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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이상 기온 | 일본어 번역 공부 2020-09-0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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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대개 책에는 [하루 기온이 5도 이상 내려가면 뇌졸중, 심장병, 10도 이상 내려가면 뇌일혈이 발생하기 쉽다]고 써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 내려가면 어떻게 될까요. 8일 미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는 몸이 비명을 지를 것 같은 기온 급강하를 일으켰습니다.

 

기록적 고온

 

미 서부에서는 이번 달 들어서도 기록적인 고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6() 로스엔젤레스()에서는 군 관측사상 최고 기온이 되는 49.4도가 기록되었습니다. 그 전일 5() 콜로라도 주() 덴버에는 9월 관측사상 최고 기온이 되는 38.3도가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시기 기온을 10도나 상회하는 이상 고온입니다. 이 원인은 서풍으로 바람이 산 아래쪽으로 향하여 불 때에 팬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24시간에 32도 저하

 

그런데 그 후 기온은 급강하 합니다. 한냉 전선이 통과하여 강한 북풍이 아래를 향하여 불어온 것입니다. 7()오후 2시에는 33.3도였던 기온이 정확히 24시간 후 8()오후 2시에는 32도나 내려가서 1.1도로 되어 덤으로 눈까지 내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현 시점(8일 오후 7)에 기온은 영하 1도까지 내려가 오늘 밤은 더욱 추워진다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고온 ]의 기록

 

하루 기온차를 일교차라고 합니다만, 덴버의 7() 일교차는 약 27도에 이르렀습니다. 1872년 통계 개시 이래 덴버의 일교차 최고 기록은 38도입니다. 1872125일 기온은 9도에서 영하 29도로 급강하하고 있습니다.

 

즉 이번은 일교차 기록이라고는 되지 않았습니다만, 아무래도 [고온 ]의 기록을 경신해버릴 것 같습니다.

 

기상학자 브렛쉬 슈나이다 박사에 의하면 지금까지 미국 전토(全土) 주요한 관측소에 있어서, 기온 38도에서 눈이 관측되기까지 사상 최단 기간은 5일 이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2000년 사우스 다코다 주() 래피드 시티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にく

んにく

이번 덴버에서는 5()38도까지 기온이 올라 3일 후 8()에는 눈이 관측되었기 때문에 이 전미 기록을 경신한 것이 되었다고 합니다. 엄청난 기록입니다. 놀라운 기록입니다.

 

굉장한 일교차 기록

 

놀랍게도 국내에서도 일교차가 30도 이상이 된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렇게 옛날의 일도 아닙니다.

 

201753, 홋카이도 쿠시로 시() 아칸쵸 나카테시 베츠에서 아침 4시 기온이 영하 1.8도 였지만, 14시에는 28.4도까지 올라서 일교차가 30.2도에 이르렀습니다. 20072월에는 나가노현 스가 다이라에서 24시간에 31.5(11.2영하 20.3)나 기온이 하강하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세계 기록은 어떨까요. 그것은 1972년 몬타나 주() 로마에서 관측된 57.2도입니다. 팬 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에 영하 47.7에서 9.4도 까지 한 순간에 온도가 올랐다고 합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는 법입니다.

 


일교차 수준을 넘어 하루에도 이렇게 급격한 기온 변화라니 놀랍고도 두려운 기사다. 기상 이변은 오래전부터 나타나고 있었지만 때 아닌 눈이라니...

이게 다 지구가 몸살을 앓는다는 증거가 아닐까.


★ 로스엔젤레스 지명 뒤에 '郡'이란 말이 붙어서 특이하게 생각되었지만 그대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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