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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신대륙을 [최초로 발견한]것은 [콜럼버스]가 아니었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7-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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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신대륙을 [최초로 발견한]것은 [콜럼버스]가 아니었다

 

이시다 마사히코 라이터, 편집자

 

서양인 신대륙으로 최초로 도달은 언제였을까. 최신 연구에서 정확한 연대를 알았다.

 

 

콜럼버스보다 먼저 도달했던 것은 누구일까

당연하지만, 남북아메리카 대륙에는 서양인이 [도달]하기 전부터 선주민이 있었다. 그들은 유라시아 대륙에서 베링 해협(지협)을 건너 북미대륙에서 남북대륙에 이르렀지만, 그것은 수만 년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 후도 유라시아 대륙과 북미대륙과의 사이에서 사람의 왕래가 계속된다.

 

서양인 도달로써는, 이탈리아인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대서양을 건너 현재의 영연방 바하마에 있는 산 살바토르 섬에 도착한 14921012일이 된다. 하지만 콜럼버스는 당초 이곳을 인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서양인이 북미대륙에 도달한 것은, 콜럼버스보다 500년 정도 전이었던 것을 알았다. 이것은, 캐나다 동부 연안에 있는 뉴펀들랜드섬에 랜스 오메도(L'Anse aux Meadows)라는 고고학적인 유적이 있으며, 12세기 무렵에 아이슬랜드에서 만들어진 이야기 사가(Saga)의 전승을 기초로 노르웨이의 탐험가. 헤르게 잉스타드(Helge Ingstad)와 아내가 1960년대에 노스인(바이킹을 포함한 스칸디나비아 반도 서부의 사람)의 정착지를 발견한 것에 따른다.

 

잉스타드를 힌트로 한 사가에는 10세기경 그린란드 출신 아이슬란드의 탐험가, 레이프 에이릭슨(Leifr Eiriksson), 그린란드에서 남서로 항해하며, 우선 현재의 캐나다 북극권에 있는 버핀섬에 도달, 그후, 래브라도반도에 이르러, 상륙해서 그 땅을 빈랜드(Vinland)라고 이름붙여, 월동 캠프를 설치했다. 이 캠프가 랜스 오메도인지 어떤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잉스타드는 사가의 기술에서 뉴펀들랜드섬에 바이킹, 즉 노스인이 정주한 유적을 발견했던 이유다.

 

 

연륜에 남아있던 탄소14의 흔적

 

그럼, 서양인이 북미대륙에 정주한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있을까. 지금까지 방사성탄소14가 반멸기 5730년에 방사 괴변하는 것을 이용한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탄소14년대법)보다, 서력 793년에서 1066년 사이라는 연구가 나왔지만(2), 조금 전, 영국의 과학잡지 네이처, 목재를 사용한 연대측정에 의해, 그 해가 서력 1021, 지금부터 1001년 전이었던 건 아닐까 하는 네덜란드 프로닝겐 대학 등의 연구그룹에 의한 논문이 나왔다.(3)

 

 

10세기경 북미 선주민은 아직 철기를 사용하고 있지 않았지만, 랜스 오메드의 유적에 남아있는 목재는 예리한 금속제 도끼로 절단된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서력 993년에 아마 태양 플레어로 여겨지는 매우 강력한 우주선이 지구상에 쏟아진 것을 알 수 있으며, 대기중의 탄소14에 변화가 생겨, 그 흔적이 광합성에 의해 식물에 포섭하여, 기록으로 남아있다.

 

 

수령 1100년 이상 장수 수목이나 당시 수목 연륜을 조사하면, 다른 연륜보다 탄소14 값이 높은 연륜이 있으며, 연륜을 조사하면 그 수목이 언제 생겼는지, 언제 잘려나갔는지 알 수 있다. 이 연구그룹은, 랜스 오메드의 유적 목재를 조사하여, 서력 993년부터 연륜을 헤아렸더니, 28, 28년 후의 1021년에 잘려나간 것을 밝혔다 한다.

 

 

마찬가지인 우주선이 탄소14에 나은 목재를 조사한 연구에서는, 서력 77년부터 775년에 걸쳐 대기중 탄소 14 농도가 약 1.5% 상승한 것에 따라, 스위스 동부 그라우빈덴 주에 있는 성 요하네 베네딕트회 수도원의 예배당이 서력 785년부터 786년에 걸친 겨울에 세워졌다는 것이 있다.(4)

 

 

 


 

 

 

 

[[[채약체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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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러시아가 철퇴, ISS핀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미국과 대립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7-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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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러시아가 철퇴, ISS핀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미국과 대립

 

 

미국우주 스테이션(ISS)= 미항공우주국(NASA)201810월 공표(EPA시사)(사진 설명)

 

러시아가, 일본 미국 유럽 등과 공동 운영하는 국제우주 스테이션(ISS)에서 철퇴할 방침을 표명했다. 우주개발에서 미소가 격렬하게 다투었던 냉전기에서 일전. ISS에서는 미러가 협력해왔지만, 우크라이나 위기에 기로에 서게 된 모습이다.

 

 

-러시아가 철퇴한다?

미항공우주국(NASA)2030년까지 ISS를 운용하는 방침으로, 러시아도 24년까지 참가하는 것으로 일본 미국 유럽 등과 합의를 끝냈다. 그런데, 러시아 국영우주기업 로스코스모스의 보리소프 사장이 이번 달 취임할 때, 합의 종료 후 철퇴는 [결정된 바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지금까지 어떤 협력을 해 왔나?

대표적인 것이 ISS로의 우주비행사 수송이다. 미국은 11년 우주왕복선 퇴역 후. ISS로의 인원 수송을 러시아의 우주선 [소유즈]에 의지해 왔다. 205월에 미국 스페이스 X사의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곤]의 운용이 시작되어, 미국 러시아는 이번 달, 우주선으로 비행사를 무료로 서로 옮기는 협정을 갱신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어째서 철퇴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침공하여, 미국 등과의 관계가 악화되었기 때문이다. 서측 제국의 러시아 제재는 우주산업분야에도 미쳐, 3월에는 보리소프씨의 전임자가 [러시아 협정이 없으면, ISS는 미국이나 유럽에 낙하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하여, 제재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왜 낙하하나?

ISS가 고도 400킬로의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 접속한 러시아의 우주선이 정기적으로 로켓엔진을 분사하고 있다. 철퇴하면 그것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AFP통신에 의하면, 미국 기업도 6월에 독자적 분사시스템 시험에 성공했지만, 전문가는 아직 과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ISS는 핀치다

러시아는, 공동운용종료까지로 독자적 우주스테이션이 전개된다고 주장하지만, 실현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로이터통신에 의하면, NASA 간부는 보리소프씨의 발언, 로스코스모스가 계획되었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통고해 온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러시아 모두 우주개발 현장 담당자는, 가능하면 [파국]을 피하고 싶다는 것이 본심일지도 모른다.(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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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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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실명 가능성도…] 수수께끼의 염증 일으키는 “화상벌레”의 정체는 SNS에 피해보고 속출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7-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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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실명 가능성도] 수수께끼의 염증 일으키는 화상벌레의 정체는 SNS에 피해보고 속출

 

 

[정원에서 불꽃놀이를 한 후, 허벅지에 발진이 생겨 심하게 아픕니다]. 후쿠오카 노가타시의 여성으로부터, 서일본신문 [당신의 특명 취재반]에 그런 목소리가 도착한 것은 2년 전. 여름은 가벼운 차림이 되어, 집밖에서 레저를 즐기는 사람이 많은 탓인지, 올해도 SNS상 등에는 같은 피해보고가 속출하고 있다. 보통 벌레 물린 것과는 다른 염증. 올해도 [화상벌베]의 계절이 도래한 것 같다.

 

 


 

사진[화상벌레]의 표본. 체액에는 유해성분을 포함

 

 

여성이 아이들 4명과 함께 정원에서 불꽃놀이를 한 다음 날, 허벅지에 이변이 나타났다. 10센티 정도 선을 그은 것 같은 발진이나 물집 같은 자국. [화상과 같은 심한 통증이 몇 일 계속되어, 움직이는 것도 고통스러웠다]. 불꽃놀이에 의한 화상이나, 벌레에 물린 듯한 기억은 없다. 피부과 진료를 받았더니, 선상피부염이라고 진단되었다. 염증을 일으킨 [범인][청딱지 개미반날개]라는 곤충이었다.

 

 

◆    ◆ Joshua Zitser

 

체액이 묻으면 화상과 같은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 [화상벌레]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큐슈 대학종합연구박물관의 마루야마 무네토시 준교수(곤충학). 몸길이는 0.6~0.7센티 정도. 일본 전역에 서식하고, 특히 평야부의 논바닥 등에 5월 쯤부터 가을에 걸쳐 많이 보인다. 밤에는 빛으로 모이는 습성이 있고, 작은 몸으로 빈틈에서 집으로 들어가기도.

 

 

특징은 유해성분 [페데린]이 체액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 천적인 작은 새 등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서지만, 이것이 인간의 피부에 닿으면 염증을 일으킨다. 몸에서 제거할 때

짓눌러 죽이는 일이 많아, 얼굴이나 목 등 피부의 부드러운 부분일수록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고 한다.

 

 

일본에 2500종 정도 있는 반날개과의 무리의 대부분은 인체에 무해. 일부 개미털쥐의 동료에게 유해한 체액이 있어, 특히 가까운 장소에 나가는 청딱지 개미반날개의 피해를 만나는 경우가 눈에 띈다고 한다.

 

 

사체에서도 체액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어, 맨손으로 만지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지만, [눈에 들어가면 실명의 가능성이 있다. 체액이 묻었다면 씻어 없애고, 의료기관에 진료 받으라]고 마루야마 준교수는 권한다.

 

 

◆    ◆ Joshua Zitser

 

 

 

여름휴가에 들어가, 아이들이 곤충채집을 하는 기회도 늘었다. 야외에서 조사활동을 하는 일이 늘었다. 야외에서 조사활동을 하는 일이 많은 마루야마 준교수에 의하면, 복장은 긴팔, 긴바지가 기본이라 한다. [숲속에서는 긴 장화를 잊지말고, 목에도 반드시 타올을 두릅니다]

 

 

청딱지 개미반날개 이외에도, 유해한 벌레나 식물은 적지 않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투구벌레나 투구뿔이 모이는 나무 주위에는, 수액으로 끌어당기는 땅벌이 있을 가능성도. 발밑의 수풀에는 맹독 살무사가 숨어있는 일도 있다.

 

 

마루야마 준교수는 [무슨 일이 있을 때를 위해 가까운 의료기관을 확인하고, 항상 어른과 함께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쿠로다 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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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후쿠이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거리] 랭킹! 1위는 [후쿠이시]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7-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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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후쿠이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거리] 랭킹! 1위는 [후쿠이시]

 

웨이브 대시가 운영하는 모두가 만드는 지역응원 사이트 [생활가이드.com]에서는, 전국 각지의 [거리나 분위기] [안전] [가게의 충실]등 지표에 대해 집계 발표하거나, 각지의 인구나 세입 등의 통계 데이터를 소개합니다. 이사 장소 등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람도 많지 않을까요.

 

 


<가쓰야마 시>

 

 


<오노 시>

 

 


<아와라 시>

 

 


<오바마 시>

 

 


<에치젠 시>

 

 


<쓰루가 시>

 

 


<사바에 시>

 

 


<사카이 시>

 

 

이미지: 랭킹9~1위 보기

 

 

이번에는 [생활가이드.com]의 협력을 토대로, [후쿠이현의 지역 주목도 랭킹]을 소개합니다. 후쿠이현에서 지금 가장 주목을 모으고 있는 거리는 어디일까요? 또한 이 랭킹은, 이 사이트 내 전국 각 시구(정촌은 제외)의 페이지에 액세스 수 합계로 작성되었습니다. 참조한 랭킹은, 202261~ 2022630일 후쿠이현의 것입니다.

 

(출전: 생활가이드.com [20226후쿠이현지역 주목도 랭킹])

 

 

2: 사카이시

 

2위는 [사카이시]였습니다. 집계 기간 시점에서의 [생활가이드.com]의 주민의식 챠트에 따르면, [거리나 분위기] [가게의 충실]이 좋다고 대답한 사람이 100%로 많고, 그밖에는 [지역교류] [안전] [교통의 편리함] [안전]75%가 되었습니다. 응답자로부터는, 후쿠이현 종합그린센터가 있어 산보를 즐길 수 있는 점 등을 평가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1: 후쿠이시

 

1위는 [후쿠이시]였습니다. 집계 기간 시점에서의 [생활가이드.com]의 주민의식 차트에 따르면, [거리나 분위기]가 좋다고 대답한 사람이 77%로 많고, 그밖에는 [애착]73%, [가게의 충실]67%, [지역교류]63%가 되었습니다. 응답자로부터는, 육아하기 편하고 살기 편한 점 등을 평가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Joshua Zit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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