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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아이는 셋]으로 정했는데……31세에 유방암, 의사의 말에 얼어붙었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5-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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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아이는 셋]으로 정했는데……31세에 유방암, 의사의 말에 얼어붙었다

 

「『임신성 온존의 설명은 병원에서 반드시 하고」「양자를 맞이하는 방법이나아이를 갖지 않는 선택지도 있다

 

 


 

사진AYA세대의 응원 메시지

 

 

[생식기능 온존 토탈 지원]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연수회가 3월 중순, 큐슈 암센터(후쿠오카시 미나미구) 주최로 실시되었다. 강사는 시내에서 불임치료 전문 클리닉을 경영하는 비뇨기과 의사와 산부인과 의사 2. 큐슈, 오키나와의 병원에서 암 치료에 종사하는 의사나 간호사들 약 120명이 청강했다.

 

 

항암제나 방사선에 의한 치료는, 난소나 정소의 기능에 손상을 주어, 불임이 될 가능성이 있다. 임신성(임신하는 힘, 임신시키는 힘) 온존은, 암 환자가 장래에 아이를 만들 선택지를 남겨, 희망을 갖고 치료에 임하도록, 미리 정자나 난자, 수정란 등을 동결보존 해두는 것. 두 사람은 암센터 등 만은 병원과 연계하여, 임신성 온존이나 불임치료에 일찍부터 대응해 왔다.

 

 

암센터의 연간 수진자 수를 차지하는 15~39세의 [AYA세대]는 약 8%, 다른 의료기관보다 많다. 20184월에 의사, 간호사, 심리사, 사회복지사들의 AYA 세대 지원팀을 가동하여, 20년은 17, 21년은 12명을, 임신성 온존을 위해 전문 의료기관에 소개했다.

 

 

한편, 불임이 될 가능성조차 환자에게 설명하지 않거나, 환자에게 대응을 통째로 맡기거나 하는 등, 의료기관에 따라 온도차가 있다. [암 전문병원에는, 지역 전체를 끌어올리는 역할도 요구되고 있다]. 작년부터 연수회를 시작한 배경을 지원팀장인 소노다 켄조 의사(부인과)는 설명한다.

 

 

**

 

 

큐슈 암센터도 처음부터 지원에 적극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143, 31세에 유방암이라고 진단받은 사가현의 여성(39), 대응한 의사가 선뜻 말한 [임신은 어렵지 않을까] 라는 말에 얼어붙었다 한다.

 

 

당시는 독신. 자신이 3형제로 유복했기 때문에 [아이는 셋]으로 정했었다. 왼쪽 가슴[전적](전체 적출)을 권유받아 충격을 받고, 더구나, 낳을 수 없는 몸이 되다니. [AYA]라는 말은 침투하지 못하고, 환자에의 대응도 제각각인 의사에게 맡겨져 있었다.

 

 

인터넷에서 난자를 동결시키는 방법을 알고, 강력하게 요청. 항암제 개시는 1개월 정도라면 늦출 수 있을 거라는 판단에 따라, 불임 치료 가능한 병원에서 난자를 3개 보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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