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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7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완독하기 2021-11-3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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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7

마르셀 프루스트 저/김희영 역
민음사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8권을 향하여!!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번 권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성경의 배경지식이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7권의 제목인 <소돔과 고모라>는 성경에 언급된 성적으로 타락한 두 도시에서 가져온 이름이라고 한다. 도입부부터 화자 마르셀은 동성애에 대한 주제를 많이 다루고 있다. 앞 권 내용에서 보듯이 그토록 열망하던 게르망트 공작 부인의 만찬에 참석해 포부르생제르맹 귀족 사회의 모습을 제대로 보게 된다. 마르셀은 게르망트 공작 부인을 기다리다가 젊은 재봉사 쥐피앵과 샤를뤼스 씨의 기묘한 만남을 목격하게 된다. 그보다 먼저 빌파리지 부인 댁에서 나오는 샤를뤼스 씨의 모습이 여자로 보였던 이유를 깨닫게 된 것이다. 이 장면을 목격하고 여러 가지 생각으로 복잡한 내면이 보였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숨겨진 욕망은 순수하지 못해서 영원히 충족되지 못하는 불안함일 것이다. 그 후 자신의 동성애적 성향을 깨달았고 그로 인해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도 컸다고 하는데. 이번 권에 그러한 동성애적 요소를 많이 언급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글쓰기가 되지 않았을까 짐작하게 한다.

 

 

 전 권에서 죽음의 빛이 완연했던 스완을 게르망트 대공 부인이 베푸는 연회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스완은 질베르트를 보러 오지 않겠느냐고 권하지만, 이제는 그에게 있어 질베르트는 죽은 여인이며 사랑하지도 않았다. 보러가지는 않겠지만 편지 정도는 쓸 수 있다고 말한다. 마르셀의 마음속에 동성애를 향한 욕망이 자리잡고 있어서인지 여인들에게 마음을 정착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처음 발베크에서 만난 이후로 알베르틴을 사랑하는 것 같았지만, 마음은 서로 겉도는 것처럼 보였다.

 

 

 그후 퓌스뷔스 부인의 시녀를 통해 성적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떠난 발베크에서는 돌아가신 할머니의 추억이 떠올라 괴로움에 휩싸인다. 사교계에 홀려 할머니를 돌보지 않았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프랑수아즈의 얘기를 통해서 당신이 아팠으면서도 괜찮은 척 보이려던 것을 알게 되었으며 생루가 찍어주는 사진을 찍으려고 교태를 부리던 할머니가 기묘하게 생각되었는데, 그것이 모두 언제 떠날지 모르는 세상과의 이별을 준비하려던 것이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아직도 할머니를 잃은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어머니에게서 할머니를 느낀다. 그제야 처음으로 할머니의 아픔과 어머니의 슬픔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읽으면서 돌아서면 잊어버릴 정도로 온전히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지만, 아무튼 이 작품은 완독했다는 자체에 만족을 위한 독서를 우선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이제 이만큼 읽으니 좀 자신감이 생긴다. 다음 권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다. 7권을 완독했으니! 이제 몇 권 안 남았다. , 계속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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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아라빅(Arabic) 야마토]가 알콜 젤 병에? [문구 여성 박람회] 한정 아이템을 공개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1-3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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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아라빅(Arabic) 야마토]가 알콜 젤 병에? [문구 여성 박람회] 한정 아이템을 공개

 

문구 애호가 중심으로 인기 있는, 일본 최대급 문구 세일 이벤트가 [문구 여성 박람회 2021], 12월에 도쿄에서 개최. 5만 점 이상 출품 수에 더하여 한정상품, 선행판매 상품으로도 주목되고있다. 그런 이벤트에 [아라빅 야마토]에서 유명한 노리의 노포 제조업체 야마토가 출점을 발표. 모두 3종의 문구 박람회 한정상품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영상] 아라빅 야마토멋진 아이템에! 야마토 문구 박람회 한정 아이템의 전모

 

 

첫 번째 한정상품은, 문방구 각 종류를 세트로 한 야마토노 분구칸(1320), 복고풍으로 귀여운 디자인의 캔 속에, 오리지널의 [일필 메모], SNS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아라빅 야마토] 파스텔 컬러], 절취선이 들어있어 떨어지는 부전( 포스트잇)으로써 인기 있는 [Chigiru seal(치기루 씰)]同社의 인기상품이 가득 담겨있는 세트이다.

 

 

두 번째는, 아라빅 야마토 형 알콜 젤 보틀(770), 아라빅 야마토형의 빈 병이 딸린 핸드 젤 홀더다. 들고 운반하기 편리한 포켓 사이즈로, 가방 손잡이 등에 장착되는 고리가 부착되어 있다. (알콜 젤은, 상품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리고, 작년 문구 여성 박람회에서 호평이었던 아라빅 야마토의 도구 상자(1650)도 계속해서 등장. [아라빅 야마토], [Chigiru seal(치기루 씰)], 시트 타이프의 떨어지는 포스트잇 [Chigiru note(치기루 노트)], “도구 상자에 들어간 세트로 되어있다. 아라빅 야마토형식을 답습한 종이와 귀여운 디자인의 도구 상자도 눈길을 끈다.

 

 

가격은 모두 제이코미(세금포함). 한정상품 야마토노 분구칸』『아라빅 야마토 형 알콜 젤 병, 아라빅 야마토의 도구 상자, [문구 여성 박람회 2021](개최기간:1216~19)同社 부스에서 판매. 또한 입장에는 사전에 입장 티켓 구입이 필요하다(입장료 700, 세금포함, 발행 수수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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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일은 재미있나? | 일본어 원서 읽기 2021-11-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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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仕事は樂しいかね?

ド-テン, デイル 저/野津智子 역
きこ書房 | 200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기계발서 같은 경제 도서. 목표설정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배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이 재미있어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일이 좋아서 자기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성공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생활을 끌어가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 사람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제목이 암시하듯 경제 분야의 책인데 자기계발서 느낌도 많았다. 데일 도튼의 책을 노즈 도모코가 번역한 책이다. 검색해보니 데일 도튼은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비즈니스 칼럼니스트이며. 매주 1,000만 명 이상이 그의 칼럼을 애독한다고 한다. 특히 그는 기업경영과 직장문화에 정통한 비즈니스 전문 칼럼니스트다. 이 책 내용도 역시 보통의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어서 유익했다. 종종 접할 수 있는 스토리텔잉 형식으로 되어있다.

 

 

화자는 일을 마치고 귀가하려고 공항에 왔는데 때아닌 5월에 대설로 인해 오헤어 공항이 폐쇄되었다. 여기서 한 노인을 만난다. 7,8세로 보이는 어린아이들과 어울려 시끄럽게 노는 모습을 보고 귀찮은 생각에 혼자 조용히 있게 나가주었으면 하고 바란다.

 

 

그런데 노인은 마치 한 마리의 고양이가 목적물을 노리듯이 화자에게 다가오더니 헐레벌떡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귄지 얼마 안 되는 아이 중 하나는 6형제인데 그 아이가 손목뼈가 부러져서 깁스를 했다는 이야기다. 이제 이야기가 끝났는가 싶었는데 웃기지도 않은 농담을 몇 개 풀어놓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이제는 갑자기 무슨 일을 하느냐, 아내는 딸은? 하면서 꼬치꼬치 질문하기 시작한다.

 

 

화자는 학자처럼 눈이 빛나고 백발이 섞인 노인의 말에 자기도 모르게 일 이야기, 동료 이야기 등 1주일에 50시간을 일하고 있다, 그렇게 1년이 금세 지나가지만 승급하기도 어렵다는 말, 동료와 사업을 벌이다가 결국 밑천을 잃고 친구도 꿈도 모두 잃었노라고 속사포처럼 털어놓는다. 그래도 현재 일이 있고 정년퇴직하기까지 시간이 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고 아직 죽지 않았다며 위안을 했다. 그러다 문득 자신의 걱정거리를 노인에게 모두 털어놓은 것을 깨닫고 사과를 한다.

 

 

여기까지 들은 노인은 타인은 무엇 때문에 있는 걸까?” 하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건넨다.

어쩌면 이 말이 비아냥거리는 말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결코 그렇지는 않았다. 오히려 노인의 표정에는 동정심이 어려있었고, 자신의 초조함을 감추려했던 자신을 부끄러워한다.

 

 

노인이 무언가를 말하려고 했을 때 아이들이 나타나 노인의 팔을 잡아끄는 바람에 노인은 일어섰다. 결코 연령에 어울리지 않은 7,8세의 어린 아이들과 춤추듯이 자리를 떠난 노인을 보면서 무언가 뜨거운 것이 몸속을 쑤시는 것 같았다.

 

 

노인이 떠난 후 젊은 여성이 다가온다. 그 노인을 알고 있는 듯 에게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 괴짜 노인은 발명가, 기업가로서 큰 부를 쌓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녀는 노인의 이름도 알려주었다. 막스 엘모어. 많은 실업가나 정치가들이 그 노인의 친구였고 기업의 경영자도 그의 조언을 듣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얼마 정도 지났을까. ‘는 노인의 뛰어난 지혜를 얻을 찬스를 푸념을 쏟아놓았을 뿐이고, 좋지 않은 인상을 남겼다면서 아쉬워 한다.

 

 

노인이 다시 올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1시간 정도 지났을 때 다시 만나게 되고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노인은 첫마디를 꺼냈다.

[계속 자네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경제적인 변화가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았고, 무엇보다 좋은 영향을 가져온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는 말까지.

 

 

인생이란, 시시한 일이 하나 또 하나 계속되는 것이 아니야.

한 가지 시시한 일이 <몇 번이나> 계속되는 거야.’(P24)

 

 

노인은 의 이야기를 듣고 나라의 경제가 새로운 쌍둥이를 낳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것은 사원 레벨에서 생기는 것으로 지루함불안이라는 쌍둥이다. 이것은 동시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니다. 사람들은 준비 없는 일을 하고 그 두 가지를 잃을까 봐 두려워한다고 말한다.

 

 

노인은 메모할 수첩을 빌려달라고 하더니 메모할 준비를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간다. 그 모습에 는 감동했다. 기업 경영자들의 친구라는 그가 이러게 흥미를 품고 관심을 가져 주다니. 그러면서

[자네가 생각하는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얘기해 주게, 영달을 위한 자네의 철학을]

막스의 이 말에 당황한다. 자기계발서를 산만큼 읽었지만 이렇다 할 전략은 없었다. 철학은 더욱 더 없었다.

막스는 종이 한 장에 이렇게 썼다.

목표 설정

목적지를 모르면 도달할 수 없다. 다른 쪽 목표를 확실히 정할 것, 그렇게 하면, 인생에 바라는 것을 인생에서 얻을 수 있다, 자신의 인생을 정확하게 관리하는 것등 흔히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연상하는 사고방식에 관한 것을 적었다.

그리고 노인은 잘 보이는 곳에 이것을 붙여 두라고 말했다. 목표설정을 하고 잘 보이는 곳에 두고 들여다보라는 것은 어쩌면 흔히 알려진 진부한 내용일 수도 있다.

 

 

하지만, 막스는 [시도해보는 것에 실패는 없다]는 말을 시작으로 정열에 대해 언급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사람들이 정열을 진부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점도 꼬집는다. 또 어른이 되어서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등... 하지만 일에 대한 정열을 가지도록 키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비난할 수는 없다고 수긍한다. 소위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하는] 가장 어리석은 질문은 [당신은 5년 후 어떤 지위에 있고 싶은가?]라는 말이란다. 그래도 목표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반론의 말을 하자. 막스는 인생은 힘껏 뛰어 오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한다. 목표도 중요하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규칙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이다.

막스는 결국 오늘의 목표는 내일의 매너리즘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자신이 내걸고 있는 하나의 목표가 있는데 그것은,

 

내일은 오늘과 다른 내가 된다”(P39) 라고 한다.

, 정말 심플한 목표가 아닌가. 성공을 얘기하는 말 중에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는 말이 있다.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어떤 각오가 느껴지는 목표다. 날마다 오늘과 다른 내일의 를 만들 수 있다는 자세와 태도로 일을 하고 공부를 한다면 어느새 성공의 문턱에 가까이 다다르게 될 것이다.

 

 

막스는 자신의 단 한가지의 목표가 있지만 간단한 건 아니라고 말한다. <매일> 바뀌어 간다는 것, 보다 좋게 되어간다는 것이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굉장히 큰일이다. 아까 말했던 매너리즘을 타파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고 피곤한 방법이다. 하지만 두근두근하는 일이고 [활기에 가득찬]방법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인생은 진화다. 그리고 진화한 후 근사한 곳이 최종적으로 어디에 도착할지, 전혀 모른다] 라고 말한다.

빌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의 예를 들면서 그들의 열정을 말하기도 한다. 빌게이츠는 억만장자가 된 것이 우연이었다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기 일에 몰두하도록 밀어붙이는 정열이 있었다는 점이다. 막스는 놀이 감각으로 여러 가지를 하면서 되어가는 형편을 지켜본다고 말한다.

문제는 재능이 있고 없음이 아니고 근면한가 아닌가도 아니라면서 코인 던지기에 비유한 것이 신선했다. 여러 번 던지면 찬스를 늘리는 것이고 결국 찬스와 친구와 되는 것이라고.

 

 

런던으로 날아가 [시험하는 것]에 대해 강연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공항이 폐쇄되는 바람에 막스와 화자의 만남이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밖에도 리바이스와 코카콜라가 우연을 기회로 만들어 성공하게 된 예나 호손 효과등 흥미로운 내용으로 독자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다. 어쩌면 이야기 내용은 흔히 들었던 것일 수도 있지만 좀 더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조건 근사하고 큰 목표만 좋은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알차고 유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도 미시적인 목표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특히 내일은 오늘과 다른 내가 된다는 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내가 설정한 큰 목표도 있지만 하루하루를 이러한 마음 자세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머셋 모옴의 말을 인용한 비유가 흥미롭고 인상적이었다.

[소설을 쓰기 위한 룰은 3가지가 있다. 유감스럽게도 어떤 룰인지는 아무도 모른다](서머셋 모옴)

누구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공하기 위한 룰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수많은 사례가 책 속에 들어있으니. 하지만 저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 보자.

 

 

소설을 연구한다고 해도 소설가가 되지 못하는 것처럼, 성공을 연구한다고 해도 성공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게 아니란다. 피카소의 그림 사진을 오려내어 복사기에 붙인다 해도 피카소가 되지 않는다. 결국, 모방 대신 혁신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어제와 다른 자신이 되려고 매일 노력하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늘 반복되는 일에 치여 무기력하던 화자가 막스를 만나 이야기하면서 다시 활기를 찾고 자신감을 얻어 새로운 사람으로 성장하는 성장기이기도 했다. 무언가 끊임없이 시도하고 그것을 즐기는 과정에서, 내일은 오늘과 다른 로 조금씩 성장하면서 발전해간다는 것은 것은 세상의 진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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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히든 리치』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21-11-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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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고스트라이터 저
빈티지하우스 | 2012년 12월

 

신청 기간 : 12월 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2월 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전에 작성해주신 리뷰 URL을 함께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상세 이미지 1

 

“지금 당신이 지나친 그 사람이 ‘히든 리치’다!”
고스트라이터,
총자산 2조 5,000억 원의 히든 리치를 쓰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는 말이 있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부자를 따라 하는 것이다”라는 말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당대 최고 부자들인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에 관심을 갖는다. 돈자랑이 콘텐츠가 되는 유튜브가 유행했던 이유도 실제로는 만나기 힘든 부자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만나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이 아닐까?
하지만 우리는 부지불식간에 부자와 조우한다. 점심시간에 옆자리에서 김치찌개를 먹던 남루한 차림의 남자가 알고 보니 월 매출만 수억 원인 분식집 사장님일 수도 있고, 옆에서 열심히 책을 뒤적이고 있는 여성이 사실은 각종 투자로 수십억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부업 투자자일 수도 있다. 은행 창구에서 함께 순서를 기다리고 있던 초로의 아저씨가 우리 회사가 있는 빌딩의 건물주일지도 모를 일이다.
총자산만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히든 리치’ 25명의 25가지 부자 프로세스를 담은 《히든 리치》의 작가가 직접 만나고 취재한 그들은 회사원이든 금수저든 실제로 지극히 평범한 모습이었다. ‘부의 가능성 측면에서 살펴보면 이들의 원칙과 프로세스가 나 같은 보통사람들에게 훨씬 더 가치가 있고 현실적이지 않을까?’ 이 책은 수많은 부자들의 삶을 대신 써왔지만,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가감 없이 들어왔지만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던 작가가 그들을 취재했던 스물한 권의 노트를 다시 들여다보며 찾아낸 ‘부자를 향한’ 마지막 희망이다.

 

 

서평단 신청자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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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추고쿠, 시코쿠 지방]의 온천지, 어디가 좋아요?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1-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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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추고쿠, 시코쿠 지방]의 온천지, 어디가 좋아요?

 

일이나 일상생활에서 피로할 때, 온천에서 재충전하는 것은 일본인의 즐거움 중 한 가지군요. 화산국인 일본에는 전국 모든 곳에 온천지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치유의 으로써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진] 랭킹 23~1위 보기

 

그래서 이번에는, 추고쿠, 시코쿠 지방을 대상으로, 편집부가 고른 3곳의 온천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도고온천

시코쿠뿐만 아니라,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의 하나로써 유명한 [고도온천]. 일본에서 오래된 3대 온천으로 꼽혀, 만엽집이나 도련님등에도 등장하는 등, 옛날부터 좋아하는 역사 깊은 온천입니다. 에히메현 마쓰야마시의 시가이치에 있어, 접근이 매우 우수한 것도 큰 매력입니다. 도고온천에는, 19개의 온천이 등록되어 있어, 수질은 단순온천. 신경통이나 류마치스, 피부병 등을 완화시킨다는 평판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도고온천는 관광명소로써도 알려져, 공영 공동욕장 [도고온천 본관]은 나라의 중요문화재로써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도고온천 캡처사진

 

 

다마쓰쿠리 온천

시마네현 마쓰에시에 있는 [다마쓰쿠리 온천], 마쿠라노소오시(枕草子)3대 유명한 온천으로 꼽히고 있는 일본 유수의 오래된 온천의 하나. 나라시대에 편찬된 이즈모노쿠니부도기(出雲?風土記)에도 기재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산인 지방을 대표하는 온천지로써 사랑받고 있습니다. 나트륨, 칼슘, 황산염, 염화물을 함유한 수질은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주고, 더욱이 오래된 각질을 제거하는 작용도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피부미용 탕으로써 여성에게 인기가 있어, 온천수를 병에 담아 들고 돌아가는 사람도 많다고 하네요.

 

 

미사사 온천

돗토리현의 중부에 있는 [미사사 온천], 세계 유수 방사능 천으로써 알려져 있습니다. 라듐이나 라돈을 풍부하게 함유, 주변에는 온천요법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이 모여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미나모토노 요시모토의 가신이었던 오오쿠보 사마노스케가 미토쿠 산에서 참배하는 도중, 나이먹은 하얀 이리를 도와주었더니, 꿈에 묘견대보살이 나타나 온천의 장소를 가르쳐 주었다는 전설을 가진 미사사 온천. 엣 좋은 전통이 남아있는, 운치 있는 온천입니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추고쿠, 시코쿠의 온천지는?

작은 온천도 포함하면, 더욱 많은 온천지가 있는 추고쿠, 시코쿠 지방. 당신의 마음에 드는 것은 어디입니까?

 

<단어>

  

ま く ら の そ う し  [枕草子]

 

1. 平 安 中 期 ? 筆 ?少納言 長 保 2 (1000)こ ろ の 成 立 と さ れ る 作 者 一?天皇 中 宮 定 子 え て い た こ ろ の 宮 仕 え の ? ? な ど を 日 記 ? 類 聚 ? ? 想 な ど の 人 生 自 然 外 界 事 物 ? 面 ? 敏 感 ? 源氏物語 ? 平 安 女 流 文 ? ? 璧 と さ れ 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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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여러 차례 했지만 온천에는 못 가봤네요.

도고온천은 제가 좋아하는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 도련님』에도 등장하고  그곳에 가면

작가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고 하지요.

이렇게 날씨가 추워질 때 온천이 제격일 것 같아요.

언젠가 가 볼 수 있겠죠...

너무 유명한 곳에 가면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 것 같아요.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만 

사람이 모여야 하는 곳에서 사업을 하는 분들이 제일 힘들 것 같네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가 또 나타났다고 하니 조심 또 조심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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