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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도 슈퍼 영웅/사파리 | 기본 카테고리 2022-04-2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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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은 나도 슈퍼 영웅!

스테파니 클락슨 글/그웬 밀워드 그림/고영이 역
사파리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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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도 슈퍼 영웅!》

스테파니 클락슨 글
그웬 밀워드 그림
고영이 옮김
사파리

빨간 망토에 하늘 번쩍 손을 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 표지예요.

-

"나는야 슈퍼 밀리!"

오늘은 우리 학교 슈퍼 영웅의 날이에요.
그래서 밀리는 슈퍼 멋진 슈퍼 밀리로 변신을 했지요.
은박지로 슈퍼 배지를 만들고
구멍난 빨간 수건이 망토가 되고
오빠의 노란 바지로 더욱 멋을 냈어요.

완벽한 슈퍼 영웅의 모습이네요.

-

밀리는 진짜 슈퍼 영웅처럼 건물 벽을 타거나 악당을 혼내 줄 수는 없었어요.
진짜 슈퍼 영웅들처럼 슈퍼파워가 없거든요.

-

그래도 슈퍼 밀리는 슈퍼 영웅처럼 당당하게 학교에 갔어요.

밀리는 평상시 옷차림을 하고 온 사이먼이 우는 것을 보고
자기의 슈퍼 배지를 사이먼에게 달아주며 사이먼을 "슈퍼 사이먼"으로 만들어 줘요.

그리고 글짓기가 힘들어서 시무룩한 슈퍼 신디에게
웃음주는 "슈퍼 개그맨"이 되기도 하고
초록색 물감이 필요한 슈퍼 노아를 위해
노랑과 파랑을 섞으면 초록이 된다는 걸 알려주는 "슈퍼 천재"가 되기도 해요.

-

#오늘은나도슈퍼영웅 은
진짜 슈퍼 영웅처럼 슈퍼파워는 없지만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돕기 위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밀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구멍난 빨간 수건을 망토로 두르고 은박지로 만든 슈퍼 배지를 단 밀리는
정말 슈퍼 영웅처럼 슈퍼 파워를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슈퍼 파워를 가질 수 없어서 시무룩한 얼굴이에요.

그렇지만 밀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을 보는 순간 밀리 속에 감춰진
슈퍼파워로 친구들을 도와줘요.

밀리는 여느 아이들과 비슷한 평범한 아이었어요.
다른 것이 있다면 친구를 안타깝게 여기고 자신의 일처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이런 밀리의 모습을 본 친구들은
"좋은 친구 슈퍼 영웅"이라고 하며 박수를 쳐 줘요.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이
밀리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해요.

우리에게도 감춰진 슈퍼파워가 있을 거예요.


오늘 하루
밀리처럼 친구에게, 가족에게 슈퍼영웅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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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친구 작은 친구/해와나무 | 기본 카테고리 2022-04-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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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큰 친구 작은 친구

박종진 글/이경미 그림
해와나무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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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제가 좋아하는 박종진 작가님의 신간

《큰 친구 작은 친구》

박종진 글
이경미 그림
해와나무


기린이 길을 가요.
나비 한마리가 기린과 눈을 맞추며 있네요.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나비가 두마리예요.

기린은
"아무도 없네. 나도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라고 해요.

기린은 친구랑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며 걸어가요.
맛있는 이파리를 먹고
돌멩이치기 놀이, 노래 부르기
춤추기, 열매 따먹기...
기린은 친구랑 하고 싶은 게 많았어요.

-

"악!"
"넌 누구야?"

생쥐가 기린의 다리를 꽉 물었어요.

"그동안 너 때문에..."
기린은 생쥐의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

"정말? 정말!"
"늘 나와 함께 했구나."

기린은 길을 갑니다.
생쥐와 함께!

그런데 둘이 함께 걸어가다가 세차게 쏟아지는 비를 만나요.

거센 비에 우산이 찢어진 기린은 생쥐의 우산 속으로 머리를 들이밀다가
그만 생쥐의 우산도 찢어져 버렸어요.

화가 난 생쥐와 기분이 상한 기린.

둘은 화해할 수 있을까요?

-

#큰친구작은친구 는 서로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예요.

친구와 하고 싶은 게 많은 기린은 혼자인 것만 같았어요.
하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쥐가 함께하고 있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지요.

둘은 너무나 다른 두 친구였어요.
기린이 친구와 물웅덩이를 건너고 싶다며 작은 물웅덩이를 건널때 생쥐는 거기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나비를 쫓아 달리고 싶었던 기린의 발에 밟힐 뻔 하기도 했어요.

둘은 이렇게 달랐지만 친구가 되었고
함께 하면서 오해와 다툼이 생기기도 했어요.

비가 내려서 우산이 찢어지는 일로 둘의 마음이 상하게 되었던 거죠.
하지만 물소 떼가 지나가는 위험한 상황과
뱀이 물웅덩이 속으로 사라져서 혹시나 기린이 다칠까봐 걱정하는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화해를 하게 되요.

"네가 커서 다행이야."

"네가 작아서 다행이야."

서로 다른 친구의 모습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짧은 글과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을 보면서
아이랑 친구 사이의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보기에 좋아요.

친구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해와나무 #큰친구작은친구

친구 사귀기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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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플라스틱/계수나무 | 기본 카테고리 2022-04-2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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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냠냠 플라스틱

이지 버크 글/펠린 터거트 그림/서희준 역
계수나무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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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플라스틱》

이지 버크 글
펠린 터거트 그림
서희준 옮김
책가방 속 그림책
계수나무

면지에 귀여운 온갖 버섯과 곤충들 그림이 가득 있어서
아이랑 버섯 이름을 생각해 보며 책을 펼쳤어요.

-

큰 산이 있어요.
산기슭에는 많은 버섯이 살고 있지요.

우산버섯, 비늘버섯, 노랑버섯, 그물버섯, 황제버섯, 턱수염버섯...
숲은 멋진 버섯들로 가득했어요.

-

숲에서 멀리 떨어진 바닷가에는 큰 도시가 있었어요.
숲은 날마다 모습이 변하는데 도시는 언제나 회색빛이었지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사람들이 숲에 와서 나뭇잎을 보고
새소리를 듣기도 하면서 버섯을 하나 둘 도시로 가져갔어요.

하지만 괜찮았어요.
사람들이 조금씩 가져가도 버섯은 끊임없이 쑥쑥 자랐거든요.

-

그런데 날이 갈수록 숲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벌레를 없애려고 화학악품을 뿌리기도하고 꽃을 꺾기도 하면서
숲은 점점 망가지고 이제는 비닐봉지를 가져와서 많은 버섯들을 따갔어요.

-

점점 망가지는 숲을 두고 볼수 없었던 버섯들은 회의를 해요.

"우리는 바구니가 좋아요."

"비닐봉지에서는 숨을 쉴 수가 없어."

"무슨 수를 내야 해. 이러다가는 모두 살 수 없게 될 거야."

버섯들은 회의 끝에 비닐봉지를 먹어치우기로 했어요.

과연 버섯들은 숲을 지킬 수 있을까요?

-

#냠냠플라스틱 은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환경 그림책이에요.

"비닐봉지에서는 숨을 쉴 수 없어."

버섯들의 외침은 우리들에게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생각 해 보게 해요.

혹시 플라스틱이 썩는데 얼마나 걸리는 지 아세요?
플라스틱은 절대 안 썩는대요.
수백 년이 지난 뒤에야 '미세 플라스틱'이라는 작은 플라스틱으로 서서히 분해되고
이런 플라스틱, 미세 플라스틱은 야생 동물들 그리고 사람들에게 해를 끼쳐요.
폐비닐이 바다로 흘러가서 해양생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도 많고요.

#냠냠플라스틱 을 읽고 난후
아이랑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버섯에 대해 찾아봤어요.

"정말 이런 버섯이 있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정말 존재한다는 것에 놀랐어요.

플라스틱을 먹는 버섯, 곰팡이 그리고 박테리아...

하지만
우리가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 먼저 일것 같아요.

지구를 아프게 할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건 바로 우리예요.
그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해요.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는 지구,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했으면 해요.

오늘부터 하나씩 하나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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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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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짝할짝 접시 꼬마/스푼북 | 기본 카테고리 2022-04-2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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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할짝할짝 접시 꼬마

마루야마 나오 글그림/고향옥 그림
스푼북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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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당신의 문해력에 소개된 #빵이되고싶은토끼 작가인 #마루야마나오 의 신작

《할짝할짝 접시 꼬마》

마루야마 나오 지음
고향옥 옮김
스푼북

이 책을 처음 보는 날
아이가
??"엄마 이 책 작가님이 <빵이 되고 싶은 토끼> 만든 작가님이에요."

오~호!!!
《빵이 되고 싶은 토끼》를 재밌게 보더니 작가님을 기억하고 있었더라고요.

동글동글한 그림이 너무나 귀여운 그림책이에요.
《할짝할짝 접시 꼬마》와 《빵이 되고 싶은 토끼》의 책등도 너무 귀엽고
앞뒤 면지에 요리하는 접시 꼬마의 모습도 귀여워요.

-

접시 한가득 스테이크와 가니쉬가 먹음직스럽게 준비되어 있어요.
접시 꼬마는 엄마가 만든 요리가 맛이 없어서 몰래 맛을 내고 있대요.
소금을 조금 뿌리고 버터를 올리면
더 맛있는 요리가 되요.

-

가족들은 이 접시에 담아 먹으면 왠지 더 맛있게 느껴진다며
모두들 접시 꼬마를 좋아해요.

가족 모두가 맛있게 먹고 깨끗이 씻어 주면
접시 꼬마는 너무 행복해요.

-

그러던 어느날!

"쿵, 짱, 쨍그랑!"

"으악! 내 머리가 깨져 버렸어!"

엄마는 깨진 접시를 상자 속에 담았어요.

-

이대로 버려질 수 없었던 접시 꼬마는 깨진 몸을 고치기 위해 상자를 빠져 나와요.

"접시 꼬마야, 너 다쳤구나. 걱정마, 우리가 고쳐 줄게."

이렇게 생쥐는 치즈로,
엄마 닭은 달걀 껍데기,
빵집 아저씨는 빵으로 깨진 부분을 고쳐 주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아요.

접시 꼬마는 깨진 몸을 고칠 수 있을까요?

-

#할짝할짝접시꼬마

귀여운 접시 꼬마가 예기치 않게 깨진 후 접시를 고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어려운 상황에 있는 접시 꼬마를 위해 애쓰는 여러 친구들의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줘요.

이런 친구들의 노력에도 접시를 고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어요.

"하아, 어쩐담." 하면서도
계속 노력하는 접시 꼬마를 율이랑 같이 응원하면서 봤어요.

때굴때굴 , 딸까당, 땍떼굴, 때구루루
찍찍, 찰싹찰싹, 할짝할짝...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해서 말놀이하듯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랑 재밌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쑤욱~~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접시 꼬마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EBS 당신의 문해력에 소개된
#빵이되고싶은토끼 도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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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돈이/올리 | 기본 카테고리 2022-04-2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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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이 돈이

박성우 글/오우성 그림
올리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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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돈이》

박성우 글
오우성 그림
올리

저는 제목을 보고 아이의 이름이 용이, 용돈을 돈이라고 부르는 줄 알았는데
표지를 보니 돼지를 닮은 돈이와 용을 닮은 용이가 있더라고요.

-

이제 용돈을 받을만큼 많이 컸다고 생각하는 아이가 있어요.

"처음 받은 용돈으로 뭘 살까?"

아이는 고민을 해요.
엄마한테 저금할까?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지난번 할머니와 이모, 아빠 친구에게 받은 용돈도 엄마가 가져 갔었어요.
그래서 아이는 엄마에게 주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문어 팔이 돼서 아이의 용돈을 마구 챙기는 엄마의 모습이 웃기면서도 마음에 찔리더라고요.

저처럼 좀 찔리는 엄마들도 계시죠?
저도 아이가 받은 용돈을 통장에 넣는라고
다 가져갔는데 콩콩이도 나중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처음 받은 용돈으로 뭘 사지?"

"그래, 멋진 로봇을 사야겠어."

아이는 자기를 꼭 닮은 로봇을 사서 심부름이랑 숙제를 할 생각에 신나요.
그런데 조금 더 생각하니 자기보다 뭐든 뛰어난 로봇을 엄마가 더 예뻐할 거 같아요.

"로봇은 안 되겠어!"

-

아이의 상상은 계속 되요.

달콤하고 미끄러운 초콜릿 미끄럼틀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마법사
아무데나 갈 수 있는 기차
멋진 우주선...

아이가 첫 용돈으로 사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

"처음 받은 용돈으로 뭘 살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상상이 우주까지 뻗어가는 즐거운 과정을 담고 있어요.

아직 용돈의 개념을 모를 것 같은 아이가 사고 싶은 것을 생각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심부름이랑 숙제를 대신 해 줄 수 있는 로봇을 사고 싶었다가도
엄마가 자기보다 더 예뻐할까봐 걱정하는 아이다운 모습을 잘 나타내주고 있어요.

사고 싶은걸 찾았다가도 금새 문제점을 발견하고 다시 상상하는 과정이 즐거워요.

아이에게 용돈을 받으면 뭘 사고 싶은지 물어봤어요.

"우주 여행 할 수 있는 우주선이랑 헬로카봇을 사고 싶어요."

용돈이라는 소재를 아이의 상상으로 재밌게 담고 있는 #올리출판사 #용이돈이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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