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에밀 쿠에-『자기 암시』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12,95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독서 캠페인 참여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일본어원서 읽기
첫 책 이야기
책읽기 글쓰기 단상
시 한편 읽기
나의 리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완독하기
열린책들 30주년 기념 세트 읽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읽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볏짚낫토의모험 낫토캐릭터 집중력천재잠자는뇌를깨워라 글로벌금융전문가 진실화해위원회 김주삼 가족상봉 환율비밀노트 공룡발자국화석 티타노사우루스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서평단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맨 윗줄.. 
모나리자님^^ 서평단에 선정되심.. 
모나리자님^^ 낫토는 일본의 대.. 
모나리자님 안녕하세요^^서평단 입문한.. 
모나리자님, <집중력 천재 잠자.. 
새로운 글
오늘 122 | 전체 620910
2007-01-19 개설

2022-06-04 의 전체보기
261. 38세 이상 여성에게 있어 최고의 수면시간이란? 연구로 판명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6-04 23:18
http://blog.yes24.com/document/163802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38세 이상 여성에게 있어 최고의 수면시간이란? 연구로 판명

 

 

젊을 때는, 자나 안 자나 건강했다. 달콤한 스낵을 먹으면서 새벽까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에너지 드링크와 컵라면을 한 손에 들고 과제를 밤새도록 마치는 것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름대로 늙은 몸으로 철야를 하려고 하면, 회복에 3일은 필요.

 

 

수면의 중요성은 헤아릴 수 없다. 건강을 위해서는 18시간 수면이 필요하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중년기 이후 이상적인 수면시간에 관해서는 의논이 끊이지 않고, 노화연구 전문지 Nature Aging에 게재된 최근 논문에 의하면, 최적 수면시간은 7시간.

 

 

호주판 위멘즈 헬스에서 가장 최고의 수면에 대해 알아보자.

 

 

이 기사는, 호주판 위멘즈 헬스에서 번역되었습니다.

 

 

수면시간은 인지기능, 뇌의 구조, 멘탈 헬스에 관련되어 있다. 그 때문에 연구팀은, 영국의 바이오뱅크(유전 및 의료에 관한 대규모 정보 뱅크)의 데이터를 기초로, 50만 명 가까운 성인의 수면 주기, 인지기능, 멘탈 헬스를 분석했다.

 

 

이 성인의 연령층은 38~73. 연구팀은, 그중 4만 명을 대상으로, 수면습관 및 멘탈 헬스에 관한 앙케이트, 인지력 테스트, 뇌의 화상검사를 했다.

 

 

그 결과, 수면의 질보다 양을 우선하는 사람은 인지기능의 상태가 최고라고 할 수 없고, 늦잠/ 너무 많이 자는 사람에게는, 기억력과 문제해결 능력 저하가 보이며, 사소한 것을 잊어버리거나, 생각하는데 시간을 요하는 사람이 많았다.

 

 

, 1일 수면시간이 7시간을 밑돌면, 우울이나 불안 증상이 악화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더욱이, 수면 부족인 사람에게는 기분이 한결같지 않고, 성냄이나 슬픔, 불안과 같은 감정이 많이 볼 수 있었다.

 

 

한편으로, 17시간 자는 사람은 뇌의 성능이 가장 높고, 마음도 가장 안정되어 있었다. 연구팀에 의하면, 7시간이라면, 뇌에서 기억을 정리하는 여파수면(깊은 잠)으로 자연히 들어간다.

 

 

그러므로 7시간이 스위트 스팟

 

 

그렇다고 해도, 7시간의 질을 올리는 것은 어렵다. 잠이 오지 않아 자주 뒤치는 사람은, 여파수면에 들어가는 사람 만큼 아침에 눈을 뜨지 못할 것이다. 자기 전에 앱을 사용해 명상하거나,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하거나 해 보자.

 

 

밤은 카페인과 알콜 섭취를 삼가고, TV나 일을 침실로 갖고 들어가지 않는 것도 중요. 워크아웃도 밤이 아니라 아침에 해보기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