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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내 모습이 있다.. | 외국소설/수필/일반 2010-02-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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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무 살, 도쿄

오쿠다 히데오 저/양윤옥 역
은행나무 | 200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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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를 먼저 봐서인지

이 책도 엉뚱기발한 재미있는 내용이지 않을까 은근 기대했었다.

기대에서는 완전히 벗어났지만 읽는 내내 나의 20대를 보는 것 같아

그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다.

꿈과 현실...

누구나 꿈을 꾸지만 모두가 이룰 수는 없는 것.

이루지 못한 꿈을 끌어안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서른살이 된 청년들의 모습이 거기에 있었다.

나 또한 아직 꿈을 이루지 못했고

마음속 한 켠엔 꿈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남아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럴테지.

꿈과 현실속에서 많이 갈등하며 어느 것이 좋은 선택일까 매일을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해서 불행한 것은 아닐테지만 평생 가슴한켠에 헛헛한 느낌은 품고 살아야겠지..

그러한 느낌을 너무도 잘 표현한 소설인 것 같다.

오쿠다 히데오의 20대 자서전인 것 같은 느낌도 들었고...

조금은 평범한 이야기인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단 이틀만에 후다닥 읽어버린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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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부가 타는 공중그네를 보고 싶다. | 외국소설/수필/일반 2010-02-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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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저/이영미 역
은행나무 | 200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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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받으러 오는 환자들보다 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은 독특한 정신과 의사 이라부.

노홍철이 정신과 의사라면 이라부와 같았을까?

아니, 노홍철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 것 같다.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하지 못할 것 같은 이라부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치료법으로 신기하게도 환자들의 고민은 말끔히 해결된다.

뚱뚱한 몸매에 초등학생같은 행동을 하는 이라부

파격적인 의상에 담배를 좋아하는 간호사 마유미짱.

묘하게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한번쯤은 방문해보고 싶은 이라부 종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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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영화 2010-02-0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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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형제

장훈
한국 | 2010년 02월

영화     구매하기

큰 기대없이 보러 간 영화였는데 기대이상으로 잘 보고 왔습니다.
송강호씨 연기는 말할 것도 없는거고 강동원씨도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역할이라서 그런건지 본인이 잘 소화해내서 그런건지 연기 좋았습니다.
드라마60% + 코믹40% 정도 되는것 같은데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게 느껴지지도 않았던
중간중간 하하하 웃으며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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