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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지중해 '해초 숲' 복원실험(알바니아)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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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지중해의 [해초 숲] 복원실험 알바니아

 

알바니아, 두러스 근교의 칼메트의 모래사장)2021712일 촬영))[번역편집] AFPBB News(사진 설명)

[사진]알바니아 연안의 해초 서식지 조사

 

AFP時事알바니아 남부에 있는 블로라(Vlora) 만이 아주 맑아진 바다가, 태양 아래에 빛나고 있다. 하지만 수면 아래는 사막이다.

 

바다속에 퍼져있는 갈색 해초 숲은, 생물 다양성으로 풍부한 장소지만, 착실하게 축소되고 있다고 과학자는 경고한다. 해온 상승이나 해양오염, 게다가 폭발물을 사용한 어획에 의해 아드리아 해(Adriatic Sea)의 해초 서식지는 소멸 위기에 처해져 있다.

 

해초 서식지 감소로 위기감을 안게 된 알바니아 전문가 팀은, 실험실에서 키운 조류를 사용해 지중해 일대의 해초 숲을 복원하는 시험에 참여했다.

 

갈색의 일종 시스토세이라(포낭)의감소에 대해서는 과거 데이터가 없고, 수치화하는 것이 어렵지만, 이 해초 군생은 많은 생물 종에게 있어 중요한 생식지나 먹이의 장소, 산란이나 새끼를 키우는 곳이 되었다.

 

전문가는 아드리아 해 및 그곳과 접한 이오니아 해(Ionian Sea)에서 시스토세이라의 소실을 우려하고 있다.

 

블로라 대학(Vlora University)의 생물학자, 이나 나스토(Ina Nasto) 교수는 [이곳 수년, 시스토세이라 해초 서식지가 급격한 감소가 목격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영향은, 기후 변동에 따른 온도 상승입니다]라고 AFP에 말했다.

 

가속하는 연안부의 도시화, 농업, 산업폐수 배출, 저인망 고기잡이, 퇴적물 오염, 물고기 남획 등도 문제라고 나스토 씨는 말한다.

 

보호종(保護種)

 

같은 블로라 대학의 디나다 소타(Denada Sota) 교수는, 다이너마이트나 착암기를 사용해서 바위를 부수고 이시마테가이(홍합과의 조개)를 잡는 고기잡이 방법도 해초 서식지를 파괴한다고 지적한다. 이 조개는 보호종 이지만, 알바니아 연안의 많은 레스토랑에서는 지금도 진미(珍味)로써 다루어지고 있다.

 

과학자가 블로라 만에서 찍은 영상을 보면, 드러나 바위 사이를 물고기가 드물게 헤엄치고 있다. 거기에 자리잡고 살고 있는 것은 성게 뿐. 남획으로 천적이 사라진 탓인지 증식하고 있다.

 

20191월 이래, 같은 대학 생물학연구실은 지중해역에 있는 다른 10곳의 연구기관과 같은 절차로, 갈색을 복원시키는 실험의 일부분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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