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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9월의 독서 목록 | 월별 독서 계획 2022-08-3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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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

개러스 무어 저/윤동준 역
미디어숲 | 2022년 08월

 

 

<응모한 책>

 

부를 끌어당기는 행동습관

라이너 지텔만 저/서정아 역
위북(webook) | 2022년 09월

 

 

모비 딕

허먼 멜빌 저/레이먼드 비숍 그림/이종인 역
현대지성 | 2022년 09월

 

응모한 책 중 위에 것은 응모자가 엄청나더군요.

미술책도 아닌데 140명도 넘는 응모자가 모였네요.

<모비딕>도 경쟁이 치열할 것 같아요.

학창시절 아주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알고보니 벽돌책 수준이네요.

두꺼워서 더욱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계속 쓰기

대니 샤피로 저/한유주 역
마티 | 2022년 03월

읽다만 책이 자꾸만 늘어가네요.

가물가물해지기 전에 어서 읽어야 할텐데...

 

 

원서 1권

 

 

우선 이만큼만 계획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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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8월에 읽고 쓴 글 | 파블 그 후 2022-08-3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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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1. 초판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http://blog.yes24.com/document/16669281

 

2. 걸작은 아직

http://blog.yes24.com/document/16675567

 

3. 정희진처럼 읽기

http://blog.yes24.com/document/16679166

 

4. 변호사의 글쓰기 습관

http://blog.yes24.com/document/16727306

 

5. 환율 비밀 노트

http://blog.yes24.com/document/16743450

 

 

 

덥다 덥다했던 여름이 훌쩍 지나갔네요.

저녁 운동 나갔는데 어찌나 춥던지요.

막 뛰다가 걷다 했더니 추운 기운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하얀 구름 뭉게뭉게 피어오른 밤하늘이 어찌나 예쁘던지 몇 장 찍었습니다.

 


 


 


 

눈으로 본 하늘이 사진보다 훨씬 예뻤습니다.

 

조금 있으면 9월이네요.

9월에도 건강하시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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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탐정소설, 괴담, 학원 연애물… 공통되는 것은 “독스러움”?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8-3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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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탐정소설, 괴담, 학원 연애물공통되는 것은 독스러움”? 세계의 복잡함을 마주하는 7개 단편집

 

 

저자의 이름에, , 마이조 오타로인가, 라는 예비지식이 있는 사람도, 알지 못하는 사람도, 소설의 야만성과 자유로움을 체감하기에는 본 단편집을 일독하셨고, 수록되어 있는 7개 단편은 탐정소설이며, 괴담이며, 학원 연애물이기도 한 제각각 분위기 다르지(덧붙이면 서체도 제각각이다), 질주감과, 독자를 불쾌하게 느끼는 독스러움은 공통된다.

 

 

권두작 [奏雨소우]는 연속살인마를 쫓는 경찰관 []에게, 탐정이며 친구이기도 한 소우가 이렇게 조언한다. [연상에 사로잡히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는 이야기야]. 생존한 피해자는 자기의 한쪽 발을 절단하고 목숨을 잃었다는, 어느 의미에서 황당무계한 추리를 뒷받침하기에는, 인간의 사고 패턴화에 대한 고찰이 있다. 하나의 조건하에 있어 최선책을 모색할 것이지만, 손버릇 같은 발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의 치명상. 남의 불행을 깊이 동정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뇌격], 적란운의 학술기호 [시비]라는 별명을 얻은 장신의 살린 여자아이를 좋아하게 된 14세의 []의 연애 낌새와 병행하여, 4세부터 계속, 로봇청소기 정도 크기의 돌과 공생하는 이키사츠가 이야기한다. 돌은 []의 친구처럼 애완동물처럼 어디에든 따라다니며 때로는 클래스메이트를 [처벌]하기도. 마치 애인같은 애착관계에 있지만, 심리면의 부담이 늘어가는 가운데, 어떻게 돌과 결별하고 자립을 할 것인가.

 

 

문득, 2세 신자의 고통같은 주제를 여기서 읽을 것 같기도 하지만, 아니 그것은 견강부회라고 정신을 차리게 하는 무성의 철저한 난센스가 훌륭하다.

 

 

또 한 작품 소개한다면 [대체]를 들고 싶다. 타고날 때부터 성질이 악하고, 양친을 비롯한 관련된 사람 모두 심신을 아프게 한 []의 육체가 실제로 보복으로 너덜너덜해졌을 때, []는 대체자로서 그 내부에 파고드는 것이다. 거기에는 격려가 있고, 선량한 존재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사람의 희구가 있어 ,따뜻하다.

 

 

다만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지 않는 것이 기모인 것이다. []는 어떤 것을 실행한다. [네가 하고 싶은 것이 죽는 것이 아니었으면 좋았을 텐데]. 현대의 풍조로써, 흉악한 죄를 범한 인물의 책임을 물을 때도, 생육환경이나 사회구조를 깔개로 하는 문맥이 형성되는 것이 있지만, 진정한 악을, 그런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에 빠뜨리는 것 자체의 위험성을, 그린 것처럼 이 작품은 읽힌다.

 

 

마이조는 고속 스피드감으로 말을 꺼내, 개념을 내세우고, 그것을 스스로 뒤집어 놓는다. 안정이나 유의성을 구하기 쉬운 독자에게 있어, 본서는 말하자면 노이즈다. 하지만 노이즈 밖에 전달되지 않는 세계의 복잡함을 마주하는 것이, 저자의 성실이기도 하다. 좋은 소설이란 무엇일까. 그것도 되물을 수 있다.

 

 

마이조 오타로/1973. 후쿠이현 출생. 작가. 2003아수라 걸로 미시마 유키오상 수상. 근래에는 만화원작, 원안, 단편영화나 애니메이션 각본 감독도 직접 다룬다.

 

 

에나미아미코/1975, 오사카부 출생. 서평가. 교토예술대학전임강사. 저서에 세계의 8대 문학상(공저) .

 

 

 

 

 

江南 ?美子週刊文春 202291日?

하버스대학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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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모비 딕』 |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2022-08-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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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모비 딕

허먼 멜빌 저/레이먼드 비숍 그림/이종인 역
현대지성 | 2022년 09월

 

모집인원 : 20명
신청기간 : 9월 7일 까지
발표일자 : 9월 8일

 

 

모비 딕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속 우영우가 읽은 소설
국내 최초 ‘레이먼드 비숍’ 목판화 일러스트 수록 완역본
절대적 진리만을 강요하던 폭력의 시대에 맞서
실험적이고 전위적인 문학의 효시가 된 불후의 고전


『모비 딕』은 단순한 해양모험소설이 아니라 수많은 상징과 은유를 품은 다면적인 소설이다. “나를 이슈메일이라 불러다오.” 이 유명한 첫 문장은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상징성을 지닌다(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첫 문장 30’). 주인공 이슈메일뿐 아니라 에이해브, 요나, 욥, 프로메테우스, 페르세우스, 나르키소스 등 성경과 그리스신화 인물들이 주요 모티브와 알레고리로 작용한다. 또한, 에이해브 선장과 모비 딕의 극적인 대립, 선원 커뮤니티의 계층·인종 간 갈등, 등장인물의 개성적인 캐릭터와 심리가 복합적으로 뒤얽힌 채 장엄하게 서사가 흘러간다.
1851년에 출간된 『모비 딕』은 이미 반세기 앞서 20세기에 도래할 모더니즘을 예고했다. 세상 모든 진리를 안다는 듯 신의 위치에서 소설을 써 내려간 19세기 리얼리즘 소설가들과는 달리, 20세기 모더니즘 소설가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화자의 주관적 관점과 내면 심리를 극화하는 데 집중했다. 그리하여 『모비 딕』은 획기적인 퓨전풍 스토리텔링, 독창적인 작품 구조, 다양한 인간 군상 추적, 이야기와 상징의 절묘한 결합, 인생의 신비를 둘러싼 깊은 종교적·철학적 탐구, 뛰어난 유머 감각과 풍자, 열린 결말 등등 기존에 없던 실험적이고 전위적인 형식으로 미국 모더니즘 문학의 효시이자 상징주의 문학의 대표작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 소설에서 궁극적으로 추적하는 흰 고래 모비 딕은 무엇을 의미할까? 색깔이 ‘흰’ 고래는 하나로만 해석되는 절대적 존재가 아니라 사실상 모든 것을 상징한다. 독자가 부여하는 빛에 따라 상징의 색깔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역자 해제에서는 종교, 신화, 사회, 심리, 철학적 측면에서 각각 신, 괴물, 노예제, 트라우마, 존재의 신비로 해석했다. 이 다섯 가지 해석을 염두에 두고 소설을 읽으면 작품의 의미가 입체적이고 풍성하게 다가올 것이다. 베테랑 고전 번역가 이종인 선생이 멜빌 특유의 장중하고 거침없으면서도 재치 있고 섬세한 문장을 탁월하고 가독성 높은 우리글로 옮겨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이제 해석의 주도권은 독자 각자에게 주어졌다. 여러분도 『모비 딕』을 통해 나만의 ‘흰 고래’를 찾아 머나먼 항해를 떠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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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마루베니, IT 관련 사내 문의를 AI 챗봇으로 자동화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8-30 18:15
http://blog.yes24.com/document/167996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마루베니, IT 관련 사내 문의를 AI 챗봇으로 자동화

 

 

마루베니의 사회산업, 금융그룹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챗봇 [HUE 챗봇]을 도입하여, 7월에 이용을 개시했다. 이 제품을 제공하는 (워크스 애플리케이션즈가 829일에 발표했다.

 

 

HUE 챗봇은, 290만 단어의 어휘를 가진 자연어처리사전 [SudachiDict]를 탑재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직전에 준비한 문의 대응을 위한 FAQ(자주하는 질문)을 삭감할 수 있는 등 장점이 있다 한다.

 

 

워크스 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제품을 도입한 마루베니의 사회산업, 금융그룹에서는, 100건 정도의 IT 관련 사내 문의가 있어, 서포트 센터나 사내 상주 전임담당자가 대응하고 있다. 문의 내용은 비슷한 것이 많고, 4개월 동안에 온 약 360건 중 6할 넘는 것이 FAQ 였다 한다. 마루베니의 사회산업 금융그룹은, 챗봇에 의한 회답의 자동화로, 연간 540시간의 업무 공정수 삭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계산했다.

 

 

그래서 2021년에 일단 다른 제품을 도입했지만, FAQ의 유지 보수에 공수가 소요되는 것으로 판명하여, FAQ의 개선이 용이한 HUE 챗봇에 서비스를 대체했다. 워크스 애플리케이션즈는, HUE 챗봇에 대해서, 운용에 필요한 정보 등록이나 유지 보수 등 관리면의 조작성에 부응하여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 프로그래밍 스킬이 없어도 직감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에서 간단히 조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마루베니의 사회산업 금융그룹은, 질문자가 FAQ를 이용할 때에 프리 워드 검색으로 바로 회답에 이르기 위해, 질문자와 커뮤니케이션이 효율적으로 되었다 한다.

 

 

그밖에도, 관리자권한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카테고리마다 관리자를 설정해서 권한관리를 할 수 있는 점을 평가했다. 현재는 IT관련 FAQ를 사회 산업, 금융그룹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총무에 관련된 FAQ를 다룰 때는 권한을 나누어 각각 부문에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실수로 담당 외의 항목을 변경해버리는 미스를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이 회사에서는 우선, 그룹 내에서의 이용률 향상과 축적된 이용 데이터를 기초로 한 회답정밀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 앞으로는 IT관련 문의만이 아니라, 백오피스 관련 사내 문의로 전개도 예정하고 있다.

 

 


 

하버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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