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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 13기 (17년 12월 미션) | 파블미션수행 2017-12-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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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역사로 먹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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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앙리 픽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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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어 한글로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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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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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꽃처럼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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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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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일본 소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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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철학보다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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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감과 함께 2017년도 저물어 갑니다.

 그야말로 유수와 같이 시간은 매우 빠르게 지나가는군요.

 

이웃 블친 여러분들도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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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보다 연애 | 시/에세이/만화/예술 2017-12-3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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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철학보다 연애

황진규 저
인간사랑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언젠가부터 우리는 알게 모르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것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많이 들어서인지 사랑에 관한 한 진리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서는

 

진정한 사랑이란 곧 자기부정의 사랑이다.” - 키에르케고르 사랑의 역사

는 말을 인용하며 자신을 사랑하지 마세요!” 라며 사람을 당황시킨다. 이 책 내용의 구성은 솔로의 철학, 첫 만남의 철학, 연애, 그 시작의 철학, 열애(熱愛)의 철학, 이별의 철학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각 장에는 철학자의 연애 오지랖, 철학자의 연애 상담, 저자의 연애사와 그것에 대한 회고를 곁들였다고 할까. 말하자면, 철학을 곁들인 연애 이야기다.

 

 우리가 진리처럼 믿고 있던 위의 언급한 인용의 의미는 이렇다. 이미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자신을 사랑하게 된 것이고, 이 때문에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자기사랑은 자신에게 달려있지 않으며 타인에게 달려 있다는 말이다. 이런 전제로 사랑과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근래에는 청춘세대 사이에 많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연애, 결혼, 출산을 넘어 꿈, 희망까지 포기하는 7포세대 라는 말이 등장한지도 꽤 되었다. 이러한 연애를 예찬하는 내용의 책까지 등장한 것을 보면 우리 사회의 흐름이 그런 양상을 보이는 것 같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성공에 대한 강박증, 타인에 대한 비교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등은 피로사회는 물론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의 시작인 연애마저 멀어져간다는 것은 씁쓸한 일이다. 우리의 경우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런 현상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을 볼 수 있다. 예전만 해도 몰랐던 마음의 감기라는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여기서 우울증을 치유할 묘약은 연애라고 하는데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우울증이란 연애를 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들의 한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또 사이비 종교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예도 누구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애정결핍이 원인이라고.

 

 흔히 연애에 있어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형이 있다. 자신의 이상형을 말하면서 선남선녀들은 얼마나 설레는가. 그런데, 이상형이란 나의 결핍에서 만들어지며 이것은 종종 연애의 걸림돌이 되기도 한단다. 자신의 부족한 면을 상대방에게서 채우려 한다는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는데, 놀랍게도 현재의 연인에게서 과거의 결핍을 발견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성격적으로도 사람은 완벽할 수 없기에, 누구나 동전의 양면처럼 유순함과 폭력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어쩌면 연애에 있어서 가장 큰 불행은 이상형을 좇는 것일 수도 있다고 한다.

 

 요즘처럼 각박해진 삶에서 연애야말로 꼭 필요하다면서 철학자 칼 마르크스, 쇠렌 키에르케고르, 알랭 바디우, 스피노자,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인용하며 연애론을 설파한다.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당혹감을 안겨주는 부분도 있다. 연애에 있어 정신적인 면에서부터 육체적인 내밀한 부분까지 자신의 연애담과 곁들인다. 때로는 재미있고 가벼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고 남성의 입장에서 쓴 것이라 여성 독자는 수긍하지 못할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연애를 통해 발견하는 건, ‘단독적타자.(P152)

 이 타자라는 건 이성과는 다른 개념이며 철학에서 타자나와 다른 어떤 존재라고 정의하는데, 단독성’singularity 라는 철학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이는 안티오이티푸스를 공저한 철학자 들뢰즈와 정신과의사 가타리가 사용한 개념이다. 쉽게 말하면 다른 어떤 것으로도 환원되지 않는 개별적이고 유일한 것을 의미한단다. 남자, 여자라는 이성을 넘어서 아무개로 불리는 당신의 연인 한 사람만 존재한다는 것.

 

사랑은 바로 이것에 대한 경험- ‘제가 둘이 등장하는 무대라고 표현하는 무엇-입니다.”

-알랭 바디우, 사랑예찬

 일반적으로 사랑의 결실은 둘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는 말에 우리는 익숙하다. 결혼 주례사에서 오래도록 들어왔던 말이기도 하다. 하나도 아니고, 셋도 아니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의 경험을 얘기하고 있다.

 

사랑은 구조 속에서 주어진 것으로 가정되는 둘이 황홀한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중략) 황홀한 하나란 단지 다수를 제거함으로써만 둘 너머에 설정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략) 사랑은 동일자를 타자의 제단에 올려놓는 것이 결코 아니다. (중략) 오히려 사랑은, 둘이 있다는 후 사건적인 조건 아래서 이루어지는 세계의 경험 또는 상황의 경험이다.”

-비디우의 조건들(P218)

 

 하나가 되려는 사랑은 폭력이며, 셋이 되려는 사랑은 이기주의라고 말한다. 연애란 사랑이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필수 요건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에는 그릇된 사랑, 가짜 사랑이 넘친다. 아마도 상대방을 소유하려는 욕심이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타자는 변수다라는 삶의 진실을 받아들일 때 성숙하고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다. ‘타자는 상수가 아니라는 거다. 더 이상 연애는 필연이 아닌 우연이라는 것을 받아들일 때 심리학에서 말하는 인지부조화이론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연애를 꿈꾸는 사람, 현재 보랏빛 연애에 진행 중인 사람들이 읽는다면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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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의 수수께끼를 풀다 | 책/ 일상 2017-12-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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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리뷰트와 심벌로 명화의 수수께끼를 풀다

히라마쓰 히로시 저/이연식 역
재승출판 | 2017년 12월

 

 

 

 

 

 

와! 세계의 명화가 풍성하게 들어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림에 관한 책이니 만큼 내지도 양질이고 두툼한 편이다.

간혹 책을 읽다보면 명화가 언급되기도 하는데 미술 분야를 잘 몰라서 궁금했다.

 

어트리뷰트와 심벌로 명화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는 내용이다.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나 기독교 성경과 전설 속 인물이 많은데,

그림 속의 인물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사물(동식물)을 '어트리뷰트'라고 한단다.

'어트리뷰트'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이 '심벌'인데

심벌은 그 자체로 신이나 어떤 관념을 가리킨다고 한다.

 

우아한 그림을 자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되면

아름다운 명화와 좀 더 친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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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의 일주일 | 책/ 일상 2017-12-2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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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첫 소개된다는 메이브 빈치의 <그 겨울의 일주일> 티저북!!

역시 아직 출간 전이라 그런지 상품 검색이 안 된다.

 

아일랜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설가이며 극작가 칼럼니스트였던 메이브 빈치.

2012년 7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였으며,

이 작품은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며 사후에 출간되었단다.

'아이리시 북 어워드'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 티저북에는  치키, 리거, 올라 이 세 편만 들어있다.

열심히 읽고 꼼꼼하고 정성들여 리뷰를 작성하면 30명을 추첨하여

출간 정본을 준다고 한다.

우선은 얇은 책이라 읽기에 부담은 없을 것 같다.

아일랜드 소설은 아마도 처음이 아닐까 싶어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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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366일 신비한 생일 사전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17-12-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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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일 신비한 생일 사전


점성학, 심리학, 수비학(數秘學)을 종합해, 1년 366일 생일별로 

성격과 운세를 분석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



두 명의 노련한 점성학자가 점성학적 지식과 수비학적 분석, 그리고 뛰어난 심리학적 통찰을 통해 운세를 예측하고 당신의 잠재력과 삶에 대한 지침을 제시해준다!


오랜 옛날부터 인간은 경외의 마음으로 하늘을 보며 운명을 점치고 의지해왔다. 지구는 네모나고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믿던 그 시대를 우리는 한참 벗어나왔고, 과학과 문명은 눈부시게 발전해 우리의 생활은 더없이 편리한 문명의 이기들로 가득하다. 심지어는 태양계를 벗어나 다른 별의 행성을 찾는 데까지 이르고 있다. 하지만 지구라는 행성의 한구석에서 혼자 힘든 일상에 치이고 제어할 수 없는 운명의 이끌림 속에 던져질 때 우리는 다시 묻곤 한다. ‘내 운명은 과연 어디로 가는 것일까.’


모든 운명이 정해진 것은 아니고, 삶은 노력한 만큼 달라지기도 할 텐데, 그래도 가끔은 내 운명과 미래가 궁금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점성학, 수비학, 명리학이 오늘날까지 뚜렷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가 무언가를 타고났다면, 그것을 어떻게 발전시키거나 제어하는지가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일 터이다.


이 책은 인류가 자연의 힘과 주기를 알고 있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이 자연의 주기와 우주의 리듬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영향을 미치고, 태양계 밖에 있는 항성(별)들 또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오랫동안 점성학, 수비학의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들은 천문학, 점성학, 수비학(數秘學) 등을 총망라해 오랜 세월을 연구하고 수천 건의 사례를 분석해왔다. 그리고 1년 366일별로 그날 태어난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하여 미래를 전망하고 조언하는 이 책을 출간했다. 366일을 12개 별자리로 나누고 태어난 달(月)과 날(日)의 숫자로 그날의 특징을 잡아내기도 한다. 어떤 두 날짜도 동일한 우주의 힘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각각의 날짜는 독특하고 특별하다. 이 날짜별 분석을 통해서 그날 태어난 사람이 어떤 기운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성격은 어떤지, 가려진 내면적인 자아는 무엇인지, 미래는 어떨지, 그리고 직업과 적성, 친구와 연인, 장점과 단점 등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독자들은 아마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성격, 자신과의 관계 등을 더 잘 파악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친구나 연인, 가족, 동료의 생일도 확인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은 호기심으로 재미있게 읽어보는 책일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도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새로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할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성격과 능력, 잠재력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준다. 각각의 날짜는 그렇게 가능성으로 가득 찬 유일무이한 개인이 태어나면서 시작된다.



책의 주요 내용 


366일 생일 분석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366일을 별자리별로 구분해, 그날 태어난 사람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분석했다. 천체의 일반적 지식과 수비학, 별자리, 태양의 각도 등의 해설뿐 아니라 다른 별자리와 행성의 관계를 추가해 각각의 생일에 맞춘 분석을 담았다. 또한 태양의 프로그레션(progression, 진행)이라는 예측 기법도 포함시켰다. 점성학에서는 주로 이것을 이용해 개인의 삶에서 중요한 해들을 짚어낸다. 이 전환점은 평생 약 세 번, 태양이 다른 별자리로 들어가는 때에 찾아온다. 

  ‘숨어 있는 자아’ 부분에서는 당신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장점과 약점을 설명하고, ‘일과 적성’에서는 당신의 적성과 그에 알맞은 직업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또한 연애와 인간관계도 다루는데, 당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들과 숙명적 관계, 또는 이상적 친구나 연인 관계를 이루는지 그 상대방의 생일도 소개한다. 라이벌과 소울메이트의 생일도 실려 있다.(그러나 이 목록이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제시된 날짜에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과도 중요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 12개 별자리로 나뉜 366일에 대한 날짜별 자세한 분석  

    양자리(3월 21일~4월 20일) 

    황소자리(4월 21일~5월 21일) 

    쌍둥이자리(5월 22일~6월 21일)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처녀자리(8월 23일~9월 22일)

    천칭자리(9월 23일~10월 22일)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1일)

    궁수자리(11월 22일~12월 21일)

    염소자리(12월 22일~1월 20일)

    물병자리(1월 21일~2월 19일)

    물고기자리(2월 20일~3월 20일)

  

수비학(數秘學)의 세계 

수비학은 점성학과 마찬가지로 상징적 체계이고 우리 자신과 삶의 목적을 좀 더 잘 이해하는 데 이용할 수 있는 도구들 중 하나이다. 숫자에는 이원성이 있어 긍정적 힘 혹은 부정적 힘을 나타낼 수 있는데, 숫자의 의미를 탐구하면 스스로 잠재력을 발견하여 계발하고 삶이라는 여행의 지침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태어난 달과 날짜에 따른 숫자의 해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탄생수 계산하기 : 당신의 인생 전체와 성격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 탄생수는 매우 중요하다. 탄생수는 당신이 삶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 숫자는 긍정적 속성과 부정적 속성을 살피고 삶에서 추구할 목적이나 과제를 드러낸다. 자신의 탄생수를 이해하면 더 높은 수준의 자기 인식에 이를 수 있는데, 탄생수 계산은 간단하다. 태어난 연, 월, 일의 숫자를 모두 더하면 된다. 예를 들어 1971년 10월 2일생이라면 1+9+7+1+10+2=30=3+0=3으로 계산하면 탄생수는 3이 된다. 이 책에는 1부터 9까지 9개 탄생수에 대한 자세한 분석이 실려 있다.


◾1년 수 계산하기 : 특정한 해에 무슨 일들을 겪게 될지,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어 노력해야 할지, 어떤 마음자세를 갖추어야 할지를 알려준다. 만약 1971년 10월 2일에 태어났고 2018년이 자신에게 어떤 해인지 알고 싶다면, 위의 탄생수 계산법에서 태어난 연도(1971) 대신 2018을 쓴다. 즉, 2018년 10월 2일=2+0+1+8+1+0+2=14=1+4=5가 된다. 이 수 역시 1부터 9까지 있고 각 수의 울림은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만 효력이 있다.


◾1일 수 : 태어난 날의 수로, 바뀔 수 없는 당신만의 수이다. 31개의 숫자 중에 자신의 생일 숫자를 찾아보면 된다. 


부록

각 생일에 영향을 미치는 항성들을 소개했다. 생일에 따라서는 여러 항성의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태양 근처에 영향을 미칠 만한 밝기의 별이 없어서 영향을 받지 않는 생일도 있다. 이 책에서는 생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별들의 목록과 영향을 소개했다.



이벤트 도서 : 366일 신비한 생일 사전

이벤트 기간 : ~ 2018년 1월 7일 / 당첨자 발표 : 2018년 1월 8일 / *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기 + 읽고 싶은 이유와 주소를 댓글로 남기기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 24'에 도서 리뷰를 꼭 남겨 주세요!!

※ 당첨되신 분들 중 서평을 올려주시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다음 서평단 참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꼭 서평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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