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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교세라 新 세라믹 나이프 [cocochical] 기술의 진수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0-0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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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교세라 세라믹 나이프 [cocochical], 엄선한 취향으로 본 기술의 진수

 

 

교세라는 6, 새로운 세라믹 나이프 브랜드 [cocochical(코코치칼)]을 기획, 930일에 마침내 일반 판매에 들어갔다. cocochical, 선행 판매된 응원 구입 서비스 [Makuake] 칼 부분에 있어, 목표금액 30만엔에 대해, 응원 구입 총액 22955250(달성률 7651%)인 과거 최고 금액을 갱신한 외에, 응원 구입 서포터 수 2214명 이것도 과거 최고 수를 갱신한 것도 화제가 되었다. 도대체, 무엇이 그렇게까지 많은 사람을 매혹한 것일까? 동사(同社)에 취재를 통해 보아왔던 [조리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다]는 개발 프로젝트 팀의 남다른 생각, 그리고 실제 사용해 본 감상을 근거로, cocochical의 전모를 전하고 싶다.

 

 

[사진] 전속 칼과 cocochical카보스’(유자의 일종)를 잘라 비교한 결과

 

 

발매부터 30년 이상 시간을 지난 리뉴얼 실시에

 

 

세라믹을 사용한 칼, 이른바 세라믹 나이프가 발매된 지 이미 35년 이상 세월이 지났다. 그 동안, 세계적으로 지명도는 향상하고, 아시아 각국에서, 일본으로 사러 오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한편, 일본 국내에서의 판매는, 동사의 앙케이트 조사에서는, 리피터(repeater)(해외여행 자주 나가는 사람) 구입이 많고, 신규 사용자의 개척이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 사내에서는 세라믹 칼을 한 번 더, 리브랜딩 하려고 하는 기운이 높아지고,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리브랜딩의 각오가 된 것이, 신소재 [Z212]를 채용한다는 점. 단순히 디자인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브랜드로써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새로운 도전을 담아 개발하기로 했다는 것.

 

[]이라는 색에 대한 철저한 고집

 

cocochical에는, 백과 흑 2색이 준비되어 있다. [일본에서 세라믹 칼은 백색이라는 이미지가 있다]는 판단에서, 2(해외에서는 흑색이 인기가 높은 지역이 있다고 한다) 전개를 결정했지만, 그 이상적인 []을 실현하기까지가, 고난의 연속 나날이었다. 왜냐하면, Z212는 지금까지의 세라믹 칼로 쓰여왔던 [Z206]이라고 불리는 소재와 비교하여 생경한 배합이라고 해서, 경도가 올라간 한편, 파괴인성치(이른바 강인성”(단단함))이 떨어져 부족하기 쉽다는 결점이 있었다. 칼로써 요구되는 단단함과 지금까지에 비해 2배의 경도, 이 상반된 특성을 양립하기 위새서, 원료에서 제법까지 하나에서 재검토를 계획하고, 간신히 지금까지 같은 모양 파괴인성치를 실현하기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실제로, ()인성을 실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지만, 타사 제품의 칼은 옆에서 압력을 가하면, 휘어지지 않고, 꺾어지고 말지만, cocochical은 압력을 가한 부분이 휘어져, 좀처럼 꺾이지 않고, 이겨낸(개인이, 이 시험을 하는 것은 아무래도 위험하므로, 실험해보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야기는 그것만으로 끝나지 않았다. 하얀색 칼날을 다는 가공 때에 가공 흔적이 남는 문제도 발생했다고 한다. 그 때문에, 그 흔적이 보이지 않게 하는 기술 개발도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게다가, 몸 부분은 지금까지의 소재에서도 한정 모델로 날도 손잡이(핸들)도 흰색 모델을 판매한 것이었지만, 그 때 칼날 색은 유백색에 가까운, 약간 황색을 띤, 비치는 듯한 질감으로, 칼날이 하얗고 손잡이도 하얗다는 일체감이 부족한 것이었다고 한다. 이것은, 지금까지 소재에 투광성이 있어, 칼날 쪽의 빛을 받은 결과, 노란색다운 색이 나온다는 어느 종자의 성분이었다.

 

 

그러나, 거꾸로 투광성이 없는 소재라고 한다면, 이번은 플라스틱 제품 장난감 칼 같은 인상이 되어, 세라믹이나 도기라는 인상에서 좀 멀어지는 문제도 있어, 도기 접시 등에서는 질감 등도 고급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색감과 일체감 있는 모양으로 양립을 세라믹과 수지로 실현하는 것을 모색하는 나날이었다고 한다.

 

 

고집있는 장인의 손에 의한 칼날을 다는 작업

 

 

실제로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세라믹과 수지의 조합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금속 칼과 비교하면 현저하게 가볍다. 정말로 이것이 잘릴 수 있을까? 라고 불안할 정도로 가볍지만, 칼을 대면, 쓱 잘라진다. 이것이 실로 속 시원하게 칼이 잘 드는 맛이다.

 

 

이렇게 잘 드는 칼의 비밀 하나가 [칼날을 다는 방법]에 있다. 칼 단면이 완만한 R(달린) 형상으로, 식재료를 자를 때 잘려서 잘 떨어지게 하는 [대합(조개) 형상](칼 몸을 불룩하게 만든 것)이나 [대합 칼날]이라고 불리는 모양을 채용하고 있다. 사실은 이 형상, 칼날의 이가 빠짐에 대해서도 강해진다는 이점이 있다고 한다. 세라믹은 충격에도 약하다는 약점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직선적인 예리한 칼날은 단기적으로는 칼이 잘 드는 맛은 좋은지 모르겠지만, 칼날이 이가 빠지기 쉽다는 문제가 나온다. 그것을 대합 칼이라고 하는데, 이가 잘 빠지지 않고, 게다가 칼 드는 맛이 예리하고, 그러한 일거양득을 실현하고 있다.

 

 

다만, 대합(모양으로) 칼 다는 방법은, 현대 기술을 갖고 하더라도, 모든 것을 자동기계화하는 것은 어렵다고 한다. 그 때문에, 최종 칼날을 붙이는 것에 관해서는, 양산 공정이더라도, 숙련 장인이 하나씩 정성들여 하고 있다. 덧붙이며, 동사의 세라믹 칼을 구입하면(종래의 물건, cocochical과 함께), 1회만 장인에게 칼 갈아주는 서비스권이 붙여진다.(크게 이지러진 경우는 사용불가. cocochical으로는 1회만 사용 가능한 수리 서비스권이 붙어있다)

 

 

, 최종 품질 검사도, 모두 칼에 대한, 손에 든 종이에 대해서, 위에서 칼을 내려 자른다는 종이 자르기 시험을 실시. 만일 칼날 이가 빠진 경우, 이 시험에서 알 수 있는 구조를 준비. 이 밖에, 세라믹을 형성하는 때에 배소가마를 사용하는 이유지만, 제대로 도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강도가 내려가기 때문에 확인하기 위해 고무 해머로 두드려서 강도 확인을 한다는 시험도 전수 실시하고 있다 한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자르는 기분

 

실제로 사용해보면 자르는 것이 무척 즐겁다고 느껴지는 완성으로 되어있다.

 

 

왜냐하면, 시험으로 잘라 본 영상(그다지 잘 찍지 못해서 죄송하다)을 보시면 알겠지만, 예를 들면 토마토라면, 끝을 잘라도 찌그러지지 않고, 과육 있는 부분을 잘라도 찌그러지지 않는다. 그 때문에, 시간을 조금 두어도, 수분이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만 잘라지면 무척 조리가 즐거워진다. 자신이 생각한 대로 식재료가 잘라지는 것이다. 이렇게 즐거운 것은 없다. cocochical의 브랜드 컨셉은, [세라믹으로 조리하는 상쾌함을 ]이고, 코로나 재난에 있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가는 중, 요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시간으로써, 더욱 질 좋은 요리를 하고 싶다, 즐거운 것으로 여기고 싶다는 사람을 타겟으로 한 것이지만, 참으로 그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너무나 가볍게 잘라지므로, 너무 잘라서 손가락 등도 자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여하튼 가볍게 쓱 치는 것만으로 잘라지니까, 자를 테다, 라는 마음 준비없이 잘라진다. 위태롭게 필자도 시험삼아 자를 때에, 손톱에 칼이 닿게 된 실수를 했다(단순히 서투를 뿐, 이라는 가능성이 높다), ,

 

 

희기 때문에 더러움을 신경쓰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손잡이 부분은 기름을 조금 발라 닦으면 더러움이 쉽게 떨어진다는(이 방법은 구입하면 주의사항을 적은 글이 들어있다). , 칼날에 대해서는, 표백()에 담가두어야 할까, 혹은 멜라민 스폰지로 문지르는 것으로 희게 된다고 한다. 동사에서는, [아무래도 칼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동안에 더러움이 묻는다. 칼 갈기 서비스이더라도, 칼 부분을 세척해 두어야, 보다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며 사용해야 한다]라는 비법도 있다고 한다.

 

 

새로운 판로 확대에도 도전

 

cocochical은 제품 디자이너인 쿠와노요오헤이 씨 손에 의해, 칼과 손잡이에 단차(段差)가 없이 일체감을 낸 디자인이 되었지만, 그것을 싸는 상품 상자도 신경을 쓰며 만들고 있다. 이제까지의 교세라 세라믹 칼을 구입한 사람은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플라스틱 (blister package)였다. 그러나 cocochical의 경우, 그 모든 것을 기분 좋은 것으로 하기 위해, 상자도 의식해도 종이를 기초로 흘끔 보고, 칼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꾸밈새를 채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메인 타겟인 주부뿐만 아니라, 기프트(선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이라는 생각이 담겨있다고 한다. 이제까지도, 세라믹 칼을 어머니 날 선물로 보내자는 것은 행해져 온 것으로, 보다 프레젠트로써 기쁘게 생각해 줄 수 있도록, 은박 밀기를 채용하거나, 밑 부분은 곡선 모양을 채용하는 등, 옮길 때 찌부러지지 않도록 궁리하면서, 상쾌한 디자인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 그 판로도 지금까지의 양판점이나 백화점 등에 더해, 인테리어나 생활잡화라는 가게도 잠깐 지나는 길에 들렀을 때, 멋진 칼이라는 생각에 손에 잡을 수 있도록 세계관을 포함해 전하는 궁리를 앞으로, 적극적으로 해나가고 있다 한다.

 

 

금속 칼이라면, 이미 어디서든 팔고 있다, 라는 고정관념이 뿌리내리고 있기때문에, 그러한 가게에 놓여있으면, 왜 여기에? 라는 질문이 솟아오르지만, 아직 그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 세라믹 칼이야말로 그 역수(역이용)를 취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세라믹이기 때문에, 베는 것에 따라서는 칼날 이가 빠질 가능성이 있는 것에 주의가 필요하다. 동사에 확인했는데, 큰 고기의 덩어리나 배추 한포기 등은 우도(于刀)를 권하지만(각 색깔은 5종류씩 준비되어 있다), 한편으로 생선이나 닭뼈, 껍질이 두꺼운 야채(생 호박 등)은 권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혹시, 만일, 접힌다, 이가 빠지는 등이 발생한 경우, 동사의 수리 서비스를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섯 장이나 되는 긴 뉴스!!

 

 

교세라; 일본의 전자·반도체·세라믹 부품 제조 기업.

小林行雄

 

 ***********

 

와, 이렇게 긴 글 뉴스 해석은 처음입니다!

교세라, 라는 익숙한 일본 기업에 대한 뉴스를 발견하고 한번 해 보자 싶어서 선택했는데.

내용파악과 단어찾기는 그리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 내용을 정리하면서 최대한 매끄럽게

하려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해석한 내용이 A4용지로 4장이나!!

이제는 이렇게 긴 뉴스는 그만 뚝 해야지...

오늘 도전으로 충분합니다.ㅎ

이걸 정리하느라고 오늘 책을 하나도 못 읽었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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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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