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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게놈 편집 도미는 왜 많은 서포트를 얻을 수 있었을까ㅣ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3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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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게놈 편집 도미]는 왜 많은 서포트를 얻을 수 있었을까

 

(사사 요시코 : NPO 법인 생활과 바이오프라자 21 상무이사) 2021917, 리저널 피시 (교토부 교토시), 게놈 편집기술을 응용한 살이 두꺼운 도미 신고가 후생노동성과 농림수산성에 수리되었다고 보고했다. 후생노동성은 625일에, 게놈 편집을 응용한 생선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고 있다]. 살이 두꺼운 도미는 정부의 절차를 거쳐 등장했다. 세계 최초 게놈 편집동물식품의 탄생이 된다. 리저널 피시 , 이 도미를 연구개발한 키노시타 마사토 씨(교토대학 준교수)와 이에토케이 타로우 씨(킨키대학교수), 우메카와 타다노리 씨 3명이 20194월에 창업했다. 대표이사 사장은 우메카와 씨가 역할을 맡고 있다. 게놈 편집기술을 Key로 세계 식료 문제 해결과 일본의 어업 활성화를 목표하고 있다.

 

 

[사진] 크라운드 펀딩 수익으로서 준비되었던 살이 두꺼운 도미 식재 세트

 

 

살이 두꺼운 도미 탄생 살이 두꺼운 도미는, 근육 발달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게놈 편집기술에 따라 기능하지 않는 것으로 만들어졌다. 예를 들면, 유럽에서 사육되고 있는 근육질 육우의 유전자를 조사하면, 근육 발달을 억제하는 유전자가 작용하지 않게 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양식하고 있는 도미의 근육 발달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게놈 편집기술로 기능하지 않도록 해서 탄생한 것이 살이 두꺼운 도미다. 게놈 편집기술이란, DNA 배열을 겨냥한 위치를 절단하는 기술이다. 생물은 본디부터, 상처 난 유전자를 복원하는 성질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게놈 편집기술을 사용해 품종개량을 할 때에는, 겨냥했던 배열이 발견될 때에, 반복해서 계속 잘려진 후에, 일어나는 [복원 미스]를 이용한다. 이번에는 도미의 근육 발달을 억제하는 유전자가 잘려진 후, 원래대로 복원하지 않고, 원래 기능을 잃게 된다. 양식 도미와 비교해서, 살이 두꺼운 도미의 살 양은 평균 1.2(최대 1.8)가 된다. 사료도 지금까지의 80%가 되어, 지극히 효율적인 식량증산이 실현되었다.

 

 

살이 두꺼운 도미를 둘러싼 네트워크 형성 게놈 편집기술은, 작물이나 가축만이 아닌, 사람의 의료에서도 이용이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게놈 편집기술의 역사가 얕기 때문에 불안을 품어, 신중해진 소비자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 살이 두꺼운 도미에 대해서는, 연구단계부터 보도되어, 해양자원의 보전, 일본의 어업 활성화, 세계의 식료문제 개선에의 공헌이, 기술의 설명과 함께 텔레비전이나 신문에 보도되어 왔다. 그동안, 지역 기업을 시작으로 하는 많은 기업에서 서포트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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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식 피로하지 않은 몸-야마다 도모오 | 일본어 원서 읽기 2021-09-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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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スタンフォ-ド式疲れない體

山田 知生 저
サンマ-ク出版 | 201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IAP호흡법을 처음 알게 되어 유익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원서로 된 건강 에세이를 처음 읽었다. 번역본의 제목은 <스탠포드 식 최고의 피로회복법>으로 나와 있는데, 나는 원문의 제목을 그대로 썼다. 먼저 읽은 소감은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평소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호흡법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이 IAP호흡법이다. 이것은 본문에서 소개하기로 하고 이 책의 저자 야마다 도모오를 대해 언급하면, 그는 스탠퍼드대학교 스포츠의학센터 디렉터이자 애슬레틱 트레이너이다. 24세까지 프로 스키선수로 활동하다 은퇴하고 애슬레틱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특이했다. 운동선수였다가 운동선수들의 훈련과 피로회복을 도와 최적의 몸으로 만들어주는 트레이너인 셈이다. 미국 브리지워터 주립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애슬레틱 트레이닝을 공부하고, 스포츠의학과 스포츠경영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스탠퍼드 스포츠의학센터에서 16년 동안 농구, 야구, 수영, 육상 등 다양한 분야의 선수를 지원하며 가장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트레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이렇게 운동선수였던 저자가 애슬래틱 트레이너로 변신해서 오랫동안 활약했던 현장 경험과 운동선수들의 사례를 풍부하게 언급하고 있어서 술술 읽혔다. 스탠포드 대학은 전미 최강의 스포츠 강호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의 내용은 [피로하지 않은, 또 피로하더라도 바로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세계에서도 최고 레벨을 자랑하는 스탠포드 대학의 [과학적 식견]과 재적하고 있는 많은 학생 선수가 세계 대회에 출전하는데, 그 대상은 [전미 No1]이라는 스탠포드 대학의 운동선수들을 위해서 동 대학 스포츠 의국이 실천하고 있는 [최신 회복 방법] 이 두가지를 축으로 구성한 [피로 예방][피로 회복] 방법을 처음으로 정리한 책이라 한다.

 

 

[피로가 쌓여있는 것인지, 하루종일 몸이 나른하다]

[아무리 자도, 일어나면 몸이 무겁다]

[최근, 피로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졌다]

[이전과 같은 작업량인데도, 전보다 쉽게 피로해지는 기분이 든다]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라면 귀를 기울이기 바란다. 아무튼 현대인은 너무 바빠서 [피로]와 관계없이 지낼 수 없는 사람이 없다. 저자는 [바쁘니까] [젊지 않으니까]라는 이유로 [피로하지 않은 매일]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피로는 [어쩔 수 없는]것이 아니란다. 피로한 몸을 가지고도 아무런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피로는 쌓일 것이고 상처나 병의 요인이 될지도 모르니 제거해야 하고 피로에 대항할 수 있는 [항피로체질]을 목표로 삼자고 말하고 있다.

 

 

[세계 최고봉의 지식*전미 No1 팀의 회복법]이라는 최상의 방법

 

[미국 오륜 메달]22%, 스탠포드가 획득하고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스탠포드에서 40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12개의 금메달을 획득, 2016년 리오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27개 메달이 스탠포드 학생이 차지했다고 한다. 여기에 여자 수영팀은 [5개 미국 신기록] [13종목 중 8개의 개인종목에서 우승] [릴레이 경기 5종목 중 모두 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세계 최고봉의 지식은 물론 스포츠 강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이러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바탕에는 인체 구조에 철저하게 꼭 맞는 회복법을 실천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놀라운 것은 운동선수들이 [연습하고 있으면 수업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는 특례가 없다고 한다. 매일 엄격한 연습을 3~4시간 해내고, 그후에는 밤중이 지나도록 도서관에서 공부를 한다. 게다가 시합 때는 1~3시간이나 시차가 있는 지역으로 원정을 간다. 피로하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라고 한다. 이 모든 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운동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피로를 예방한다 + 피로를 해소한다]

이것을 [원투, 원투]라는 리듬을 새길 수 있도록 반복하고 [피로하지 않은 몸]을 구축해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과학이 [좋다]고 하는 방법으로 [피로하지 않은 몸]을 실현한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피로 회복법은 운동선수만이 아니라 매일 바쁘게 보내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효과가 있는 접근방법이라고 한다. 또 피로란, 근육이나 관절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뇌신경 과학]도 받아들일 필요가 있고, 신경에 있어서 중요한 산소흡인, [호흡]도 중요하다. 아울러 식사를 중심으로 한 [영양학]의 지식도 중요하다. 그래서 스탠포드식 피로 회복법은 [의학] [뇌신경학] [영양학]이라는 스탠포드 최신 보고를 기초하여 세운 [회복 프로그램]이다. 그렇지만 결코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근육의 명칭은 사용하지 않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다.

 

 

피로 상태란 무엇일까?

 

[근육과 신경을 지나치게 사용하여 상태가 좋지 않게 됨에 따라 몸의 기능에 장애가 발생한] 상태이다. 피로를 느끼고 있는 사람의 대다수는 [자율신경][중추신경] 두 가지 신경 컨디션이 나빠져 있는 상태이다. 신경의 사령탑은 뇌이기 때문에 두 가지를 정리하면 피로의 원인은 []에 있다는 것이다. [자세가 나쁜 것]도 피로의 원이 될 수 있다. 비뚤어진 자세는 중추신경을 혼란시키는 트리거(방아쇠)가 되는 위험한 상태이다. 이것은 [체내의 압력]과 관계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항상 가슴만을 호흡을 한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몸을 지탱하는 근육(몸통 부분의 근육)]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가슴호흡을 하면 [몸의 중심]이 안정되지 않는데, 이것을 저자는 [기둥이 흔들흔들하고 있는 집]에 비유를 하고 있다. 이와같이 사람의 몸은 [기둥]이 안정되지 않으면, 손도 발도 허리와 머리도 아무리 단련한다고 한들 바르게 움직일 수 없다고 한다.

 

 

그러면 IAP호흡법이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면, 숨을 들이쉴 때나 토해낼 때도 복부를 부풀린 채로 하는 호흡법을 말한다. 이 호흡법을 실천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높아지는 것으로 몸의 중심(몸통과 척추)가 제대로 안정된다.
  • 척추가 안정되면 바른 자세가 된다.
  • 자세가 되면, 중추신경과 몸의 연대가 스무스하게 된다.
  • 몸의 연대가 스무스하게 되면, 몸이 [베스트 포지션](몸의 각 부분이 본래 있어야 할 곳에 정확히 있는 상태)가 된다.
  • [베스트 포지션]이 되면, 무리한 움직임이 없어진다.
  • 움직임이 없어지면, 몸 성능 레벨이 올라, 피로나 부상도 방지할 수 있다.

 

 

이 여섯가지 효과만 보아도 IAP호흡법을 배우고 싶지 않은가?

그러니 얕은 가슴호흡보다 [복압호흡]을 해야 몸의 중심을 바르게 잡고 피로하지 않은 몸을 만들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구멍있는 고로케][속이 들어있는 고로케], 어느쪽의 강도가 높을까는, 아시겠지요.

강한 역사(力士)에 복부 주변이 큰 [앙코(팥소)]이 많은 것도, 무의식적으로 복압호흡을 해서 복부 주위가 단련되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본문 중)

 

 

위 문장은 가슴호흡과 복압호흡을 비유한 문장이 재미있다. 복압호흡은 배를 부풀린 채 호흡을 하기 때문에 [속이 들어있는 고로케]라고 할 수 있다. 이 호흡을 하면 복부 주위를 단련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얕은 호흡을 하면 횡경막의 움직임이 적어서 몸은 점점 오그라들어, 자세가 나빠지고, 중추신경의 신호도 몸의 각 부위에 닿지 않게 되며 피로해지기 쉬운 몸이 된다는 것이다. 운동선수들 중 요통을 호소하는 선수가 있었는데, 근육을 안쪽으로 수축시켜서 깊은숨을 들이쉬는 [복부를 끌어당기는 호흡]을 하면서 연습하고 있었다. 이것은 IAP호흡법과 거꾸로 작용하며 [코르셋]을 만드는 것 같은 이미지라고 한다.

 

 

일상생활과 일 외에도 몸이 피로해지는 이유가 따로 있었다.

 

가장 큰 이유는 인간의 몸이 완전히 좌우대칭이 아니기 때문에 피로해지는 것이다.

횡경막은 돔 형태이다. 오른쪽 아래에는 간장이 붙어있는데 장기 중 큰 편이어서 오른쪽 횡경막은 왼쪽에 비해 더 두껍고 단단하다.

왼쪽 횡경막은 비장(주먹 하나 정도 크기)에 비교하면 가늘고 길고 얇다. 이렇게 몸 내부 좌우가 비대칭이기 때문에 횡경막 이외 근육도 다소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방치하게 되면 몸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것은 당연하다.(본문 중)

 

 

이런 내용은 처음 알았다. 그러므로 배를 부풀린 채 호흡하는 [복압호흡]은 빠른 피로회복은 물론 몸의 중심을 잡아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저자는 하루에 단 한번이라도 의식을 하면서 연습을 하라고 한다. 처음엔 앉아서 하다가 익숙해지면 서서, 또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면 된다고 한다.

 

 

IAP호흡법을 실천하면 수면의 질도 높아진다고 한다. 이런 호흡법은 [기능 트레이닝]으로써 1990년대 말부터 스포츠 의학의 세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선수들의 몸에 꼭 맞게 해서 쓸데없는 움직임이 생략된 기능적 트레이닝을 하면 피로를 컨트롤 하고 생활 중에 손상을 차단할 수 있다는 것.

 

 

이밖에도 수면 회복술, 항피로체질이 되는 일류 식사법, 일을 하더라도 데미지를 최소화하는 스탠포드식 하드워크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이 중 식사법이 궁금했는데 시선을 끄는 부분이 있었다.

 

 

[13] 때문에 피로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때문에 스탠포드에서는 [반드시 배의 8할까지] 채울 것을 철칙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은 3:1]을 지향한다. 완전히 탄수화물을 빼면 안 되고 적어도 단백질을 탄수화물의 배 이상 먹을 것을 지침으로 하고 있단다.

 

 

하드워크 방법에서는 몸의 자세, 앉고 서있을 때 자세, 물건을 들 때 데미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서 있을 때는 이렇게 귀와 어깨 라인이 직선인 상태를, 어느 동작을 하더라도 빡빡한 일정 중에서도 가능하면 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한다. 컴퓨터 앞에 오래 있다보면 거북 목이 되거나 자세가 비뚤어지기 쉬운데 그런 과정에서 나쁜 자세가 익숙해지면 몸의 여기저기가 고장이 나기 쉽다는 얘기다.

 

 

아무튼 이 책에서 얻은 IAP 호흡법을 알게 된 것은 유익했다. 다시한번 정리하면 이 호흡법은 숨을 들이쉴 때나 숨을 토해낼 때나 모두 배를 빵빵하게 부풀린 채 호흡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연습해 보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았다. 심호흡을 하는 것처럼 하면서 복부를 팽팽하게 부풀리는 것을 유지하면 된다. 몸의 중심을 잡고, 자세도 좋아지고 피로하지 않는, 또는 피로를 빨리 해소할 수 있는 건강법이니 따라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자주 [복압호흡]을 의식하고 연습을 하면서 몸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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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이폰 14 프로(가정)는 결국 노치가 없어질지도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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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아이폰 14 프로(가정)는 결국 노치(notch)가 없어질지도

 

장래에는 터치 아이디도 다른 형태로 부활? 애플은 바로 요전, 아이폰 13 시리즈를 막 발매했습니다만, 이미 아이폰 14(가정)만이 아니라, 앞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는 복수의 아이폰 모델에 대해서도 예정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폰 14 프로(가정)은 펀치홀 디자인 채용, 메인 카메라의 화소 수도 대폭 up?

 

애플 제품 애널리스트로 친숙한 민치 쿠오 씨는 전날, 고급 지향 모델인 아이폰 14 프로(가정)notch(새김눈)가 폐지되는 대신에 펀치 홀 디자인으로 된, 메인 카메라는 4,800만 화소까지 향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혹시 정말로 아이폰으로 펀치 홀 디자인이 채용된다면, 얼굴 인증(Face ID)센서는 디스플레이 아래에 채워넣어질 가능성도 나옵니다만 과연. 본체 디자인에 관해서는 지금으로서는 특히 널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만, 아이폰 13은 아이폰 12s 같은 존재였다는 것. 디자인도 12 시리즈와 거의 바뀌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폰 14(가정) 시리즈는 디자인이 아주 새로워졌다고 해도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터치 아이디는 다른 형태로 신형 아이폰으로 돌아왔는지도

 

쿠오 씨는 다른 것에도, 터치 아이디를 다시 채용한 신형 아이폰이 2023년에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홈버튼 내장형이나 신형 아이 패드 미니로 채용되어있는 전원 버튼 겸 타입과 달리, 새로운 지문인증 센서는 디스플레이 내장형이 된다는 것. 이 기술은 삼성 갤럭시 S21과 닮았습니다.

 

 

아이폰 SE(3세대)는 내년 등장?

 

더욱더 쿠오 씨는, 5G 대응의 아이폰 SE(3세대)2022년 상반기에 발매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SE 초대와 제2세대 모델이 각각 3, 4얼에 발매될 것이기 때문에, 3세대도 봄 쯤 발매될 가능성이 있겠네요.

 

 

접는 아이폰이 발매되는 것은 아직 나중()

 

애플이 현재 개발중인 소문의 접이식 아이폰, 쿠오 씨는 요전, 접이식 아이폰 개발은 2024년으로 연기되었다고 전했습니다만, 삼성이 지난 달 발매한 Galaxy Z Fold 3이나 Galaxy Z Flip 3(접이 형 모델 중에서) 사전예약 수 기록을 경신할 정도로 히트 쳤다는 것을 생각하면, 애플이 왜 당초 2023년으로 접이식 스마트폰을 발매하려고 했었는지 납득할 수 있습니다. 노치(notch)20% 축소해서, 카메라도 큰 폭으로 진화한 아이폰 13 시리즈. 차기 아이폰은 어떤 신기능이 탑재되었을까, 지금부터 울렁울렁하는군요!

 


 

 

 

<단어>

 

ノ ッ チ  notch

1. V자꼴 새김눈

2. 저항기 등의 저항값을 바꾸는 접점. , 그 장치

 

ハイ?エンド  high end

1. 하이 엔드

2. 고급 지향. 고급 지향의. 고급의. 최고 가격대의.

 

ぬ り か-え る  [()える] 새로 칠하다. 경신하다.

 

 

노치

 

 

 스마트폰 화면 윗부분을 움푹 파서 카메라와 수화기를 넣고 양옆으로 날짜, 배터리 용량 등을 표시한 디자인이다.

 

외국어 표기

 

 

notch(영어)

 

 

 

 


아이폰 화면 위쪽에 자리한 노치(출처: 게티이미지 코리아)(캡쳐사진)

 

 

스마트폰 화면 윗부분에 움푹 파인 부분을 일컫는 용어로, '노치'는 V자 표시라는 의미이다. 애플을 비롯해  LG전자, 화웨이 등의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잇따라 도입하고 있는 디자인이다.

노치는 스마트폰 화면은 키우고 스마트폰의 크기는 줄이기 위해 화면을 둘러싼 베젤(bezel)을 얇게 하는 대신 화면 위쪽 가운데에 카메라와 수화기를 넣은 형태이다. 노치 디자인을 적용하면 카메라와 수화기 양옆으로 시간, 날짜, 배터리 용량, 와이파이 상태 등을 표시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노치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

 

노치(notch), 펀치홀 등 스마트폰 용어를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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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37세 코로나 감염자의 통절한 투병기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1-09-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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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37[폐가 새하얗게] 되어 죽음의 형편에 처했던 그의 통절한 투병기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폭발이 일어났던 여름, 8월 중순에 도쿄도의 하루 당 코로나 감염자 수는 약 5천명이나 올라갔다. 오래 계속된 자숙생활도 매너리즘이 되고, 일부에서는 코로나 전과 변하지 않을 듯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방송에서도 수없이 다루어졌다.

 

 

<사진> 수일에 [새하얗게]되어버린 폐 뢴트겐 화상.

 

그리고, 기업 원격화는 진행되고 있긴 하였지만, 출근 시에 [만원 전차에 타는 일]을 피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이번, 소개하는 남성도 또, 그런 사람이다. 세가와 타츠야 씨(가명, 37)는 이번 여름, 코로나에 감염되어, 의사에게 [죽을지도 모른다]는 선고를 받았다. 기저질환도 없고, 큰 병에 걸린 적도 없는 남성이다. 지극히 건강했지만, 코로나 감염 후에 중증화. 입원 전에는 혈중 산소 포화도가 [72%]라는 지극히 위험한 수치에도 불구하고, 괴로운 자각증상이 없는 [행복한, 하이폭시아(산소 결핍 상태)]의 상태에 빠졌다. 더구나 세 번이나 입원하게 되기까지 경위를, 하루하루를 뒤쫓아 자세하게 물었다.

 

 

의심스러운 것은 만원 전차, 또는 소독하지 않은 손으로 식사?

 

[코로나 감염은, 아마도 만원 전차 안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이 기침을 하고 있던 차량이었습니다. 굉장히 혼잡해 있어서 옆의 아저씨의 입 언저리가 제 얼굴에 거의 스칠 정도로 가까운 상태, 그래서 상당히 콜록콜록하고 심한 기침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당시는 천으로 만든 우레탄 마스크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완전히 막을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 업에 종사하는 세가와 타츠야 씨는 8월 전반의 수일간, 업무로 만원 전차에 타지 않으면 안 되었다.우레탄 마스크는 하고 있었지만, 얼굴과 얼굴이 너무 가까운 만원 전차에서는, 예방효과도 어디까지일까 불안이 남았다.

 

 

[어디서 감염되었는지]를 돌이켜 보았을 때, 좀더 한 가지 짐작가는 곳이 있었다.

 

[아침밥을 콤비니(편의점)에서 사서 먹고 있었는데, 대수롭지 않게 마음이 해이해져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84일만은 손가락 소독도 손 씻기도 하지 않은 채, 여러 가지 접촉했다고 자각한 손으로, 삶은 계란을 손으로 잡고 먹었던 것입니다. 감염 원인으로 짐작하는 것은 그 정도입니다] 84일 심야, 몸이 몹시 과민해진 감각이나 열감이 있는 등 위화감을 느꼈다. 85일 아침에 체온을 재니, 오전9시쯤에 38.3도의 발열, 오후 2시쯤에는 38.8도까지 상승, [도쿄도 발열 상담 센터]에 전화상담을 하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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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애드온입니다!! | 책/ 일상 2021-09-28 14:05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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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애드온입니다~~

어제까지 그대로였는데...ㅎ

<결국엔. 그림>은 저번에 사랑님이 이실직고 하셨고요.

 

 

 

우리는 이미 여행자다

섬북동 등저
좋은습관연구소 | 2021년 08월

 

 

<우리는 이미 여행자다>는 어느 분이 구입하셨을까요??

요즘 코로나 상황에 여행도 제한되어 있어서 

책 제목만 봐도 호기심과 설렘이 있을 거예요.

이웃님이시라면 알려 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실제 여행기는 물론, 일상에서 다양하게 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재미있게 읽으시고 설레는 여행 기분을 느껴보세요.^_^!!

9월 마무리도 잘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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