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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란도셀, 점점 무거워? 대량의 교과서와 태블릿과 물통이랑…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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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란도셀, 점점 무거워? 대량의 교과서와 태블릿과 물통이랑

 

 

최신 란도셀(), 30년 전에 사용된 란도셀()(기사 사진)

란도셀: 초등학생 책가방

 

 

봄이 오면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란도셀 상업 경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량화된 란도셀도 잇달아 나오고 있지만, 문제는 그 내용물. 요즘의 초등학생 란도셀 무게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이미지] 만화가 와타나베 페코 씨가 [란도셀 구입에 의문을 느끼면서도 흘려버린 것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수영용품 제조업체 [풋 마크]가 작년, 초등학교 1~3년생 100명을 조사했더니 내용물을 포함한 란도셀의 무게는 평균 3.97킬로그램이었다.

 

 

, 90%의 아이들이 [란도셀이 무겁다]고 느끼고 있다고 회답. 이 중 2.7명 중 1명이, 무거운 짐을 지는 것이 귀찮아서 등교가 싫었던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다. 더욱이 3.1명 중 1명이, 통학시에 어깨나 허리 등 등의 신체 통증을 호소한 적이 있다 한다.

 

 

다이쇼 대 교수 시로토 켄 씨는, [란도셀이 무겁다거나 아프거나 해도, 아이들이 말을 꺼내기 어려운 상황이 있는 것 아닐까]라고 본다.

 

 

[오키벤]이 진행되지 않는다.

 

 

오키벤(교과서 등을 사물함에 두고 다니는 일)

 

 

란도셀이 무거워지는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교과서 페이지 수가 해마다 계속 늘고 있다.

 

 

일반사단법인 교과서협회에 의하면, 각사 평균으로, 2005년도가 4857페이지였던 것에 대해, 20년도는 8520페이지로, 15년 동안 1.7배가 되었다. 모든 교과로 페이지 수가 늘고 있는 데다, 영어나 도덕이 필수화되어, 교과도 늘었다.

 

 

학교에 교과서를 두게 하는 [오키벤]이 허락되지 않는 학교가 많다는 것도 크다. 서두의 조사에서도, 46%의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오키벤이 금지되어있다고 대답했다.

 

 

시로토 씨는, [통학시간, 식사시간, 수면시간도 있는 가운데, 예습 ? 복습을 위해 그렇게까지 교재를 갖고 돌아오는 것이 정말로 필요한 것일까 라는 교육론으로도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본래라면 가벼워졌을 것이지만]

 

 

더욱이, 나라 주도로 ICT교육이 추진되는 가운데, 코로나 재앙으로 휴교 영향도 있어서, 태블릿 지급이 급속이 진행되었다. 케이스나 충전용 어댑터도 넣어서 가지고 돌아오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한 무게가 된다.

 

 

, 코로나 재앙 감염대책으로 각자, 물통을 지참하도록 요구되었던 학교도 많다.

 

 

시로토 씨는, [본래라면 디지털화가 진행되어 란도셀의 내용물은 가벼워졌을 것이지만, 오키벤이 진행되지 않는 동안에 코로나 재앙으로 태블릿이나 물통 등 란도셀 내용물이 늘어, 과도기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 [란도셀의 내용물의 의논에, 어느 때보다도 어른이 파고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던진다. (타부치시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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