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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어마어마한 탈것과 기계/보림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6-2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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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이언트 : 어마어마한 탈것과 기계들

스테판 프라티니 글/스튜디오 무티 그림/박대진 역
보림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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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를 좋아하는 콩콩이는 보림 무브무브 플랩북을 정말 좋아해요.
이번에 탈것에 대한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역시나
6살 아이가 보자마자 " 야호" 하며 환호성을 지었어요.


《자이언트 어마어마한 탈것과 기계》


스테판 프라티니 글
스튜디오 무티 그림
박대진 옮김
보림출판사


270×370×8mm로 판형이 정말 커요.
그래서 저희 집에ㅣ 있는 책중 큰 책에 속하는《무브무브 플랩북》과 《자이언트 어마어마한 탈것과 기계》를 비교해 봤어요.


판형이 정말 크더라고요.


27개의 탈것과 기계들이 담긴 책을 살펴볼까요?



●도로 위의 공룡


가장 무거운 몬스터 트럭, 빅풋5
바퀴하나 무게가 1톤쯤 되고 엔진은 승용차보다 16배나 더 강한 2000마력 .
차체 무게 12.7톤
괴물이라 불릴만큼 거대한 사륜구동 트럭이에요.


하지만 미국의 대통령이 타는 굴러다니는 요새인
캐딜락 원에 비하면 빅풋은 장난감 정도라고 해요. 그만큼 캐딜락 원은 최대한의 안전을 위해 방탄 장치를 하고 있고 작은 것 하나도 꼼꼼히 신경써서 만들어졌어요.


차체 무게가 9톤.
찢어지거나 구멍이나도 80km정도 달릴 수 있는 강한 케블라 섬유로 만들어진 타이어.
총알도 막을 수 있는 20cm의 두꺼운 문.
강철, 알루미늄, 티타늄, 세라믹 등을 섞어서 만든 차체.
운전사 또한 비밀 정보 기관에서 특수 훈련을 받는다고 해요.


'캐딜락 원'이 굴러다니는 요새라고 불릴만한 것 같아요.



●공사장의 일꾼들

콩콩이는 공사장에서 일하는 거대한 일꾼들을 정말 좋아했어요.

차 무게가 약 237톤으로 흰긴수염고래보다 무거운 거대한 덤프트럭 립헬 T282B.
짐을 한 번에 약 363톤을 실을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죠!

2011년 벨기에에서 만든 '빅 베니'라는 별명을 가진 기중기인 시렌스 자이언트 크레인 120은 경기장이나 커다란 공장을 지을 때 무거운 물건을 높이 올려 옮기는데 쓰여요.



거대한 공사장에서 엄청난 흙을 파는 테렉스 RH400?
버킷에 담을 수 있는 무게가 무려 84톤.
무한궤도 바퀴의 폭이 9m, 길이가 11m
정말 어마어마 하죠!
가격 또한 들으면 놀라실거예요.
무려 130억이 넘는다고 하네요.


그외 다이너마이트를 대신해서 바위를 부술 때 사용하는
거대한 불도저, 고마쓰 575A-3




●괴물 열차라고 불리는 이단 적재 열차


컨테이너를 2단으로 쌓아서 운반할 수 있는 열차예요. 이렇게 무거운 열차가 다니려면 그에 알맞은 철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철도가 잘 갖춰진 미국에 많다고 해요.


땅위를 달리는 것들을 봤으니까 이번엔 바다로 가볼까요?


●바다위의 공항


바다 위의 도시라고 표현할 정도의 거대한 크루즈, 하모니 오브 더 시즈

2016년부터 항해를 시작한 '하모니 오브 더 시즈'는 길이가 362m로 배를 세우면 에펠탑보다 38m가 더 높아요.1912년 손님 2435명을 태울 수 있었던 타이타닉호보다 더 큰 배랍니다.

배 안에는 2747개의 객실이 있고 손님을 6780 명까지 태울 수 있어요.
그리고 20개의 식당이 있으며 가장 큰 식당에서는 한꺼번에 2510명이 식사를 할 수 있고
크고 작은 수영장이 23개, 헬리콥터가 뜨고 내리는 간이 헬기장, 중앙 공원에는 1만 2천 그루쯤되는 나무와 풀이 심겨져 있어요.


이렇게 보니 정말 도시가 따로 없네요.




●하늘 위의 왕



머리부터 꼬리까지 전체가 2층으로 된 에어버스 A380는
2007년부터 운항을 시작했으며 한번에 853명의 손님을 태울 수 있어요.
영국 런던에서 오스트레일리아의 퍼스까지 1만 4498km를 멈추지 않고 비행할 수 있고,
약 400만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부품들은 여러 나라에서 나우어 만든 뒤 조립해서 만드는 것으로 한 달에 2대씩 완성할 수 있다네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할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도로, 공사장, 기차, 바다, 하늘...

정말 어마어마한 크기의 탈 것들이 가득해서 율이가 와~~ 감탄하면서 봤어요.


정교하고 세밀하게 그려진 그림과 많은 정보들이 들어 있어서 아이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지식책이에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보림출판사 #자이언트 #어마어마한탈것과기계들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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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후우/시공주니어 | 기본 카테고리 2022-06-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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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우후우

최지예 글그림
시공주니어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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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후우》

최지예 글. 그림
네버랜드우리걸작그림책75
시공주니어



바람개비를 만들어서 놀고 있는 아이가 보이네요.



토요일 아침.

엄마는 외출하고 아이는 아빠랑 집에 있어요.
"아빠, 뭐 하고 놀까요?"
"블록놀이 할까요?"
"잠깐 뉴스 좀 보고..."

아빠랑 신나게 놀고 싶었던 아이의 표정이 점점 시무룩해져요.

아이는 아빠랑 놀고 싶은데 아빠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한숨을 후우~~ 하고 쉬어요.



아이는 혼자 집밖으로 나와서 보도블록 사이에 홀로 핀 민들레를 봐요.
"민들레가 혼자 있네요."
"나도 혼자예요."

민들레 꽃씨를 꺾어서 아빠처럼 한숨을 후우~~
민들레 꽃씨가 날아가요.



아이는 또 후우~~
참새가 날아가고, 나무가 휠듯이 흔들거리더니 나뭇잎이 날아가요.


한번 더 힘차게 후우~~~
길가에 있는 가게가 흔들, 간판의 글짜들이 아이의 한숨에 실려 날아가요.

"정말 다 날아가요."




하늘을 향해 후우후우~~
이번에는 구름이 후우~~
그러다가 아이는 바람에 날려 우주까지 날아갔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바람 괴물이 나타났어요.
아이를 날려버리려고 하는 바람 괴물과 그에 맞서는 아이.
둘다 후우후우~~


아이는 과연 바람 괴물을 물리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책에 나왔던 아이와 아빠의 상황이 낯익은 장면이에요.


아빠랑 놀고 싶어서 다가간 아이와 그 옆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아빠.
몇 번 얘기하다가 시묵룩해지는 아이.

아이의 울것 같은 표정이 너무나 안쓰러웠어요.


아이는 혼자 밖에 나갔다가 민들레 꽃씨를 불면서 한숨을 날려보내요.
그러다가 뜻밖의 능력을 알게 되지요.
자기가 후우~~ 하고 한숨을 쉴때마다 모든 것이 날아가는 걸 말이에요.


바람에 실려 우주까지 날아간다면 얼마나 신날까요?
그런 상상이 재미를 더 해 주는 것 같아요.


바람 괴물과 싸워서 이긴 후 신나게 집으로 돌아간 아이는 아빠의 걱정도 후우~~ 날려 줄거래요.
사랑하는 아빠를 걱정하는 아이의 마음이 느껴져서 마음 한 켠이 뭉클했어요.


#후우후우 는

가족간의 소통에 대해 생각해 불 수 있는 그림책으로 핑크빛 파스텔톤의 그림이 따뜻함을 더해 줘요.


걱정과 한숨을 모두 날려 볼까요?
후우후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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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자연 동물도감 물에 사는 동물] 누구일까? 동물친구/이룸아이 | 기본 카테고리 2022-06-2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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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구일까? 동물 친구 2 : 물에 사는 동물

마야,김현좌 글/박재근 감수
이룸아이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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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자연 동물도감 물에 사는 동물
누구일까? 동물친구


마야, 김현좌 글
박재근 감수
이룸아이



바닷속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가 너무나 재밌게 보고 있는 동물 도감이에요.

20가지의 동물들을 퀴즈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는 재밌는 도감이랍니다.


긴 수염, 굽은 등!
꼬부랑 할아버지 같아요.
기다란 등을 폈다 굽혔다,
한들한들 꼬리 부채 흔들며 통통 헤엄쳐요.

긴 수염, 굽은 등! 누구일까?


아이랑 평소에 나는 누구일까요? 하며 퀴즈 내기를 하는데
《누구일까? 동물친구》가 퀴즈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완전 아이 취향이에요.


초성으로 힌트를 주고 영어단어까지 알 수 있어요.

뿐만아니라 사는 곳, 먹이ㅡ 생김새, 특징에 대해 소개하고
페이지를 넘기면 실사가 있고 새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요.


새우의 몸은 딱딱한 껍데기에 싸여 있는데 몸이 자라면서 껍질을 벗어요.
머리 쪽에 있는 긴 더듬이로 냄새를 맡거나 물체를 가려낼 수도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20가지의 동물 친구들을 퀴즈로 재밌게 알아가는 과정이 즐거워요.

실사를 보면서 자세히 관찰하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통해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생명의 소중함까지 생각 할 수 있는 동물 도감이에요.


아이랑 같이 퀴즈를 내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속에서
아이의 생각을 확장할 수 있게 도와주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줘요.


각각의 동물들을 소개하는 차례에 나온 글을 보면 동물들의 특징을 너무나 잘 나타내고 있어요.


흐느적거리는 다리들! 오징어
개와 닮았어! 물개
빽빽하게 난 가시! 성게
물 위를 나는 물고기! 날치
.
.
.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딱딱하게 나열하는 형식이 아닌
퀴즈와 리듬 있는 동시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관찰에 관심이 적은 아이에겐 퀴즈로 관심을 자극할 수 있고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겐 더욱 재밌는 동물 도감으로 여겨질
#퀴즈자연동물도감 #물에사는동물 #누구일까동물친구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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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쟁이 제레미가 바람에 휩쓸려 날아간 뒤/사파리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22-06-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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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걱정쟁이 제레미가 바람에 휩쓸려 날아간 뒤

파멜라 부차트 글/케이트 힌들리 그림/고영이 역
사파리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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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쟁이 제레미가 바람에 휩쓸려 날아간 뒤》

파엘라 부차트 글
케이트 힌들리 그림
고영이 옮김
사파리출판사

-

제레미는 걱정쟁이예요.
맨날 맨날 끊임없이 걱정을 하거든요.

아주 사소해 보이는 것부터 걱정이 많아요.
양말을 짝짝이로 신을까봐,
지렁이를 밟을까 봐,
무시무시한 공룡이 나타날까 봐...

큼지막한 외투를 입을 때 지퍼가 끼일까 봐 걱정이 돼서 지퍼를 채우지 않아요.

온몸에 반점이 생길까봐 좋아하는 바나나도 먹지 않았어요.

-
?
그 중 제레미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바로 바람이었어요.
거센 바람에 온 세상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릴까 봐 늘 걱정이었어요.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매기는 제레미와 달리 걱정을 하지 않았어요.

" 제레미,걱정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테니까."

-

바람이 세차게 부는 어느 날.
매기가 밖에 나가서 놀자고 해요.
그런데 제레미가 문밖으로 나가자마자 휘이잉~~~
무시무시한 바람에 휩쓸려 날아가 버리고 말았어요.

바람에 날려 온갖 일을 겪은 제레미의 표정이 왠지 밝아 보이네요.

제레미에게 그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걸까요?

-

온 세상이 걱정거리인 제레미.

불안도가 많이 높아 보이는 제레미는 일상생활이 힘들어 보여요.
걱정이 끊임없이 이어지기에 외출하는 것도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불안과 걱정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 중에 하나로 부정적으로 볼건 아니지만
제레미처럼 지나친 걱정은 생활에 어려움을 주기도 하지요.

아이가 걱정이 있고 불안해 할 때 "이거 안 무서운 거야"라며 아이의 감정을 부정하지 말고
불안한 감정을 공감해 주는 게 먼저 일것 같아요.
그러면 아이는 자기의 감정을 공감받았다는 것에 마음이 조금은 편해 질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아이가 걱정하는 것에 대해 적어보고
불안이 찾아왔을 때
산책하기, 맛있는 거 먹기, 운동하기... 등과 같은 기분을 달래는 나만의 방법에 대해 생각 해 보는 것도 불안에서 벗어나게 하는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걱정이 많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에 좋은
#사파리 #걱정쟁이제레미가바람에휩쓸려날아간뒤 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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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오늘책 | 기본 카테고리 2022-06-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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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

유프라테스 글그림/사토 마사히코 감수/신은주 역
오늘책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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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


유프라테스 글. 그림
사토 마사히코 감수
신은주 옮김
오늘책

-

독자와 소통하면서 보는 인터랙티브 그림책으로 손가락으로 따라가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시리즈는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제가 만나 본 책은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이랍니다.

.


돌더지야, 반반산에 놀러 가자!
돌더지야 동물원에 소풍 가자!
돌더지야 우리 탐험 하러 가자!

이렇게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돌더지는 돌고래반, 두더지반이 연결해서 생겨난 동물이에요.

-

일요일.

돌더지와 두더문어가 반반산에 소풍을 가요.
친구 두더문어가 등장하는데 두더문어는 두더지와 문어가 반으로 연결된 동물이랍니다.

아이랑 돌더지와 두더문어의 소풍길을 따라가봤어요.

손가락으로 쭉~ 따라가다가 갈림길이 나오면 하나를 선택하기!
선택한 길에는 각각 다른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거미를 만나는가하면 뱀을 만나기도 하고~~
아이랑 서로 돌더지와 두더문어를 하나씩 맡아서 이야기를 만들어가면서 봤더니 더 재밌었어요.

갈림길에서 갈라진 둘은 각자 점심 반찬을 준비하고
지나는 길에 다른 반반 친구들을 만나기도 해요.

정상을 오르는 길이 힘들지만 서로 격려하며 무사히 도착.

정상에서 친구와 먹는 도시락은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이번에는 돌더지가 카메라를 들고 동물원에 가요.
각각의 페이지 아래 돌더지가 찍은 사진이 있는데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찾아보는 미션이 있어요.

구경거리가 많은 동물원 여기저기를 살펴보며
다른 반반동물을 찾아봐요.

어떤 동물이 반반으로 연결됐는지 알아맞춰 보기도 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동물원 구경을 온 귀여운 반반 유치원 아이들도 있답니다.

-

세가지 이야기중 아이가 가장 재밌어 했던 동굴 탐험 이야기

보물을 찾으러가는 보드게임이에요.

주어진 명령에 따라 칸을 세어보면서 앞뒤로 왔다갔다~

박쥐를 만나 놀라기도 하고 함정에 빠지기도 하면서 보물을 찾아가요.

맛있는 열매를 많이 먹고 난후 배탈난 배를 잡고
화장실을 찾는 돌더지의 모습이 재밌다며 깔깔깔 웃고 난리였어요.

-

돌더지, 두더문어뿐만아니라 여러 종류의 반반동물을 찾아보고
어떤 동물로 이루어졌는지 생각해 보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보면서 창의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재밌는 참여형 그림책.


#오늘책 #돌더지야어디로갈까이쪽저쪽호기심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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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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