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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여름의 천적인 모기. 하지만 주식은 혈액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나요?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0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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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여름의 천적인 모기. 하지만 주식은 혈액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나요?

 

 

혈액은 [특별식]

 

 

앞으로 더워지면 등장하는, 인간의 천적이라고 하면 모기다. 자고 있을 때 그 [~]하는 날개소리를 들으면, 신경이 쓰여서 푹 잠을 잘 수 없다. 무심코 물리고 말았을 때는 절멸시키고 싶은 기분이 된다…… 그러나, 사실은 모기의 주식은 혈액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실까.

 

 

모기의 에너지원은 당분으로, 보통은 나비나 벌과 마찬가지로 꽃의 꿀이나 수액, 과실의 즙 등을 빨아먹고 사는 것이다.

 

 

그럼 왜, 여름이 되면 사람의 피를 빨러 오는 걸까. 사실은 피를 빠는 것은 암컷 모기뿐으로, 산란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흡혈하는 것이다. , 모기에게 있어 혈액은 자손을 늘이기 위한 [특별식]인 것이다.

 

 

일본에 있는 주요 모기는,  흰줄숲모기, 붉은집모기, 작은집모기다. 치카이에카만은 흡혈하지 않고 한번에 산란할 수 있다. 이것은 모기 중에서도 매우 드물고, 무흡혈 산란성이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그 외의 모기나, 또 치카이에카도 두 번째 이후 산란에서는, 피를 빨지 않으면 알을 낳을 수 없다.

 

 

피를 빠는 것은 목숨을 거는 것

 

 

그래서 모기는 특수능력을 몸에 익혔다. 인간이 내는 이산화탄소를 표적으로 흡혈하는 것이다. 20m 이상 떨어져 있어도, 위치를 특정할 수 있다고 한다. 1회에 빨아들이는 피의 양은, 자신 체중과 같은 정도. 그말은 체중이 약 2배가 되기 때문에, 피를 들이마신 후의 모기는 움직임이 적어 둔해진다. 그래서 꽝하고 짓눌려 죽게 되는 경우가 많다.

 

 

덧붙이면 영양이 충분하면, 피를 빨 필요가 없다는 실험결과도 있다. 흰줄숲모기의 암컷에 고영양의 로얄젤리를 주어 잠깐 사육해봤더니, 피를 빨지 않고도 알을 만들었다 한다. 모기의 종류에 따라서는, 같은 정도의 영양을 섭취하면, 혈액은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자연계에 그런 형편 좋은 고영양의 먹이가 준비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엄마 모기는 아이를 위해 생명을 걸고 피를 빨러 오는 것이다. 이런 걸 들으면, 좀처럼 간단히 짓눌러 버릴 수 없게 된다.[주간 현대] 202264일 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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