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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투자 전략 | 경제/경영/재테크 2022-02-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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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인구의 미국주식 투자 전략

전인구 저
21세기북스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제 미국주식 투자 고수가 되는 일만 남았나??!!... . 앞으로도 계속 주식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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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구의 미국주식 투자 전략

 

 

 

 한 달 전 어떤 블로그에서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놀리지 마라는 말을 접하고 다시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주식투자에 쓴맛을 보았던 2015년 이후 주식시장과는 담을 쌓고 살았었다. 원치 않게 장기투자가 된 한 종목을 갖고 있어서 시세변동 상황을 들여다볼 뿐이었다. 그리고 내가 처음 갖게 된 미국주식은 쿠팡이다. 1주인데 현재 수익률은 무려 31.7%. 이럴 줄 알았으면 100주 사 두었다면 좋았을 걸. 먼저 공부하고 나서 시작하려고 한 종목씩 관심 종목에 추가하면서 들여다보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웠다. 저자 전인구는 20대 초반 시절부터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해 35세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다 한다. 지금은 강연과 칼럼, 책과 유튜브를 통해서 재테크와 자산 관리 노하우를 전하고 있으며, 저서로 내 월급 사용설명서, 주식의 심리, 돈의 흐름이 있다.

 

 

 이 책의 구성은 1장 개미투자자를 위한 미국주식 투자법, 2장 초보자도 바로 시작하는 미국 ETF 투자법, 3장 앞으로 오를 미국주식, 4장 미국 부자들이 주목하는 해외주식, 총 네 가지 테마로 되어있다.

 

 

 1장에서는 왜 미국주식에 투자해야 하는지 다양한 예를 들어 알려주고 있다. 폭락장에서도 피해가 적은 미국주식, 세계 상위 5% 기업들이 미국 증시에 모였다는 점,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장점 등 미국주식 세금 줄이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불황에 더 성장하는 주식이 미국주식이라고 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이만큼 매력적인 조건이 있을까. 한국 주식과 비교해서 설명해 보면, 우리나라의 주식은 2가지로 나뉜다고 한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조선, 가전 등 수출 위주의 경기민감주와 통신, 식품, 서비스 위주의 경기방어주다. 경기민감주는 세계 경기가 호황일 때 주가가 크게 오르고, 경기방어주는 경기에 상관없이 꾸준한 실적을 올리는 주식이다.

 

 

 그런데 미국에는 이러한 경기방어주로써 글로벌 브랜드가 많기 때문에 불황에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맥도날드, 버거킹, 스타벅스, 코카콜라, 도미노피자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또 미국주식은 세금 면에서도 한국보다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주식은 2023년부터 연간 5천만 원 이상의 수익에 22%의 세금을, 3억 원을 초과하는 수익에는 27.5%의 세금을 부과하는 반면, 미국주식은 22%의 양도소득세만 부과하며 연간 250만 원까지는 기본공제를 해 준다고 한다. 이 금액이 20배나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여기서 조금 아쉬웠던 것은 수익의 구간마다 양도소득세를 내는 세율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없었다. 따로 공부해야 할 것 같다.) 또 세금 절약의 끝판왕이라는 개인형 퇴직연금 IRP로 해외 ETF에 투자했을 때 장점을 알려준다.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알아야 하고 미리 세금 계획을 세우고 투자하라고 말한다.

 

 

 2장에서는 초보자도 바로 할 수 있는 ETF 투자에 대해서 알려준다. 초보자나 주식을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ETF에 투자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말한다. 미국증시 ETFS&P500, 나스닥, 다우존스 지수가 있는데 이 미국 지수에 투자했을 때 연평균 수익률이 배당금을 제외하고 각각 연 12.8%, 17.7%, 10.5%라고 한다. 이 정도라면 웬만한 펀드매니저보다 높은 수익률이며 배당금까지도 받을 수 있다니 정말 매력적인 투자로 다가온다. 워런 버핏도 내가 죽거든 직접투자는 하지 말고 S&P500 지수 ETF만 사라고 부인에게 말했다니 신뢰성 있는 얘기 같다. 부자들만 아는 연 11.5%의 고배당 ETF, 부동산 ETF, 전기차, 헬스케어, 메타버스 시대에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을 알려준다. 코로나 이후 급변하는 세계 시장을 반영하듯 주식시장에서도 그대로 보인다. 100만 동학개미들 위한 미국 ETF를 검색하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3장에서는 앞으로 오를 수 있는 미국주식을 소개하고 있다. 너무나 유명한 브랜드의 기업 이고, 우리의 일상에 깊이 파고든 기업을 접하고 보니 벌써 부자가 된 느낌이 들었다. 스타벅스, 애플, 테슬라, 메타버스 관련주, 반도체주, 바이든의 정책으로 1200조원의 인프라 수혜를 받을 기업들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심 종목에 하나씩 추가하면서 주가 시세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읽었다. 옛날에는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것이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개인도 물론이고 조직도 그렇다. 우리가 즐기는 스타벅스가 커피로 시작했지만, 핀테크 사업으로 확장하여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가졌다는 것도 많은 이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만이 아니다. 애플은 AR글래스에 뛰어들었고 구글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을 다음 먹거리로 준비하고 있다 한다. 여기에 테슬라가 합세하여 스마트카 삼국지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우리가 누리는 일상에 더욱 더 깊이 파고들 거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도 없는 것 같다.

 

 

 4장에서는 미국의 부자들의 좋아하는 해외주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명품을 만드는 회사, 2040년 세계 2위 국가가 될 거라는 인도, 베트남 주식투자, 아시아의 생산기지로 각광 받는 인도네시아, 일본, 홍콩주식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사람들은 왜 일을 하는 것일까? 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말할까. 어쨌거나 삶을 꾸려가기 위해서, 라는 대답이 가장 많지 않을까. 큰 부자가 되기 쉽지는 않겠지만 경제적 여유를 갖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식투자에 그 길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수십 년을 모아도 집 한 채 사기 어려운 현실을 볼 때, 청년 세대들이 주식과 코인에 뛰어드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할 일도 아닌 것 같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바라보지 못한 것을 찾아내어 부자가 된 예도 있다고 하니 말이다.

 

 

 저자는 부자가 될 기회는 반드시 있다고 말한다. 투자의 대가들이 말하는 분산투자를 하라‘, ’투자의 원칙을 지켜라‘, 는 등 증권가의 격언이 있지만, 주식에는 정도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피터 린치가 쇼핑을 하다가 우연히 인기있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투자에 성공했듯이, 우리에게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관심을 갖고 검색해보는 습관을 들이라고 말한다. 작년에 정주용 저자의 미국주식 중국주식을 읽을 때는 잘 몰랐는데 내가 관심을 갖고 주식시장을 들여다보고 있었기 때문인지 모든 내용이 눈에 쏙쏙 들어왔다.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해외주식 관련 책을 읽어나가려고 한다. 무엇이든 단시간에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거나 미국주식 시장의 흐름과 변화를 공부하고 싶은 이들이 읽으면 좋겠다. 오랫동안 주식, 부동산, 경매 등 투자 경험이 많은 저자답게 넓은 식견과 경제 흐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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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우울증이 되는 일도 … [궁합 최악의 상사]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2-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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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우울증이 되는 일도 [궁합 최악의 상사]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직장에서는, 프라이빗과 달리 자신의 의지로 궁합이 나쁜 사람을 피하는 일이 어려운 것도 많습니다. 그러한 사태를 피하기 위해 해야 할 것은, 산업?인 이노우에 모토스케 씨가 저서 직장의 귀찮은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심리학(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으로 해설합니다.

 

[관련기사] [일의 고민 8할은 인간관계]는 정말일까?[ 산업?의 해설]

 

 

구체적인 해결로 이어지기 쉬운 [상담]

 

 

직장에서는, 프라이빗과 달리 자기 의지로 궁합이 나쁜 사람을 피하는 것이 어려운 것도 많지요.

 

그것이 상사가 되면, 마음이 개운치 않거나, 싫은 기분을 안고 있으면서도, 어떻게든 잘 해나가려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아주 귀찮은 사람과의 물리적인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만, 자신의 평가가 내려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가능하면 풍파를 일으키지 않도록 하고 싶다는 기분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심신 건강을 생각하면, 그것은 최선의 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무리해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고 한 나머지 스트레스가 쌓여, 적응 장애나 우울증을 일으키는 일도 있습니다.

 

한번 병에 걸리게 되면, 회복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한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 해야할 것은 단 한 가지, 상담하는 것입니다.

 

당연한 일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담하는 상대입니다.

 

우선은, 궁합이 좋지 않은 상사의 상관이나, 인사 총무부에 상담해 봅시다.

 

사람이 좋은 당신에게 있어서는, 이러한 상대에게 상담하는 것은 일을 크게 하는 것 같아서 주눅이 들지 모르겠지만, 동료 간에 험담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도, 근본적인 해결로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회사조직은 종업원이 장기간 일을 쉬는 것을, 큰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배치전환이나, 3자를 끼워서 지시계통을 바꾸는 등, 무언가의 대책을 강구 해 주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혼자서 떠안는 것보다도, 구체적인 해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혹시 당신의 회사에 산업?가 있는 경우에는, 산업?를 의지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수단입니다.

 

갑자기 장애물이 높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당산의 상황이나 고민을 제3자 시점에서 회사에 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의 의견은 회사가 받아들이기 쉽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더욱이, 원칙적으로 한 회사마다 1번뿐이긴 하지만, 산업?의 건의에 의해 배치전환을 희망하는 일도 가능합니다.

 

가만히 있어서는 아무도 당신의 상황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상태가 크게 나빠지기 전에, 신호를 보낸다는 의도로 상담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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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달리기의 모든 것』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22-02-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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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달리기의 모든 것

남혁우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03월

 

신청 기간 : 3월 7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3월 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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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의 모든 것

 

근거 없는 달리기 상식이 당신의 건강을 망친다!
달리는 정형외과 전문의가 소개하는
달리기 자세부터 주법, 장비, 기술, 부상 대처법까지!
건강한 달리기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한 권으로 정복하라


왜 아무도 건강하게 달리라고 말해주지 않았을까? 울트라마라톤, 철인삼종경기를 달리는 정형외과 전문의 남혁우가 정확하고 검증된 달리기 교과서로 대답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러닝 붐!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원이나 강변의 달리기 트랙에는 많은 사람이 없었고, 있어도 대부분 중장년층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혼자 달리거나 여럿이 무리지어 기합을 넣으며 힘차게 달리는 젊은 사람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갑자기 달리기 인구가 늘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달리기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 달리기는 타인과 경쟁할 필요도 없다. 노력한 만큼 정직한 결과를 보여준다. 달리면서 희열을 찾고, 뛰고 난 후 성취감에 사로잡힌다. 젊은층들에게 달리기는 지친 삶에 활력소로 다가오고,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주는 명상과도 같은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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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23년 7월에 지구에서 1000만km 떨어진 곳을 통과하는 소행성 [2022AEI] 일시 충돌 리스크 우려도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2-2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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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20237월에 지구에서 1000km 떨어진 곳을 통과하는 소행성 [2022AEI] 일시 충돌 리스크 우려도

 

 

[위의 사진] 지구에 근접하는 소행성을 그린 상상도

 

 

202216, 애리조나(미국) 레몬산 천문대에서 실시되고 있는 [레몬산 서베이어]에 의해, 소행성 [2022 AEI]가 발견되었습니다. 근래에는 매년 대량의 소행성이 새롭게 발견되고 있지만, 2022 AEI는 발견 후 보름 동안, 연구자들로부터 높은 주목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추적관찰 결과, 2022 AEI20237월 상순에 지구에서 약 1000km 떨어진 곳(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의 20배 이상)을 통과해 가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발견에서 머지않은 단계에서는, 이 시기에 지구에 충돌할 리스크가 우려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지 시간 20221월 저녁에 스페인의 칼라 알토 천문대에서 촬영된 소행성 [2022 AEI](중앙)

2022 AEI는 추정 직경 70m 소행성으로, 지구에 근접하는 궤도()를 공전하고 있는 [지구접근천체(NEO)]의 하나입니다. 유럽우주기관(ESA)의 지구접근천체조정 센터(NEOCC)에 의하면, 지구와 2022AEI의 공전궤도가 가장 접근하는 부분의 간격은 약 1km(0.00007천문단위) 밖에 안됩니다.

 

 

※…2022 AEI는 근일점거리 0.668천문단위, 원일점거리 2.273천문단위의 궤도(아폴로으로 분류)를 약 1.78년 주기로 공전하고 있다

 

 

지구에 대한 NEO의 충돌 리스크를 평가하는 지표의 하나로, 소행성의 충돌확률, 예상된 충돌시기, 충돌시의 에너지를 토대로 산출되는 [팔레르모 스케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제트 추진연구소의 (NASA/JPL)의 지구접근천체연구센터(CNEOS)에 따르면, 팔레르모 스케일의 값이 [-2]에서 [0]의 소행성은 주시해야 할 상황에 있고, [0]이상의 소행성은 어느 정도 우려해야 할 상황에 있다고 여겨집니다.

 

 

CNEOS에 따르면, 2022225일 시점에서 팔레르모 스케일이 [-2]이상의 소행성은 [벤누Bennu]태양계의 소행성 1999 RQ36의 명칭(팔레르모 스케일)[1950 DA](-1.42)2가지 뿐. 소행성의 대부분은 팔레르모 스케일이 [-2]미만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ESA에 의하면, 발견에서 머지않은 시점의 2022 AEI의 팔레르모 스케일은 [-1.5]로 산출되었습니다. NEOCC의 천문학자 Marco Micheli씨는, ESA에 있는 이 10년 정도 동안, 이 정도 위험한 소행성을 본 적은 없었다고 말합니다.

 

 

소행성의 궤도를 결정하기에는, 최저라도 3회 관측이 필수입니다. 1회째 관측으로는 그 시점에서의 소행성 위치가 판명되고, 2회째 관측에서는 개략적인 이동 방향이나 속도를 알 수 있지만, 어떻게 궤도를 그리고 있는가는 3회 이상 관측해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측 기간이 길어질수록 궤도 정보도 보다 정확하게 되고, 불확실성은 낮아집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충돌 가능성이 부정되는 소행성도, 추적관측의 과정에서 산출되는 충돌 리스크가 일시적으로 높아지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이 소행성은 충돌하지 않는다고 단언하는데 충분한 데이터가 모이기까지 2022 AEI를 추적하는 것은 소름끼치는 일입니다](Micheli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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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お金に强くなる(!돈에 강해진다!) | 일본어 원서 읽기 2022-02-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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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お金に强くなる! ハンディ版

山崎 元 저
ディスカヴァ- | 201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돈 공부를 위해 자주 경제기사를 읽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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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なる!돈에 강해진다!>- 야마자키 하지메

 

 

이 책의 저자 야마자키 하지메는 대학 졸업후, 종합상사 재무부를 시작으로, 증권회사, 은행, 생명보험회사, 투자신탁회사 등에서 주로 돈을 늘리는 업무를 종사해 왔다. 돈 걱정 없는 인생을 보내기 위해 도움이 되는 노하루를 많은 독자들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썼다. 돈 때문에 걱정하지 않기 위해서는 돈을 제대로 다루는 방법을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하는 것이 맨 처음 할 일이라고 한다.

 

 

그는 오랫동안 돈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생각한 것은 두 가지라고 한다. 하나는 다루는 돈의 액수의 크기는 달라도 연금자산이나 투자신탁 등 프로 운용자가 돈을 운용하는 노하우와 개인이 하는 방법이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나 하는 방식은 똑같다고 생각한 점이다. 또 하나는 금융기관이 개인 고객을 상대로 하는 비즈니스 방법에 화가 났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금융기관의 수법을 널리 알려서 쓸데없이 손해를 보는 사람이 줄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여기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1장 돈과 생활 이야기 2장 운용의 실천 3장 운용의 응용력, 사고방식 이렇게 총 3장으로 되어있다.

 

 

1장의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돈과 잘 지내는 방법, 돈을 벌고 늘리는 방법,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빚은 빨리 갚아라, 는 내용이 들어있다. 저자는 인생에 있어 돈은 목적이어서는 안되고 수단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여러 내용 중에서도 [무료상담]을 가까이해서는 안 된다, 는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었다. 은행원이나 증권맨이 무료상담을 하면서 접근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이나 회사를 위해 돈을 벌려는 행위라는 것이다.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이 무료상담의 실정이라고 한다. 그러한 상담 상대로 적당한 사람은 누구일까?

 

 

1. 관계없는 사람

2. 운용지식이 없는 사람

 

 

이런 무료상담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이 충분한 레벨까지 공부하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덧붙여 말하고 없다. 여기서 예전에 내가 보험회사 직원의 상담전화에 휘말려서 생각지 않게 보험 구좌가 여러 개 늘게 된 일이 생각났다. 금융지식이나 보험의 효용에 대해서 공부해 두었더라면 그렇게 휘말리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보험은 보험일 뿐, 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말에 깊은 공감이 갈 수밖에 없다.

 

 

이 밖에도 집을 사야 할지 빌려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일본은 월세 아니면 자가라서 이런 내용이 나오는 것 같다. 저자는 [비싸면 사지 않는다] [싸면 산다]는 의견이다. 현재 갖고 있는 돈과 장래에 손에 들어오는 돈은 같더라도 가치가 다르다는 얘기다.

 

 

생명보험은 어떨까? 요즘 보험 구좌 하나 없는 사람이 없겠지만, 일본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3배 정도 많이 보험료를 지불하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명보험을 원칙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정확히 말하면 [원칙적으로 가입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보험의 본질은 [손해보는 벌이]라고 한다. 필요가 최소한 인 것에 울면서 드는 것이 보험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고.

 

 

건강과 장수에 대해 대비하기 위한 가장 흔한 것이 보험이 아닐까.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손해라고 언급하고 있다. 병에 걸렸을 때 치료비를 대비하는 방편으로 가장 흔한 것인데. ‘의료보험은, 이러한 인간의 심리를 자극한 상품이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건강보험에 고액의 요양비 제도가 있기 때문에 무용하다는 것이다. 또 개인연금은 이율도 나쁘고 적립기간이 긴 대표적인 피해야 할상품이지만, 노후 대책으로써 추천할 만한 것이지만 불안에 휩싸여서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사실 어떤 보험이든지 내가 낸 만큼 받는다는 말이 있는 걸 보면 보험가입이 만능이 아닌지도 모른다. 현명하게 연구하고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젊었을 때 많이 벌어 미리 노후준비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상황에 대책이 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건강하게 일하는 것이라고 한다. 건강할수록 수입을 얻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2장에서는 연령이 높아질 때마다 줄어드는 자신의 가치 [인적 자본]을 생각하며 대비하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는 등 돈을 실제로 운용하며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인덱스 펀드, 비교적 안전한 국채 등 분자투자 하는 법, 잃어도 감당할 수 있는 최대의 금액으로 투자를 실천하는 방법 등이다.

 

 

마지막 3장에서는 초심자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상품이나 플랜은 없다는 얘기였다. 투자에는 초심자도 상급자도 없다는 말이다. 투자신탁은 전문가가 하는 것이 맞지만, ‘전문가만이 사용하는 마법같은 이익 운용술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한다. 운용자를 너무 믿고 수수료가 높은 상품을 사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한다. 또 의사결정을 할 때 중요한 것은 투자를 하다가 손실이 난 매몰비용은 빨리 잊도록 조언하고 있다. 투자하는 비용과 얻을 수 있는 효과만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치보다 낮은 주식에 집착하다가, 전망이 좋지 않은 주식을 계속 갖고 있는 것도 매몰비용에 집착하는 전형적인 예라고 한다. 버블은 반복되고 저성장에서도 주식은 하이리턴을 낳는다고 한다.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문제로 요동치는 주식시장이나 투자 상황을 보면 알 수 있다. 요즘 주식시장의 흐름을 주시하고 있는데, 돈을 대하는 태도와 돈을 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실천할 수 있는 팁까지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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