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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천국의 계단 | 일본어원서 읽기 2020-11-2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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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자는 사이토 미유 14세 중학생 소녀다. 미유는 이지메(괴롭힘)를 당하면서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우두머리는 레이코, 구의회의 의원인 아빠를 두고 있는 교만한 딸이다. 극악한 일도 잔혹한 일도 웃는 얼굴로 해대는 레이코의 행동을 보고도 누구도 거스리지 않는다.

 

 교실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 책상 속을 보니 항상 있어야 할 교과서나 노트가 없어지고 텅텅 비어있다. 그것도 레이코 패거리들이 잘라버려서 너덜너덜해진 교과서였는데 이번엔 아예 빼앗기고 만 것이다.

 

 괴롭힘을 하도 당해서인지 이제는 그렇게 전처럼 마음에 두고 걱정하지 않으며 마음이 너덜너덜해지지는 않는다. 그것은 천국의 계단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죽을 결심을 한 것이다. 학교에는 옥상으로 이어지는 유명한 100개의 계단이 있는데 미유는 그곳을 천국의 계단이라고 부른다. 미유가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도 아무도 나서지 않고 보고만 있을 뿐이다. 이런 세상이 미쳤다고 생각한다. 내 편은 하나도 없다. 모두 약하고 나도 약하다, 고 생각한다.

 

 마리카는 중1때 같은 반이었고 중2때 같은 반이 되어서 서로 뛸 듯이 기뻐했었다. 매일 같이 있었고 서로 붙어서 웃곤 했는데 마리카는 이제 레이코가 하라는대로 한다. 사람을 간단히 잊어버리고 지워 없애는 친구들이 무섭다. 이제 마리카는 친구도 아니다. 미유는 마음 속으로 마리카에게 안녕을 고한다. 레이코, 마리카, 에이코, 아미 친구 이름을 부르면서 죽어버려, 몇 번이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천국에 가기로 했으니까.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더러운 세계와 그 얘들의 얼굴을 보지 않아도 되는 천국에 가기로 했으니까.

 

 오늘부터 시작해서 100계단이다. 하루 5개 계단씩 환산하면 천국까지 20. 거기까지 다 올라가면 나는 이 세계에서 해방된다. 미유는 이런 생각을 하며 천국으로 가는 계단으로 향한다. 친구들의 괴롭힘에 얼마나 괴로웠으면. 병약한 엄마는 자기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데 걱정 끼치지 않으려고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알리지 않고 입을 꼭 다물고 있다.

 

 레이코 무리들이 있는 교실에 들어가는 것이 공포스럽다. 아주 작은 기대를 하며 교실에 들어가지만 실망하게 된다. 의자에 압정이 놓여있지 않은지 바퀴벌레가 들어있지 않은지 살펴야 한다. 하지만 이제 상처받지 않는다. 마음속 지주가 있으니까. 그렇게 매일매일 레이코 무리에게 짓궂은 짓을 당해도 친구들은 무시했으며 선생님도 신경도 쓰지 않았다. 수개월 동안 충격과 절망의 눈물을 흘리는 연속이었다.

 

 아무리 마음속에 천국의 계단이 있다고 해도 억울한 생각이 든다. 도대체 왜 나란 말인가. 2년 전만 해도 운동신경이 있는 미유는 친구들이 서로 놀자고 하는 인기 있는 아이였다.

하지만 괴롭히는 친구들에게 쫓겨 도망가다가 화장실로 숨고 무서움에 떨기도 한다. 에이코 등은 레이코가 뭐가 그리 좋아서 따르는지 이해할 수 없다. 화장실에 쭈그리고 앉아있던 미유는 잡혀서 친구들에게 대걸레로 머리를 맞는다. 격한 통증을 느끼면서도 더 이상 괴롭지 않다. 통증 때문에 몽롱해진 사이 다른 친구들의 대화를 듣게 된다. 시시한 말을 나누면서 웃고 싸우면서 서로 웃던 즐거웠던 날들, 단짝이었던 마리카와 늘 함께였던 때를 생각한다. 그렇게 놀 수 있었던 것도 여름방학 때 끝나고 말았다. 연락을 몇 번이나 해 보았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다. 그때부터 레이코들과 어울렸던 것이다. 결국 연락을 끊은 이유를 듣지 못하고 이지메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4일째 되던 날 천국의 계단을 오르고 있는데 누군가 말을 건다. 올려다보니 예쁜 여자아이다. 학교에서 아주 유명한 미인 4인조 중의 하나다. 미유도 알고 있는 아이지마 마리아였다.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괴롭힘을 당했던 미유는 아이지마가 묻는 말에 대답하다가도 속으로 놀란다. 아이지마와 자유롭게 말을 할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어색할 정도로. 그리고 너무 예쁜 아이지마가 웃는 얼굴로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는 것을 보며 이세상 사람인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을 만큼 좋다. 그리고 한 줄기 눈물까지... 그리고 이렇게 따뜻한 상냥함을 가진 사람이 이 학교에 있다는 것에 놀란다. 하지만 아무것도 변하는 것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5일째에도 천국의 계단에 가서 아이지마를 만난다. 미유는 왠지 치밀어오르는 감정을 느끼며 울고 싶어지고 자신을 아이지마가 보아주었으면 싶다. 꼭 사랑을 하는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미유는 아이지마에게 친구들과 싸움도 하는지 묻는다. 아이지마는 싸우긴 하지만 심한 싸움은 하지 않는다고 한다. 서로 어떻게 말하면 상처받는지 화를 내는지 알기 때문에 서로 배려한다는. 미유는 자신이 놓인 세계와 아이지마가 놓인 세계는 정말 다르다고 생각한다.

 

아이지마는 묻는다.

사이좋은 친구 있니?”

미유는 이 말에 울컥한다. 모든 친구들에게 이지메를 당하고 있는 마당에...

아이지마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보통’(평범함)의 말이다. 그런 보통의 말이 나에겐 없다. ‘보통이란 굉장한 거구나. 미유는 생각한다.

 

 “없어졌어..” 이런 대답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아이지마이기에 대답을 한다. 서로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지마는 아이지마 상 이라고 부르지 말고 마리아 라고 부르란다. 미유는 놀란다.(일본인은 대개 성씨를 부르는데 이름을 부르는 경우는 엄청 친한 사이에서만 가능하다.)

다음 날 옥상에서 미유와 마리아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에 젖은 미유에게 손수건을 건네며 감기 걸리니까 닦으라고 한다. 미유는 타인을 배려하는 마리아가 병약한 엄마와 꼭 닮았다고 생각한다. 미유는 마리아의 옛날 이야기도 듣는다. 초등학교 3학년때 늘 아파서 병원에 누워 살았는데 유이, 아유, 나나세 친구들이 병원에 찾아와서 밖으로 나가 하나비(불꽃)를 보여주었다고. 이게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생일 선물이란다. 그 하나비를 준비하기 위해 용돈을 얼마나 오랫동안 모았을까 생각하니 눈물이 넘쳤다고.


 마리아의 돈독했던 우정 이야기를 들은 다음 미유는 부러워한다. 어렸을 때부터 쭉 친구란 정말 좋은 거구나 하면서. 그러면서 왜 자신이 레이코들에게 괴롭힘을 당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이 답답해진다.

 

미유는 바뀌고 싶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애가 탄다.

미유는 마리아와 얘기하며 평화롭고 행복한 느낌이 들던 시간을 떠올리며 마리아를 생각하다가 마음을 접는다. 마리아에게 말할 순 없다고. 마음을 접는다. 그러다 마리아와 사이가 좋아질까봐. 다시 천국의 계단을 생각한다. 남은 것은 69개의 계단.

 

 7일째 되던 날 계단에 오르자마자, 먼저 와 있던 마리아가 미유를 부른다. 처음 만나고 이후부터 마이라을 만나는 것이 즐거움이었다. 마치 사랑하는 것과 닮은 느낌이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 죄의식이 느껴진다. 아직까지 미유는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는 말을 한마디도 안 했기 때문이다. 마리아는 체리가 달려있는 키홀더를 미유에게 건넨다. 미유에게 어울릴 것 같아서 샀다는 말을 듣고 너무 기뻐한다.

 

 미유는 먼 곳을 바라보는 마리아를 찬찬히 바라보며 상념에 잠긴다. 자기와 함께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의 마리아가 만지면 부서질 것 같이 느껴진다. 바라보는 것조차 용서받을 수 없을 것 같은 아가씨였다. 그런데 눈앞에 있는 것이다. 왜 돌연 내 앞에 나타난 것일까, 미유는 궁금하고 너무 좋아서 복잡한 마음이다.

 

그래서 어떻게 된 걸까? 하는 미유의 말을 듣고 마리아는 대답한다.

 

1때부터 마음에 드는 장소였다고. 수업을 빼먹을 때나 낮잠을 잘 때 딱 이라고.

 

그 말을 듣고 미유는 몇 억분의 1이라는 확률로 만난 기적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미유는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엄마에게는 걱정을 끼칠까봐 얘기를 안하고 혼자 참으면서도 학교를 그만두지는 않았다. 학교를 가지 않게되면 지는 거라고 마지막 남은 자존심으로 버텼기 때문이다. 열심히 할 수 있는 게 그것 밖에 없었다.

 

하지만 마리아에게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서로 가족 이야기를 하게 된다. 미유는 엄마를 사랑하지만 자신이 없어지면 엄마가 힘들게 일을 하지 않아도 되고 병원에 입원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며 죽는 것이 나을 거라고 생각한다. 오늘로 싫은 일은 남아돌 정도로 많다. 죽을 거야. 이 마음은 흔들리지 않을 거야. 앞으로 남은 계단은 60단이다.

 

 한편 미유는 사람들은 왜 자신보다 못해 보이는 사람을 찾아서 괴롭히는 것일까, 생각하다가 문득 초등학교 때 누구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면서 자신도 그랬던 적이 있었다는 걸 떠올린다. 물론 레이코들 만큼 심하게 굴지는 않았지만.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세상에 좋은 사람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부터 시작하여 자기에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는 자신도 잘 해주게 되고 자신에게 상냥하면 자신도 남에게 상냥하게 해 줄 거라는. 하지만 이미 자신은 괴롭힘을 당하는 핸디캡을 뒤집어썼다고 하면서 포기할 수밖에 없다고 체념한다. 그러면서도 사랑받고 싶다, 상냥하게 대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

 

어느 날 우연히 4인조 중 한명인 요시무라 나나세를 만났는데 미유를 알아보고 아는 척을 한다. 마리아의 친구 아니야? 하고. 미유는 심장이 고동치기 시작한다. . . 라고?

 

 곧바로 마리아를 만나러 간 미유는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은 천국에 갈 거라고 계단을 올라가면 옥상이 있는데 팬스를 넘어 죽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자 마리아는 놀라며 슬픈 표정을 짓는다. 그러다 정신을 차린 미유는 마리아에게 미안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리아에게 사과했지만 미유는 그에 대한 대답은 듣지 못했다. 마리아가 좋다.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만 계단을 오르는 것을 그만 둘 수 없고 죽지 않으면 안 될 이유가 있다.

다음 날 계단에 오르니 마리아가 있다. 말을 않고 그냥 지나갈까, 앞으로는 절대 관계없는 사람이 될까, 고민을 하면서 마음이 아파진다.


 다음날도 계단에서 마리아를 만났지만 별 이야기도 하지 않고 가버리자 미유는 이제 걱정되기 시작한다. 미유를 피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마리아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기다려도 오지 않는 마리아를 생각한다.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아픔을 지워 없애는 천사였음을 알게 된다.

 

 천국의 계단으로 가기로 결심한지 12일째 되는 날엔 레이코들에게 또 괴롭힘을 당한다. 그 얘들을 피해서 1학년생이 이용하는 3층에 있는 화장실에 갔는데 거기서 그들을 마주친 것이다. 교복을 아래옷만 남기고 다 빼앗겼는데, 마저 다 벗든지 화장실 바닥을 핥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여기서 마음속으로 마리아에게 도움을 청하며 부르짖었지만 마리아는 없다.

 

 레이코는 왜 미유를 괴롭히게 되었을까. 구의원인 아빠는 매일 일에 찌들어 살고 엄마는 애인을 만들어서 즐기느라 집에 없다. 어느 날 미유가 엄마랑 걸어가는 모습을 본 레이코는 자신은 돈은 많은데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없었다. 그걸 미유에게서 보았다. 짐을 자기가 들겠다고 엄마와 주거니받거니 다정한 대화를 보고 분해서 견딜 수 없었다. 그래서 괴롭히기로 작정을 한 것이었다. 가장 친한 친구 마리카도 빼앗아가고.

 

희망이 없어진 미유는 이제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몇 개 남지 않았다. 누군가 와서 도와줄 수 있을까.

 

 그렇다면 미유를 향한 이지메는 어떻게, 왜 시작되었을까. 이야기 속에는 이지메의 당자자인 레이코, 마리카, 등의 고백이 나온다. 가난하고 엄마와 단둘이 살지만 공부를 잘 하고 운동도 잘하고 예쁘고 성격 좋고 남자친구도 있는 인기 있는 미유를 향한 질투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마리카는 맨날 2등을 하면서 1등을 놓친 것에 대해 아빠한테 혼나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엉망이 되고 나쁜 아이로 변해간다. 어느 날 학교에서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바퀴벌레를 처리하는 것을 보고 미유를 떠올리고 미유의 책상 주변에 바퀴벌레를 뿌려놓는다. 그 다음날부터 미유를 향한 괴롭힘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정말로 이지메가 시작될 줄은 몰랐다. 미유가 싫었지만 그래도 친구였고 친한 친구였다. 그런 괴롭힘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자기 때문에 시작되었다는 걸 뒤늦게 후회한다.

 

 마리아를 한동안 못 만나고 이제 천국으로 가는 계단 단 1개만 남게 되었다. 미유는 어느새 이렇게 많이 올라와버렸다며 주위를 둘러보고 있는데 발소리가 들린다. 마리아다. 마리아는 미유에게 죽을 거냐고 묻는다. 미유는 살아갈 의미가 없다며 그럴 거라고. 그러자 마리아는

 


살아가는 의미라는 건 그렇게 엄청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말을 시작한다.

케이크를 먹고 있을 때라든가, 좋아하는 책을 만났을 때, 그런 사소한 것으로도 괜찮다고. 작더라도 행복은 근처에 널려있다고. 자신에게 달려있고 자주 발견할 수 있다고.

 

 미유가 죽는다면 내가 슬프다,고 마리아가 말하자 미유는 눈물이 흘러넘치기 시작한다. 친구 중 누군가 이렇게 따뜻한 말을 해주는 이 없었다. 죽고 싶다는 것은 살고 싶었다는 다른 의미이기도 했다는 것을 미유는 깨닫는다.

 


 그리고 자기가 당하고 있는 아픔을 누군가 지켜보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친구를 괴롭히는 것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가볍게 행동한 배경에는 부모들을 비롯한 어른들의 문제가 많이 보였다. 돈과 일과 성적만을 우선시하는 풍조에서 그대로 방치된 아이들의 외로움을 생각하지 않았다. 구의원의 딸인 레이코에게 꼼짝도 못하는 담임 선생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고만 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자신의 욕구를 분풀이하듯이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진 미유를 질투하며 괴롭혔던 것이다. 다행인 것은 천사같은 마리아를 만나서 미유와 친구가 되고 미유를 괴롭혔던 레이코들과 화해를 하는 해피엔딩의 이야기다. 교육 현장, 가정환경에서 미래인 주인공인 아이들을 어떻게 돌보아야 하는지 생각게 하는 이야기였다.

 





**상품 검색이 안 돼서 포스트로 올린다.
(상품 등록 신청은 해 두었는데 안 될지도 몰라서...)



天國への階段-いじめ-

佐柳 くるみ 저
スタ-ツ出版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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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키워드 검색량 조회 전략으로 조회수와 방문자 늘리기 네이버 블로그&포스트 만들기

정진수 저
한빛미디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제 네이버 블로그 운영이 재미있어질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9월 초에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도서 전문 블로그와는 달리 서른두 개나 되는 다양한 주제로 블로그가 운영되고 있었다. 나는 문학, 책 분야로 시작했는데 거의 책 리뷰라서 예스블로그에 게시한 리뷰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올렸다. 서점 블로그에서는 그런대로 단정하고 깔끔해서 보기 좋았는데 왠지 네이버 블로그의 분위기와는 달라서 아쉬운 마음이었다. 또 이웃 블로그에서 알게 된 정보로 애드포스트를 신청했는데 다음 날 바로 파워 링크 광고가 떠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이렇게 쉬웠나?(다른 사람들은 두세 번 떨어졌다는데.) 남의 블로그에 들어갔나 했다. 어쨌든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그때부터 방문자가 눈에 띄게 줄어서 고민이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어쩜 그렇게 절묘한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지 너무 신기할 정도다. 블로그 하는 사람들은 모두 네이버에 모여 있기라도 한 것처럼 엄청나게 많아 보였다. 검색할 일 있으면 거의 네이버에서 해결하곤 하는 걸 생각하면 그럴 만도 하다. 이 책에서도 그것을 언급하고 있는데 네이버에는 활성화된 블로그가 1천만 개가 넘는다고 하니 네이버의 위력은 대단한 것 같다. 차근차근 하나씩 실습하면서 내 것으로 만든다면 멋진 블로그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된다.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1. 네이버 블로그, 제대로 준비해서 시작하기 2. 방문자를 사로잡는 블로그 콘텐츠 작성하기 3.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 검색 상위 노출 4. 나만의 특색 있는 블로그 만들고 꾸미기 4. 스마트에디터 ONE 활용해 톡톡 튀는 콘텐츠 작성하기 5. 모바일 블로그 앱으로 블로그 관리하기이다. 그리고 두 개의 [특별부록]에는 블로그 키워드 검색량 조회로 유효 키워드 찾기, 블로그로 돈 버는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만을 다루고 있는 깔끔한 구성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플랫폼이라고 했다. 매일 평균 약 3천만 명이 모바일을 통해 방문하고 네이버 블로그에는 하루 평균 60만 개의 글이 게시되고, 4천만 개의 글이 구독된다 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 마케팅 플랫폼이 다양해지면서 네이버 블로그가 위협을 받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네이버 블로그와 SNS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은 무엇일까.

네이버 블로그의 핵심은 노출이라고 한다. 우리는 책 리뷰를 쓰지만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기를 바란다. 하물며 마케팅을 위해서라면 더더욱 중요한 부분이 노출일 것이다. 블로그의 콘텐츠가 검색되게 하려면 네이버 검색 엔진을 잘 이해하고 사용해야 하는데, 네이버는 계속 변화하고 있단다. 그 이유는 사용자들이 만든 광고성 콘텐츠가 범람하게 되면서 양질의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노출시키고, 광고성 콘텐츠를 차단하기 위해 네이버가 개선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네이버 검색 엔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탄탄한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것은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엔 낯선 용어 최적화 블로그, C-Rank(C- 랭크)알고리즘, D.I.A(다이아)모델이 나온다. 초기의 최적화 블로그는 뒤의 두 가지가 등장하면서 그 방법으로는 블로그 마케팅을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최적화 블로그를 잠깐 설명하면, 45~60일 동안 블로그에 매일 1개 이상의 게시글을 작성하면 최적화 블로그가 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블로그를 사고파는 행위와 광고성 콘텐츠가 범람하면서 콘텐츠의 신뢰를 잃게 되었고, 무분별한 광고성 콘텐츠를 차단하기 위해 도입한 것이 C-랭크와 다이아 모델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C-랭크 알고리즘은 최적화 블로그의 문제점 때문에 등장한 검색 알고리즘이다. 이것은 특정 주제에 대해 전문성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작성했는지 판단하여 검색 상위 노출을 결정한다고 한다. 무조건 포스팅 채우기식의 방법이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D.I.A(Deep Intent Analysis)모델은 C-랭크 알고리즘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검색 알고리즘이다. 무분별한 광고성 콘텐츠를 막는데 한계가 있는 C-랭크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 다이아 모델이다. 용어가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결국 양적으로 남발하기보다는 양질의 콘텐츠를 포스팅하는 것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이어서 어떤 블로그를 만들 것인지 블로그의 주제와 콘셉트가 중요한 이유 등 개인 블로그와 공식 블로그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잘 만든 개인 블로그와 공식 블로그의 사례를 소개한다. 한 개의 장이 끝나면 한눈에 보는 요약정리로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요약정리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사로잡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블로그가 검색되고 확산되기 위해서는 정성스레 포스팅한 콘텐츠가 그 시작이라고 한다. 탄탄한 콘텐츠를 위한 윤곽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성 있는 콘텐츠, 정보성과 경험이 반영된 콘텐츠와 이에 대한 블로그 방문자의 반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것이 바로 네이버가 선호하는 콘텐츠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먼저 블로그를 운영하는 목적과 목표를 세우고, 콘텐츠를 읽을 타깃을 선정하고, 콘텐츠의 소재를 찾아 읽고 싶고 궁금해지는 제목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네이버 블로그에는 100일 포스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책 리뷰를 주로 하는 내게 있어서는 매일 리뷰를 올린다는 건 상상할 수도 없지만 리뷰 외에 글 포스팅을 나도 도전해보고 싶었다. 여기에는 네이버가 제공하는 챌린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만 잘 활용해도 블로그를 활성화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HOT TOPIC 도전, 블로거, 영화를 말하다, 목표달성! 미션위젯 이다. 저자는 이 세가지 프로그램 중 목표달성! 미션위젯을 가장 추천하는데 자신이 생각하는 주제로 꾸준한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란다. 다이어트, 운동, 공부 등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꾸준히 포스팅하면 좋을 것 같다. 포스팅을 연재할 때마다 위젯의 칸이 채워지므로 그 때문에 더 열심히 포스팅을 하게 된단다. 도전을 시작하고 성공했을 때 성취감도 대단할 것 같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은 노출이기 때문에 검색 상위 노출과 검색 엔진 최적화(SEO)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검색 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란 콘텐츠가 검색되고 확산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을 갖추는 과정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 최적화를 위해서는 블로그명부터 별명, 소개글, 프로필 이미지, 커버 이미지 같은 기본 설정부터 콘텐츠의 제목, 적당한 글의 길이, 이미지 등의 요소 삽입 여부, 태그 작성, 카테고리 설정 여부, 공개 설정과 발행 설정 등 다양한 요소를 판단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앞에서 잠깐 언급한 C-랭크 알고리즘과 D.I.A(다이아)모델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 말고 포스트가 눈에 띄어서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어서 이번에 확실하게 알 게 되었다. 네이버 포스트는 특정 주제에 대해 전문가 콘텐츠를 발행하는 서비스이고 블로그는 좀 더 대중적인 콘텐츠를 편하게 포스팅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제 나머지 내용은 언급을 생략하기로 하고 실습한 내용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콘텐츠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에디터를 사용하는데 스마트에디터는 네이버에서 개발한 웹 편집기로 2008년 처음 선보였고 점점 진화하여 현재는 스마트에디터 ONE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개인적으로 예스블로그 편집기에 오랫동안 익숙해졌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의 편집기가 낯설어서 몇 가지 기본적인 것밖에 사용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자세히 알게 되어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것 같다. 사진을 첨부할 때도 SNS에 있는 사진을 연동하는 법을 몰라서 바탕화면에 복사해 두고 사용했는데 책에 나오는 대로 따라 해 보니 참 간편하고 쉬웠다. SNS로 리뷰를 보내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블로그로 방문자 유입 효과도 있다고 하니 활용해 보아야겠다.

 

사진 편집으로 눈에 띄는 대표 이미지 만들기를 실습해 보았다.



 

책에 나오는 대로 그래도 따라 하면 된다. 스마트에디터 ONE을 열고 [사진]을 클릭하여 위치를 조절해서 배치하고 텍스트를 입력하여 블로그의 대표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이다.

 


<내가 실습해 본 대표 이미지 캡쳐 사진>


 이제는 스마트에디터ONE의 기능도 대략 익혔으니 리뷰를 올릴 때도 변화를 주어야겠다. 한 가지씩 배우면서 블로그가 내가 원하는 대로 바뀌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참 재미있을 것 같다.

 

 저자 정진수는 대한민국 대표 SNS 일타 강사로 SNS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영향력을 쌓았다고 한다. SNS 분야 도서 9권을 집필하여 모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고 인스타그램 도서를 대한민국 최초로 집필하는 등 다양한 경로에서 강의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네이버 블로거들에게 가장 필요한 블로그 검색 상위 노출, 블로그 콘텐츠 작성법, 블로그 제작,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를 활성화시키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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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데미안 | 책/ 일상 2020-11-25 18:59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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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데미안

헤르만 헤세 저/이순학 역
더스토리 | 2020년 11월





 

어제 받은 초판본 데미안.

문 앞에 있는 택배 박스를 들고 오는데 생각보다 가벼웠다.

245쪽 분량이라... 

이렇게 안전하게 포장되어 왔다.



고상하고 귀티가 난다.





위와 아래 옆면 삼면이 금장으로 되어 있다.

왠지 구겨질까봐 읽을 때도 조심스러울 것 같다. ㅎ

주말에나 읽을 수 있으려나..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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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경제기사를 읽으면 주식투자가 쉬워집니다』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20-11-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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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경제기사를 읽으면 주식투자가 쉬워집니다

박지수 저
메이트북스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22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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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를 읽어나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점에서 선으로 연결시킬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팩트를 인사이트로 이어나가는 과정이다. 이것이 경제기사를 읽는 가장 큰 이유다. 평소 꾸준히 경제기사를 읽어나가다 보면 배경지식 위로 상상력을 동원하고, 씨줄과 날줄을 엮듯 기사를 시간별 분야별로 연결시킬 수 있게 된다. 경제기사가 재밌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이렇게 되면 주식투자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투자가 가능해진다.


이 책은 특히 주식투자를 위한 경제기사 읽기 법을 다루고 있다. 경제기사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 설명과 같은 기초지식은 물론 공모주, 해외주식 투자, ETF 등과 같은 다양한 주식투자방법도 담고 있다. 미래 유망 산업에 대한 배경지식과 투자 인사이트에 대해서도 다룬다. 생존을 위한, 그리고 성공을 위한 경제기사 읽기를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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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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