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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혔습니다, 폐하와 | 비엘 2019-04-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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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갇혔습니다, 폐하와

세O 저
찰떡벨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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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서로를 짝사랑한 두 사람이 갇힌 계기로 이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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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공 #계략공 #능글맞공 #짓궂공 #오랫동안좋아했공 #멀어지는건용납할수없공 #넌내꺼공 #사제수 #순결맹세했수 #공을좋아하지만인정할수없수 #순진하수 #귀엽수


오랫동안 서로 좋아했으나 내색하지 않았던 두 사람이 거리가 멀어지게 된 계기로 인해 공이 책략을 펼치고 능글능글한 황제공이 순수하고 버럭 하는 수를 요리조리 놀리면서 수를 냠냠 뇸뇸하게 된 이야기인데 단편이라 술술 읽히고 수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외전도 하나 나왔으면 좋겠어요. 



황궁 근처 신전을 떠나게 된 에리얼은 황제에게 보고를 하기 위해 종전 후 몇년 만에 집무실을 찾지만 어느새 집무실의 문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폐하와 있으면 되는 일이 없다며 투덜대는 에리얼에게 칼라드는 진상품 중 하나인 모래시계를 의심된다며 동봉된 카드를 읽는다. 카드에는 연인 간에 몸으로 대화가 해결법이라고 적혀있었다.

칼라드는 탈출을 위해서라며 에리얼에게 치근대며 장난을 치듯 덮치고 에리얼은 칼라드의 행동을 모두 농으로 여기며 거부한다. 


작위도 재산도 물려받은 것 없는 백작가의 셋째로 살길을 찾기 위해 사제를 선택했고 여덟 살에 먼 발치에서 칼라드를 처음 보고 느낀 감정에 신에게 몸을 바치기로 결심했으므로 성적으로 무지에 가까웠다.


열다섯에 칼라드에게 납치당하듯 전쟁터에 끌려가고 전장 지휘관으로 있던 칼라드의 곁에서 10년간 치료사 겸 종군 사제로 함께했다. 스킨십은 많았으나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치유력이 있는 사제이기 때문에 귀히 여기고 아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겁이 많은 에리얼은 칼라드의 행동에 그 이상을 생각하지 않았다.


칼라드는 에리얼이 자신을 좋아한다며 라벤의 첫 번째 교리인 정직을 내세우고 마음에 정직해져 보라 자신만만해 하지만 그에 대한 마음을 기도로 이겨내며 정결을 지킨 에리얼은 절대 맹세를 어기지 않겠다며 분노한다. 하지만 칼라드는 자신의 손길에 에리얼이 느끼는지 안 느끼는지 내기를 제안하고 회피하는 거냐며 한심하다는 듯 에리얼을 도발하고 자신이 놀림을 당한다고 생각해 울컥한 에리얼은 그에 넘어가 칼라드와의 강렬한 첫 경험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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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 귀신의 신부 | 로맨스 2019-04-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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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귀신의 신부

마뇽 저
시계토끼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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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의 노름빚으로 강제혼인에 처한 묘진이 우연한 기회로 귀신과 첫날 밤을 보내고 운명같은 서방님을 얻게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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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님의 로맨스는 처음인데 살짝 코믹하면서 가벼운 내용이네요. 워낙 짧아서 술술 후루룩 읽었습니다.

묘진의 당돌한 모습이 귀엽고 남주인공의 분량이 짧아서 아쉽습니다. 좀 더 내용이 길고 알콩달콩한 모습도 봤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미인으로 소문나 경국지색 혹은 월궁항아의 현신이라고까지 불리는 묘진은 노름을 좋아하는 몹쓸 습관을 가진 부친으로 인해 혼인을 하게 됩니다.

노름 상대인 표문우는 소문난 부자로 하나뿐인 아들의 신붓감을 들이기 위해 작정을 하고 묘진의 아비인 양대인을 노렸고, 양대인은 평생을 펑펑 써도 남아돌 재산을 가진 거상이지만 투전판에서 노름을 하다 당장 수중에 돈이 없어 딸을 걸게 됩니다. 

혼인 상대인 표소운을 수소문한 결과 한때 신동이었으나 낙마 사고로 인하여 불구의 몸이 되었다는 사실에 자신의 박복함에 한탄을 하게 됩니다.

엄청난 미인이지만 멀쩡한 사내와 혼인하여 사랑받으며(밤일까지 잘하면 금상첨화) 사는 소박한 꿈을 가진 묘진에게 평생 수발을 들어야 하는 병자와 혼인하는 건 청천벽력이었는데, 가마를 타고 혼인하러 가던 중에 산적 떼를 만나 달아나다 귀신을 섬기는 사당에 들어서게 됩니다. 위패를 잡으며 살려달라 사정을 하고 그때 마침 귀신이 나타나 산적떼를 물리치는데 숫총각으로 죽은 원한으로 성불을 못한 몽달귀신이라 여긴 사내는 큰 키에 잘난 얼굴과 체격을 갖고 있었습니다. 

호기심도 많고 주변에서 들은 건 많아 밤일에 관심이 많은 묘진은 평생을 과부로 살 바에 보은을 하겠다며 몽달귀신과 하룻밤을 보내기로 합니다. 귀신의 신부로 첫날밤을 보내고 몽달귀신은 성불하고 자신은 남은 평생 수절하다 저승에서 다시 부부의 연을 맺으려 했으나 날이 밝고 혼자 남은 묘진은 이미 몸도 마음도 귀신에게 주었다 생각하여 혼인을 무르기 위해 표문우와 다시 투전을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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