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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역설 | 서평 2022-07-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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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운동의 역설

허먼 폰처 저/김경영 역/박한선 감수
동녘사이언스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말 말 그대로 운동의 역설인 도서. 트레이너라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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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서평 도서는

<운동의 역설> 입니다.

이 책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나

피트니스 업계 종사자들이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법한 책 입니다.

<운동의 역설>의 저자 허먼 폰처는

듀크대학교 진화인류학과의 조교수이며,

아직도 수렵채집 생활을 하는 탄자니아의

하드자족, 우간다 숲의 침팬지, 그리고

그루지아에서 발굴된 인간 화석을

현장에서 20년간 연구 한 사람입니다.

피트니스 관련 도서를 읽을 때는 보통

생리학 및 영양학, 체육학 관련 박사들이

집필한 책들을 접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인류학자가 저자인 도서는 처음이었습니다.

허먼 폰처는 인간의 몸에서 일어나는 에너지의

변화를 연구해 발표하는 논문들이 항상 화제였고

운동과 다이어트에 관해 알려져 있는 상식들을

깨부수는 연구 결과들로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운동의 역설'은 신체활동이

활발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로 국내 "SBS 스페셜" 에도 소개되었습니다.

-----------------------

<운동의 역설>은 허몬 폰처가 그의 연구팀과

탄자니아의 하드자족과 같이 생활하는

내용으로 1장의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하드자족은 수렵채집을 통해 살아가며 매일

평균 10km이상을 걸으면서 생활 합니다.

10km라는 거리는 남녀노소의 표준을 낸 값이며

수치상으로 봤을 때 하드자족의 하루 에너지

소비량이 매우 높을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하루를 거의 앉아서 생활하는 미국이나

유럽의성인들과 일일 에너지 소비량의 차이가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의 연구결과로는 하드자족의 하루 활동량은

일반 도시인의 일주일 활동량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어째서 하루 칼로리 소비량의 차이가 없는 걸까요?

요약하자면 허먼 폰처의 연구팀은 인간이

높은 활동량으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면

다른 에너지의 소비를 절약해서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

저자는 활동량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전 세계의 널리 퍼져있는

저탄고지 식단이나 구석기(팔레오) 식단에

대해 잘못 되었다고 상세하게 지적합니다.

고지방 다이어트 및 팔레오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의견들을 보면 인류의

조상들은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높은양의

지방을 섭취 했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하드자족을 탐구한 연구결과

뿐만 아니라 과거 인류의 화석들도 분석하여

인간의 조상들은 단백질이나 지방보다 탄수화물을

더 많이 섭취하며 살았다는 결과도 이야기 합니다.

-----------------------

약 500페이지의 책으로 저자가

우리에게 전달하고 싶은 한 마디는

"아무리 운동해도 체중은 안 빠진다"

라고 생각 합니다.

책의 말을 빌리면 어떠한 식단이든 평소보다

섭취하는 전체 칼로리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체중이 빠지거나 살이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즉 저탄고지, 팔레오 등 알려진 식단은 일단 시작

하면 눈에 보이는 변화가 나타나긴 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결론이 나면 "운동을 할 필요가 없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혹시라도 생길까봐

말씀드리지만 저자인 허몬 폰처는 운동은

기대보다 칼로리 소비가 적다 라고 말하는거지

운동을 아예 하지 말라고 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독자들에게 운동을 강력히 권유합니다.

<운동의 역설>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많은

활동량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에 반대하는,

말 그대로 "역설"을 이야기 하는 책 입니다.

이 책의 내용과 트레이너인 제 생각을 합쳐

본다면 단순히 체중감량을 원하는 사람들,

다시 말해서 체중계의 보이는 숫자를 줄이고

싶은 분들은 굳이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넓은 어깨, 멋진 복근과 팔 근육, 날씬한 허리,

힙업 등 멋진고 예쁜 몸매를 만들고 싶은 분들과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싶은 분들은

꼭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니 운동에 대해 오해하지 마시고 재밌는 연구

결과를 본다고 생각하시고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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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면 웨이트 (헬창의 책) | 서평 2022-07-1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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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고 싶다면 웨이트

테스토스테론.구보 다카후미 공저/김향아 역
현익출판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8년 차 트레이너가 무한한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는 도서. 인기를 얻고 싶은 사람, 건강을 원하는 사람, 강해지고 싶은 사람 등 운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권장하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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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서평 도서는 제 직업과 매우 관련

있는 <살고 싶다면 웨이트> 입니다.

작가는 이름부터 헬창으로 느껴지는

테스토스테론 작가님과 와세다 대학원

스포츠과학연구과 박사 과정으로

재학 중인 구보 다카후미 선생님입니다.

테스토스테론 작가는 학창 시절 110kg의

비만이었으나 미국 유학 중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하고 나서 무려 40kg 감량에 성공합니다.

대학시절 종합격투기에 몰두하며 프로

선수들과 함께 생활도 하고 최첨단 훈련 이론과

올바른 영양학을 배웠다고 합니다.

현재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올바른 영양학의

전파를 인생의 업으로 삼고 SNS와 저서를

통해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

제목만 봐도 헬창작가가 쓴 도서로 보이는데

목차와 내용들을 보면 더 헬창전용 책 같습니다.

여기서 강조할 부분은 헬창이란 단어로 인해,

그리고 책에 적혀있는 부제들로 인해 자칫

책의 내용이 가벼워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읽어본다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입니다.

현재 8년 차 트레이너인 제가 확신할 수 있는 건

이 책은 정말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재밌게 잘 설명했다는 점입니다.

-----------------

<살고 싶다면 웨이트>는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재밌고 간략하게만 적어둔 게 아니라

구보 박사와 테스토스테론 작가의 대화 형식으로

전문지식과 연구결과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굉장히 전문성까지 갖춰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각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는 실제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만화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운동은 몸의 변화만 나타나는게 아닙니다.

(실제 제 회원님들 중에서도 운동을 통해

삶의 변화를 느끼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웨이트 트레이닝은 왜 필요할까요??

어떠한 목적으로 운동을 할까요??

여기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이 필요한 이유도 운동의 목적도

사람마다 각기 다르지만 확실한 건

운동은 제대로 하게 되면 누구든지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겪을 것입니다.

<살고 싶다면 웨이트>는 운동을 좋아하거나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현재 체육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트레이너 및

스포츠 강사님들께서도 한 번씩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는 도서입니다.

제가 작가님만큼 강력한 헬창은 아니지만

저도 트레이너가 직업인 사람이다 보니

웨이트 트레이닝을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자주 권장했었는데 제가 하고 싶었던 말들이

이 책에 다 담겨있다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제 생각보다 과한 부분도 솔직히 있어요^^)

 

책의 사이즈가 크지 않으며 페이지도 230P

밖에 안되고, 중간중간 만화도 들어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힐 거라 생각이 듭니다.

트레이너 및 스포츠 강사님들이나, 주변에

운동을 권장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직접 선물해 줘도 될 거 같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평소에 생활화해서

작가님의 바램처럼 외형적으로만 보기 좋은

몸매를 가꾸는 게 아니라 건강까지 챙겨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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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페더사가1 - 어두운 암흑의 바다 끝에서 서평 | 서평 2022-07-0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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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윙페더 사가 1

앤드루 피터슨 글/김선영 역
다산책방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랜만에 본 흥미로운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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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윙페더사가를 보기전까지 보았던 책들은

대부분이 자기계발 또는 철학 책들이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항상 판타지·무협 소설을 즐겨봤었는데

그 이후 소설은 거의 처음인거 같습니다.

 

--줄거리--

[에어위아]라는 세계안에(지구같은 개념이라 생각)

가운데 '어두운 암흑의 바다'를 기준으로

서쪽에는 '스크리', 동쪽에는 '댕' 이라고

불리는 두개의 대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황량한 대륙인 '댕'에서 "이름없는 네그"라는

악당이 대전쟁을 일으켜 모든 대륙을 정복합니다.

그로인해 팽(도마뱀인간이라 생각)이라 불리는

종족이 인간들을 괴롭히며 지배하는 세상이 됩니다.

주인공 이기비 남매는 '스크리' 대륙에서 팽족의

지배를 받는 <글립우드>라는 마을 외곽 오두막에

살고 있으며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 됩니다.

이기비 남매(재너, 팅크, 리리)는 매년 열리는

'용의 날 축제'를 즐기기 위해 시내로 갑니다.

축제를 즐기려고 하던 중 막내 동생 리리가

사라지고 재너와 팅크가 리리를 찾으러 갑니다.

이때부터 주인공 가족의 역경과 고난이 시작되고

숨겨져 있던 비밀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재밌게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 서평 -- 

<해리포터>와<나니아 연대기>의 뒤를 이을

판타지 시리즈라는 소개를 보고 흥미가 끌렸습니다.

사실 해리포터도 나니아 연대기도 둘다 소설은

읽지 않았지만 영화들을 재밌게 봤던 저로서는

<윙페더사가>가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서평단에 선정되었다는 문자를 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윙페더사가1>.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조금 지루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극단적인 액션과 전투, 그리고

공포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500페이지가

넘는책을 너무 오랜만에 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지루함은 오래가지 않았는데,

첫번째는 일반 판타지 소설들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생물체와 설정들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이야기의 전개 입니다.

할아버지, 엄마, 이기비 남매, 강아지

이렇게 한 가족이 주인공들인 소설이라

아기자기한 내용들이 많이 나올거 같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긴장감을 잘 조성합니다.

이기비 가족은 이야기 속에서 '팽'족과의

대립이 많이 나오는데 이 과정에서

주인공 가족에 대한 비밀들이 나오고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매우 유발합니다.

계속되는 위기와 역경들을 헤쳐나가는 이기비

가족들의 이야기는 심장을 뛰게하고 과연 이 가족의

비밀이 무엇일지 계속 추리하게 되는 맛이 있습니다.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완독하는데까지 얼마 안걸렸습니다.

특히 책의 중반부를 지나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긴장감이 조성되고 뒤에 나올 내용들이

너무 궁금해서 책을 덮기가 힘들었습니다.

결론은 빨리 2권을 읽고 싶다는 점입니다.

오랜만에 판타지를 읽어서 그런지 그동안

잠들어있던 상상력이 다시 깨어난 기분입니다.

<윙페더사가>를 읽고 이기비 가족의

모험에 함께하는 독자들을

"에어위아 원정대" 라고 부릅니다.

저는 이미 이 원정대에 합류하였으니

새로운 판타지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에어위아 원정대"에 합류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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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서평 코리안 탈무드 | 서평 2022-07-0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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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리안 탈무드

홍익희,김정완,이민영 공저
행복한북클럽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왜 유대인의 교육법이 좋다고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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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서평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코리안 탈무드" 입니다.

지금은 일을 다시 시작했지만 한달전까지

백수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서 및 성공학에

관련된 책들을 몇권 읽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최근에 읽은 자기계발서 입니다.

평소 유대교라는 종교에 대해서 잘 모르고

크게 관심도 없었지만 탈무드를 토대로

어린 나이부터 교육을 받는 유대인들의 교육법,

그리고 가치관에 대해서는 종종 관심을 가졌습니다.

마침 다른 책의 완독이 다가올때쯤 발견하게된

"코리안 탈무드"

제목과 내용 그리고 목차에 이끌려 바로

구매를 하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과거와 현재, 세계를 이끄는 유대인들은 전부

자신의 성공 비결을 탈무드에서 찾고 있습니다.

<코리안 탈무드>는 성공한 유대인들의 사례와

성공의 배경이 되는 탈무드 사상을 분석하여

한국인들에게 맞게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 책은 20가지의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으며 총 페이지 수는 388페이지 입니다.

본격적으로 가장 첫번째 파트인 비전 파트가

시작되기 전에 탈무드에 대해 소개가 시작됩니다.

탈무드는 히브리어로 '배움'을 뜻하는

유대교의 경전이며, '가르침'을 뜻하는

의미의 토라와 함께 짝을 이루는 책입니다.

토라와 탈무드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사람들을

'랍비'라고 부르며 교사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리안 탈무드>는

비전 / 열정 / 학습 / 관계 / 실천

5가지의 메인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

4가지씩 보조파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열정학습 그리고 실천

파트들을 제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한살 한살 나이가 들면서 성공과 배움에 대한

욕심이 많이 강해지고 그 동안 마음만 먹고

실천하지 못하던 부분들에 대해 반성하고

자주 떠올려서 그런지 이 3가지 파트가

저에게 가장 와닿고 도움이 되는 파트였습니다.

 

2000년간 온갖 핍박과 박해를 받으며 세계

여러곳을 전전긍긍한 유대인들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며 세계의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왔습니다.

유대인은 세계 인구 전체의 0.2%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전체 수장자의 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치,경제,문화 리더로 성장한 유대인들의 공통점은

어린시절부터 탈무드를 공부했다는 점입니다.

탈무드는 1500년이 넘은 오래된 책이지만 아직도

현시대에 많은 영감을 주는 지침들로 가득합니다.

저는 <코리안 탈무드>를 통해 유대인들에 대해

또, 탈무드와 토라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지만

책을 읽음으로써 많이 얻게 된 부분은 개인적인

목표를 위한 방향설정과 마인트 세팅을 다시

한 번 정리하게 되었고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해

다시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맞게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고, 중·고등 학생들부터 성인들까지

어렵지 않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으며 자기계발서를

읽고 싶으신 분들이나 현재 자신의 목표를 위한

방향을 잡기 위해 정리가 필요하신 분들께는

<코리안 탈무드>를 한 번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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