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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모나리자님 또또 감사드립니다!!! |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2022-06-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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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에 저 바람속에


 

 

지난주에 예스마을 이웃이신 모나리자님께서 애드온 나눔을 해주시겠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평소 모나리자님께서 일본어에 진심이자 열심으로 임하시는 모습, 이를테면, 처음 100회를 목표로 포스팅하셨던 일본어 기사 번역이 어느덧 270회를 돌파하는
 것을 보면서 늘 자극이 되고 저 역시 외국어에 분발하고 싶은 마음이 일렁이게 만드시는데요.

이번에 구입하신 <일본어 의성어·의태어 사전>도 모나리자님의 일본어 실력에 +α를 더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ㅎㅎ
바쁘신 일상에도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신 모나리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ost 중 「Summer」를 띄워보내드립니다.

모쪼록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남은 6월도 넉넉한 시간으로 채워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https://youtu.be/yTw4R2bucL8]

 

 

 

일본어 의성어 · 의태어 사전

권하영,니시카와 카나코,박소정,윤보미,이선희,전하나 공저
제이브리지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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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북한 [악덕 경관]의 태도에 변화… 국민의 불만으로 위기감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1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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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북한 [악덕 경관]의 태도에 변화국민의 불만으로 위기감

 

고영기 데일리 NK 재팬 편집장/ 언론인

 

 

[내부 기강을 다듬고, 주민들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라]

 

 

이것은, 북한의 사회안전성(경찰청)이 이벌 달 초에, 전국의 도 ? ? ? 구역의 안전부(경찰서)나 분주소(파출소)에 대린 내부지시문이다. 도대체 왜, 이러한 지시가 내려진 걸까. 그 배경에 대해서, 평안북도의 사법관계자가, 미정부계 라디오 프리 아시아의 취재에 답했다.

 

 

우선, 이유로서 들수 있는 것은 코로나다. 북한은, 지난달 12일에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을 공식으로 인정한 이후, [비상방역대전]이라고 칭하고 코로나와 투쟁을 펼치고 있으며, 록다운 등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해왔다.

 

 

너무나도 엄격한 통제에 일반주민의 불만은 커져만 가지만, 안전원(경찰관)[인민위에 군림한다]는 자세를 계속 취해, 횡포를 부리고 있다.

 

 

낮부터 권력을 내세우고, 상인을 공갈하는 등, 그렇지 않아도 미움받은 안전원이지만, 이러한 상태를 방치하면, 민심의 배반이 가속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배경에 있었다는 것이다.

 

 

(참고기사: 누명 쓴 여성에게 성폭행도악덕경찰관 [보복 살인]으로 70명 사망)

 

 

지시문을 자세히 보면, [사회안전기관이, 군대 같은 엄격한 명령지휘체계와 강한 기강을 세우는 일이 우선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되고 있다. 지역주민과의 다툼을 해소하고, 사회안전기관의 이미지를 회복하라는 것이라고, 정보통은 설명하고 있다.

 

 

, 올해 말까지라는 장기적 시점으로 세워, 지시문을 얼마나 집행할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안을 세우려는 지시도 포함되어 있다. 사업지휘부를 가동하여, 매일 매주, 매월 집행결과를 정리해서 평양 사회안전성에 보고하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함경북도의 사법관계자는, 함경북도안전국(현경본부)의 책임간부(상층부), 시나 구역의 안전부에 나가, 지시문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지시의 집행여하에 따라, 간부사업(인사)에 영향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전해져, 안전부의 간부 사이에는 긴장감이 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코로나 대책의 폐해로써 나타난 경제난에 따라, 여론이 악화되어 있는 것에 대처로써 이러한 지시가 나왔다고 설명하고 있다. 안전원의 행동만이 아니라, 코로나 대책 자체도, 약간 완화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상황이 악화된 것이다.

 

 

지시의 영향은 안전원의 태도에 나타났다고, 이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지금까지, 주민을 업신여기고, 무슨 일이 있으면 폭언을 하고, 폭력을 행사하던 안전원이, 최근에는 완전히 얌전해졌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본 주민의 반응은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른다]고 회의적이었다 한다.

 

 

지금까지도 같은 지시가 내려질 때마다, 안전원의 태도가 바뀌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대로 되는 것이 반복되어 왔기 때문이다.

 

 

원래, 북한의 억압체제를 말단에서 지탱하고 있는 것이 그들이다. 법률이나 명령 그 자체로,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 많이 들어있고, 표면적인 태도가 완화되었다고 해도, 세계 최악의 인권침해국가인 것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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