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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늘의 책★『스토리텔링 바이블』 | 신다는 서평 소망! 2021-01-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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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바이블

대니얼 조슈아 루빈 저/이한이 역
블랙피쉬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월6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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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는 보통의 삶을 사는 조금 특별한 사람이길 바랐다』 | 신다는 서평 소망! 2021-01-0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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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통의 삶을 사는 조금 특별한 사람이길 바랐다

오종길 저/어진 그림
나슬 | 2020년 09월

 

신청 기간 : 1월6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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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작가 오종길의
잿빛 감성 에세이

“외진 곳의 작은 삶이 존재하고 있음을,
그들의 찬란함과 고움을 들려줄 수 있기를.”


『나는 보통의 삶을 사는 조금 특별한 사람이길 바랐다』는 보통의 삶 속에서 마주친 사랑과 외로움, 고독의 농밀함에 관해 작가 오종길이 묵직한 리듬과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그려낸 산문집이다. 이미 독립출판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그는 세상과 사람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작가다. 그리고 일상 속에 잔잔하게 일렁이는 작은 감정들에 애정을 품는 섬세함과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문체로 깊고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삶과 인간에 대한 궁금증과 애정으로 가득한 이 책은 작가가 비 내리는 가을 첫 원고를 쓰기 시작한 이래, 잠 못 이루던 겨울과 여름 그리고 봄이라는 계절을 거치며 완성되었다. 작가는 글 통해 보통의 모든 사람이 지니는 어린 시절의 자유분방함과 따뜻한 추억, 어른이 되고 나서 받은 상처와 지독한 사랑의 흔적들이 오버랩되는 삶을 바라본다. “먹”이란 이름 아래, 흑색의 농담(濃淡)으로 조금은 외곽으로 밀려난 주변부의 이야기가 때론 대담하게 때론 아름답게 그려진다. 가끔은 자조적이면서도 사색적으로 무심한 듯 인생의 슬픔과 기쁨, 은밀한 비밀들을 단도직입적으로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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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함민복 에세이 : 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 | 신다는 서평 소망! 2021-01-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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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

함민복 저
시공사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1월10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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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끝, 삶의 끄트머리에서 만난
고독과 소박함과 가난의 기쁨…
그 십여 년의 진솔한 기록


1996년 함민복 시인은 강화도의 마니산을 찾았다가 그곳의 풍광에 매료되었다.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갯벌에 뻗은 수백 갈래의 물길이 바다의 뿌리를 이루고 있었다. 부초처럼 떠돌던 그의 영혼과 육신이 쉬어갈 만한 곳이었다. 이후 시인은 ‘섬사람’으로 살면서 텃밭을 가꾸고 어선을 타고 동네의 잡일을 돕고 글을 쓰고 시를 썼다. 하나라도 더 취하려고 부단히 달려가는 자본주의의 트랙에서 벗어나 느리고 가난하게 살았다.

『섬이 쓰고 바다가 그려주다』는 바람결에 떠돌던 씨앗이 흙에 뿌리내리고 잎을 틔우고 꽃을 피우듯, 시인이 강화도라는 밭의 양분을 빨아들이며 삶을 더욱 깊이 체험했던 십여 년의 기록을 담고 있다. 매사에 무심해 보이는 섬사람들의 일상은 단순하고 평화롭다. 늘 같은 듯하면서도 서서히 변화하는 자연의 소박한 경이로움은 큰 가르침을 준다. 산과 땅과 바다와 사람에 많은 것을 기대어 살아가는 ‘원시적인’ 삶 속에서 시인은 결핍과 상실과 고독이 축복일 수 있음을 깨닫는다. 삶이란 섬으로 태어나 홀로 먼 길을 가는 것임을, 그 고단함과 외로움이 우리를 살게 하는 것임을 되새긴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삶의 방향성을 다시 잡아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 함민복 시인이 담아낸 진솔한 언어들은 현대 문명이 주는 달콤함과 북적거림에 익숙해 있는 동안 상실했던 ‘나’와 삶의 의미를 다시 만나는 마음의 공간을 터줄 것이다. 그리고 시인이 직접 선별해 심어놓은 아름다운 시편들은 무언가로부터 뒤처지고 있다는 조급함과 분주함에 여유를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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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유행가들』 | 신다는 서평 소망! 2021-01-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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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가들

김형수 저
자음과모음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1월10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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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노래는 여러 번 다시 태어난다
[사의 찬미] [비 내리는 호남선] [동백아가씨] [왜 불러] [봉우리]…
우리 시대 대표적인 논객이자 시인 김형수가 써 내려간
그 시절 유행가들에 담긴 정서와 사회상


시인과 소설가, 비평가로 전방위적으로 활동하는 문인이자, 새로운 담론을 생산하며 1980년대 민족문학을 이끌어온 논객인 김형수의 에세이가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시집, 소설집, 장편소설, 평론집, 평전, 예술서, 대담집, 창작서 등 수많은 책을 집필한 그가 이번에 다룬 주제는 ‘유행가’다. 트로트 열풍인 이때에 작가는 트로트를 비롯한 유행가들에 대한 추억과 당시의 생활 정서 및 사회상을 유려하고 감질나는 언어로 풀어냈다. 트로트를 연주 장르라기보다는 정서적 양상으로, 그 통속성을 우리 정서 특유의 비원의 노래로 긍정하는 작가는 이 책에서 일제강점기부터 1990년대까지, 트로트를 비롯해 신민요, 록 음악, 포크 송, 댄스뮤직 등 유행가들에 관한 에피소드와 자신만의 철학을 풍성하고도 재미있게 펼쳐낸다. 윤심덕과 채규엽부터, 남인수, 신중현, 이미자, 김추자, 남진과 나훈아, 김정호, 송창식, 김민기, 서태지와 아이들까지. 한국 대중음악사의 걸출한 인물들을 소환하며 그들의 노래에 담긴 시대정신과 감수성을 되짚어낸다. 그리고 그 유행가들을 즐기며 김형수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유행가를 듣는 시간은 고향을 사랑하는 시간이고, 내가 거쳐온 풍속사의 향기를 다시 맡는 시간이며, 세상살이에 지친 영혼을 달래고 위무하는 시간이다.”(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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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기업편』 | 신다는 서평 소망! 2021-01-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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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기업편

신방수 저
아라크네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1월 1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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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유머라면 유대인처럼』 | 신다는 서평 소망! 2021-01-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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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라면 유대인처럼

박정례 편역
스마트비즈니스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1월 1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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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읽는 일기: 안정효가 안내하는 사색의 문장들』 | 신다는 서평 소망! 2021-01-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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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일기

안정효 저
지노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1월 1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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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문장가 안정효가 안내하는 성장과 성숙을 위한 ‘읽는 일기’
“성찰은 쓰기뿐 아니라 읽기를 통해서도 이루어진다!”
결국, 우리 각자가 풀어야 하는, 인생살이의 문제에 대하여


우리는 살아온 생애 전체를 성찰하기 위해서 자서전을 쓰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을 날마다 기억하고 성찰하기 위해서 일기를 쓴다. 또한 감동을 받기 위해 문학 작품을 읽고, 귀감과 표본을 통한 성찰을 얻기 위해 여러 훌륭한 사람들의 회고록을 읽으며 그들의 좌우명을 마음에 새긴다. 이렇듯 삶에 대한 성찰은 쓰기뿐 아니라 읽기를 통해서도 이루어진다. 이는 우리시대 문장가, 탁월한 소설가이자 번역의 대가인 안정효 작가가 이 책 『읽는 일기』를 펴낸 까닭이다.

『읽는 일기』는 제목 그대로 자아 성찰을 위해 일기를 쓰는 대신 여러 현인들이 성찰하여 남긴 글을 하루에 한 꼭지씩 읽고, 이를 바탕으로 독자 스스로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삶의 길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생존과 성공과 행복을 다스려야 하는 기나긴 번민과 고뇌의 인생길은 쉽게 한방에 만병통치로 치유되는 일회성 체험이 아니다. ‘나는 할 수 있다’거나 ‘안 되면 되게 하라’는 천진난만한 외마디 구호를 외쳐 만사형통의 비법을 찾아내려는 욕심은 흔히 무책임하고 비겁한 도피의 시늉일 위험성이 크다. 인생은 그렇게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고 강조하며 결국 우리 각자가 풀어야 하는 인생살이의 문제들에 대하여 조곤조곤 생각의 화두를 던지고 있다.

“독자가 처음부터 미리 염두에 둬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항은 이제부터 필자가 서술하게 될 내용들이 매우 두서가 없으리라는 점이다. 필자의 관점에 일관성이 부족한 정도를 넘어 때때로 아예 원칙과 줏대가 없다고 여겨지는 까닭은 이름난 현인이 제시한 한 가지 주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하고 강요하는 대신 보다 넓은 선택의 여유를 독자에게 제공하려고 배려했기 때문이다. 여러 다른 견해를 하나로 종합하려는 무모하고 불가능한 무리를 범하는 대신 필자는 최대한 다수의 모순된 사례들을 하나씩 차례로 그러나 별다른 순서를 억지로 따르지 않으면서 제시하겠고, 그러니 독자가 본보기들을 서로 비교해가며 점검해서 자신에게 알맞은 인생 지침을 찾아내기 바라는 마음이다. 어차피 자유로운 삶이 무엇인지가 여기에서 다루는 중요한 주제임으로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설정한 장치라고 이해하며 받아들여주기 바란다.” - 저자의 말 중에서

본문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인간이 태어나 성장하고 늙어서 죽음을 맞는 인생의 시간적 흐름에 맞춰 내용을 배열하기는 했지만, 어차피 두서없는 것이 세상살이인지라 구태여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아무 대목이나 뽑아 읽어도 괜찮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니 하루에 하나씩 글 뭉치를 골라 읽어도 되고, 그냥 소설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내리읽어도 되고, 중구난방 아무 데나 오락가락 들춰 읽어도 그 또한 상관이 없다. 이 책의 목적은 간략하게 추려내어 실천하기 쉬운 한두 가지 소수의 정답을 소개하기보다는 인생을 살피는 안목을 다각도로 넓혀 선택의 상대적인 정확성을 도모해 보려는 것이다. 그러니 독자가 본보기들을 서로 비교해가며 점검해서 자신에게 알맞은 인생 지침을 발견하고 더한층 새롭게 정리해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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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편한 심플 수납법] 박스에 담으면 병류가 넘어지지 않아서 편리해요 | 2021 신다의 감상 2021-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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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쓰기 편한 심플 수납법

주부의벗사 편
즐거운상상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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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스에 담으면 병류가 넘어지지 않아서 편리해요

 

개봉해서 보관하던 와인병이 넘어졌던 경험이 있어서 병류는 그냥 세워두지 않고 박스에 넣어둡니다. 병의 높이에 따라서 박스의 높이를 바꿉니다.

 

- p.11

 

살아가면서 정리해야 할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너무 많아서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그 중에 하나는 집안 정리, 여기저기 널부러진 것들을 하나둘씩 정리해 나가다 보면, 삶도 이와 마찬가지로 정리해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쓰기 편한 심플 수납법>>은 수납법에 관한 책이다. 수납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간단하게 정리해 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서 다양한 사진들과 함께 심플하게 정리되어 있다. 나는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심플 수납에 관한 별다른 도움을 받은 것은 아니다. 이미 전에 보고 들은 내용을 정리했다고 해야 할까. 그러나, 이 책 속에 사진들을 보면서, 엄청나게 많은 인생을 본다.

 

그 인생들은 어느 때에는 아주 잘 정리되어 있을 거고, 어느 때에는 복잡할 거다. 복잡한 마음이 들 때, 하나의 정리된 패턴과 정리된 인생을 보면서 느낄 수 있는 어느 사진들은 나름의 차분함을 가지고 있다. 그 차분한 인생들이 하나씩 보일 때마다 때로는 복잡하고 어려운 인생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안다.

 

바로, 정리라는.

 

 

2.

 

주의용품은 그대로 둔다

여행에서 구입한 안경의 위치는 그대로 유지

 

- p.124

 

우리 인생을 유지하는 것도 어느 정도에선 그치게 되는 삶이 있기에 가능하다. 무언가를 유지하는 것은 우리를 즐겁게도 하지만, 또 힘들게도 한다. 힘들기만 한 인생은 슬프지만, 힘듦 속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인생이 갖는 의미는 보다 더 커질 것이다.

 

<<쓰기 편한 심플 수납법>>

 

제목을 보자. 쓰기 편한이다. 우리 인생도 이와 같이 편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심플하게 수납한 인생이 어느 날 아주아주 편리한 어떤 것에 가 닿아서 나도 편한 인생, 너도 편한 인생, 그래서 우리 모두 마음이 편할 수 있는 인생이 되기를.

 

그 어느 날 인생의 끝자락에 닿으면, 우리 인생이 이렇게 <<쓰기 편한 심플 수납>>으로 인해 편하게 되어 있음을 느끼게 되기를. 그 끝을 기대하며. 이만, 쓰기 편한 리뷰를 마친다.

 

 

- 이 리뷰는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걱으로 즐거운상상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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