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설교대생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appyoro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haron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62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908
2007-01-19 개설

2022-02 의 전체보기
아이의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2-19 15:03
http://blog.yes24.com/document/159466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려면

윤순경 저
선스토리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매일같이 아이에 대한 미안함, 죄책감에 힘들었는데 정말 아이를 위한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아이가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 이 책읽고 진심 윤순경 작가님 찐팬 되었잖아요.

어쩜 이렇게 글귀 하나하나가 백년체증을 훅 내려가게 해주시는지 글 한자한자 놓칠 수 없이 꼼꼼하게 읽음에도 불구하고 폭풍 공감과 위로의 마음이 더해져 책장을 술술 넘기게 되는 책이었어요.

아이를 낳으면서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아이가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먼저 참 많이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했어요.

내 아이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고 어디서나 당당하고 밝은 그래서 몸과 마음이 참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어요.

이 책에서 작가님의 말씀처럼 오랜 시간과 수많은 시행착오와 반성, 그리고 성찰이 필요함을 늘 기억하며 아이들과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해야겠다 다짐도 다시 한번 했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게 내가 꼭 바라는거야 하며 무릎을 탁 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사실 첫째아이 친구와 성장을 같이하면서 유아때부터 초등 입학을 앞둔 지금 시점까지 보면 ‘이거 좋아, 이건 지금 시기에 꼭 해줘야지, 이건 배워둬야 해’ 등등 해야할것도 할것도 뭐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요즘에 이 정도는 다해, 이 정도는 하고 초등학교 올라가야지’

그런가보다 하고 무엇인지 자세히 살펴보면 대부분이 학습에 있어서 앞서가는 것, 지식 늘리기에 급급한것들이 대부분인거에요.

내 아이가 앞서가서 싫은 부모가 이 세상에 어디있겠어요.

그렇지만 저는 최소한 아이가 아이 다워야 할 나이에 아이만의 세상 해맑음을 잃지 않고 그 시기에 아이가 원하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끌어주고 지켜봐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저의 생각 씨앗에 이 책은 물을 뿌려 싹이 날 수 있게 그리고 꽃을 피울 수 있게 굉장히 저에게 큰 힘을 실어준 책이에요.

《 우리 아이 있는 그대로 존중하려면 》 이 책은 넘쳐나는 교육방식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따라가지 못해 아둥바둥하는 부모라서 아이들을 향한 마음에서 뭔가의 죄책감, 미안함 등 무거운 마음이 늘 남게했던 육아서, 교육서와는 달리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걸까 하는 마음에 위로를 받은 기분, 지금까지 육아를 하며 내가 생각하고 바라던 바에 힘이 실려진 기분 그래서 더 자신있게 아이와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어하며 두 주먹을 꼭 쥐어지게 만드는 힘이 생기는 책이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작가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육아고민 결정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2-04 21:15
http://blog.yes24.com/document/158623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최강의 데이터 육아

에밀리 오스터 저/노혜숙 역
부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데이터에 근거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그 어떤 육아서 보다도 믿음이 가고 도움이 되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최강의 데이터 육아 》 이 책을 처음 접할때 제목을 먼저 쭉 살펴보면서 나를 위한 책인가? 어쩜 내가 궁금해 하고 있는 내용들을 쏙쏙 골라 담아 놓았지?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

이 말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며 육아의 하루하루를 채워가는 부모가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육아고민 중 손에 꼽을 고민이 바로 아이에게 책과 글의 노출양이죠.

어느 부모는 아이에게 하루에 몇십권의 책을 목이 쉴때까지 읽어주고 아이를 잠자리에 들게 했어요, 우리 아이는 혼자서 책을 읽어요 등 이런 말들이 들릴때면 그렇게 불안하고 우리 아이만 뒷처지는건 아닌가 별별 생각을 다 하게 되요.

이런 불안감과 고민을 한번이라도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세요.

이 부분 뿐만 아니라 육아 전반에 걸쳐 어떤 선택을 함에 있어서 데이터의 근거로 결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육아를 해보신 분들에게 한번씩은 꼭 듣게 되는 말이 육아는 답이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육아가 더 힘들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 최강의 데이터 육아 》 이 책에서는 여기 저기서 흔히 말하는 카더라~가 아닌 데이터와 팩트로 다양한 근거를 제시하며 상황에 대한 조언을 만나볼 수 있어서 신선하기도 했고 믿음이 가기까지 했어요.

물론 선택에 있어서도 폭 넓은 상황들을 만나보게되어 내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현 상황에 맞게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고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진 조언이 아닌 점에 있어서 더 신뢰도 갔어요.

아무쪼록 《 최강의 데이터 육아 》 영유아편은 예비부부라면 꼭 열번도 더 읽어보길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