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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의 시간/길벗어린이 | 기본 카테고리 2022-11-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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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소리의 시간

그로 달레 글/카이아 달레 뉘후스 그림/공경희 역
길벗어린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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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의 시간》


그로 달레 글
카이아 달레 뉘후스 그림
공경희 옮김


.

핌은 풀밭을 뛰어다니며
하루가 공기처럼 가벼운 날을 보내는 아이예요.

학교에 갈 날을 기다리며
내 책상, 내 자리, 내 교실이 생긴다는 생각에 앞으로 펼쳐질 학교 생활을 잔뜩 기대하고 있어요.

.

그런데 핌이 학교에 다녀온 뒤로 문제가 생겼어요.

학교에 가야하는데 배 속이 무겁고, 머리엔 자갈이 꽉 찬 것 같아요.
머리와 배가 아프고 숨을 쉬기도 힘들었죠.


학교 가기가 힘들어 아프기까지 한 핌은 병원에 가게 되고,
의사선생님께서 알려 준대로 숨을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어 봤어요.
하지만 여전히 배 속이 뻐근해요.


"모든 아이는 학교에 가야 해"
라는 엄마의 말을 들으며 핌은 학교로 향해요.

.


학교에 간 핌은 복도, 운동장에서 들리는 온갖 시끄러운 소리와 고함소리들을 들으며
의사선생님이 가르쳐준 숨쉬기를 하고,
숫자를 세어 봤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핌은 눈을 꾹 감고 오소리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곳으로 책상 밑을 찾아요.
보이지 않는 땅속 깊은 곳에 있는 동굴과 같은 곳으로요.

하지만 친구들에게 바로 들키고 말죠.

.

드디어 핌은 시끄러운 소리가 가득한 학교에서 유일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

학교 뒤쪽!

조용하고 나무와 덤불, 바람, 풀밭이 있는 이곳에서
오소리로 변한 핌은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핌을 발견한 선생님은 운동장에 있어야 한대요.
집에서는 엄마가 속상하고 실망하고 화가 난 목소리로 핌을 나무랐어요.
오소리가 된 핌은 침대 밑으로 더 깊이깊이 들어가고 말아요.

.

그런 핌에게 아빠가 다가와요.

"핌이구나, 거기 있었네."
"그거 알아? 어릴 때 아빠도 학교에 가기 싫었지."
"나도 체육이 싫었거든, 질색이었어!"

예상치도 못한 아빠의 고백을 들은 핌은 다시 학교에 갈 수 있을까요?

.


#오소리의시간 은

학교에 가기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나타내주고 있어요.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한 모습이 오소리로 변한 핌의 커다란 눈에 나타나요.

학교에 가기가 너무나 힘든 핌에게
엄마는 아이가 학교에 가는 것은 당연한 거라고,
선생님은 안전을 위해 홀로 떨어져 있지말고 눈에 보이는 곳에 있으라고 해요.

이런 핌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예상치 못한 아빠의 고백은 핌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나만 그런 게 아니였어. 아빠도 나처럼 학교 가기가 싫었다니...'
아마도 핌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아빠의 깜짝 고백으로 인해 핌은 학교에 가기 싫었던 이유들을 자연스럽게 털어놓을 수 있었어요.
아빠는 핌의 마음을 이해하고
학교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선생님과 학교가 해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요.
그로인해 핌은 조금씩 학교에 적응하고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아도 괜찮아, 학교를 싫어해도 돼."?
핌의 아빠처럼 나도 이런 말을 아이에게 해 줄 수 있을까?하고 생각해 봤어요.

.

아이가 낯선 환경을 힘들어 할 때 꼭 해야하는 것이라고,
다른 아이들은 괜찮은데 왜 우리 애만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핌의 아빠처럼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아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새학기가 되면
우리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을 해야 하죠.

새로운 교실, 새로운 선생님,
친한 친구와 반이 나뉘고 새 친구를 사귀어야 해요.

이런 과정이 힘든 오소리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세상 모든 오소리들을 응원하는 그림책

#길벗어린이 #오소리의시간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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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급수 1급/종이나라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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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K종이접기급수 1급

노영혜 글/종이나라창의인성교육연구소 감수
종이나라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급수 1급/종이나라》



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는 3급, 2급, 1급
이렇게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콩콩이랑 제가 만난건 1급이에요.


종이접기의 기본형을 익히면서
작품을 하나씩 만들어 가요.


종이접기 기형을 QR코드 찍으면 영상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콩콩이랑 저는 모자접기를 해 봤어요.

조금 어려우면 속상해 하는 콩콩이랑 모자접기는 쉽게 할 수 있었어요.





다음으론 방석접기기본형을 이용한 동서남북을 접어봤어요.
작은 손가락으로 꼭꼭 눌러서 접으니까
소근육 발달에도 너무 좋아요.

동서남북 안에 벌칙도 적어서 엄마랑 재밌게 놀았어요.





꽃접기 기본형으로 접을 수 있는 개구리


콩콩이가 접다가 어려운 부분은 엄마가 조금 도와줬어요.
그러다가 혼자서 접고 싶다며
책을 보고 또 보더니 약간 모양이 다른 개구리를 접었어요.


그런 후 개구리 점프를 하며 너무 재밌어했어요.


책과 똑같이 않아도 아이의 생각대로 접고
그 결과물에 기뻐하는 게 좋았어요.




6살 콩콩이는 자격증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니라서
즐거운 종이접기 시간을 갖게 해 주고 마음이 컸거든요.





콩콩이가 개구리를 접는 동안 엄마는 학을 접어봤어요.
어릴 때 많이 접었던 학이라서 그런지 손이 저절로 접어지더라고요.






책엔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120장의 색종이가 있어요.
그런데 콩콩이가 사용하기엔 작은 사이즈여서 율이는 집에 있는 보통 크기의 색종이를 사용했어요.?

스티커도 있어서 심사작품과 구성작품에 활용할 수도 있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스크랩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순서대로 접어서 붙이면 멋진 교본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똑똑한어린이K종이접기1급수

한국어와 영어를 같이 활용할 수 있고
종이접기를 하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상상력을 키우기에도 좋아요.



책의 말미에 자격인정신청서가 있어서
자격증 취득을 원할 경우 ?
신청서와 심사작품을 제출하면 된답니다.





콩콩이랑 재밌게 활용중인 #종이접기교재
#종이나라 #똑똑한어린이K종이접기급수1급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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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거미와 개미/한림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11-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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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딩동거미와 개미

신성희 글그림
한림출판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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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딩동거미와 개미》


신성희 글.그림
한림출판사


#딩동거미 2탄이 나왔어요!




전작인 #딩동거미 에서
거미가 짖궂은 장난으로 개미들에게서 도넛을 뺏은 후부터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거미줄에 도넛을 비롯한 많은 간식을 걸어 놓은 거미가
재밌는 일이 없을까? 하며 지나가는 개미를 보고 있어요.


" 개미들아, 안녕! 오늘은 어디 가니?"

거미의 인사에도 개미들은 대답없이 어디론가 가기만 해요.



그래서 거미가 따라가봤어요.

개미들은 숲속에 떨어진 과자봉지에서
고소하고 짭쪼름한 과자를 나르고 있었지요.




거미는 좋은 생각이 났다며 거미줄로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해요.


색색의 꽃가루를 묻혀 요것조것,
멋진 모자랑 그네도 만들었지요.


드디어 딩동 놀이터 완성!




거미는 개미들에게 잠깐 놀다가라며 권해요.


"필요한게 있으면 ' 딩동'하고 날 불러"
"너희는 마음껏 놀기만 하면돼"


개미들은 거미의 말을 듣고
모두 과자를 내려놓은 후 딩동 놀이터로 향해요.



이번에도 개미들이 거미에게 과자를 빼앗기면 어쩌지요?



EBS문해력에 나온 #딩동거미 를 너무 재밌게 봤는데
후속작인 #딩동거미와개미 도 재밌어요.



딩동! 딩동!


개미들이 계속 거미를 부르는 바람에 거미가 너무 지쳐보여요.

그런데 이게 다~ 개미들의 작전이었다는 사실!



전작에서 개미들이 거미에게 속아 도넛을 빼앗기는 걸 보고
콩콩이가 속상해 했는데

이번 #딩동거미와개미 에서는
개미들이 지혜를 모아 만반의 준비를 하고 거미를 만났다는 것을 보더니 너무 재밌어했어요.



딩동! 딩동!


반전이 숨어 있는

#한림출판사 #딩동거미와개미
아이랑 재밌게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딩동거미 도 함께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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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고요한 숲속에 씨앗 하나를/사파리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11-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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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젠가 고요한 숲속에 씨앗 하나를

키티 오메라 글/킴 토레스 그림/최현경 역
사파리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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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고요한 숲속에 씨앗 하나를》



키티 오메라 글
킴 토레스 그림
최현경 옮김
사파리



고요한 숲속에 신비로운 새가 날아와 씨앗 하나를 떨어뜨렸어요.


작은 씨앗에서 싹이 나더니
이내 빛을 머금은 아주 여리고 신비로운 꽃 한송이를 피웠어요.



그 꽃을 보고 누군가는 붉은색이라고,
누군가는 푸란색이라고 했어요.
신비로운 꽃을 보러 성별, 직업, 생김새...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어요.
그런데 보는 사람마다 자기가 본 색이 맞다며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들으려고 히지 않았어요.



" 내가 본 게 정확해! 확실하다니까!"



결국 식물학자까지 와서 어떤 색깔의 꽃인지 결론을 내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때 어느 무리의 대표가 소리쳤어요.

"이젠 전쟁뿐이다!"




사람들이 다투는 사이 누군가에 의해 뽑힌 꽃은 점점 시들어갔어요.


그때 한 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요.

" 모두 옳아요. 각자 원하는 색을 고르면 되니까요."


아이의 말에 사람들은 각자의 지난 행동과 말을 하나씩 되짚어봐요.



그제서야 사람들은 꽃에 다른 색이 있다는 걸 알게되죠.

다른 사람들이 본 색깔도 자신이 본 것 만큼 아름답다는 것과
어떻게 보는냐에 따라 믿었던 진실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요.



" 이제 보니 다른 색깔도 있었나 보군.
다른 사람들이 본 색깔도 내가 보았던 것만큼 아름다운 걸."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따라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었던 사실도 달라질 수 있는 것 같아."



"더 이상 싸우지 말고 다 같이 신나게 즐기자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깔을 하나하나 느끼면서 말이야!"



#언젠가고요한숲속에씨앗하나를 은
하나의 상황이나 문제에 대해 자기의 생각만이 옳다며 다른 이의 이야기는 듣지 않는 우리의 모습이 보여요.
그로인해 세계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요. 평화롭던 일상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힘든 가운데 있죠.

"전쟁" 이란 건 군사적 충돌에 국한된 것만은아닌 것 같아요.
타인과 사이에 있는 마음의 갈등 또한 마찬가지죠.






책의 말미에 의견이 달라 다투던 사람들이
모두 손을 잡고 편견없이 서로를 인정하는 노래,
평화로운 세상을 바라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나와요.

그 글을 읽는데 가슴이 뭉클했어요.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모이면 호의와 배려도 커져 가지.
우리 모두의 무지개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어!

.

.

세상의 모든 생명과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귀하고 소중해.
누구나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니까!





#키티오메라 의 시와 #킴토레스 그림으로 따뜻한 위로를 주는
#언젠가고요한숲속에씨앗하나를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색을 가진 여리고 신비로운 꽃 한송이와 같아요.



내가 만나는 모든 이들이 이와 같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조금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그림책

#사파리 #언젠가고요한숲속에씨앗하나를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인생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
모든 색깔에는 저마다의 이야기와 의미가 담겨 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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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길이인지 코끼리인지/한림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11-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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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길이인지 코끼리인지

유지연 글그림
한림출판사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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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길이인지 코끼리인지》


유지연 글.그림
한림출판사



.

임금님의 심부름으로 이웃나라에 갔다가 처음 코길이를 본 신하는
곧 있을 임금님의 생신에 코길이 그릇을 올리려고 했어요.

.

신하는 도공들에게 코길이에 대해 설명을 했지요.

코길이를 본적이 없는 도공들은
사람인지, 짐승인지, 물건인지 묻기도 했답니다.

.



신하의 이야기를 들은 도공들은 코길이 그릇을 만들어요.
그런데 같은 이야기를 들은 도공들인데도 모양과 색이 제각각이었지요.

이대로 임금님 생신에 코길이 그릇을 올려도 될까요?

.

코끼리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도공들이 신하의 이야기를 듣고
코길이 그릇을 만드는 과정이 재밌어요.


책을 읽은 후 코끼리를 닮은 제기 상준을 찾아봤는데
정말 코끼리를 닮은 유물이 있더라고요.
상준은 제사 때 술을 담기 위한 그릇이었다고 해요.

.

책의 말미에는 도자기를 어떻게 만드는지,
우리나라에 코끼리가 처음 들어 온 것이 15세기 초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답니다.



도자기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
#한림출판사
#코길이인지코끼리인지 였습니다.



※한림출판사 이벤트선물로 받아서 읽은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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