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에밀 쿠에-『자기 암시』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25,61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독서 캠페인 참여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일본어원서 읽기
첫 책 이야기
책읽기 글쓰기 단상
시 한편 읽기
나의 리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완독하기
열린책들 30주년 기념 세트 읽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읽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한국경제전망 물가전망 기대인플레 소비자심리지수 성모자상 필리피노리피 영국옥션하우스 초대형박테리아발견 로렌스버클리국립연구소 진핵생물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신이 준 선물이라는 문장이 딱 어울리.. 
모나리자님. 서평단 당첨 축하드립니다.. 
모나리자님^^ 와우~ 저 서평.. 
당첨 축하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모나리자님, <그림의 힘>..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610243
2007-01-19 개설

2022-05-08 의 전체보기
234. 40억 그루가 고사한 밤나무, 유전자변형 수목은 숲에 버려야 할까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5-08 23:39
http://blog.yes24.com/document/162685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40억 그루가 고사한 밤나무, 유전자변형 수목은 숲에 버려야 할까

 

 

미국 밤의 미래를 쥐고 있는 것은, 미국 뉴욕 주 시러큐스 온실에서 자라는, 이런 묘목인지도 모른다. 20세기 초두에 수십억 그루의 밤나무를 사멸시킨 진균에 저항할 수 있도록, 유전자가 변형되어 있다.

큰 것으로 높이 30미터, 줄기의 폭 3미터나 되는 밤나무, 미국 밤나무는 20세기 동안에 추정 40억 그루가 말라붙었다. 원인은, 19세기말에 실수로 아시아에서 들어온 진균이 일으킨 [밤톨 마름병]이었다.

 

 


 

갤러리: 죽어가는 세계의 거목, 벼랑 끝의 삼림

 

 

밤톨 마름병의 원인은 잠행성 진균이다. 줄기나 가지에 오렌지색이 도는 암종이 생기면 병반부의 수피가 움푹 패어, 물이나 영양의 흐름을 멈춘다.

 

 

교배에 의한 품종개량으로 몸체 마름병이 강해져 미국 밤을 만들려고 한다는 대처는, 1930년대부터 시작되어, 50년대에는 본격화했다. 미국 밤 재단은 80년대부터 정식으로 교잡종의 연구를 시작하고 있었다. 다만, 품종개량을 진행하기에는 몇 번이나 세대교대를 거칠 필요가 있어, 1세대마다 몇 년이나 걸린다.

병에 강한 [유전자변형 클리]가 탄생

 

 

다른 원산지 밤과 섞지 않고 몸체 마름병에 강한 미국 밤을 만들려면, 유전자공학을 사용하는 것이 빠른 길이지만, 거기에는 찬반양론이 있다. 19910년대,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찰스 메이너드와 빌 파월은 막 개발되었던 유전자변형 기술을 사용하여, 그 길을 찾기 시작했다.

 

 

소맥 유전자의 하나가 토마토의 내병성을 높인다는 것을 알았을 때, 파월은 순간 번뜩였다. 그리고 2014, 두 사람은 소맥의 유전자를 미국 밤 게놈에 첨가하는 것에 성공하여, 이 유전자변형 수목을 [달링 58]이라고 명명했다. 그들 연구에 특별히 협력을 해주었던 기술자, 허브 달링의 이름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 시러큐스의 시험구획에서 자란 나무는, 몸체 마름병에 대한 내성이 증명되었다.

 

 

미국 밤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언제 달링58이 손에 들어올지 알고 싶었다. 하지만 8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실현되지 않은 파월은 달링58의 안전성에 자신을 갖고 있다. 하지만, 유전자변형 수목은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를 안겨주었다.

 

 

미국에서는, 유전자변형 작물을 만들 수 있는 인간과 장소는,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다.

파월은 동료들과 함께 관계부처에 대한, 달링58의 규제를 완화해서, 비유전자변형 수목으로서 다루도록 요구하고 있지만, 유전자변형 수목을 자연계에 풀어놓고 싶다는 요청은 전례가 없다. 이 건은, 다른 식물종에 대한 선례가 되기도 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일본판 5월호 [숲을 구하는 네 가지 방법]에서 발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ETF 투자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 경제/경영/재테크 2022-05-08 18:54
http://blog.yes24.com/document/162669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

송민섭(수페TV) 저
토네이도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을 편안하게 투자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주식투자나 재테크 관련 책을 꾸준히 읽는 과정에서 ETF로 적립식 투자를 하여 은퇴설계를 하거나 목돈 마련에 아주 인기라는 얘기를 접하고 궁금증이 생겼다. 직접투자를 하면서는 하루하루의 등락에 일희일비하며 시황을 들여다보는 일이 잦아졌다. 한때 주식형 펀드 투자로 만족스러웠던 적이 있었기에 ETF도 그와 비슷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투자방법이 아닐까 싶어 알아보고 싶었다. 주식투자보다는 덜 신경이 쓰일 것 같았고 오래 버티며 투자하는 방법은 자신이 있었기에 어쩌면 나에게 딱 맞는 투자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은 이 책에 대한 소감은 무척 만족스럽다. 공학석사 졸업을 하고 대기업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회사 일에 쫓겨 살던 즈음에 주식투자를 시작하여, 결국은 ETF로 투자에 성공하여 유튜버이자, 프리랜서 강사, 작가로 살아가는 저자가 투자 노하우를 아낌없이 들려준다. ETF가 세상에 나온 지 30년이나 되었다는데 이제야 알게 되었다. 진짜 부자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언제나 ETF가 들어있다고 한다. 늦게 알았지만, 앞으로의 재테크는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보물을 만난 것처럼 든든하다.

 

 

내용의 구성은 1ETF 제대로 시작하기 2ETF 내 맘대로 뜯어보기 3부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 3가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1부에서는 지금 ETF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ETF 이름에 대한 분석과 운용사 등 세금에 대한 것, ETF를 검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투자 열기가 대단했다. 주식투자는 물론이고 코인, 가상화폐, 부동산 투자까지 20~30세대들이 동참하면서 영끌이란 신조어까지 나왔다. 그중에서도 왜 ETF에 주목해야 하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해 보겠다. 바로 언제나 투자 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워런버핏의 일화다. 2008년 한 헤지펀드 회사와 벗핏이 10년간 투자수익률 내기를 했는데, 버핏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고 헤지펀드 회사에서는 실력 좋은 매니저가 5개 종목을 투자하여 10년 뒤 어느 쪽의 수익률이 높을지 경쟁하기로 한 것이다. 결과는 만기시점 1년 전 헤지펀드사에서 항복을 하는데 9년간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니 버핏의 ETF85.4%, 헤지펀드사는 22.0%였다고 한다. 이 사례는 ETF가 얼마나 매력적인 상품인지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한다. 10년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지수 추종 ETF에 묻어두었을 뿐인데. 그 비결은 아주 저렴한 수수료와 복리의 마법 덕분이라는 얘기다.

 

 

2부에서는 각 개인의 목적에 맞는 ETF 투자방법 4가지를 알려준다. 가장 심플한 투자법이라는 지수 추종 ETF, 노후를 준비하는 배당 ETF, 투자가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채권과 금 ETF, 내 입맛에 맞는 테마별 ETF. ETFExchange Trade Fund의 약자이며 인덱스펀드를 일반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거래소에 상장한 상품으로 1993년에 처음 등장했다. 말하자면 여러 개의 회사를 비중에 따라 하나의 ETF 상품에 담아 하나의 주식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것은 ETF 단 하나의 종목으로 다양한 기업에 투자하는 장점과 분산투자의 효과까지도 누릴수 있는 것이다.

 

 

가장 심플한 ETF 투자의 방법은 다우존스 지수, S&P500지수, 나스닥 종합 지수, 러셀 2000지수에 들어있는 기업을 편입한 ETF에 투자하는 것이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애플, 구글, 아마존 등 IT기업 등 13000개가 넘는 기업 중에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을 뽑아서 만든 것이 나스닥 100지수이다. 러셀 2000지수는 미국 중소기업 시가총액 순위 1001위부터 3000위까지의 2000개 기업이 구성되어 있으며 경기 민감도가 높은 미국경기의 바로미터로 불린다고 한다. 여기서는 미국 국가대표지수 ETFDIA를 언급하며 여기에 편입된 주요 그룹의 전망을 다루고 있다. 유나이티드헬스그룹, 홈디포 등이다. 미국 성장 중심 기술주로 유명한 ETFQQQ로 미국에 상장된 2500개가 넘는 ETF 중 자산 규모 5위로 투자자에게 사랑받는 종목이다. 상위 10개 기업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알파벳C, 알파벳A, 메타 등 글로벌 기업들이다.

 

 

이런 방법으로 배당 ETF, 채권과 금 ETF, 테마별 ETF에 대한 정보와 상위를 차지하는 주요기업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중 노후를 준비하는 배당 ETF 투자을 해야 하는 이유가 깊은 공감이 되었다. 저자는 사람들이 투자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며 서울에 있는 오피스텔 3억원짜리와 리얼티인컴 중 어느쪽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묻는다. 리얼티인컴은 1주에 8만원이고 고가의 오피스텔보다는 우리가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배당 ETF에 투자해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 배당을 주면서도 성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이 배당성장 ETF. 대표적인 배당성장 ETFDGRO, VIG, SCHD, NOBL이다. 이중 NOBL25년 이상 배당을 증가시킨 66개 기업에 투자하는 종목이라고 한다. ‘배당 귀족주에 해당하는 기업이 66개 들어있는 종목이다. 주식배당금처럼 ETF도 분배금을 받을 수 있다니 이렇게 매력적인 투자종목이 또 있을까 싶다.

 

 

3부에서는 미국 대표 ETFQQQ와 다른 여러 ETF와의 조합으로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조합의 사례를 언급하며 30만원, 50만원, 100만원, 300만원, 1000만원 으로 ETF 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적립식으로 매달 꾸준히 투자를 하면 분할 매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적립식 고정금액으로 자동이체로 투자하는 상품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성장, 배당, 테마별 ETF 중에서 나신의 투자성향에 맞게 선택해서 일정액을 매달 투자하는 개념이었다. 이밖에도 연금저축,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매매전략, 마지막 장에서는 ETF에 대한 모든 질문과 답변을 다루고 있다. 이중 연금저축에 대해서 언급해 보겠다. 연금저축은 직장인이 연말정산으로 400만원 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그러면, 소득이 없는 학생과 주부, 아르바이트생은 연금저축을 못하는 것일까. 결론은 할 수 있다. 연금저축펀드에는 세액공제보다 더 큰 과세이연효과라는 혜택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주식에 직접투자할 때와 연금저축으로 투자할 경우의 비교 설명을 들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만약에 QQQ ETF와 연금저축 동일하게 1억을 투자하여 4억의 수익이 났을 때, 전자는 250만 원 공제받고 22%의 세금 8745만 원을 내야 한다. 그런데 연금저축은 연금 수령 나이에 따라 3.3~5.5%의 구간으로 나뉘어 있고, 가장 높은 5.5%로 계산하더라도 소득세가 2750만 원밖에 되지 않는다. 직접투자와 비교했을 때 6000만 원이나 적은 금액이라는 거다. 이렇게 세금면에서도 유리한 연금저축을 어디에 투자할지 그 포트폴리오의 예를 보여주며 연령대에 따라 배당과 성장 어느 부분에 비중을 두는 것이 좋은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궁금했던 ETF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히 아직 소액이지만 주식을 투자하면서도 궁금했던 세금 문제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어 속이 후련했다. 예를 들면 국내주식은 팔지 않고 장기간 갖고 있어도 상관없는데 미국주식은 연말에는 매도하여 비과세 250만 원의 공제 혜택을 받는 것이 절세 면에서 유리하다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여기에 나온 ETF에 정보와 지식만으로도 ETF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궁금할 만한 내용은 맨 마지막 장에 일목요연하게 언급하고 있다.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편안한 마음으로 ETF 투자를 해보면 어떨까. 전문가가 설계한 매력적인 ETF를 자신의 입맛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짜 넣기만 하면 된다. 게다가 투자 가능한 금액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예시를 보여준다. 나도 이번 계기로 매달 30만 원으로 ETF를 시작하려 한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130개의 ETF 종목명이 나열되어 있고, 기업명과 종목명을 찾아볼 수 있는 색인이 부록에 들어있다. 한 마디로 이 책 한 권이면 ETF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9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