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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했던 육아를 쉽게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8-2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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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

니시 다케유키 저/황소연 역
길벗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육아를 하면서 꼭 한번은 했을 고민을 쏙쏙 뽑아 시원한 선택을 알려준 덕분에 어렵기만 했던 육아가 세상 쉬워짐을 느껴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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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는 육아에 답은 없지만 그때 그때 현명한 선택은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지내온 시간을 돌이켜보며 반성의 시간도 가지게 되었어요.

가장 중요한건 지쳐만 가는 육아에 희망이 보이고 계획을 세우게 되고 같은 시간을 보내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좀 더 행복하고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생겼어요.

표지를 넘겨 제일 먼저 읽어본 글귀에서 뭔가 답답했던 마음과 복잡했던 머릿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시작하며를 읽어 내려가면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어마어마하게 커져갔어요.

저자 역시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버지이기에 육아에서 오는 고충을 충분히 알고 그 고충을 덜어내주는 역할을 이 책에서 충분히 하셨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섯챕터로 나누어 육아를 하며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들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챕터 속 작은 제목들을 쭉 읽어 내려가보며 먼저 읽어보고 싶은 내용을 뽑아보는데 무엇 하나 빠뜨려놓고 읽을 수가 없을만큼 육아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만 알차게 담겨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끝까지 다 읽고 이 책의 매력을 생각해 보았는데요,

일단은 지금 바로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에 옮길 수 있다는 거에요.

《 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 》 이 책을 읽은 것은 마냥 이론적으로만 알려줬던 책과는 다르게 아이들에게 당장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멋진 기회였어요.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시작할때 Q&A 형식으로 시작한다는 점이에요.

이 책의 내용을 잠시 옮기자면 "인간의 뇌는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는 과정을 거치면서 학습한 내용을 머릿속에 더 또렷이 각인시키는데, 직접 질문과 답을 찾지 않고 Q&A 형태의 문장을 읽는 것만으로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 》" 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사실 한권의 책을 읽고 나면 기억나는 내용이 그렇게 많지 않은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다시 한번 내용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어떤 내용의 글이 있었는지, 어떠한 상황에 놓였을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이 나는 거에요.

정말 신기할 정도로 기억이 많이 났답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밑줄이 그어져 있다는 거에요.

책을 읽을때 마음에 드는 문장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장에 밑줄을 그어가며 읽는 습관을 가진 저에게는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그리고 저자가 좀 더 강하게 말하고 싶어하는 내용이 어떤것인지 알 수 있어서 내용을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첫째 아이가 초등입학을 하고 방학을 보내고 있는 요즘 부쩍이나 꽁냥꽁냥 작은 소품 만들기며 그림 그리는 놀이에 제법 많은 시간을 보내더라고요.

위 사진의 내용을 참고하면서 오호~아하~하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사진을 남겨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우리 이웃님들도 우리 아이가 어디에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되는지 어떤 놀이를 좋아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그림도 저희 부부가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희집은 아빠-엄마-자녀 순(엄마 중앙형)으로 자는데 우리 이웃님들은 아이와 어떤 잠자리 위치일까요?

어떤 위치에서 재우느냐에 따라 아이의 성격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는 내용을 보면서 신선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처럼 책 중간중간 그림도 삽입되어 있어 제목만 봤을때 어쩜 딱딱하고 재미없는 책이 아닐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주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칭찬에 있어서 많은 의견들이 있죠.

칭찬을 너무 자주 해서도 안된다. 무조건적인 칭찬은 아이에게 독이다 이런말들을 참 많이 들어왔어요.

제가 4살 터울의 남매를 키우면서 칭찬을 해줄때 곤란한 상황을 제법 많이 겪는 요즘이에요.

8살인 첫째와 4살의 둘째아이에게 해주는 칭찬에는 분명 차이가 있구나 라는걸 이 책을 읽으며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사실 아이들 칭찬이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하다보니 매일 하던 칭찬만 해주는거 같고 말이죠.

저는 이 부분을 인쇄해서 주방에다가 아이가 보이지 않는 곳에 살포시 붙여두고 수시로 보고 있어요.

그러면서 아이에게 수시로 다양한 칭찬을 해주고 있어요.

물론 책에서 언급한 능력부분의 칭찬은 남발하지 않고 말이죠.

이 책의 특징 중 또 하나는 바로 소제목 뒤에 이어지는 <플러스 뇌과학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는 거에요.

이 책은 전체적으로 실생활에서 있었던 일들을 예로 들어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데요, 플러스 뇌과학 이야기에서 만나보는 이야기도 굉장히 재미가 있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굉장히 유익했어요.

사실 뇌과학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터라 《 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 》 책을 보는 순간 '이건 무조건 꼭 얼른 읽어봐야해!'하는 생각이었어요.

책을 끝까지 다 읽은 후 생각해보지 못했던 많은 부분에서의 과학적 접근을 만나보며 적잖은 충격도 받고 놀라움도 컸어요.

두 아이를 키우며 시간이 흐를수록 솔직히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힘든 마음에 위로도 받게 되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방법을 굉장히 많이 얻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커요.

아이들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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