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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관계_출간 | [내책]뒷담화 2020-06-02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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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심품은 박연필입니다!ㅋㅋ

잘 지내셨나요?

6월까지... 세상에... 코로나가 갈 줄은....ㅠㅠ

덥고 해서 쉽게 지칠수 있지만 그래도 힘내자고요!!!

 

오늘 들고 온 신간은 ㅋㅋㅋ

순하지만 건강한 맛이라고 할까요?

<특이점이 온 관계>입니다.

표지 뒤로 초록 지붕이 보이시나요?

어디일까요?

짜잔! 국회의사당입니다 ㅋㅋㅋ

 

지난번에 <로맨틱청와대>를 갔으니

이번에는 대한민국 정치의 심장부 여의도 국회로 가보겠습니다!ㅋㅋ

http://www.yes24.com/Product/Goods/90439970?scode=032&OzSrank=1

 

상위1% 꽃길만 걸어온 성공한 다이아몬드수저이자

국내 최다승률을 자랑하는 로펌 오름의 스타 변호사 정윤하.

윤하는 언제나 최고, 최초, 최다를 자랑하는 멋진 여주입니다.

(*참 정윤하라는 이름은요 ㅋㅋㅋ제 이름과 친한 모 작가님의 이름을 합친 거예요.

처음 여주 이름은 정은재였거든요.

조만간 요 은재는 다른 작품에서 인사드릴게요!)

 

남주는 현금재벌이자 지하경제 큰손의 집안에서 태어나

머리와 외모 그리고 타고난 절륜...(표지에 뿜뿜 가슴 근육 보이시죠?ㅋ)

주말에는 인권 변호사로 주중에는

특수부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냉혈검사 백재겸입니다.

 

 

대학에서 만난 두 사람은 우연히 도서관에 갇히고

첫만남부터 방귀 트는 망신으로 친구가 되었는데....

아 이 놈이 영 넘어오지 않는 겁니다!!! 가만 있을 윤하가 아니지요.

친구와 모종의 계략을 꾸미셔 특이점을 마련하는데요...

과연 친구로 시작한 찐한 어른의 로맨스가 어떤 특이점을 맞이했을지 지켜봐주세요!

 

 

#친구연인 #원나잇 #첫사랑 #절륜남녀 #동정남녀 #전문직 #변호사 #국회의원 #검사 #선거로맨스 #여의도로맨스 #예스24 #걸크러시 #힐링물 #웹소설

 

원제는 <갑질정변>이었어요.

우리 근현대사에서 갑신정변, 3일천하로 끝난 사건이 있잖아요.

거기서 따온 건데,

갑질만 하던 정씨 변호사의 만행이

3일천하처럼 짧게 끝나고 개과천선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여주 성이 정씨여야 했는데 시놉쓰다가 '특이점'에 꽂혀서요.

지금의 제목이 됐습니다.

 

내용이 진지하고 딱딱하다는 댓글도 봤는데

직접 듣고 본 의원실 이야기에서 많이 쳐내고 각색했는데도

조금 부족했나봐요 ㅋㅋ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달에는 <특이점이 온 관계>말고도

친한 작가들과 작업한 단편집

<가족끼리 이러면 안 되는데>도 출간 예정입니다.

음... 이건 7작이 있는데 전부 찐근친관계입니다. (헉!)

초고수위고 관계가 매우 부적절하고 배덕하오니

후방주의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이 책도 출간하면 또 흔적을 남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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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것 출간! | [내책]뒷담화 2020-05-0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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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흑심품은 박연필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벌써 5월이 됐고 더운 계절이 빼꼼 얼굴을 내밀고 있네요.

 

저는 몸에 열이 많아서 여름을 무척 싫어합니다.

그래서 벌써 괴로워요....ㅠㅠ

에어컨있는 곳만 찾아다니는 시기 ㅋㅋㅋ

 

5월의 문턱에서 <미친 것> 신간을 들고 왔습니다.

아직 외전은 포함안된 것 같으네요?

 

https://ridibooks.com/books/1632006622

 

리디에서 나왔고

곧 예스24에서도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주가 연하에 전직 격투기 선수라서 몸에...

상처가... 근육이... ㅋㅋㅋㅋㅋㅋㅋ

여주는 곱게 자라서 여리여리하지요?

뭔 팔뚝이 남주 손목보다 가늘어서리...

 

뜨근한 19금 팍팍 넣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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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 빅앤핸썸 출간! | [내책]뒷담화 2020-04-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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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심품은 박연필입니다!

영앤리치 빅앤핸썸이 예스24에서 드디어 출간됐습니다.

오늘 하루만 이벤트를 한다고 하네요.

뜨거운 직진형 연하남의 용광로같은 로맨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본문 중에서



“누나. 우리... 약속 잊지 않았지?”

대학생이 된 날, 주원은 서연에게 말했다.
그 약속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주원아, 나 너 좋아해. 늘 네가 먼저 다가왔잖아. 그래서 좋아한다는 말은 내가 먼저 하고 싶었어.”

뜨거운 고백 후 10년이 흘렀다.
어린 그를 이용했고 사랑했으며 마음의 짐을 덜려고 제멋대로 버렸다.
나쁜 년이 되더라도 상관없었다. 원래... 나는 그런 여자였다.
그리고 보고 싶지 않았던 그를 다시 만났다.

“이번 주까지 돈 갚을게. 그럼 우리 더는 볼 일 없는 거잖아.”

할 말만 하고 지나가는 서연의 손을 낚아챘다. 거절당해서 두렵고 괴로운 건 자신인데 우습게도 그녀가 벌벌 떨고 있었다.

“밤새도록 생각해봤는데, 이서연의 처지에서 말이야. 어리고 부자에 잘 생기고 섹스도 잘하는데, 내가 왜 싫어?”



http://m.yes24.com/Event/EventDetail?eventNo=18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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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리치빅앤핸썸 | [내책]뒷담화 2020-04-1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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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심품은 박연필입니다!

잘 지내셨죠?

 

벌써 4월 중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금방 여름이 올것도 같고,

곧 예전처럼 코로나19없는

건강한 생활로 돌아가겠지요? 

집콕할 때 필수품! 바로바로바로 웹소설 ㅋㅋㅋ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ㅋㅋ 

 

리디에 반가운 분들이 나란히!

남주 단독 표지는 BL때 하고 두번째인 듯한데요.

나란히 있으니까 우리 주원이가 홀아비 느낌이 나네요 ㅋㅋㅋㅋ

빌어먹을 사내연애 팀은 낮인데도 사무실에서 저리 뜨거운데!

곧 요거 외전들도 공개합니다.

제가 이 두작을 빨리 썼어요. 각 열흘 걸렸던 거 같은데.

그러다보니 조금 길게 써도 되는데

분량 강박으로 짧아졌습니다.

그래서 외전을 길게 쓰려고 했는데 이게 또

본 페이스를 놓치면 외전이 참 쉽지가 않아요 ㅠㅠ

암튼 결과가 아쉬웠던 분들께 좋은 소식이 되길 바라며!ㅋㅋ

19버전으로 리디에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영앤리치_빅앤핸썸 은

어릴 때부터 동네에서 누나동생 하다가

뜨겁게 사랑하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직진발정연하남 재회물 되겠습니다!

#빌어먹을_사내연애 는

원나잇+오피스물이에요.

운명처럼 하필 뜨겁게 3번 몸을 섞은 남녀는

과연 정상적인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ㅋㅋ

그럼 저는 또 신작으로 곧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오랜만에~

한손에는 재물! 다른 손에는 대물! 아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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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사내연애 | [내책]뒷담화 2020-03-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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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앞뒤가 똑같이 재미있는 리들리로 인사드립니다!

 

<빌어먹을 사내연애>가 나왔습니다!

 

#원스토어북스

#빌어먹을_사내연애

https://one.sb/H039062083

당연하지만 성인인증 하셔야 볼 수 있씁니다 ㅋㅋㅋ

아주 씬이.....

이번작에서는 침대보다 회사에서 더 많이 하는 느낌이네요.

기분탓이겠죠?ㅋ 

 

표지 상황을 설명하면...

낮인데 사무실이네요.

뭘하려고 사람을 책상에 올려놓고...

하기 전일까요 끝난 후일까요?ㅋㅋㅋ

구두는 왜 또 벗겨서 스타킹도 찢고...

이 변태음란 남주놈!!!

 

자세히 보시면 귀를 물고 있습니다.

물고 빨고 하는 사내연애 전형이지요!

 

빌어먹을 사내연애가 어떻게 미치고 팔짝 뛰는 달달연애로 가는지 지켜봐주세요^^

 

한 줄 소개

“그러니까 빌어먹을 사내연애 따위는 집어치우고 나랑 진짜로 연애를 하자고.”

 

출장지에서 운명처럼 다가온 낯선 남자와 뜨거운 하룻밤, 그날의 기억을 가슴에 새기고

도망치듯 빠듯한 일상으로 돌아온 정연은

1년 후, 예상치 못한 위치에서 그 남자를 다시 만난다.

 

정연의 자리와 시간과 생각을 손에 쥔 남자,

이번에도 그는 정연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건네는데...

 

 

 

 

 

 

-본문 중에서-

 

“죄송합니다. 아까는…… 실수였어요. 어떻게 할까요? 저한테 따로 원하시는 게 있나요?”

“원하는 거야 많지. 내 거 물고 빨다가 다음 날만 되면 아닌 척 입 닦는 게 같잖아서.”

 

적나라한 그의 말에 거짓이란 없었지만, 듣고 있기가 곤혹스러웠다.

 

“어떻게 하면 실수를 그렇게 음란하게 할 수 있는 거지? 온몸으로 말이야.”

 

으르렁거리던 그가 성큼 다가왔다.

정연의 몸으로 올라탄 그가 두 팔로 어깨를 가두었다.

 

“그것도 두 번이나. 실수를 핑계로 사람 등신 만드니까 좋아?”

 

남자는 바쁘게 오르락내리락하는 가슴을 바라봤다. 이 안에 자신이 남긴 흔적들이 가득할 텐데.

 

“사내연애는 싫습니다. 연애는 싫어요. 대신…… 우리 파트너 해요.”

“세 번째 실수도 기대할게.”

 

그는 급하게 입느라고 어긋난 그녀의 단추를 하나씩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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