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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심리학자가 [9가 붙은 나이는 위험하다]는 하는 이유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5-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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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심리학자가 [9가 붙은 나이는 위험하다]는 하는 이유

 

 

주말이 기쁜 이유는 [업무가 없으니까]라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사진:rainmakerPIXTA

 

 

심리학이라는 학문의 연구대상은, 우리 인간입니다.

심리학에 밝혀져 있는 법칙이나 공식 같은 것은, 친근한 경우로서 [, 그런 일 자주 있지] [과연, 그래서 우리는 자주 잘못을 하는 걸까]라고, 체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적지 않습니다.

사람과 사회의 본질을 파악한 심리학, 그런 심리학의 기초에서 발전까지를 배우는 한 권입니다. 본고에서는 이 책에서 일부를 발췌하여 보내드립니다.

 

 

대개의 사람은, 주말에 기분이 고양된다

 

 

심리학에는, 재미있는 이름의 용어가 많지만, [위크엔드 효과]도 그중 하나죠.

[위크엔드]라는 중학생 레벨의 영어이므로 누구라도 안다고 생각하지만, 의미는 [주말]. 주말이 되면, 대개의 사람은 고양된다는 현상을 나타내는 용어입니다.

 

 

[주말이 되면 기분이 고양되는 것이, 당연한 건 아닐까]라고 입을 삐쭉 내미는 독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라도, 주말에 기분이 높아지는 것 등, 자기자신의 체험으로서, 이미 실감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럼, 왜 주말에 기분이 고양되는 걸까, 그 이유는 아십니까.

단순하게 [일이 없으니까]라는 것은, 좀 다릅니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의 리처드 라이언에 의하면, 위크엔드 효과가 일어나는 이유는, 자율성이 관련이 있습니다.

 

 

자율성이라는 것은, 스스로 사물을 결정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부의 경우로 말하면, 자신이 원하는 때에 외출할 수 있고, 자신이 여행지를 정할 수 있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먹을 수 있을 때, [자율성이 있다]고 간주됩니다.

 

 

라이언에 의하면, 평일에 기분이 고양되지 않는 것은, 자율성이 빼앗기고 있기 때문. 대개 사람은, 상사의 형편, 고객의 경우 등에 휘둘려서, [자기의 생각대로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 많습니다. , 자율성이 빼앗긴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사람은 끊임없이 초조하게 됩니다.

 

 

그런데, 주말이 되면, 좋아하는 시간에 일어나도, 아무도 불평하지 않고, 마음이 내킬 때 좋아하는 장소에 나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완전히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으므로, 누군가에게 컨트롤 당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자율성을 회복할 수 있으므로, 사람은 기분이 좋아진다. 라는 것이 라이언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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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고향에 다녀왔어요~ | 삶은 여행 2022-05-0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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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이고 오늘(5.6일) 휴가를 내서 나름 황금 연휴가 되어서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고향에서 혼자 살고 계시는 엄마를 뵈러 갔지요.

어젯밤엔 정말 고속도로가 한산해서 아우토반이 따로 없더군요.

캄캄한 밤에 도착해서 이야기꽃을 피우다가 잠들었지요.

 

오늘은(5.6일) 아침부터 날씨가 엄청 뜨겁더라구요.

어젯밤엔 바람이 불고 추웠는데..

남동생, 여동생이 번갈아 다녀가면서 나들이를 했기 때문에 그냥 집에서 쉬자고 하셔서

멀리 나가진 않았습니다.

 

남편은 바쁜 일 있다고 해서 아침에 역에 데려다 주었고 먼저 올라갔어요.

어젯밤 잠을 설친 작은 아들은 점심도 안먹고 실컷 자고 일어나더니

집으로 돌아가기전에 산책하러 가겠다고 나서더군요.

같이 가자며 따라나섰습니다.

 

집 모퉁이로 걸어가면 논밭 들판으로 이어집니다.

좀 더 걸어가니 어린 시절 아버지와 가물치를 잡으러 갔던 조그만 방죽이 보이더군요.

작은 저수지라고 해야 하나. 방죽은 아마도 아는 사람들만 알 것 같은데요.

 


 

그런데 어린 시절 보던 저수지와는 많이 단장된 모습이고 훨씬 작더라구요.

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걸었습니다.

 


이렇게 밑동이 커다란 오래된 나무도 있고 낡고 넓은 정자도 보입니다.

 

옛날에는 한 사람만 겨우 다닐 수 있는 논길이었는데

버스 한 대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넓은 도로가 포장되어있더군요.

우렁잡으러 아버지를 따라다니던 추억도 떠올랐습니다. 

 


허수아비가 신기하다며 한 컷 찍는 작은 아이.

 

 

넓은 길을 따라 걷다보니 소를 키우는 목장이 보이더니

초록의 물결이 펼쳐집니다.

 


와~! 이런 풍경을 얼마만에 보게 되었는지요.

 

앞부분에 보이는 건 보리이고, 뒤의 키큰 애는 밀입니다.

이걸 작은 아이에게 알려주느라고 설명을 했지요.

봐라~ 이렇게 수염이 풍성하고 동그란 것이 보리고 밀은 키가 크단다.

작은 아이는 강아지풀 아니냐고 해서 웃었습니다.

 


그늘 하나 없는 땡볕을 걸어오느라 땀이 나고 엄청 더웠는데

여기에 오니 바람이 많이 불어서 땀을 식혀주더라구요.

사진을 찍다 보니 잘못 눌러져서 동영상이 만들어졌지 뭐예요.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너무 예쁜 거예요.ㅎ

그래서 와, 이 영상 올려보고 싶다.

유튜브 등록 말고 올릴 수 없는 거니? 했더니.

시도해 봤는데 안 올라가더군요.

 

 

그래서 난생 처음 짧은 유튜브 동영상을 만들게 되었네요. 

바람에 흔들리는 밀과 보리가 물결치는 모습을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웠거든요.

밀과 보리 모르시는 분들 자세히 눈여겨 보세요.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너무 예쁩니다.ㅎ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니 기록해 두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으며 걸으며 집으로 돌아와서 

엄마가 챙겨주신 사랑이 듬뿍 담긴 먹거리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올라오는 길은 어제와 반대로 도로는 무척 밀렸습니다.

오래 앉아 있으니 정말 멀미가 나더라구요.

 


눈부신 석양을 바라보며 집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오늘 아니, 어제 하루 잘 보내셨나요.

평안한 꿈나라에서 행복한 꿈 꾸시고

황금같은 주말도 멋진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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