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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상처가 낫는다] [주름도 생긴다] 살아있는 “피부”를 가진 로봇 개발 성공 세계 최초 도쿄대학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1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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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상처가 낫는다] [주름도 생긴다] 살아있는 피부를 가진 로봇 개발 성공 세계 최초 도쿄대학

 

 

도쿄대학대학원의 연구 그룹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살아있는 피부]로 씌워진 로봇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3년 동안의 연구에 의해 발표에 이른 이 연구 성과는, 미국 과학지 [matter] 온라인 판에, 오늘 게재되었다.

 

 


 

[이미지] 세계최초! 살아있는 피부를 가진 지형(손가락형) 로봇이란(이미지 7)

 

 

도쿄대학대학원 정보이공학계 연구과의 다케우치 마사하루 교수( 지능기계정보학전공)들의 연구 그룹은, 사람의 피부세포를 지형 로봇의 주위에 배양하여, 증식시키는 방법을 발견, 두께 1.5밀리의 [살아있는 피부]를 가진 지형 로봇 개발에 성공했다.

 

 

지금까지라면 평면상에서 배양피부를 구축하는 일은 가능했지만, 격렬하게 수축하는 배양피부로 로봇과 같은 입체물을 씌우는 일은 어렵고, 이번 개발은 세계에서 처음. 지형 로봇이 관절 운동을 반복해도 피부는 부서지지 않고, 움직임을 계속하는 동안에 인간의 피부처럼 [주름]도 생겼다 한다.

 

 

스스로 상처를 낫게 한살아있는 피부

, 로봇을 씌운 배양피부는 세포가 살아있기 때문에, 인간과 같이 스스로 상처를 치료하는 [수복능력]도 있다. 연구 그룹의 실험에서는, 지형 로봇 피부에 상처를 내어, 그 상처 위에 콜라겐 시트를 붙였더니, 피부세포가 이동이나 분열을 반복하며, 7일 후에는 상처가 나았다고 한다.

 

 

연구 그룹은, [작은 상처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기수복하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한다. 인간의 피부는 [표피] [진피] [피부조직] [혈관] [신경] 등에서 생기고 있지만, 이 연구 그룹이 실현에 성공한 것은 [표피][진피] 2가지.

 

 

진피만 해도 1000만 개의 세포가 사용되고 있다. 이 로봇에는 혈관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손가락 안에, 항상 양분이 보내지는 상태는 아니다. 이 때문에 배양액에 담가 양분을 보충할 필요가 있다.

 

 

연구 그룹은, 다음 과제의 하나로써 [신경이나 혈관 등을 피부에 넣어, 보다 긴 수명인 로봇을 실현하고 싶다]고 하고 있다.

 

 

어떻게 될까? 미래의 로봇

AI기술 발전에 따라, 다양한 장면에서, 로봇의 존재감이 증가되고 있다. 인간과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하는 소셜 로봇은, 보다 인간다운 외모를 만들기 위해, , 인간이나 로봇 자신을 충격에서 지키기 위해, 실리콘고무와 같은 부드러운 소재가 사용된다.

 

 

이 실리콘고무는 경년열화(질과 성능이 저하되는 것)되지만, 만일, 로봇이 살아있는 피부를 가지게 되면, 상처를 입을 때마다 스스로 수복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 비용을 삭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한다.

 

 

취재에 대해 다케우치 교수는 [피부의 이식편이나, 화장품이나 의약품 개발의 피부 모델, 혹은 의지의족을 피복하는 재료로서의 피부, 동물의 생명을 희생하지 않고도 가죽제품을 만들 수 있다. 그와 같은 폭넓은 기술에 응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지적.

 

 

게다가 [로봇이 보다 인간다워지면, 인간과 로봇의 관계도 앞으로 10, 혹은 20년이면 바뀌어 간다. 우리가 로봇과, 어떤 관계를 잇고 싶은가는, 연구자만이 아니라, 일반인 분도 확실히 커뮤니케이션을 취해, 사회에 받아들일 수 있는 연구로써 이 연구를 진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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