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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독서(4.30)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4-3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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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크로스 사이언스

홍성욱 저
21세기북스 | 2019년 01월



2. 읽은 시간과 페이지

10:45~11:20(P84~P106)



3. 감상


 남녀 성차에 대해 오래 전부터 논쟁이 되어 왔던 배경을 다양한 각도로 이야기하고 있다. 여성을 불완전한 남성으로 생각했던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 세상이 불, 물, 공기, 흙이라는 네 가지 기본 원소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고, 남성을 이루는 주요 원소는 불 또는 열이고 여성은 불이나 열이 결핍된 존재로 보았다고 한다. 


 또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여자의 이해력이 "추상적인 사색이나 지식"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근거에서 여자가 형이상학과 수학에 대해 깊이 공부하는 것을 탐탁치 않게 여겼다고 한다. 이렇게 여성의 열등함을 증명하기 위한 노력은 20세기에도 이어졌다는데. 진화심리학에서는 200만 년이 넘는 수렵채집 기간을 거치면서 남녀가 다르게 진화했다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이제 '차이'는 창의성의 원천으로 꼽기도 하는 세상이다. 세상 모든 것이 똑같기만 하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 것인가. '차이'로 인해 '차별'이 생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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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리스(cashless)화에 따른 트랜드 변화!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04-3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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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330엔 미니 지갑] 모든 색깔 모으는 마니아도!]

 

경제산업성이 201910월부터 발족 시킨 [캐시리스(cashless)(무현금, 비현금), 소비자 환원 사업] 대상 점포에서 캐시리스 결제를 이용하는 것으로 금액에 따른 포인트 등이 환원된다는 시스템 덕분에, 캐시리스 결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사람도 많겠지요.

 

캐시리스 화의 최대 포인트는 지불의 신속함, 스마트폰 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것도 많고, 잔돈을 이용하는 시간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지갑의 경량화도 트랜드가 되고 있습니다.

 

캐시리스 화의 물결은 더욱 멈추지 않는다?


MMD연구소와 비자 월드 와이드 재팬 주식회사가 공동으로 시행한 [2] 2020년 캐시리스, 소비자환원사업의 이용자실태조사]에서는 월 1회 이상 캐시리스 결제를 이용하는 20~69세 까지의 남녀 1,500명에게 캐시리스에 관한 앙케이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캐시리스에 대해서는 [지불의 신속함] [이득이다]라는 메리트를 느끼고 있어, 올해 6월에 포인트 환원 사업이 종료되 후의 이용 빈도에 관해서도 여러 연령층이 [이용 빈도는 늘 거라고 생각한다]도 대답하고 있습니다.

 

평소부터 자주 쇼핑하러 나가는 주부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캐시리스 결제를 이용하고 있다는 소리가 많이 들렸습니다.

 

[새해부터 캐시리스 결제를 자주 사용하게 되어, 지금까지(쓰던) 장지갑을 미니 사이즈로 변경. 가볍고 작은 지갑에 익숙해져서 장지갑은 쓸 수 없었습니다](31. 전업주부)

 

[기본적으로는 캐시리스 결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역시 간편한 것이 좋군요. 하지만 근처 슈퍼는 아직 대응하지 않고 있어서(쓸 수 없어서) 지폐도 들어가는 미츠오리(일본 종이의 일종)사이후 : 종이 지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37. 파트타이머(part-timer)

 

한번 캐시리스 결제의 편리함을 알게 되면 큰 지갑을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수고가 느껴진다(번거롭다)는 면도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한편으로 캐시리스 결제에 미 대응하는 점포도 있기 때문에, 지갑을 선택하는 방법은 라이프스타일에 의한 바가 크겠죠?

 

 

 

맨 끝 단락에서 두 번째 단락의 내용을 보면 '미츠오리'라는 단어가 나온다.

뜻은 아래와 같다.


**미츠오리(みつおり [り] 

 

명사

  • 1.

     .

  • 2.

    일본  ((岡山? ())).


내용의 맥락으로 보아 2번에 가까운 뜻으로 생각되어 '종이 지갑'이라고 해석해 보았다.
실제로 일본에 가 보면 현금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 우리의 경우는 정말 현금이 없어도 거의 카드를 사용하는 빈도가 많은데 일본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도장도 마찬가지다. 전자 서명으로 서류의 간편 결제가 일반화 되어 있는 우리와는 많이 다르다. 그래서 요즘 신종 코로나 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서도 출근해서 도장 결재를 받아야 하는 회사가 많다는 뉴스 기사가 많이 들린다.

어쩌면 그것도 아날로그적 감성을 갖고 있어서 일 수도 있다. 도장을 찍지 않으면 멋과 분위기가 안 난다는 이런 뉴스도 요즘 들은 것 같다. 그래서 수백 년 넘은 도장 가게도 존재하는 거겠지. 장단점이 있겠지만 우리보다 고지식한 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다.

비현금 거래가 점차 시행되고 있는 모양이다. 간편하니까 지갑의 크기도 바뀌겠지. 전에 장지갑을 써야 부자가 된다는 등의 책을 읽은 것이 생각난다. 장지갑을 쓴다고 부자가 되는 거라면 부자가 될 사람도 참 많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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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독서(4.30)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4-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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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읽은 책

동물농장

조지 오웰 저/김욱동 역
비채 | 2013년 05월



2. 읽은 시간과 페이지

8:20~8:45(P128~P142)


3. 감상

동물들이  더욱 고생한 결과 풍차도 완성했다. 벽도 더 두껍고 튼튼하게 지어 부수지 않는 한 끄떡없을 거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상황은 이상하게 돌아간다. 목재를 판매하는데 프레더릭에게 비싸게 팔았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그 돈이 가짜라는 것이 판명된다. 동물농장의 동물들은 다시 한번 공포에 휩싸이는데... 일당들이 다시 쳐들어와 다시 싸움이 시작되고 폭약이 터지며 풍차는 흔적없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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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독서(4.29) | 독서 캠페인 참여 2020-04-2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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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동물농장

조지 오웰 저/김욱동 역
비채 | 2013년 05월



2. 읽은 시간과 페이지

10:55~11:20(P106~P125)



3. 감상


동물농장의  동물들은 식량이 모자라고 기아에 허덕인다. 달걀들을 내다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자 암탉들은 반발한다. 그러던 중 스노볼이 농장에 잠입하고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동물들은 충격속에 빠진다.

나폴레온은 모든 동물들을 모이라고 명령한다. 돼지들에게 자백하라 하고 다른 동물들에게도 자백하라고 몰아세운다. 이 과정에서 자백을 한 동물들은 차례대로 처형을 당한다. 사태가 급변하면서 이런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 슬퍼하는 클로버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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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따스한 봄날 찾아온 모나리자님의 책 선물~~~ | 책/ 일상 2020-04-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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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책방


 퇴근 후 집에 돌아오니 택배가 도착해 있습니다. 평소 예스24 블로그에서 블친님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해 주시는 모나리자님께서 책을 보내주신 겁니다. 

 마르크 로제의 장편소설 <그레구아르와 책방 할아버지>입니다.

 얼마 전 모나리자님의 리뷰에 이 책을 한번 읽고 싶다는 댓글을 남겼었는데, 그 댓글을 기억하시고 이렇게 책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댓글을 기억하시고 책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책 선물에 모나리자님 자필 메모는 감동 두배.^^ 

 오늘 기대도 하지 않았던 리뷰 대회 선정에 모나리자님 책 선물까지 화창한 봄날씨만큼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제가 최근 2 ~ 3년 사이 제일 잘 한 게 예스블로그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쓰담 쓰담...ㅎㅎ

 따뜻하고 좋은 블친님들과 앞으로도 좋은 인연 계속 쌓으며 다양한 리뷰와 따뜻한 이야기들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4월의 마지막 주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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