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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국내은행, 잠재적 리스크로 인해 불량채권화 우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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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국내은행, 잠재적인 리스크가 커서, 사소한 충격이라도 불량 채권화의 가능성이 있다= 한국 보도

 

 

금융당국이, 국내은행은 잠재적인 리스크가 커서 작은 충격으로도 나빠질 가능성이 있어, 불량채권화의 가능성에 대비한 면밀한 감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병윤 한국 금융연구원 전임연구위원이 3, [금융 보고서]에 게재한 [국내은행의 리스크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올해 제2기 국내은행 당기순이익은, 비경상적인 이익이 급증한 산업은행을 제외하더라도, 작년 제2기 말보다 32.3% 증가하여, 불량채권 비율은 0.54%, 전년 동기 말 0.71%에 비교하여 크게 떨어졌다]고 했다. 그 한편으로 [이것은 표면적으로 나타난 수치에 지나지 않고, 많은 리스크 요인이 잠재되어 있어, 리스크 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최근, 국내은행의 융자 증가가 실체 경제 상황과 괴리를 보여, 사소한 시장 쇼크로도 불량채권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2017년까지는 국내은행의 원화 융자 증가율과 명목 국내 총생산(GDP)의 신장률이 비례 되어있지만, 2018년부터 융자 증가율은 상승했지만, 명목 GDP 성장률은 하락해서 괴리를 보이기 시작해, 그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그리고 [실체 경제 저조이지만 자산가격이 상승하면, 자산을 구입하려고 하는 융자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다, 기업도 매상 부진으로 융자를 받아, 필요한 비용을 커버하려고 하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하여 [자산가격이 하락하거나, 기업 매상고 부진이 계속되거나 하면, 은행 융자가 불량 채권화의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특히 국내은행 건전성과 관련해서, 현재,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융자 만기 연장과 원리금 상환유예 중에 대부금 반제 곤란을 맞게 반영하지 않는 것도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 작년 말 기준으로, 영업이익에서는 금융비용을 견딜 수 없는 (이자보상비율 100% 미만) 기업이 전체의 34.5%에 달해, 금융위기 때였던 200932.3%보다도 높았다는 한국은행 통계를 인용하여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위원은 [은행과 감독 당국은, 은행 자산의 잠재적인 불량채권의 규모를 추정하여, 경제 상황의 변화에 대응한 불량 채권화의 가능성에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여, 앞으로 일어날 수도 있는 리스크에 사전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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