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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육아에 따뜻한 위로가 되는 육아서 | 기본 카테고리 2022-01-0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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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즘 유대인의 단단 육아

에이나트 나단 저/이경아 역
윌북(willbook)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만하면 좋은 엄마구나, 앞으로도 더 힘내서 육아를 잘 할 수 있겠어 하는 위로와 격려를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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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대해 나름 자신있다 생각했었는데 둘째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첫째아이때와는 또 다른 전쟁같은 상황들을 만나면서 정말이지 육아에는 답이 없다는 말을 너무나도 잘 알게 되는 요즘이에요.

언제나 늘 그랬듯이 지나서 후회하지 말고 육아를 하며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미리 겪어보고 나름의 계획도 세워보며 육아를 하자하는 주의이기에 육아서를 접할 수 있는한 최대한 많이 다양하게 읽어보고 있어요.

《 요즘 유대인의 단단 육아 》 도서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잔잔함과 큰 감동이 함께 글에 녹아져 있어 읽는 내내 공감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육아서를 읽을때면 이 책을 좀 더 일찍 만났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늘 하게 되는데, 《 요즘 유대인의 단단 육아 》 이 책 역시도 좀 더 빨리 만났었더라면 첫째아이에게도 둘째아이에게도 최소한 마음의 상처를 주는 행동을 비켜갈 수 있었을텐데 하는 마음이 굉장히 많이 들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야할지 다양한 방법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책을 끝까지 읽고 난 후에는 그 어떤 육아서보다도 굉장히 믿음직한 육아서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에게 좀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어떻게든 많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배우려고 하다보니 양육서도 접할 수 있는한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 그때마다 오는 혼란함과 그리고 가장 큰 죄책감 등으로 오히려 마음이 굉장히 무거워 지더라고요.

《 요즘 유대인의 단단 육아 》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다른 육아서와는 느낌이 달랐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내가 잘 하고 있네..’ ‘이 정도면 잘했어..’ ‘괜찮아’ 하는 마음들로 ‘앞으로도 더 힘을 내서 육아를 더 잘 할 수 있겠어’하는 마음이 계속해서 들었어요.

육아에 있어서 뻔한 대답일지라도 더 따뜻한 말과 시선으로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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