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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피어난 밤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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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봄이 피어난 밤

요안나 저
Renee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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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작가님의 계절 시리즈 중 마지막인 <봄에 피어난 밤>.

반도체 회사의 상무이자 어릴 때 소꿉친구였던 의림에게 차이고 의림과 멀어졌으나 회사 샤워실에서 첫사랑이었던 의림과 재회하게 된 심조.

기업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이자, 어릴 때는 무서워서 심조의 고백을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성인이 되어서 심조와 재회하게 되었다. 그것도 의림이 상무로 있는 회사 샤워실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로...

만인에게 사랑받는 심조와 사귀면 받게 될 주변의 관심과 질투의 시선이 두려워서 의림은 심조의 고백을 거절하였고, 의림은 심조와 친구로 남고 싶어 했지만, 결국에는 둘 사이에는 우정도 사라지고 만다. 그렇게 재회한 둘은 심조의 망설임 없는 직진으로 알콩 달콩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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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에 걸린 장자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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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은행나무에 걸린 장자

서야 저
로맨스토리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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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님의 소개로 알게 된 서야 작가님. 재미있다는 후기에 출간 된 지 꽤 오래된 작품이었지만 선뜻 구입하게 된 <은행나무에 걸린 장자>.

대대로 나주 임씨의 장손들이 머물러 사는 이 동네에는 계훤당 연충공 29대손살고 있는 저택이 있다. 그리고 그 곳에는 대장손 임 위가 살고 있다. 품앗이의 전통이 아직도 살아있는 이곳에서는 마을의 대소사를 함께 하였고, 몸이 불편한 엄마를 대신하여 집안일이라고는 해 본 적이 없는 은목이 나섰다.

마을 사람들과 안부를 나누며 도착한 대장손의 집은 거대했고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가끔 보았던 임 위와의 대면은 어색하고 불편했다. 임 위는 은목에게 친절을 베푸는 듯 자신의 공간에 은목을 데리고 가서 어색한 차를 마시며 일상을 나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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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아니면서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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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도 아니면서

김제이 저
봄미디어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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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즐겨 읽은 작품 중의 하나가 김제이 작가님이고 그래서 이번에 선택한 작품이 <사랑도 아니면서>이다.

어릴 적 아버지의 폭력으로 어머니가 사망함에 따라 고아가 된 준경은 후견인인 검사의 집에 얹혀 살게 되고 검사의 딸이었던 세희가 친구인 묵주를 자신의 집에 데리고 오면서 둘은 처음 만나게 된다. 몇 번의 우연을 핑계로 묵주는 준경에게 고백을 하게 되고, 여자들이 울면서 하는 고백은 다 받아 주기로 유명한 준경이지만 묵주의 고백은 받아주지 않는다. 그리고 몇 년의 시간이 흐른 후, 둘은 같은 아파트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1부에서는 남자 주인공인 준경의 시점에서, 2부는 여자 주인공인 묵주의 시점에서 진행된다. 그래서 두 주인공의 감정선을 잘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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