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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인생의 차창에서 | 일본어 원서 읽기 2021-12-3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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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いのちの車窓から

星野 源 저
KADOKAWA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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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호시노 겐은 작사, 작곡, 싱어송라이터, 가수, 배우 등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며 책을 여러 권 쓰기도 했다. 작년에도 가수가 쓴 책을 읽었는데, 이번이 두 번 째다. 그는 14세에 처음으로 노래를 만들었고 18세에는 독립하여 혼자 살기 시작했다. 바퀴벌레와 쥐와 나누어 쓰는 작은 아파트였다. 기타소리가 나면 관리인에게 혼났기 때문에 최소한의 소리를 내며 작곡을 했다. 태풍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소리가 울리지 않아서 마음 편히 노래 부르고 기타를 칠 수 있었다. 그 무렵 이 노래가 누군가에게 닿지 않을까 생각하며 확신하기도 한다. 20세에는 SAKEROCK라는 밴드를 결성하고 음악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이야기는 작가가 음악 활동 이야기와 그가 만난 사람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함께 무대에 섰던 배우 후루타 씨, 택시 운전을 하는 기사와 나눈 여운을 말하는 부분도 있었다.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 특히 예술 분야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중요하게 와 닿을 것 같다. 참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노래를 만드는 과정의 에피소드나 사람들을 만나 일하는 과정에서 깨닫게 된 생각을 가감없이 들려준다. 밴드 멤버 중 하마 오카모토는 습관적으로 분노를 터뜨리는데, 분노는 품고 있으면 몸에도 안좋으니 어떻게든 풀어야 한다며 그의 얘기를 즐겁게 들어주고 풀어주는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져왔다. 또 얼굴도 모르는 SNS에서 만나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주었던 친구들 이야기도 이어진다.

 

 

오사카 공연을 마친 연배의 지인에게 불려가 술을 마시면서 만담을 하게 된 계기나 이런저런 얘기를 듣기도 한다. 공연을 할때 들뜬 분위기와 달리 공연이 끝난 후에는 외톨이가 된듯한 허전함 등 예능인으로써 애환을 털어놓는다. 사람들에게서 언젠가는 잊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보였다. 그래도 쓰루베 씨는 마지막에 [인간은, 죽어도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해서 여운을 남겨 주었다.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음악가가 되고 신곡의 테마를 1년 정도 걸려서 준비한 다음 [SUN]이란 노래의 배경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노래를 만들기 위해 마이클 잭슨과 소울 아티스트의 박자, 스네어(snare)에 대해 연구를 했단다.  세상에서 가장 밝은 태양, 모두에게 빛을 주고 반짝반짝 빛나면서도 아무도 그 실체에 가까이 갈 수 없는, 마치 마이클 잭슨 같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외톨이 같기도 한, 마이클 잭슨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숨겨놓은 노래라고 한다. 유튜브에서 그의 노래를 찾아 몇 곡을 들어보았는데 음악이 전체적으로 경쾌하고 발랄함이 느껴졌다.

 

 

음악을 하게 된 계기가 특이했다. 집안의 이런저런 이유로 학교를 3개월이나 쉬었다가 학교에 왔는데 이틀 후에, 반에서 인기 있던 친구가 밴드 하지 않을래?” 하고 물어오는 거였다. 그는 이미 밴드를 결성하고 활동하고 있었는데 멤버로 들어와 타악기를 맡아 해달라고 한 것이다. 그 이후로 음악 인생이 시작되었다고. 병으로 쓰러져 복귀한 후, 청백가합전에 출연할 때 가장 먼저 연락해 주고 자기를 챙겨주었던 구성 작가와의 인연 이야기 등, 사람들과 일에 대한 이야기에서 따뜻함과 열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1020대를 살면서 항상 외톨이다고 생각했지만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고 한다. 예전에는 자신을 칭찬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바보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장벽을 치고, 행복한 기분을 평생 느끼지 못할 것 같았지만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은 이렇게 해야 한다든가 하는 말은 하지 않는다. 정답이 없는 세상이고 세상 사람 수 만큼이나 많은 정답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일을 마치고 늦게 귀가하는 전차 안에서 차창을 들여다보며 사색하는 장면이 많았다. 인생의 차창은 여러 가지 방향이 있고, 현실은 하나지만 어느 창으로 세계를 볼 것인가, 에 따라 인생의 목적지는 바뀔 것이라고 했다. 결국 삶에 있어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살아갈 때 행복하고 의미있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을까, 공감할 수 있었다. 이야기의 도입부에 2013년에 개두 수술을 받을 정도로 긴박한 시절을 경험했음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이야기여서 이야기 하나하나가 의미깊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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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 책/ 일상 2021-12-3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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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빅터 프랭클 저/박상미 역
특별한서재 | 2021년 12월

 

 

 

 


 

예상보다 책이 빨리 배송되었네요.

양장본에 화보 자료도 있고 그리 두껍지 않은 분량입니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두번 읽었는데

이 책으로 저자에 대해 더 잘 알수 있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날씨도 엄청 춥네요.

코로나는 이제 3년째 접어드는군요.

내년에는 제발 종식되길 바라면서...

 

아무쪼록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평온한 연말연시 보내시고 새해에는 모두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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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알겠어! [버리고 싶은데 못 버리는 것] 과, 어떻게든 버리는 방법 6선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2-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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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알겠어! [버리고 싶은데 못 버리는 것] , 어떻게든 버리는 방법 6

 

 

이것만은. 청소로 버리고 싶은데 못 버리는 것 10가지& 버리는 방법 6가지

 

 

1년 동안 매듭짓는 것으로써, 연말 대청소를 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많은 화장품이나 양복, 잡화와 모르는 사이에 많은 물건을 구입하기도 했지요. 내년을 기분 좋게 맞이하기 위해서도, 단사리는 중요.

 

 

[외톨이, 대청소로] 여자들에게 들은 [너무 안타까워] 연말연시 에피소드

 

 

하지만 대청소를 하고 있으면, [이런 것이 있었나]하고 여러 가지 바라보거나, 이것만은 버릴 수 없다고 추억이 되살아나거나. 생각보다도 진행되지 않는 것이 현실. 그래서 이번에는 [버리고 싶은데 못 버리는 것]을 조사. 청소하는 나의 룰과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Q. 버리고 싶은데 못 버리는 것, 있습니까?

 

 

많이 있다 36% 조금 있다 43% 없다 21% 버리고 싶은데 못 버리는 것이 있는 사람은 약 8할이나. 여러분 무엇인가 계속 간직하고 싶은 것이 있겠지요. 그럼, 어떤 것이 버릴 수 없는 것일까요.

 

 

[버리고 싶은데 못 버리는 것]은 어떤 것일까?

 

 

[1] , 가방

 

[] [가방]

[살 빠지면 겨우 입을 것 같은 옷]

[옛날에 좋아했지만 이제 안 입는 옷]

[안 입지만 입을 것 같은 예쁜 옷](회답 다수)

[중학교, 고교 때 교복](21, 학생, 조금 있음)

[최근 입지 않았지만 여전히 입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옷](29세 파트 조금 있음)

[리메이크 하려고 생각해서 좀처럼 입지 않는 옷](19, 회사원, 조금 있음)

[디자인이 좋아서 샀지만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25, 학생, 많이 있음)

[통판 사이트에서 샀지만 실패해서 한 번도 입지 않은 옷](26, 무직, 많이 있음)

 

 

[살 빠지면 입고 싶다] [귀여운 디자인이지만 이제 조금 젊다면]……하고 ~라면(가정)을 연발하게 되는 옷들, 압니다, 살이 빠지면 하고 바라지만 몇 년이나 옷장에 잠들어 있군요. [언젠가]는 찾아오지 않는 현실을 보고, 이제 입을 수 있는 것을 정리하고 싶군요.

 

 

[2]서류나 책

 

 

[있을지도 몰라 서류나 책] (37, 파트, 많이 있음)

 

 

연락처나 배포물 등의 서류 종류는 [나중에 필요할지도] [개인정보가 실려있어 처리하기 어려워]서 좀처럼 버릴 수 없는 것. 도 책도 산 것은 좋지만 [사서 읽지 않고 쌓아]두기 쉽다. 만화나 교과서도 두 번 다시 읽지 않으면서 [언젠가 읽을지도……] 하고 방치해 두는군요.

 

 

서적류

 

 

[읽으려고 생각했는데 읽지 않은 책] [교과서] [] [1번 읽은 만화](회답 다수)

[옛날에 산 잡지](28, 무직, 많이 있음)

[노트, 모의시험](18, 학생, 많이 있음)

[분발해서 취득한 자격증 수험서. [언젠가 도움이 될 때가 있을지도] [분발해서 공부했으니까 버리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해서](32, 파견사원, 많이 있음)

 

 

서류 종류

 

 

[연락처](36, 파견사원, 많이 있음)

[학교 배포물](17, 학생, 많이 있음)

 

 

[3]추억의 물건

 

 

[사용하지 않지만 추억의 물건] [사진] [소중한 물건](회답 다수)

[함께 했던 물건, 기념품](16, 학생, 많이 있음)

[장소를 차지하는 중학교 때 추억의 물건](17, 학생, 많이 있음)

[손으로 만든 것, 어린시절에 산 장난감](17, 학생, 조금 있음)

[아기였을 때 사용한 너덜너덜해진 목욕타올](29, 전업주부, 많이 있음)

 

 

중요한 물건이나 사진들. 이들은 버리려고 생각해도 버릴 수 없고, 한번 청소 중에 보게 되면 [이런 것이 있었구나]하고 추억의 늪에 빠져버립니다. 청소 시간 단축을 위해서도, 상자만 하려고 추억의 박스를 만들어버리는 일은 있을지 모르겠네요.

 

 

[4] 취미 굿즈

 

 

[예능인 굿즈](회답 다수)

[옛날 취미 물건](18, 학생, 조금 있음)

[애니메이션 굿즈](36, 전업주부, 조금 있음)

[이이돌 굿즈](19, 학생, 조금 있음)

[모아두었던 굿즈](18, 학생, 조금 있음)

 

 

최애 물건과 헤어지는 것은 간단히 할 수 없는 것. 이제까지 수집하고 있었던 만큼, 예를 들어 취미가 바뀌었더라도 좀처럼 버리는 결단을 할 수 없군요. [이것을 혹시 돈으로 바꾼다면……]라고, 이제까지 쓴 돈을 생각하면 아까워서 버릴 수 없습니다.

 

 

[5] 봉제 인형

 

 

[인형](18, 학생, 많이 있음)

[피규어](30, 무직, 조금 있음)

[봉제 인형](16, 학생, 많이 있음)

[옛날에 산 캐릭터 봉제 인형](36, 전업주부, 조금 있음)

 

 

절대 사용하지 않는 걸 알고 있는데도 사버리는 것 No.1 봉제 인형. 장식하는 용도밖에 없지만, 왠지 애착이 끓어서 손에서 뗄 수가 없군요. 어느 사이에 방의 주인으로 한패가 되었습니다.

 

 

[6]팔릴 법한 물건

 

 

[팔릴 법한 물건](19, 학생, 조금 있음

[메루카리(mercari)(일본의 프리 마켓)에 내놓으면 팔릴 것 같지만 내놓는 것이 귀찮은 잡지류](19, 학생, 많이 있다)

[메루카리에 내고 싶지만 크기가 있어서 송료 계산이나 짐을 꾸리는 작업이 귀찮은, 디즈니의 애니메이터 돌(인형)(26, 무직, 많이 있다)

 

 

송료 계산이나 짐꾸리기 작업으로 출품……. [나중에 팔자]라고 생각하고 있어도, 귀찮은 작업을 생각하면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군요. 팔면 돈이 될지도 모르는데, 옷장에 수납한 채로 두는 것은 아까운 것. 귀찮지만 한번 작업을 하는 것만으로, 자신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싶군요.

 

 

[7]고가의 물건

 

 

[미용기구](38, 회사원, 많이 있다)

[안 입게 된 비싼 옷](38, 회사원, 조금 있다)

[옛날 구입한 브랜드 가방, 고가로 산 브랜드 양복](38, 회사원, 많이 있다)

[비싼 돈을 내고 샀는데 그다지 사용하지 않은 것](32, 파트, 많이 있다)

 

 

고가의 물건은 가격을 생각하면 버리기 어려운 것. 큰 마음 먹고 산 것이니까, [언젠가 사용할지도] [손에서 놓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비싼 물건을 살때에는 [어째서 샀을까……]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잘 생각하고 싶네요.

 

 

[8]가족의 물건

 

 

[가족의 물건(38, 전업주부, 조금 있다)

[아이의 작품](38, 회사원, 많이 있다)

[아이의 장난감이나 보육원에서 제작. 전남편이 찍힌 사진](30, 파트, 많이 있다)

 

 

자기 것이 아니지만, 아이가 만든 물건이나 사진은 좀처럼 정리할 수 없네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가지고 온 많은 그림과 작품은 좋지만, 버릴래야 버릴 수 없고, 두기에도 장소를 차지해서 의외로 귀찮음. 마음에 드는 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사진으로 담아서, 언제라도 볼 수 있도록 해두는 것이 좋을지도.

 

 

[9]선물 받은 물건

 

 

[선물로 받은 물건](21, 학생, 조금 있다)

[친구들에게서 받은 생일 선물로, 자신의 취향이 아닌 물건](16, 학생)

 

 

받았기 때문에 [상대에게 미안해서]라는 기분이 들어서 버릴 수 없군요. 그러나 받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자신의 취향이 아닌 물건이나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솔직히 사용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상대방이 받아서 기쁜 것을 선물 하도록 하고 싶군요.

 

 

[10]종이 백, 빈 상자

 

 

[선물로 받은 명품 종이 백](22, 학생, 조금 있다)

[빈 상자나 종이 백도, [언젠가 사용할 때가 온다]고 생각해 점점 쌓여 간다……](32, 파견사원, 많이 있다)

 

 

과자 빈 캔이나 빈 상자에 브랜드 쇼퍼. 나중에 무언가를 정리할 때 사용하거나, 서브 백으로써 사용하거나…… 하고 여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점점 쌓이게 됩니다. 5개만 남기자고 수를 정해두면 쌓이지 않아서 좋을지도!

 

 

정작 [버리고 싶은데 버릴 수 없다]는 분이 많고 당신을 위해서, 모두가 [버릴 때] 어떠한 기준으로 버리고 있을까, 정리해서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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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달마 석양] 따라잡기 15년 베테랑 사진애호가, 구름을 예측하여 촬영 성공률 올리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2-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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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달마 석양] 따라잡기 15년 베테랑 사진애호가, 구름을 예측하여 촬영 성공률 올린 독자적인 [가설]을 검증 중

 

 

신기루의 일종으로, 수평선에 가라앉는 태양이 비뚤어져 보이는 [달마 석양]에 매료된 남자가 있다. 사진애호가인 무카이 쇼오지 씨(78)=고베시 나다구. 자연현상을 상대로, 어떻게 하면 촬영 확률을 올릴 수 있을까. 지금 시즌, 어느 가설 검증에 몰두하고 있다.(스즈키 마사유키)

 

 

[망망대해에 가라앉는 새빨간 태양이, 어쨌든 예쁘니까 말이죠]. 무카이 씨가 그렇게 되돌아보는 것은, 20072, 사진 동료와 무로토 미사키(고치현)에서 본 달마 석양. 이후, 지역 고베에서 촬영에 도전, 관망 시즌이 되는 10월부터 다음 해 3월 무렵이 되면, 매일 같이 날씨 예보를 주시하며, 계속 노려왔다.

 

 

달마 석양 관망에서 고민되었던 것은 구름. 촬영자의 상공에 구름이 없더라도, 가라앉기 직전에 구름에 숨어버리면 보이지 않는다, 그런 경우가 많다.

 

 

그래서 무카이 씨가 계산으로 산출했지만, 수평선에 가라앉는 태양의 조망으로 촬영한다. 거리별 구름의 높이. 그것에 의하면, 예보를 보는 포인트는 [100킬로 앞의 하층운] [200킬로 앞의 중층운] [300킬로 앞의 고층운]의 양. 예를 들면, 동지에 고베시 타루미구의 마이코 공원에서 바라본 경우는, 가가와현 다카마쓰시에히메현 마쓰야마시동현 이카타 마치 ?가 대략 그 거리에 해당한다. 기상예보 사이트 [Windy]를 사용하면, 무료판으로도 그러한 높이별 구름양 예보를 볼 수 있다 한다.

 

 

■■■

 

무카이 씨 자신이, 무거운 촬영기재를 메고 해변에 다니는 것은, 하늘 모양으로 휘둘려 온 한 사람이다. [보인다, 안 보인다를 가능하면 과학적으로 검증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계속 생각했던 것입니다]

 

 

가라앉는 각도나, 관망으로 촬영하는 구름의 높이 연구에 작년부터 착수. 올해는, 구름 높이 예보 등을 기초로 촬영에 임해, 어느 정도의 각도를 볼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 있다. 101일부터 1214일까지로 [오늘은 보일 것 같다]고 예측한 날에 실제, 달마가 되었을 확률은 [22회 중 12]. 다만, 달마가 될지 안될지는 기온에도 영향을 받는다. [구름에 가려지지 않고 수평선에 태양이 가라앉은 회수]로는 19회에 올라, 무카이 씨의 예측의 정확도를 높은 것을 증명하는 결과가 되었다.

 

 

[세토나이카이는 배의 왕래도 많아서, 의외로 달마 석양과 공연하는 장면을 찍을 수 있던 것이 고베의 재미. 먼 곳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에게, 나의 예측이 공헌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무카이 씨는 올해 11월에, 일본신기루 협의회에서도 강연. 이 협의회 홈페이지에서, 무카이 씨의 자세한 보고를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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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버터나 밤, 초코… 절묘하게 어울린다! 서서히 인기인 [새로운 곶감 디저트]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12-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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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버터나 밤, 초코절묘하게 어울린다! 서서히 인기인 [새로운 곶감 디저트]

 

 

곶감을 드실 기회는 좀처럼 없습니다만, 최근 곶감을 사용한 디저트가 늘고 있습니다. 달콤한 곶감을 버터나 밤, 초코렛 등과 조합시킨 신감각의 디저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 신슈 사토노과자 공방 | 이치다 감 밀푀유 62268(사진 위)

 

 

곶감에 버터와 호두 밤 킨통(강낭콩과 고구마를 삶아 으깨어, 밤 따위를 넣은 단 식품), 살구 하드 젤리, 유자 치즈를 얹은 호화로운 밀푀유입니다. 개별 포장으로, 그대로 아름다운 단면이 선보임. 감은 미나미 신슈의 이치다 감, 밤은 신슈이나 밤과, 함께 지역산 브랜드 제품을 사용. 지역의 농가에서 정성껏 재배한 농작물을 푸짐하게 사용한 [신슈 마을의 과자 공방]이기에 제격입니다.

 

배송기간: 331일까지

 

소마쓰안 유시치 | 감 코유키 262160(사진 아래)

 

 

초코렛 속에서, 얼굴을 내비치는 것은 무려, 곶감! 그 속에는 흰 떡소가 감싸져 있어, 여러 가지 단맛이 겹쳐 있습니다. 감은 자사농원이 있는 신슈에서 손수 돌보아 기른 [이치다 감]으로, 과자에 어울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곶감을 통째로 하나를 사용해서 안에 흰 떡소를 가득 넣어, 중탕한 밀푀유나 화이트 초코렛에 빠져나가게 하여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것이 [감 코유키]. 냉장고에서 차게 해서, 바삭한 초코렛의 하모니를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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