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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봄나무 | 기본 카테고리 2022-09-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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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외톨이

스콧 스튜어트 글그림/정희경 역
봄나무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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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스콧 스튜어트 글. 그림
정희경 옮김
봄나무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면서 친구를 찾는 지구.

그런데 아무도 보이지 않아요.

.

그 때 어둠이 짙게 깔린 우주에 한줄기 강한 빛이 비추더니
하얀 구름 사이로 커다란 목소리가 들렸어요.

바로 태양이었지요.

" 친구야!"

"나는 너와 같은 행성과 친구가 될 수 없어.
나는 '별'이거든. 게다가 넌 너무 어려."

.

태양의 거절에 속상한 지구는 전 보다 더 큰 슬픔을 느꼈어요.

궤도를 돌던 지구는 일곱이나 되는 행성들이 줄이어 있는 것을 봤어요.

"애들아, 안녕!"

그런데 행성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대면서 친구가 될 수 없대요.

수성은 지구에게 너무 축축하다고 하고,
금성은 너무 차갑다고,
화성은 빨강이 최고라며 지구가 너무 파랗대요.
그 후로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도 각자의 이유를 대면서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했지요.

.


아무도 지구와 어울리려고 하지 않았던 행성들은 궤도를 따라 멀리 떠났어요.

그 모습을 보고 실망한 지구!

친구를 사귀고 싶었지만
곁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 너무 속상한 지구는 엉엉 울고 말아요.

지구는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

#외톨이 는
친구를 찾는 지구의 이야기를 통해 태양계 행성에 대해 알려주는 재밌는 우주 과학 그림책이에요.

어릴때 수금지화목토천해
이렇게 외웠던 태양계를 친구 찾기라는 이야기로 풀어서 담은 #스콧스튜어트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태양과 각각의 행성이 지구와 친구가 될 수 없는 이유를 듣다보면 태양계 행성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메마른 수성, 태양계 행성 중 온도가 가장 높은 금성, 붉은 행성인 화성, 가장 큰 목성, 고리가 있는 토성, 얼음행성인 천왕성,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해왕성.

그리고 그림책 중간에 멀리 보이는
"나 좀 기다려줘!'?
"휴우." 라고 얘기하는 작은 행성을 볼 수 있어요.

바로 2006년이후 태양계 행성에서 왜행성으로 분류된 명왕성이랍니다.



지구는 자기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했어요.

하늘이 좋고 대양에 반사된 푸른빛과 너무 뜨겁지 않게 지켜주는 북극과 남극의 얼음...
이 모든 것들이 다 좋았어요.

가만히 보니 다른 행성들은 지구의 한 부분만을 보고 친구가 될 수 없다고 한거였네요.



지구의 친구 찾기를 보면서
혹시 나도 친구의 한 부분만을 보고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잠깐 생각해 봤어요.

.

지구가 친구를 찾았는지 궁금하시죠?

언제나 함께 지낼 수 있는 친구!
지구에게도 그런 친구가 생겼어요.

그게 누구인지는 책을 통해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친구 찾기를 통해 알아보는 태양계 이야기.
우주 과학 그림책

#봄나무 #외톨이 였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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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아이/길벗어린이 | 기본 카테고리 2022-09-2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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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피리 부는 아이

김도경 글그림
길벗어린이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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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아이》


김도경 글. 그림
두고두고보고싶은그림책125
길벗어린이






갖가지 채소들을 귀엽게 담은 면지를 보면서 콩콩이랑 채소 이름 말하기를 했어요.

"엄마, 저는 가지랑 버섯은 싫어요. 당근은 아주 조금만 좋고..."
그러면서 싫어하는 채소 이름부터 말했답니다

 







책의 왼쪽 귀퉁이에 작은 오선지가 보이네요.
그리고 한 아이가 그릇을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

 


 

 



그러다가 숟가락으로 피리를 불기 시작해요.

처음은 largo

조금 있으니 그릇에서 노란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해요.

콩콩이는 바로 콩나물!하고 외쳤어요.




 

 



정말 신기하게 콩나물이 펑!하고 나왔어요.

그 뒤를 이어 시금치, 당근, 버섯, 고사리...
채소들이 나오더니
삐리릴리 삐릴리~~~
피리 소리에 맞춰 행진을 시작해요.

피리소리도 largo(느리고 폭넓게)에서 점점 빨라져서 andante(느린 걸음 빠르기로) 가 되었어요.

 


 




아이가 앞장을 선 행진은 시간이 지날수록 즐거워요.
다양한 빠르기의 피리소리에 맞춰 채소들과 춤을 추기 시작해요.

팔, 다리를 흔들흔들
엉덩이를 씰룩씰룩
어깨를 들썩들썩

아이를 따라 걸으며 신나게 행진하는 채소들은 어디로 가려는 걸까요?
 


 



#피리는부는아이 는
아이가 싫어하는 채소를 빼는 것을
피리를 불 때 채소가 그릇에서 하나씩 나오는 모습으로
재밌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콩콩이도 채소를 싫어해서 하나씩 빼내는데 어쩜 이리도 비슷할까요?

그릇에서 나온 채소와 아이가 피리소리에 맞춰 춤추며 노는 모습이 너무나 재밌어요.
콩콩이도 그림책을 보면서 엉덩이를 씰룩 거리며 춤을 췄답니다.

아이랑 채소들이 한바탕 신나게 춤을 추고 난후 어디론가 달려가요.
 


 



아이랑 채소가 달려간 종착지는...
책에서 한 번 확인 해 보세요.
저는 마지막 장면을 보고 콩콩이랑 너무 비슷해서 웃었어요.

뒷면지에는 아이에게 야채를 먹이기 위해 고민하는 엄마의 모습이 저를 보는 것 같았답니다.

싫어하는 채소와 춤을 추다보면 좀 친해지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갖고 콩콩이랑 보고 있는데
아직은 그림책을 보면서 춤추는 것만 좋은가 봐요.

언젠가는 조금 더 친해지겠죠?


귀여운 편식쟁이 아이의 모습을 재밌는 상상으로 표현하고
음악의 빠르기말까지 알 수 있는 그림책

#길벗어린이 #피리부는아이 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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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성경-시편1/스쿨존에듀 | 기본 카테고리 2022-09-2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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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따라쓰기 성경 시편 1

스쿨존에듀 편집부 기획/최상훈 감수
스쿨존에듀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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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성경-시편1/스쿨존에듀》




먼저 책을 펼치면 [좋은 습관 프로젝트]가 나와요.

성경을 읽고 필사하면서 묵상 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요.

1.마음을 차분히 하고 바로 앉아요.
2. 먼저 소리내어 읽어요. 읽으며 생각해 봐요.
3.따라 써요. 한 번, 두 번, 세 번
4.무슨 의미인지 이해하면서 천천히 암송해요.



성경 66권 중 제가 좋아하는 시편이에요.
너무나 잘 아는 성경 구절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가 시편 23편 1절 말씀이에요.

은혜로운 말씀을 필사를 하면서 묵상하고 암송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절취선이 있어서 하루에 한장씩 아이랑 같이 쓰면서 암송해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긴 구절은 6살 콩콩이는 쓰기가 조금 힘들 수도 있어서 우선 짧은 구절을 쓰고
그 외는 엄마랑 읽고 암송하기를 하고 있어요.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한 칸에 쓴 후 줄칸으로 옮겨서 다시 쓸 수 있어요.
글씨를 바르게 쓰기 위해 집중하고 끝까지 쓰면서 인내심도 높일 수 있어요.


그리고 칸에 맞춰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올바른 띄어 쓰기를 할 수 있답니다.
사실 띄어 쓰기가 헷갈릴 때가 많잖아요.
그런 어려움을 성경쓰기를 하면서 같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만, 율법, 형통, 유업...
성경을 읽다보면 어려운 단어때문에 이해하기 힘들 때가 있잖아요.
그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낱말은 뜻풀이가 되어 있어요.


오만-건방지거나 거만함
율법-신의 이름으로 규정한 규범
형통-모든 일이 뜻대로 잘되어 감


혹시 뜻풀이를 보고도 어려워하는 아이가 있다면 사전을 찾아서 다시 확인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단어를 찾아보고 이해하다보면 저절로 어휘력이 향상 되겠지요!




그리고 NIV에서 발췌한 영어 말씀이 같이 있답니다.
한글 말씀과 비교하면서 영어 말씀을 통문장으로 읽고 외울 수 있어요.
콩콩이랑은 영어 문장 읽기만하고 있는데 조금 더 크면 영어말씀 암송도 같이 해 보려고 해요.




매일 매일 한 구절씩 읽고, 쓰고, 암송하면서
아이의 마음속에 귀한 말씀을 꼭꼭 심어 주려고 해요.

성경 필사 책을 찾고 계신 분이 있다면
#스쿨존에듀 #따라쓰기성경 추천 드려요.



#따라쓰기성경잠언 도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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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달린다/키즈엠 | 기본 카테고리 2022-09-26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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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는 달린다

이수연 글/밤코 그림
발견(키즈엠)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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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달린다》


이수연 글
밤코 그림
키즈엠



달리기 출발선에서 몸을 풀고 있는 엄마들의 모습이 담긴 면지예요.




열달동안 사랑하는 아이를 품고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엄마.

뱃속에서 꼬물거리는 태동을 느끼며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얘기하면서
기다리고 또 기다려요.




그렇게 아이가 세상에 나오면 이제는 엄마가 아이에게 갈 차례예요.
하루에도 몇 번씩 달리고 또 달리지요.


아이의 우는 소리에 달려가고 혹시라도 넘어져서 다칠까봐 달려가요.





처음 걸음마를 하면서 기우뚱거리던 아이가 이제는 다다다다~~ 달리기 시작해요.
그럴때면 엄마는 더 바빠져요.


어디로 갈지 모를 아이를 지켜보고 혹시라도 위험한 곳에 갈까봐 엄마는 온 신경을 집중하지요.
그러다가 아이가 아프기라도 하면 엄마는 아이를 안고 마음을 졸이며 병원으로 달려가요.






아이가 조용하면 뭔가 일이 벌어지죠

콩콩이도 그림책 속 아이처럼 엄마 화장대에 있는 화장품으로 멋진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이방 저방 서랍을 뒤지고
한참 뚜껑 열기를 좋아할 땐 아기 크림 통을 온 몸에 바랐던 적도 있었어요.

그럴때면 엄마는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 달리기도 하지요.



유치원을 다니면서부터는 유치원 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달려요.
그림책 속 엄마의 모습이 꼭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답니다.




#엄마는달린다 는
매순간 아이들을 위해 애쓰며 최선을 다하는 엄마와 아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으로
아이를 향해 달려가는 엄마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아이가 어릴때는 잠을 설쳐가며 아이를 돌봐요.
앙~ 하는 울음 소리가 들리면 누구보다도 먼저 달려가서 아이의 불편함을 해결해 주지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서 울때면 화장실에 가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아이가 아프기라도 하면 엄마는 신발을 제대로 신지도 못하고 응급실로 달려가요.


그렇게 엄마들은 매순간 최선을 다하며 달리고 있어요.
하지만 엄마들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지 못했는다는 생각에 미안함과 죄책감이 들기도 해요.
저도 같은 마음이 들거든요.





#엄마는달린다 는
그런 엄마들에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아이에게는 최고의 엄마라며 위로하고 토닥여 주고 있어요.






그래, 나는 거기 있으면 돼.
엄마는 널 향해 달려갈 거란다.





오늘도 열심히 달리며 최선을 다하는 엄마들을 응원하는 그림책
#키즈엠 #엄마는달린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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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찾았니?/북뱅크 | 기본 카테고리 2022-09-2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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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도 찾았니?

시미즈 글그림/김숙 역
북뱅크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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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찾았니?》


시미즈 글. 그림
김숙 옮김
북뱅크




귀여운 일러스트에 눈길이 저절로 가는 그림책이에요.


생크림 케이크라고?
정말?

다시 잘 보니...



고양이네!
야옹아, 안녕.



달콤하고 맛있는 생크림 케이크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귀여운 고양이에요.




크림소다라고 생각했던 그림에선 북극곰과 개구리가 함께 있어요.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먼저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금방 찾아내요.
그리곤 다음 그림에 저절로 집중을 하게 만들어요.


콩콩이가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라고 생각했건 것에서는
졸고있는 귀여운 새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 속에 씨앗을 안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가,
레몬이라고 생각한 그림에선 병아리를 향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가 있어요.


콩콩이는 이 그림을 보고 병아리가 금방이라도 악어에게 잡아 먹힐 것 같았는지
"병아리야 얼른 도망쳐!"라고 했어요.







그림 속에 숨겨진 동물을 찾는 재밌는 그림책!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책장을 넘기자마자 바로 맞추는 아이의 표정이 너무나 즐거워 보여요.


재밌게 다 찾은 후 마지막 장을 봤는데
글쎄 다른 그림이 숨겨져 있대요.


세상에나~~



숨겨진 동물만 찾았었는데 처음부터 다시 다른 그림찾기를 했어요.

누가 먼저 찾을지 게임을 하듯 신나게 다시 봤답니다.
그런데 정말 꼬리가 있거나 눈 모양이 다르거나 손의 방향이 다른, 정말 작은 차이가 있는 그림이 하나씩 숨겨져 있는 거예요.




아니 어떻게 이런 재밌는 그림책을 생각해 내셨는지~

아이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그림책이더라고요.




#너도찾았니

엄마보다 먼저 찾으려고 초초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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