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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의 정석] 아파트 투자자들은 필독! | 기본 카테고리 2017-01-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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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동산 투자의 정석

김원철 저
알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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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철'님을 처음 알게 , 1년전이었다. 그때 <부동산 투자의 정석> 제본집을 누군가를 통해서 구했었는데, 엄청 두껍고.. 훑어봐도 말인지도 수가 없어서 그냥 책장에 꽂아놓고 잊었다. 그리고 지난 9. 김원철님의 특강을 앞두고, 잊고 있었던 책을 부랴부랴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

 

이런 대박.

이사람 천재 아니야? 원래 고수들은 이런거야?

이제 읽은거야?

내가 10 전에 책을 읽었더라면, 지금 인생이 완전 바뀌었을텐데!

 

책에서 언급되었던 지역들의 현재 시세를 체크하며, 감탄에 감탄을 했다.

물론 10년이 흐르면서 당시와 상황아 달라진 부분도 없지 않지만, 틀에서 제시한 투자의 방법들은 여전히 유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궁금해졌다. 사람은 그래서 지금 얼마나 부자가 되었을까?

 

10 후에도 변하지 않을 <부동산 투자의 정석>

얼마전, 같은 제목의 신간이 나왔다. 빨간색 표지와 제목에서 자신감이 물씬 풍긴다.

바둑에서의 정석, 수학의 정석 .. '정석'이라는 단어는 자체가 classic이다. 앞으로 몇십년이 흘러도 정석으로 인정받을만큼 자신감이 있지 않고서는 함부로 없는 단어.

 

책은 유쾌통쾌상쾌하다.

특강에서 만났던 김원철님의 얼굴과 음성이 오버랩되며 아주그냥 술술 읽힌다.

챕터간의 구성력도 탁월해서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이분은 달변가인 동시에 재능있는 작가다.

 

 

지난해 한창 유행했던 '갭투자'. 높은 전세가율을 이용하여 전세를 끼고 소액으로 집을 사는 방법인데, 이분은 이걸 '전세 레버리지 투자'라고 표현한다. 책에서는 갭투자와는 다르다고 주장하지만, 시세차익을 얻고 파느냐, 아니면 계속 보유하면서 임대료 상승이익을 취하느냐만 다를 , 본질은 같다.  월급쟁이들이 가장 쉽게 재테크를 있는 방법이라고 알려져있어서인지, 지난해에는 너도나도 '투자자' 변신하기도 했었다.

 

책에서는 '전세 레버리지 투자'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가는데, 정말 논리적이다. 반론을 찾으려면야 찾을 있겠지만, 나름 그에대한 대비논리를 세워놓아서, 굳이 반박할 필요를 못느끼게 해놓았다. 이대로 4년만 노력 한다면 누구나 머리가 나빠도, 돈이 아주 많지 않아도 좋은 성과를 있다고 하니.. 한쪽 귀가 크게 열린다.

 

각종 투자방법, 투자용 부동산을 선정하는 , 미래를 읽는 방법 등이 챕터별로 조목조목 펼쳐져 있다.

우리가 수학의 정석을 고등학교 내내 옆에 끼고 살았던 것처럼, 수시로 외울 때까지 보면서 익혀야 것으로 보이는 내용들이다.

 

물건을 보는 눈을 기르고,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서, 절대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

모든 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이다. 책에서도 마찬가지다. 제일 갖추기 어려운 '안목'인데, 안목을 기르는 방법을 차근차근 안내해준다. 나만의 투자 원칙 세우고, 안목을 기르고 그걸 '꾸준히 우직하게' 반복하라고.

가장 쉬워보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내용이다. ( 꾸준히 하기 어려운지까지 책에 있다 ㅎㅎ 말이 없다 ㅎㅎ)

 

너바나의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백원기의 <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 함께 나란히 꽂아놓아야 책이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세권이 모두 '알키'에서 출판되었고, 나란히 꽂아도 어색하지 않게 표지 디자인 풍도 비슷하고, 무엇보다 책의 키가 똑같아서 아주 맘에 든다 ㅋㅋ(정렬 집착증)

 

아파트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아야 필독서다. 특히 '전세 레버리지 투자' 대한 의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책을 통해 어느정도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읽고 이해했음에도 여전히 속임수 같은 느낌이지만. ㅋㅋ 이렇게 쉽고 확실한 방법인데,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이상하지않나. 맞다… 안하는지까지 써있었지. -_-

 

여기 제시된 방법들이 10 뒤까지 정말 유효한지, 지켜볼테다.

그때까지 살아있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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