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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영국 윌리엄 새 왕세자가 계승순위 1위, 장남 조지 왕자는 2위로…새 국왕의 인기는 한풀 꺾였다 | 일본어 번역 공부 (뉴스 기사) 2022-09-0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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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영국 윌리엄 새 왕세자가 계승순위 1, 장남 조지 왕자는 2위로새 국왕의 인기는 한풀 꺾였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사망으로, 왕위계승순위 1위였던 찰스 황태자(73)가 신 국왕에 즉위하여, 국왕의 장남 윌리엄 왕자(40)가 동1위 황태자가 된다.

 

 

영왕실의 왕위계승은, 군주의 제1자가 남녀를 불문하고 제1위가 된다. 예전에는 형제 사이에서는 남자가 우선시되었지만, 2013년에 왕위계승에 대한 법개정이 실시되어, 동생이 누나에게 우선되는 일이 없어졌다.

 

 

여왕의 사망으로부터, 계승순위 2위가 된 것은 윌리엄 왕자와 캐서린 비의 장남 조지 왕자. 3위는 장녀 샬롯 공주, 4위는 차남 루이 왕자로 이어진다. 윌리엄 왕자의 국민에 대한 인기는 높고, 캐서린 공주나 3명의 아이와 함께 공식 행사 등으로 후계자로서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5위가 된 것은, 윌리엄 왕자의 남동생으로 2020년 봄에 공무 은퇴를 표명하여, 미국으로 이주한 헨리 왕자(37). 미국 여배우 메건 비와 결혼식 후, [인종차별적인 발언이 있었다]고 왕실을 비판하는 등, 왕실과의 트러블이 끊이지 않는다. , 여왕의 차남으로 계승순위 8위인 앤드류 왕자(63)는 미성년 여성 성폭행 의혹과 관련하여, 군의 명예직이나 왕실의 칭호를 반납하고 있다.

 

 

찰스 국왕도 국민 인기는 한풀 꺾였다. 황태자 시대인 금년 5월의 조사에서, 지지율은 54%에 머물렀다. 같은 조사에서 여왕은 81%의 지지를 모았다. 영국 신물 파이낸셜 타임스는, 영왕실은 여왕인기에 따라 주목이나 비판에도 견딜 수 있다고 분석. 국왕은 [가장 오래 군림한 군왕의 후계자라는 난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달밤에 걷다가 찍었습니다.

와, 이렇게 큰 달 찍기는 처음이네요. 확대도 안 했는데.

구름이 가득한 하늘에 동그랗고 밝은 보름달이 장관이었습니다.

 

추석연휴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_^

江南 ?美子週刊文春 202291日?

하버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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