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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남성의 뇌는 여심을 읽지 못하도록 설계되었다? 【과학이 증명! 스트레스 해소법】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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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남성의 뇌는 여심을 읽지 못하도록 설계되었다? 과학이 증명! 스트레스 해소법

 

 

 

과학이 증명! 스트레스 해소법#73

 

남성과 여성은 사고방식이 다르다?라는 등의 말을 듣기 쉽습니다. 젠더리스와 같은 말도 있을 정도니까, 앞으로는 남녀의 차이를 논하는 것도 민감한 화제가 될 것입니다.

 

 

한편, 과학적으로 [남성의 뇌는 여심을 읽지 못하도록 설계되어있다]라는 뒤스부르크 에센 대학의 시퍼의 연구(2013) 등도 있습니다.

 

 

시퍼들의 실험에서는, 우선 피험자에게 눈만(나온) 사진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눈만이니까 피험자는, 남녀 어느 쪽의 눈인지 알 수 없습니다. 게다가, [눈의 사진이니까 희노애락 어떤 감정의 눈을 하고 있는가?] [남성과 여성, 어느 쪽의 눈인가?]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남성 피험자는 여성 피험자의 2, 이성의 감정을 읽지 못한 경우가 두드러졌다고 합니다.

 

 

, [남성은 여성의 행복한 것 같은 모습에, 여성은 남성의 화난 모습에 민감]하다는 증거가 있다는 것을 에버하르트 카를스 대학의 크루거들이 발표(2013)하고 있습니다. 몸의 움직임이나 사소한 태도에서, 특히 남성은 여성의 해피한 모습을, 여성은 남성의 화난 분위기를 감지하는……. 몸에 익은 사람도 적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뇌라는 같은 하드웨어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녀에서는 OS가 다르다는 뉘앙스에 가깝습니다. 자주 식사 데이트에 나갈 때, [먹고 싶은 것은?]라고 남성이 물으면, [무엇이든 좋아]라고 여성이 대답하는 것에, 짜증내는 남성 집단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것도 OS의 차이겠죠. 남성은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의미 없는 것은 말하지 않는다. 즉 정보 전달을 중시하는 리포트 토크의 생물이고, 이에 대해 여성의 커뮤니케이션은, 말하는 것에 의미가 있는, 즉 인간관계의 구축을 중시하도록 말을 조립하는 리포트 토크의 생물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성의 [상담에 응해 줄 수 있어?], [상담하는] 행위 자체에 의미가 있고, 그 결말, 즉 상대가 제안하는 해결책 자체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은 리포트 토크의 생물이기 때문에, 논리적인 조언을 해버린다. 여기에, 양자가 엇갈리는 함정이 있는 것입니다.

 

 

앞의 [무엇이든 좋아]라는 대답에, 남성이 짜증을 내는 것은, 구체적이지 않고 논리성이 결여되기 때문. 그럼, 여성은 [무엇이든 좋아]라고 전하는 것으로, 상대와의 공감성을 중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금방 초조해하지 않는다. 그리고, 여성에 대해 논리 있게 소통하지 않는다. 그것이, 원활한 관계성을 만들어가는 비결이 될 것 같습니다.

 

(호리타 슈고/메이지대학교수, 언어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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