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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이번 달의 제철 식재】 [가지] 가을 가지는 트롤한 부드러움, 단맛도 듬뿍~ 미각세시기~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9-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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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이번 달의 제철 식재[가지] 가을 가지는 트롤한 부드러움, 단맛도 듬뿍~ 미각세시기~

 

여름 가지는 신선함을 즐기고, 가을 가지는 트롤한 단맛을 즐긴다

 

 

가지는 제철 시기가 길고, 6월쯤부터 10월경 까지가 제철. 여름 더운 시기에 수확되는 가지는 싱싱하고, 껍질은 조금 두껍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가을에 수확되는 가지는 껍질이 얇고 부드럽고, 씨가 적어, 단맛이 강해집니다.

 

 

[가을 가지는 며느리에게 먹이지 마라]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가을가지가 맛있기 때문에 며느리에게는 먹지 못하게 한다는 며느리 구박의 말이라는 것이 유명하지요. 반대로, 가지는 몸을 차게 함으로 출산을 앞둔 며느리의 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한다는 위로의 마음을 나타내는 말이라는 설도. 그 외에도, 가지에는 씨가 적기 때문에, 새끼 씨가 없어지면, 재수를 가리는 말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아무튼, 가지가 얼마나 옛날부터 일본인에게 사랑받아온 야채라는 걸 알 수 있군요.

 

 

가지는 구워도, 삶아도, 볶아도 좋고, 일식, 양식, 중식, 어떤 조리법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름가지는 껍질이 두꺼워서 열매가 꽉 차 있어서 뭉크러지지 않으므로, 라따뚜이유(프로방스 풍의 야채 찜)나 카레나 국의 재료, 마파가지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편, 가을가지는 껍질이 부드럽고 단맛이 있기 때문에, 소재 그 자체의 단맛을 맛볼 수 있다. 삶은 생선이나 구운 가지 등을 추천합니다.

 

 

맛있는 가지 구별법

 

들어보면 묵직하고, 껍질의 색이 짙고, 주름이 잡히지 않은 탄력과 윤기가 있는 것이 맛있다. , 곡지의 절단면이 싱싱한 것, 꽃받침이 건조해져 있거나, 시들어있는 것은 선도가 떨어진 사인입니다.

 

 

자를 때에 씨가 차색이나 검게 되어있는 것은 상하기 시작한 사인입니다. 다만, 썪은 것은 아니므로, 먹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주목할 가지의 영양소

 

 

가지의 껍질 보라색 색소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콜리페놀이 듬뿍, 그 때문에, 건강을 위한 생각한다면 껍질도 제대로 먹고 싶은 것입니다.

 

안토시아닌은 그 외에, 포도나, 블루베리등에 풍부하게 함유된 성분입니다. 안토시아닌은 강한 항산화력을 가진 성분으로, 항암작용, 생활습관의 예방효과가 높고, 게다가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진행을 늦추는 작용을 갖고 있습니다. , 눈 건강을 서포트하는 성분으로서도 알려져 있습니다.

 

 

제철 가지는 보라색 색소가 짙기 때문에, 안토시아닌의 함유량도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가지에는 콜린 에스테르라는 혈관을 확장시키거나, 신경 흥분을 억제하는 작용을 가진 성분의 함유량이 다른 야채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많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무려, [고치(시코쿠 남부의 현) 가지] 혈압개선효과가 있는 식품으로서 기능성 표시가 인정될 정도입니다! 그 때문에, 혈압이 높은 사람이나, 안달하기 쉬운 사람은, 가지요리를 매일 메뉴에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江南 ?美子週刊文春 202291日?

하버스대학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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