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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는 쉬운 일본어로 말한다 | 책/ 일상 2022-05-1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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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는 쉬운 일본어로 말한다 - 직장인 편

maru(마루) 저
길벗이지톡 | 2022년 05월

 

 

 

 

 

 


 

 

작은 판형의 컬러풀한 표지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든다.

본문 내용을 펼쳐보니 더욱 마음에 든다.

600개의 대표 문장이 아주 큰 활자로 되어 있어서 눈이 시원하다.ㅎ

적당히 큰 활자의 책을 보면 우선 반가운 마음이 든다.

 

나는 오랫동안 양 눈 1.2의 시력을 자랑했었는데..

이제는 옛날 말이 되었다.

블로그 활동을 하고 공부하고 책을 읽는 동안에

각각 1.0, 0.9까지 떨어졌다.

또 종일 컴퓨터 앞에 있어야 하고 스마트폰 들여다보고 하는 사이에

눈이 많이 혹사하는 것 같다.

그럴 땐 눈을 쉬어주는 게 최고다.

 

저녁 걷기를 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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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중국의 Deep Blue Aerospace가 로켓 수직착륙에 성공!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5-1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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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중국의 Deep Blue Aerospace가 로켓 수직착륙에 성공!

 

 

중국의 로켓 벤처 Deep Blue Aerospace202256, 로켓 수직이착륙(VTVL)에 성공. 이 결과에 따라 중국판 SpaceX라는 평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럼 이번, Deep Blue Aerospace가 성공시킨 수직착륙이란 어떠한 것인지, 어떠한 목표가 있는지, 이번에는, 그런 화제에 대해서 다루려고 한다.

 

 

Deep Blue Aerospace가 로켓의 수직착륙 귀환에 성공

 

 

Deep Blue Aerospace, 중국의 장쑤성에 거점을 둔 로켓 벤처 기업. 2016년에 설립되어, 재이용형 액체연료 로켓 개발과 론치 서비스에 임하고 있다.

 

 

이번, 수직착륙을 성공시킨 로켓은, Nebula-M1이라는 로켓. 연료는, 액체산소와 케로신(로켓 연료용 등유). Nebula-M1의 엔진은 아마 [Deep Blue Aerospace ?20](영문표기는, Deep Blue Thunder-20)으로 추정된다. 이 엔진은, 니들볼트를 채용하거나, 3D프린터로 제조되는 등 부품 점수를 대폭으로 줄여, 신뢰성을 향상시킨 콤팩트한 구조로 하고 있는 점이 특징인 것 같다.

 

 

그럼, Deep Blue Aerospace의 로켓 수직착륙의 모습은 어떠한 것이었을까.

 

 

아직, Deep Blue Aerospace에서 공식 동영상이 올라오지 않은 것 같은데, , 검색해서 영상을 보시기 바란다. 이번 수직착륙을 성공시킨 Nebula-M1, 산속 계곡에서 쏘아올린 점이 놀랍다.

 

 

수직이착륙(VTVL)테스트의 무엇이 대단한 것일까

 

 

이번 이 뉴스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Nebula-M1, 중국 사상 최초가 되는 Km급 고도에서 수직이착륙 테스트를 성공시켰다는 것.

 

 

구체적으로는, 지상에서 1Km에 도달한 후, 지상을 향해 Nebula-M1이 강하. 엔진의 짐벌(수평으로 유지하는 장치)이 조금씩 움직여, 자세를 깨끗하게 유지하면서, 강하하는 모습을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착륙 목표지점에서 0.5m 미만 지점에 착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은, 횡방향 유도 알고리즘이 이번 테스트에서는 추가된 것이 크다는 것이다.

 

 

, Nebula-M1의 수직착륙에 의한 회수가 성공했다는 것은, 재이용형 로켓인 것을 증명한 것이다.

 

 

사실은, Nebula-M1의 발사 미션은 이번이 3번째로, 작년 2021년에 고도 10m, 100m에서 홉(뛰어오름) 테스트를 실시하여 성공. , 발사하지 않은 로켓 엔진 점화 시험인 [스태틱 파이어 테스트]7회 실시되고 있다.

 

 

그럼, Deep Blue Aerospace, 다음에 무엇을 목표하고 있는 걸까. 그것은 고도 10Km, 100Km에서의 수직이착륙 테스트 성공이라 한다. 그리고, 2024년에는, 완전 재이용형 로켓으로써 상업화를 개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상업 로켓은, 1단 로켓 Shenlan Nebula-1」、2로켓 Shenlan Nebula-2이라고 추정된다.

 

 

어땠을까. 사실은 Deep Blue Aerospace를 미국 SpaceX에 대항한 재이용형 로켓 기업으로 비약하는 것을 중국 우주개발계획에 있어 국유기업, 중국항천과기집단(CASC)나 다른 중국기업이 전면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한다.

 

 

그리고, 중국이 앞으로 우주대국으로써 다양한 우주사업을 하는데 기간이 되는 로켓으로 한다는 것. 앞으로, 주목하고 싶은 로켓 벤처의 한 회사다.

 

 

 

사이다 토모야

 

 

2004년 도호쿠대학 대학원 연구과를 수료공학박사같은 해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JAXA)에 입사하여, 2기의 인공위성 프로젝트 팀에 배속. 2012 년 일본종합연구소에 입사관공서기업 대상의 우주 비즈니스 컨설팅에 종사현재는 컨설팅과 정보 발신에 주력저서로  [우주 비즈니스 제3의 물결 ], [도해 입문업계연구 최신 우주 비즈니스의 동향과 이면을 잘 아는 책 ]텔레비전신문, Web 사이트세미나 강연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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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쓰기 | 책읽기 글쓰기 단상 2022-05-1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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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쓰기

대니 샤피로 저/한유주 역
마티 | 2022년 03월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다른 일들처럼 실천해야 한다,

글을 쓰고 싶을 때까지 기다렸다면 내 이름이 박힌 소책자 하나가 겨우 나왔을 것이다. 

글을 쓰고 싶은 기분을 누가 느낄 수 있을까? 마라토너가 달리고 싶은 기분이

될 때까지 기다리나? (중략)

잘 모르지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다. 추정컨대 오직 행위만이 생산적이다. 할 일을

하는 것만이 그에 대한 욕구를 가능하게 한다.(p76)

 

 

작가의 마음속 언저리 무언가가 자꾸 괴롭힌다. 

이 작가는 오늘 저녁식사를 위해 수프를 끓여야 할까?(중략)

그리고 갑자기 기억해낸다. 지금이 자신의 한 시간(혹은 두 시간이나 세 시간)이라는 것을.

이게 작가의 습관이며 일, 규칙이다. 발레 바 앞에 선 무용수를 생각해보자. 플리에, 엘르베,

 바트망 탕뒤. 실천과 예술 사이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걸 알기에 무용수는 실천하고

있다. 실천이 곧 예술이다.(p77)

 

 

 

글쓰기의 '습관'에 대한 이야기다.

작가는 주위 사람들에게 날마다 글을 쓰느냐는 질문을 받았단다.

그래서 일주일에 닷새 동안 글을 쓴다고 대답했다.

그녀는 영업일을 지키듯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작업을 하려고 노력한단다.

 

그러면서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무리 말해도 모자란다고 강조한다.

글을 쓰고 싶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냥 습관처럼 계속할 뿐이라고 했다.

전에 한동일 교수의 공부법 책에도 이와 비슷한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다.

운동 전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있는 김연아 선수에게 무슨 생각을 하며

운동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그냥 하는 거죠" 라고 대답했다는.

 

글쓰기도 습관처럼 그냥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도 습관처럼 계속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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