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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하이로 부이트라고/보물창고 | 기본 카테고리 2021-12-3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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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간 여행

하이로 부이트라고 글/라파엘 오크텡 그림/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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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하이로 부이트라고 글/라파엘 요크텡 그림/마술연필 옮김/보물창고


표지를 펼치면 우주 속 행성의 모습이 나타나요.

"방학이다"

이 한마디에 앞으로 펼쳐질 여행이 기대되요.

우주 정거장, 여러 우주선, 우주 기차, 멀리 보이는 지구

아이는 방학이 돼서 할머니를 만나러 가요.
여러 외계인들과 함께 우주선을 기다리는 아이는 빨리 할머니를 만나보고 싶은 마음일 거예요.

-

아이는 혼자서 여행을 많이 해 본 것 같아요.
우주선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승무원에게 줄 메모가 꼭 필요하지 않다며
이 모든 걸 많이 봐 왔기 때문이라고 해요.


사람들은 때때로 아이에게 물었어요.
"왜 항상 가장 먼 행성으로 가는 거야?"

혜성처럼 혼자서 여행하는 것
행성에서 행성으로
태양에서 태양으로
.
.
.
그건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

아이는 드디어 할머니가 계신 곳에 도착했어요.

저 멀리 할머니께서 손짓을 하면
아이는 반가운 마음을 가득 담아 활짝 웃으며 인사해요.
보고싶었던 할머니 품에 와락 안겨 너무도 행복한 아이예요.

-

아이는 할머니와 함께 탐험을 하며 추억을 쌓아요.

한 우주를 건너서
다른 우주를 탐험하는 것

아이는 할머니와 탐험한 동굴에서 고대 벽화를 발견해요.

그리고
서로의 손이 맞닿아요.

방학이 끝날 때 아이는 할머니께 선물을 하나 받아요.
그것은 할아버지의 것이었고
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것이기도 했던 거였어요.

할머니께서 종이와 함께 선물해 주신 것은 바로 "색연필"

아이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창밖으로 보이는 것을 그려요.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그렸던 것처럼요.

아이는 이제 많은 것을 그릴거예요.

볼 수 있는 무한하게 많은 것에서부터
과거와 미래의 어느 것까지~~

-

#시간여행 은
그림을 통해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율이는 우주와 외계인이 나와서 너무 좋다고 해요.
그러면서 자기는 우주과학자가 될거라고~~
꿈이 바뀌었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우주와 외계인에 대해 재밌게 이야기하며
과거를 흘러 미래로 가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보물창고 #시간여행 이었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시간여행 #하이로부이트라고 #라파엘요크텡 #마술연필 #보물창고 #우주여행 #우주 #여행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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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K의 재습기1 《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3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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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강경수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삐딱한 K의 재습기1
《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강경수 글.그림/위즈덤하우스

"재밌어야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삐딱한 K의 재습기》는
8권까지 있는데
저는 1번
"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를 만나봤어요.

-

플라그는 세균중 하나이고 아주 오래전부터 이 세상을 지배해 왔어요.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찾아 볼 수 있지요.
?
#충치영웅플라그모험을떠나다 는
충치균이 자기를 소개하고 자서전을 쓰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요.

-

어느 더운 여름날 아이스크림을 먹고 잠들어 버린 꼬마의 입속에서 태어난 충치균은 모험을 떠나요.

-

충치균이 첫번째로 간곳은 승주라는 아이의 입속.
충치균은 그때를 회상하며 정말 끔찍했다고 해요.

승주는 밥 먹고 3분 안에 무조건 이를 닦는 아이였던 거지요.

-

너무나 깨끗한 승주의 입속에서 쫄쫄 굶기만 충치균은 다음으로 순희에게로 가요.

순희는 하루에 한번만 양치질을 하는 아이였어요.

그러니 충치균이 하나, 둘 늘어나고 급기야 치과를 가게 되지요.

충치균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포를 느꼈고 많은 친구들이 치과에서 생을 마감했어요.

-

다음은 초콜릿을 좋아하는 장원이.

장원이는 초콜릿을 좋아하고 탄산음료를 물보다 더 마시고
양치질은 안하고 치과에는 근처도 안 갔어요.

그러니 충치균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었지요.

하지만 장원이가 할아버지의 틀니를 순간 180도로 바뀌게 되요.

양치질을 잘 하고 탄산음료나 초콜릿 근처에는 안 가는 아이로 바뀌게 된거지요.

-

그렇게 충치균이 도착한 곳은 민수.

누런이, 환상적인 충치 개수...
여기는 충치균에게 지상낙원!

하지만 충치균은 태어난지 얼마 안된 꼬마 충치균들을 두고 세상에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나러 떠나요.

이번에는 누구에게로 갈까요?

-

강경수 작가님께선 조금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롭게 생각해 보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하세요.

충치균의 시선으로 하는 이야기가 재밌으면서
아이들에게 치아관리를 위한 습관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충치균은 지금도 만날 아이들을 찾으러 다니며
언젠가 꼭 만나자는 인사까지 해요.

"언젠가 꼭 만나게 될 걸?!"


충치균을 만나지 않기 위한 습관을 재밌게 알려주는
#충치영웅플라그모험을떠나다 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충치영웅플라그모험을떠나다 #강경수 #위즈덤하우스 #삐딱한K의재습기 #좋은습관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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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서 춤을/애디 보즈웰 /그린북 | 기본 카테고리 2021-12-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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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눈 속에서 춤을

애디 보즈웰 글/메르세 로페스 그림/문지애 역
그린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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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날 읽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

《눈 속에서 춤을 》

에디 보즈웰 글/메르세 로페스 그림/문지애 옮김/그린북



그림책을 너무나 사랑하는 문지애님의 첫번째 번역 그림책이랍니다.

하얀 눈송이가 내리던 밤, 소피아는 곤히 잠들어 있었어요.


밤새 사락사락 눈이 오면서...

지붕에 서리가 내렸고
길가에는 푹신한 양탄자가 깔리고
소화전은 보송보송 털모자가 생겼어요.


눈을 뜨자마자 창문으로 달려가는 소피아

"눈이 온건가?"
"그래 눈이 왔어"
"눈이 왔다고!"

소피아의 목소리가 고요한 세상에 울려 퍼졌어요.


사뿐 사뿐 스윽 탁

길이 거의 보이지 않기에 한 발 한 발 조심해야 해요.

하지만 이내 소피아는 꽁꽁 언 길을 스케이트를 타듯 미끄러져 가요.


그러다 멈춘 곳!
눈부시게 빛나는 축구장은 황홀한 무대같았어요.

아직 어느 누구의 발길도 닿지 않은 곳이었지요.

소피아는 새 하얀 무대에 올라 빙그르르 돌고
스윽 촤르르르 발자국으로 무늬를 만들고
쉭 쉬이이익 발을 움직여 예쁜 곡선을 이어보기도 하면서 마음껏 발레를 즐겨요.


다른 아이들이 오기 전까지요.

아이들의 뛰어다니고 웃고 소리지는 소리에 소피아의 고요함은 산산이 흩어지고 말아요.?

소피아는 과연 아이들과 함께 눈을 즐길 수 있을까요?



눈을 너무도 좋아하는 소피아의 모습은 대부분의 아이들의 모습일 거예요.
아무도 닿지 않은 새하얀 눈 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죠.

하지만 아이들이 하나, 둘 오다보면
내가 만든 것들은 점점 없어지고 다른 아이들의 흔적으로 덮이고 말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함께 눈을 즐기면 되니까요.


소피아도 처음엔 자기의 고요함이 부서지는 것이 속상했을 거예요.
하지만 이내 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죠.

조용히 나만의 춤을 추던 소피아가 아이들과 눈싸움을 하고 뒹굴고 놀면서
또다른 눈 놀이를 즐기게 된 거예요.


어릴 적 한번 쯤은 경험 해 봤을 눈 오는 날의 에피소드가 메르세 로페스 작가의 너무나 예쁜 그림으로 표현됐어요.


소피아의 이야기를 보면서 작년 눈 오는 날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아이랑 신나게 놀던 게 생각났어요.

아이들이 하나, 둘 오면서 놀이터의 하얀 눈은 금새 어지럽혀 졌지만
함께 노는 즐거움에 아이가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 눈이 안 왔는데
올 겨울 눈이 소복히 쌓인 날
소피아와 아이들처럼 신나게 눈을 즐기고 싶어요.


"엄마! 우리 집에는 언제 눈이 내릴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눈속에서춤을 #애디보즈웰 #메르세로페스 #문지애 #그린북 #겨울책 #눈오는날 #눈내린날 #눈관련책 #겨울이야기 #신간그림책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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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볼/박소영/창비 | 기본 카테고리 2021-12-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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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노볼 1,2 세트

박소영 저
창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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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은 자만이 따뜻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스노볼 1.2》
박소영 글/창비 출판사

창비 소설 Y대본집으로 세번째 만나본 책으로 《나나》,《나인》에 이어서 《소노볼》도 너무 재밌어요.

-

설국열차의 장면들이 떠오르는 배경이에요.

기후 재난으로 평균기온 -41도의 혹한 속에서 사는 바깥세상 사람들과
달리 지구에서 유일하게 지열이 있는 땅으로
커다란 돔이 하늘을 감싸고 있는 스노볼은 그날의 날씨와 재난까지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는 곳으로
선택받은 자만 살 수 있어요.

24시간 카마레가 돌아가는 이곳은 액터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디렉터의 편집에 의해 바깥세상 사람들에게 드라마로 방송해요.

액터들은 매순간 카메라를 의식하며 살고
누구를 만나는지, 무엇을 하는지가 모두 카메라에 기록되요.

이런 모든 것들은
스노볼에 사는 특권을 누리기에 당연히 감내해야 하는 것으로 여겨요.

이런 스노볼과 시스템을 만든 이본 미디어 그룹은 스노볼을 통제하는 최고의 권력이에요.


스노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액터 중에 최상위라고 할 수 있는 "고해리"는 누구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외모의 16살의 소녀예요.

어느날 평소 고해리와 닮았던 바깥세상에 사는 전초밤(16)에게 고해리의 디렉터인 차설이 찾아와서 고해리가 죽었다는 말과 함께 해리의 역할을 하길 권유해요.

"세상에 도플갱어는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총 세명이 있대"(스노볼1 p296)

사실 초밤이는 도플갱어가 아닌 차설과 디렉터였던 할아버지 차귀방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낸 "고해리 프로젝트" 였던 거예요.

언제든 "고해리"라는 액터의 대타로 사용할 있도록 인간복제로 만든 대체품으로 여겼던 것이지요.

이모든 걸 알고 있던 차설의 동생 차향은 이런 사실을 밝히기 위해
초밤이와 함께 또다른 해리인 명소명과 신시내를 찾고

현재 고해리 대타를 하고 있는 배세린의 생방송 현장에서
이 모든걸 밝혀요.


"당신들은 신이 아니에요.
남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만큼 대단하지 않다고요.
당신들은 남에게 고통을 줘서도 안 되고,
누군가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 수 있다는 착각도 제발 버려요.
그건 당신들이 남의 영혼을 제멋대로 휘저을 핑계밖에 되지 않으니까"
(스노볼1 p421)


한편 초밤이는
스노볼의 공정하고 평화로운 시스템을 위한다는 명분하에
사람으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을 해 온 이본 그룹의 이면을 알게 되요.

그들에게 인간 존종은 없었어요.
필요하면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고 스노볼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밑거름으로 쓰고
그 가치가 다하면 그들의 생명을 거뒀어요.

초밤이는 영웅이 되고 싶은 게 아니었어요.
그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위한 작은 발걸음들이 세상을 바꾸게 된 것이에요.

반전에 반전이 더해지는 #스노볼


"나와 내가 사랑하는 존재들의
안전과 평온을 위해,
원래의 나라면 하지 않았을 일을 기꺼이
감내하고 이어 가는 것.
그게 세상을 바꾸는 일의 본질이야"
( 스노볼2 p258)


"꼭 행복할 필요는 없어요, 항상 행복할 수도 없고요.
다만 혼자가 되진 말아 주세요.
힘들면 왜 힘든지, 즐거우면 뭐가 즐거운지,
당신의 삶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해 주세요.
남에게 보이기 위한 삶이 아니라, 누군가 당신에게 요구한 삶이 아니라,
그저 당신이 살고 싶은 삶을 살아 주세요.
좋아하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세상에서,
당신이 원하는 만큼 행복하게 살다 아주 많이 늙은 뒤에 저를 만나러 와 주세요."(스노볼2 p396)

"너의 이름이 궁금해
넌 네 이름을 잃지 마.
너로 살아가는 일을 함부로 포기하지 마."(스노볼2 P455)




내가 원하는 삶을 온전히 나로 살아가길 바라며
#창비 #스노볼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스노볼 #박지영 #창비 #소설y #소설y클럽 #판타지 #설국열차 #트루먼쇼 #생존게임
#미래사회 #SF #소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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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는 어떤 꿈을 꿀까?/천개의 바람 | 기본 카테고리 2021-12-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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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 밤에는 어떤 꿈을 꿀까?

구도 노리코 글그림/엄혜숙 역
천개의바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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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잠자리 그림책

《오늘 밤에는 어떤 꿈을 꿀까?》

구도 노리코 글. 그림/엄혜숙 옮김/천개의 바람

-

구도 노리코 작가의
미워할 수없는 말썽쟁이 야옹이들이의 이야기에서 이번에는 귀여운 다섯 아기 돼지들의 이야기예요.

아이들이 잘 때 가장 사랑스럽다는 말을 하듯
아기 돼지가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표지를 넘기면 면지에
책과 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관찰하는
아이들이 보여요.

자기전 이렇게 밤하늘을 관찰하면
저녁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별자리를 보고 책을 보고 재밌게 놀고 나니
벌써 잘 시간이 되었네요.

-

각자 잠잘 준비를 해요.
스스로 잠옷으로 갈아입고
"치카치카" 양치질도 하고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 밤에는 어떤 꿈을 꿀까?

아이들은 정글의 누비며 탐험가가 되고
동화 속 요정이 되기도 하고
오로라와 우주행성이 보이는 남극에서
펭귄을 만나고 개 썰매를 타기도 해요.

신나는 물놀이도 빼놓을 수 없지요.

밤새 꿈 이야기를 하며 시간이 흘러가요.

창문에 비친 달의 움직임으로 시간의 흐름을 알려 줘요.

별이 반짝이던 창문은 어느새 환하게 밝아져 버렸어요.

다섯 아이들은 밤을 꼴딱 샌걸까요?



잠자리에서
"오늘 밤에는 어떤 꿈을 꿀까?" 라는 질문을 하며
아이랑 도란도란 이야기하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아마존 정글에 가서 보또를 보는 꿈,
커다란 케이크를 먹는 꿈이랑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많~이 받는 꿈을 꾸고 싶다고 했어요.


뭐든지 될 수 있고 만날 수 있고
갈 수 있는 꿈 속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이에요.

그런 모습이 구도 노리코 작가의 귀여운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됐어요.


매일 밤 아이랑 꼬옥 안고
오늘은 어떤 꿈을 꿀지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천개의바람 #오늘밤에는어떤꿈을꿀까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밤에는어떤꿈을꿀까 #구도노리코 #엄혜숙 #천개의바람 #잠자리독서 #잠자리그림책 #잠자리책추천 #꿈여행 #사랑스런그림책 #신간 #그림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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