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http://blog.yes24.com/hayani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모나리자
꿈이 사람을 만든다. 꿈꾸는 만큼 성장한다. 사람은 그가 마음에 생각하는 그대로의 사람이 된다.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인간이 된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13·14·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64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채널예스 스크랩
서평단/이벤트응모 스크랩
기억하고 싶은 페이지
서평단/이벤트 당첨
책/ 일상
삶은 여행
책속의 문장
이벤트응모외 스크랩
독서중의 노트
파블미션수행
파블 그 후
월별 독서 계획
일드 보기
독서 캠페인 참여
일본어원서 읽기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일본어 번역 공부2(뉴스 기사)
첫 책 이야기
책읽기 글쓰기 단상
시 한편 읽기
나의 리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시리즈 완독하기
열린책들 30주년 기념 세트 읽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읽기
세계문학
인문/철학/심리/역사/과학
사회/정치/법/사회복지
경제/경영/재테크
시/에세이/만화/예술
문학/작가/동화/추리
나쓰메 소세키 작품 읽기
가정/어린이/건강/기타
자기계발/성공/처세
외국어/여행
일본어 원서 읽기
글쓰기/독서
한줄평
영화
GIFT
나의 메모
메모
태그
12월독서계획 건강한겨울 행복한겨울 11월을보내며 무로사이세이 대량판매 행복한회사원 사서친구 저음자극 일렉트로닉음악
2022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쉼은 꼭 필요한 충전 요소인 것 같습.. 
매주 쓰던 책 리뷰를 두 주 가량 쉬.. 
즐겁고 보람 있는 마무리하시길 응원합.. 
서평단 선정되고 개인적으로 바쁘다보니.. 
"원래 당신 소설은 짧으니 두 장이라.. 
새로운 글
오늘 70 | 전체 637771
2007-01-19 개설

2022-09-11 의 전체보기
360. 약제 사용과다에 따른 두통이란?…진통제를 예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9-11 19:23
http://blog.yes24.com/document/168583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약제 사용과다에 따른 두통이란?진통제를 예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병이나 건강에 대한 질문으로, 요미우리신문의 의료 사이트 캐릭터. 요미닥터가 대답합니다. 이번 테마는 [약물남용 두통]입니다.

 

 

도해약물남용 두통의 진단 목표

 

Q 아아, 머리가 아파. 오늘도 약 먹자.

요미닥터: 괜찮으세요? 진통제 과잉 복용은 두통을 악화시키는 일도 있거든요.

[약제 사용 과다에 따른 두통(약물남용 두통)]이라고 부릅니다.

 

 

Q 약국에서 사는 약이라면, 그렇게 문제없지 않을까요.

: 아니에요. 시판약도 과다 사용은 요주의입니다. 대부분의 시판약은 카페인이나 진정성분을 포함한 복합제로, 3개월을 넘어서 월 10일 이상 사용하면, 약물남용 두통 진단 기준에 해당합니다.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에서 작년, 15~64세 남녀 약 5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약물남용 두통이 의심되는 사람이 2.3% 있었습니다. 그중 66%의 사람이 시판약을 복용하고, 80%가 여성이었습니다.

 

 

Q 왜 약 과다복용으로 두통이 심해집니까?

: 두통이 있는 사람이 진통제를 반복해서 복용함으로써, 뇌가 통증에 대해 과민해져, 사소한 자극으로도 두통이 일어나는 악순환에 빠지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두통에 대한 불안에서, 약에 의존하기 쉬워지는 면도 있겠지요.

 

 

Q 과다복용을 막기 위해서는?

 

: 가능하면, 카페인 등 그 외의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단일 성분의 약을 선택합시다. 너무 참지 말고, 약을 먹으면 두통이 가벼워진 동안에 먹는 편이 효과적이지만, 아프지 않는데 [만일을 위해]와 같은 예방적인 사용은 삼가해 주세요. 복용후 2시간 정도에 통증이 완화되고, 통상 생활로 돌아가는 것 같으면, 3~4일 사용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요미닥터는 요미우리 의료 사이트 요미닥터 의사선생 캐릭터입니다.

 

 

Q 효과가 없을 때는?

 

: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 1일에 몇 번이나 먹을 경우, , 효과가 있어도 주 2일 이상 복요할 경우는, 계속하고 있으면 약물남용 두통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빨리 두통 외래나 뇌신경내과에 진료 받읍시다.

 

 

Q 어떻게 낫습니까?

 

: 진통제를 멈추는 것만으로 두통이 개선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두통 빈도를 줄이기 위해, 예방약이나, 장시간 효과가 있는 약 등도 처방됩니다. 수면부족이나 피로 등, 생활습관 혼란도 두통을 일으키므로, 그 계기를 찾기 위한 [두통 다이어리]를 활용합시다.

 

 

두통은, 일이나 공부 등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괴로운 증상입니다. 진통제에만 의지하지 말고, 의사의 진료를 받는 등 주변 지원을 얻어 대응합시다..

 

(카게모토 나호코/취재협력= 이가라시 히사카 후지쯔 클리닉 의사, 카츠키 마사토 이토이가와 종합병원 의사)

 

 


 

 

 

 


어제 구름없는 하늘에 뜬 달.

그 전날 찍은 달처럼 선명하지 않았다. 좀 높이 떠서 그런가...

 

 

연휴가 흘러가고 있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_^

 

江南 ?美子週刊文春 202291日?

하버스대학

문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359. 45분 일 + 15분 휴식이 이상적! 일의 성능을 올리는 현명한 휴식법 6가지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9-11 00:00
http://blog.yes24.com/document/168561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해석>

 

 

45분 일 + 15분 휴식이 이상적! 일의 성능을 올리는 현명한 휴식법 6가지

 

 

코로나 재난 이후 재택근무 등도 늘어, ONOFF의 교대가 어려워, 상당히 능숙하게 재충전할 수 없다는 사람도 많다는 것은? 그 이유는, 브레이크 타임을 보내는 방법에 있다! 휴식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여, 일하는 중에 피로를 효율적으로 풀기 위한 아이디어를 소개해드립니다.

 

 

세심한 휴식이 효율도 치유도 UP!

 

일 성능을 올리기 위해서 절대로 필요한 것이 휴식.

 

[취하는 방법에 따라서, 치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다]고 준텐도대학 의학부 교수 코바야시 히로유키 선생.

 

 

[휴식은, 일이 끝난 후에 취한다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힐링에 포커스를 두면, 1시간에 블록으로 나누고, 45분 일 15분 휴식으로 세심하게 휴식을 끼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치유는 ONOFF의 교대가 분명할수록, 보다 잘 느낄수 있는 것입니다. , 사람은 집중해서 열중하고, 충실감이나 성취감을 맛볼 수 있으면, 호흡이 깊고 느긋해지고, 자율신경도 정돈되어 갑니다. 하지만, 인간의 집중력은 그렇게 오래 계속되지 않습니다. 성취감을 맛보기 위해서도, 정신없이 계속하지 말고, 일하는 집중 모드는 45분을 목표로 구분합시다]

 

 

집중 모드를 45분으로 설정하면, 일에 낭비가 없어져, 척척 진행되어 효율이 오를 것이다.

 

[일이 트레이닝과 같이 감각적으로 되어, 혈류도 개선되어 갑니다. 특히, 끝날 시간을 의식함으로써 남은 10분 정도에서, 집중력이 더욱 높아져, 힘이 붙는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그대로 계속하지 않는 것! 심신이 기진맥진하기 전에, 15분의 브레이크 타임을 취하면, 다음 45분의 일 타임에서도 다시 집중하기 쉽게 되지만, 무리하게 계속해버리면 집중력을 떨어져, 일은 점점 엉성해져요]

 

 

낮잠은, 15분의 브레이크 타임 이상으로, ONOFF의 교대를 하기 쉬운 중요한 시간.

 

[약간 긴 듯한 취하는 낮잠은, 일을 위한 준비시간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꽃집에 가서 꽃을 보거나, 서점을 들여다보거나, 물리적으로 일터에서 벗어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활용하면 좋습니다]

 

여기서는, 15분이면 간단히 할 수 있는 치유 방법을 픽업. 자세하게 소개해 나갑니다.

 

좀더 치유를 얻기 위한 15분 아이디어 TIPS

 

휴식 중에는 가능하면 스마트폰은 멀리 둔다.

 

 

무심결에, 잠깐 쉴때마다 휴식마다 SNS 체크나, 인터넷 서핑을 하기 십상, 스마트폰 의존이 심해지면, 화장실에 갈 때도 떼어놓지 못하게 된다. [스마트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에는 부자극이 적지 않기 때문에, 뇌가 쉴 수 없습니다. 디지털을 사용하여 ON 45분과 OFF 15분을 능숙하게 교대하려면 디지털 세계에서 벗어나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호흡을 의식해서, 깊은 한숨을 쉬어 본다.

 

무의식적으로 가고 있는 호흡을 의식해서 함으로써, 브레이크 타임이 지난 후에 일에 들어가기 쉽게 된다. [들이마실 때의 배의 시간을 들여서 내뱉으면, 자율신경이 정돈된다는 연구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행복이 도망간다고 알려져있는 한숨도, 의식적으로 하면 심신에 좋은 효과 [산소를 많이 체내에 거두어 들여서 혈류가 좋아져, 릴랙스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우에오] 체조로 표정근을 움직인다.

 

마스크 생활이 길어짐에 따라, 표정근을 사용할 기회가 격감. [“아이우에오에 맞춰, 입뿐만 아니라 눈이나 눈썹도, , 이마도 상하좌우로 과감하게 움직여 보세요. 굳어진 표정근이 풀어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머리도 산뜻해져서, 치유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을 다문 채로, 혀로 잇몸을 빙글빙글 따라 그리는 운동도 좋습니다]

 

 

추잉껌으로 타액량을 늘린다.

 

심신의 건강에 크게 관련된 타액 분비. [타액의 분비는 자율신경에 따라 조정되어 있으며, 양이 늘면 자율신경이 안정하여, 기분도 자연히 누그러집니다. 더욱이 소화, 흡수도 좋아지는 등, 좋은 일 투성이. 하지만 현대인은, 타액의 양이 가마쿠라시대의 3분의 1까지 줄고 있기 때문에, 껌을 씹음에 따라 의식적으로 양을 늘리는 것이]

 

계단 오르내림이나 스쿼트로 몸을 움직인다.

 

 

일하는 시간은 데스크 앞에서 앉은 채로, 몸이 무디어진다. [활동이 있기에 느낄 수 있는 것이 치유하고, 사무실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재택근무라면, 스쿼트를 10회 정도 하거나, 15분 브레이크 타임의 하나로, 몸을 움직이는 시간을 짜 넣읍시다. PC 작업으로 뻐근한 어깨나 목의 스트레칭도 추천합니다]

 

 

퇴근 전에는 오늘 [다행스러운 점]을 종이에 써 낸다.

 

하루의 마지막 15분은, 1초라도 빨리 돌아가고 싶은 기분을 억제하여, 오늘을 돌아보는 것으로 채우고, [치유는 ONOFF의 교대가 열쇠. 오늘 있었던 좋은 일이나 반성할 점, 내일 할 일을 써서 [이것으로 끝]이라고 구분지음으로써, 공사의 탄력이 붙어, 귀가 후의 릴랙스 타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보냅니다. 다음날, 일 개시도 부드럽습니다]

 

코바야시 히로유키선생 준텐도대학의학부 교수, 일본 스포츠협회공인 스포츠 닥터. 국내에서 처음 변비 외래를 개설. 자율신경연구의 제일인자로도 알려져있다. 미인이 되는 자율신경 레슨(PHP연구소) 외 저서 다수.

 

 

※『anan2022914일 호에서일러스트 YOUI 취재?코이즈미 사키코

 

(by anan편집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