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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헤엄치지 못하는 연두벌레] 개발로 생산 비용 감소 기대, 이연, 유글레나 게놈 편집으로 실현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9-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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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헤엄치지 못하는 연두벌레] 개발로 생산 비용 감소 기대, 이연, 유글레나 게놈 편집으로 실현

 

 

통상 연두벌레와, 유글레나 편집에 의해 만들어진 편모 없는 연두벌레.

 

단세포 생물인, 미세 조류 [연두벌레]

 

대부분의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식품에 응용되거나, 혹은 바이오연료의 원료로써 활용되기도 하고, 우리의 생활에 침투하기 시작한 생물이다.

 

 

전화상 보기[헤엄치지 못하는 연두벌레] 개발로 생산 비용 감소 기대. 이연, 유글레나 게놈 편집으로 실현

 

그 특징의 하나가, 연두벌레의 몸 끝에서 쑥 늘어난 한 개의 실 [편모]라고 불리는 기관이다. 연두벌레는 이 편모를 좌우로 흔들면서, 수중을 이동한다.

 

99, 이화학연구소와, 연두벌레를 원료로 건강식품이나 바이오연료 등을 제조하는 바이오벤쳐 유글레나는, 게놈 편집기술에 의해 편모를 잃게 한 연두벌레, [헤엄치지 못하는 연두벌레]를 개발한 것을 발표했다.

 

 

이 성과는, 연두벌레의 생산효율 향상에 공헌한다고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연구성과는, 과학잡지 『『Plant Biotechnology Journal의 온라인판에 게재되어 있다.

 

 

헤엄치지 못하는 연두벌레가 비용을 줄이는 이유

[연두벌레가 헤엄치지 못하게 됨으로써, 왜 생산효율이 올라가는 걸까?]라는 질문을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여기에는 연두벌레를 배양하여 산업에 이용할 때의 공정이 크게 관계되어 있다.

 

 

연두벌레를 원료로 여러 가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연두벌레를 대량으로 배양하는 데 있어 그것을 회수하여, 필요한 물질을 추출할 필요가 있다. 다만, 연두벌레는 배양액 속을 자유롭게 이동하기 때문에, 제대로 회수하기 위해서는 수고가 든다. 실제, 지금은 원심분리기를 사용해 회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사실은, 이 회수에 드는 비용(원심분리기의 비품대나 전기요금 등), 생산 비용 전체의 2~3할을 차지하고 있으며, 회수효율 개선이 생산 비용 저감을 향한 과제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연두벌레는, 원래 중력 방향과는 반대쪽으로 향해 이동하는 성질(중력주성)을 갖고 있다. 연구그룹은, 편모를 잃게 함으로써 [이것(중력주성)이 소실되어 가라앉기 쉬워집니다]라고 설명한다.

 

 

[헤엄치지 못하는] 연두벌레를 개발함으로써, 배양액 속에서 연두벌레가 자연스럽게 침전하여, 원심분리기에서 분류한 상태에 가까운 상태가 된다. 이렇게 함으로써, 지금까지 들었던 생산 비용 전체의 2~3배를 삭감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다.

 

미츠무라 타카시

 

 

 


 

 

 

 

江南 ?美子週刊文春 202291日?

하버스대학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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