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영혼을 치유하는 책 읽기^^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4,56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일본어 번역 공부
독서 캠페인 참여
첫 책 이야기
나의 리뷰
서평단 리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자가포식 일본어 기초일본어 일본여행 타임팅크쳐 칡가루효능 커피를먹어도왜졸리지 해외여행영어회화 여행영어회화 여행영어회화책
2019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당첨 축하합니다. 즐.. 
모나리자님 축하합니.. 
축하드려요.. 모나리.. 
문장을 쓸수 있게 쉽.. 
우수 리뷰 선정 축하.. 
새로운 글
오늘 490 | 전체 384093
2007-01-19 개설

2019-07 의 전체보기
도서관에 있는 내 아지트 | 책/ 일상 2019-07-30 21:27
http://blog.yes24.com/document/115081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책들이 꽂혀있는 서가 제일 안쪽에 요런 자리가 나란히 세 자리가 있다.

내가 가장 애용하는 자리 내 아지트다. 

여러 명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군데군데 층별로 마련되어 있는데

여기에 앉는 것이 제일 마음이 편하다.

 

 

위의 자리에서 앞을 향해 사진을 찍으면 이런 모습이 나온다.

 

저 책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한 마음이 된다.

지척에 도서관이 있으니 너무 좋다.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다가 책 구경하는 것도 좋다.

내가 읽었던 책과 블로그에서 인기있던 책들이 눈에 띄면 정말 반갑다.

 

 

책들을 둘러보다가 맨 윗칸에서 『금각사』발견!

전에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의 이벤트로 나왔었는데 난 떨어졌었지.ㅎ

예전에 읽다가 지루해서 도중하차했는데 나중에 제대로 읽어야지.

그 옆에 왼쪽에는『편의점 인간』도 보인다.

읽을 책이 없는 게 아니라 시간이 없다.

일본어공부에 시간을 나눠써야 해서 시간이 문제다.

언젠가 꼭 읽어 줄게, 기다려라 책들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파블16기(19년 7월 미션) | 파블미션수행 2019-07-30 00:10
http://blog.yes24.com/document/115059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 리뷰>

 

1. 변신, 소송

http://blog.yes24.com/document/11443665

 

2. 사쿠라 진다

http://blog.yes24.com/document/11452234

 

3.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http://blog.yes24.com/document/11478756

 

4. 춘분 지나고까지

http://blog.yes24.com/document/11491726

 

5.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http://blog.yes24.com/document/11494956

 

 

<영화 리뷰>

 

1. 기생충

http://blog.yes24.com/document/11457852

 

 

<포스트>

 

1. 운명적인 사랑

http://blog.yes24.com/document/11433150

 

2. 내 인생의 음악- 킬리만자로의 표범

http://blog.yes24.com/document/11436673

 

3. 구강 알레르기 증후군

http://blog.yes24.com/document/11470601

 

4. 전국 최초 악기 도서관 개관!!

http://blog.yes24.com/document/11487150

 

 

예년보다 늦은 장마도 이제 물러가고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만 남았네요.

바람이 참 많이 불던 월요일이었습니다.

그 때문인지 비교적 시원한 하루였고 하늘도 맑았던 하루였지요.

7월도 어느새 막바지에 이르렀네요.

찜통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8월도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세요~ 이웃님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키다리 아저씨가 왔다! | 책/ 일상 2019-07-26 23:5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4979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예약판매] 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저/허윤정 역
더모던 | 2019년 08월







요즘처럼 비가 내릴 때는 이렇게 포장하지 않으면 책이 젖을 수 있다.

오늘 하루도 비가 오락가락 했다. 장마가 제대로 온 것 같다.

너무 눅눅해서 이제 장마가 끝났으면 싶다.

뽁뽁이를 풀어보니 책이 뽀송뽀송해서 기분이 좋았다.

게다가 양장본이다.



습기를 먹을까 싶어 다시 싸 두었다.

<1984>를 얼른 읽어야 키다리 아저씨를 만날 텐데.

정말 잘 안 읽힌다.ㅠ

또 두껍기도 하다. 

어떻게든 주말 동안 읽어야지.


그리고 이건 오늘 빌려 온 책.


그림이 많아서 눈이 즐겁다. 

책을 읽다가 공부를 하다가 사이사이 들춰봐도 좋겠다.

작년인가 블로그에서 알폰스무하에 대한 전시 리뷰가 보였는데.

도서관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가져왔다.

체코의 국민화가라는 걸 이제 알았다.

그림이 화려하고 역동적으로 느껴진다.

천천히 음미하듯이 즐겨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스크랩] [서평단 모집]『일러바치는 심장 :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19-07-25 23:32
http://blog.yes24.com/document/114955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일러바치는 심장

에드거 앨런 포 저/박미영 역
스피리투스 | 2019년 07월

신청 기간 : 731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8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세 번째 까마귀, 우연적 필연 혹은 필연적 우연


사다리타기는 아무렇게나 맘 가는 대로 직선과 사선을, 때로는 곡선을 교차해 그려 각기 다른 출발점에서 시작해 반드시 다른 도착점에 도달하는 마법 같은 놀이다. 우리 삶의 비유이기도 할 이 마법을 우리는 우연적 필연 혹은 필연적 우연, 좀 더 정확히는 우연의 필연성 혹은 필연의 우연성이라 부르곤 한다. 그리고 그렇게 문득 시리즈의 처음 세 권은 공교롭게도 까마귀 트릴로지가 되었다. 첫 번째, 하늘 위에서 두려운 세계를, 세계의 공포를 조감하던, 아니 오감하던 까마귀의 주인 이상. 두 번째, 어둡고 우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트가 넘쳤던 매혹적 상징주의의 창조자 프란츠 카프카-까마귀라는 뜻의 성을 가진. 그리고 세 번째, 우리가 새롭게 만나려 하는 이는 아무도 가보지 못했던 문학의 길을 만들었지만 ‘그뿐(낫씽 모어)’, ‘네버 모어’를 반복하는 한 까마귀 앞에서 “벗어나지 못하리라, 다시는 못 하리라!” 외칠 수밖에 없었던 에드거 앨런 포다. 전혀 다른 공간에서 전혀 다른 문학적 세계를 창조했지만, 위대한 세 작가는 우리에게 까마귀라는 이름과 함께 날아왔다, 우연이지만 필연적으로. 그리하여 이제 문득, 세 번째 까마귀에 대해, 세 번째 까마귀의 노래에 대해 전하게 되었다. 


그런데 잠깐. 우리의 세 번째 까마귀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은, 그의 소설의 본령인 단편소설은 그 작품 수가 얼마나 될까? 무려 70여 편이다. 물론 그리 많은 수는 아니다. 그럼에도 ‘무려’라고 말한 이유는 우리들이 기억하는 포의 작품에 비해 그 수가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검은 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황금 벌레』, 『붉은 죽음의 가면』 그리고…… 『도둑맞은 편지』. 대개는 이 정도의 작품으로 포를 읽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정도의 작품만으로 포를 읽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무려 70여 편이라니. 그래서 누구나 알고 있는 작가지만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글文을 얻을 수 있는得 기회를 나누고 싶은 것이다. 그가 다름 아닌 에드거 앨런 포이니.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최근 구입한 책 | 책/ 일상 2019-07-25 23:1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4954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강인욱 저
흐름출판 | 2019년 06월

 







주말 상품권, 퀴즈를 풀거나 젊은 작가 투표를 통해서 상품권을 버는 재미가 쏠쏠하다.

얼마 전 2천원을 날리고 얼마나 아깝던지.

그야말로 눈 녹듯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한 달 정도 기간을 주면 좋을 텐데. 한 달 동안 모으면 참 대단하겠지. 

주말 상품권은 거의 하루 이틀 사이에 사용해야만 한다.

깜빡 방심한 사이에 날라간다.


그리고 나서 작정하고 모았더니 5천원이 되었다.

5천원이나 되는 거금은 처음이다.

그래서 나쓰메 소세키의 읽지 못한 작품을 담아놓고 입력하는 과정에서 보니 

3천원만 계산이 된다. 어라? 웬 일이지?

2천원은 역사 관련 책 전용 상품권이라는 걸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검색에 검색을 하다가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이야기를 구입하게 되었다.

더운 8월에 시원한 도서관에 가서 읽으면 피서가 따로 없겠다.

밝은 표정의 저자 얼굴을 보니 이야기도 정말 재밌을 것 같다.


고고학 여행 이야기 고고하게 읽어야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