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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트정복하기 | 독서 후기(서평) 2021-01-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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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선!

이상우 저
이상미디랩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주식 고수로 거듭나게 만들어줄 차트분석의 고급 스킬들이 담긴 책 많은 차트 예시를 가지고 꼼꼼한 분석과 친절한 팁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식에 발을 담그기만 했지,

모르는게 상당히 많아서

이참에, 차트 분석 도움을 받아보자!

뭐든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더 좋은거겠지!

목차만 봐도!!

주식 차트의 모든 정보란 정보는

다 담겨있는 것 같다!

 

차트를 읽는 방법, 차트를 활용한 매매 기법

한국 주식 시장 맞춤형의 기술을 담은 책이라

국내 주식 비중이 큰 투자자들에게

좋은 정보가 아닐수 없다.

 

나는 사실 주린이라

이 정도의 고급 정보가 있는 책인줄은

모르고 접했다.

용어가 아직 익숙치 않아서,

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다.

중수에서 고수로 가는 중인 사람들에게

더 탁월한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나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다 읽기엔 부담될까봐

좀더 쉽게 다가오는 부분이나,

들어본 적 있는 부분

관심있는 매매 기법을 발췌해서 봤다.

기본적으로 차트 보는 것이 부족했던 만큼

이 책에서 다양한 차트를 접할수 있어

흥미롭고, 뭔가 배우는 즐거움이 있었다!

 

주린이에게 갑자기 훅-

VI 매매법 을 말하면

당황스러울수있는데,

초반부, 꼭 알고 넘어가기에서

VI : Volatility Interruption

변동성완화장치 설명부터-

투자기법까지 설명해주고 있으니,

^^* 이론부터 든든하다

.

꼭꼭 알고 넘어가야할 것★

돼지꼬리 땡땡★

이후 매수&매도 포인트를 잡아주고 있는

300여개의 모든 주식 종목별 차트 파트는

아까도 말했듯,

관심사나 들어봤거나 한 부분부터

발췌해 보는 중인데,

점차 넓혀가며 반복해서 읽으려 한다.!

아자!!아자!!

나같이 이제 막 주식 공부 하는

주린이 아니고서야

요즘 개미투자자분들은

보통이 아니시기때문에,

어쩌면 익숙하게 다가와

보기 더 편할지도 모르겠다.

거기에 더 딥하게 팁 얻는 기회를

누릴수있겠지!

ㅎㅎㅎㅎㅎㅎ

 

친절한 차트분석!!!!

작년말에 신규 상장주 매매도

경험한 주린이라

신규 상장주 매매 쪽도 재밌구만!

실전 매매에 적용할수 있는 분석 팁과

중간중간 오답노트!!도 써져있다!

미리 오답노트를 알았어야 했는데..........

친절한 tip ♥

개선 선생의 한마디!

차트 통한 매수 매도 포인트를 쏘옥!

실전에 도움 되는 내용들.

책에서 유튜브 강의 듣는 듯한

기분 느끼는

주식 격언, 절대 비기 !

실전 매매에서 강조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 할수 있게

활용하라고 한다.

 

참고로

증권사 출신의 저자 개선 선생 이상우님은

온라인 주식학교 이상스쿨을 오픈해,

주식공부와 친해질 수 있도록

수준별 맞춤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중이고,

차트 분석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을 위해

책 집필도 하게 됐다고.

주식에도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이 개미 주식투자자를 훈련하게 만드는 책.

그만큼, 다양하고 많은 차트를 통해

차트에 따라 어떻게 기술을 들어가야하는지

파악할수 있도록 도움 주는 것 같다.

지금 주식에 흠뻑 빠져있는

투자자들에게 꿀잼 책이 되지 않을까?

실전에서 강할수있게

실속 다지는 기회도 얻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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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 만족하세요?"자아실현이라는 Question | 독서 후기(서평) 2021-01-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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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모범직원 박민준

경지운 저
바른북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What do you want?"​자아실현이라는 물음표를 갖고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은 결코 허무하지 않은 매력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랜만에 소설을 읽었다. 소설을 읽었지만, 어째서 인문철학 책 읽은 느낌이 나는 것인지.

이 책은 '현재 생활에 만족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하염없이 생각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도 그럴것이, 항공사 탑승 수속 직원으로 지극히 평범하게 트러블이랄것도 없는 사회생활 중인 모.범.직.원 박민준을 보면서, 나도 어떻게든 노멀하게, 아무런 큰 이슈없이 일상을 보내고 싶고, 또 그렇게 최대한 지내고 있으면서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을 느끼는, 현대사회인 중 한 명이기 때문일 것이리라.

갑작스레 박민준을 찾아온 직장 후배 소민이 퇴사문제를 놓고 '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 고민상담을 하며 박민준에게 "현재 상황에 만족하세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자아실현을 논하는 후배를 통해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 것인지 무사안일주의처럼 안주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에 빠진다.

"지금 만족하세요?" "글쎄요."

박민준의 오랜 친구 고성은 내실있는 중소기업 회사를 그만두고 대학원 공부를 한뒤 대기업에 입사한다. 월급은 3배가 늘었지만, 몇 달째 새벽 출근과 밤 늦게 퇴근으로 건강 악화와 성격이 날카로워져있다. 고성의 대기업에 입사 당시엔 "모두가 성공했다며 축하해주었다. 마치 이전 삶은 성공이 아니었던 것처럼. (p.19)". 고성은 이전 여자친구에 의해 자극을 받고 대기업에 입사했을 뿐, 자신의 자아실현과는 상관이 없어보였다. "사람들은 과연 자아실현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고성처럼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지만 답이 없다고 결론 내리고 그냥 어쩔 수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원래 인생이 그런건가. "(p91)

민준은 고성과 소민을 통해 "What do you want?"라는 질문을 던진다. "무엇을 너는 원하는가 ?'

소민, 고성,승미,찬웅 등.. 각자 나름의 많은 생각으로 선택한 삶을 살고 있었고, 박민준 또한 소민으로부터 자아실현이라는 물음표를 갖고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은 결코 허무하지만은 않았던 번민이었을 것 같다.

내게 누군가 지금 생활에 만족하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잘 모르겠다.는 박민준과 같은 생각을 했다. 지금은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면서 평탄하게 지내는 생활만으로도 감사하고,예전을 생각하면, 정말인지 무난하게-힘듦없이- 지내고 싶은 마음 뿐. 그러면서도 딱히 이 생활에 만족하는지 물어본다면 뭔지 모를 알수 없는 감정, 글쎄 잘 모르겠다. 어느 순간 익숙해진 일상에서, 현실과 마주하며 그냥 그렇게 길을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내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은 깊게 못하고 있었다.

평범했던 일상에 what do you want 고민으로 마음에 거울을 비춰본다. '근데 그것이 뭐,근데 그것이 왜 고민해야하는 거지' 라는 생각도 든다. 딱히 지금 내가 할수 있는 것인 무엇인지는.. 세상 앞에 겁이 많아진 나로서는, 하고 싶은것은 있고, 또 많은데, 머리만 아프다. 당장에 뭔가 뛰어들 자신은 없다.박민준의 친구,동료,선배처럼 이런사람도 저런사람도 있는 법이니깐..

음,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면, 나도 변화를 꾀하고자, 새로운 자극을 받고자, 책도 읽고, 다른사람의 SNS를 보고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나를 멀리서 내려다 봤을때, what do you want를 고민하고, 루틴한 일상 조금이라도 변화를 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닌 것도 같고, 참 마음이란게 어렵다. 아무래도 이번 참에 내 마음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깊이 살펴봐야겠다.

그리고 어차피 어떻게 됐든, 편안한 삶에 안주하며 지내도, 하기싫은 일을 하며 근근이 지내도, 하고싶은 걸 하기위해 무모한 도전을 하더라도, 늘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로 인해 복잡 미묘한 이 삶속에서 생각하기 싫어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망하며 지낼 것이다.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생각많아 괴로워도 그것이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갈 것이다.

늘 자기 세계를 고민하고 변화 주고 싶은 사람부터 하루 하루 그저 그렇게 아무런 생각없이 생활하는 사람들까지도 공감과 무언의 감정을 주는, 그렇지만 복잡하지 않고 편하게 읽히는 책이다. 무슨 생각과 변화를 꿈꾸게 해 줄지는 각자 내린 결론이 말해주겠지요?

부제 : Question Unanw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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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사는 삶을 살도록 | 독서 후기(서평) 2021-01-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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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헤세의 인생공부

헤르만 헤세 글그림/김정민 역
북로그컴퍼니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 헤르만헤세의 작품속 글과 시, 그림으로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도록 응원과 힘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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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인생공부'는 헤세의 100여 편의 소설, 시, 산문, 서간문 등에서 '나 자신'으로 '행복'하게 살라는 메세지가 담긴 문장과 시로 채워진 책이다.

나는 헤르만 헤세가 데미안을 쓴 소설가로만 알았지, 나이 마흔에 독학으로 그림을 그려 수천 점의 수채화를 남겼는지는 몰랐다.

헤세가 남긴 문장과 59점의 수채화가 담긴 '헤세의 인생공부'를 통해 그의 삶을 더 엿보게 됐다.


자신을 찾기 위해 내면의 갈등과 내면과 외면의 부조화를 끝없이 고민했다는 헤르만 헤세는 도대체 어떤 인물일까?

그 동안 별로 관심갖지 못했던 작가의 삶이 궁금해지긴 아주 간만이다.


「헤르만 헤세(출생 1877.7.2~ 사망 1962.8.9)의 외조부 헤르만 군테르트는 신학자이자 인도선교사였고, 아들(헤르만헤세 외삼촌) 빌헬름 군테르트는 교육자-일본에서활동, 불교연구가였다. 딸(헤세의 어머니)은 인도출생이며, 인도 선교사이자 개신교 목사인 요하네스 헤세(헤세의 아버지)와 재혼하여 헤르만 헤세를 낳았다. 이러한 종교, 교육철학적인 가풍에서 태어난 헤르만 헤세는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에 답답함을 느끼며, 속박된 신학교 기숙사 생활을 적응하지 못하고 탈주, 한때는 자살 시도까지 했다. 다시 일반 고등학교를 들어갔으나, 입학한지 1년도 되지 않아 퇴학하고, 서점 점원으로 일하다가 병든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 시계 공장에서 3년간 일하며 문학 공부를 했다. 이후 9세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하고, 세 명의 아들을 두며 평화로운 가정생활을 하나 싶었더니, 막내 아들이 심각한 병에 걸리고,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세계1차대전이 터지면서 아내의 정신병이 도졌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인간성을 말살시키려고 한 나치스의 광신적인 폭정에 저항하며, 평화주의자였던 헤세는 조국 독일이 일으킨 전쟁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비난 받고, 1933-45년 독일에서 작품할동을 금지 당하는 등 많은 파란을 겪었지만,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는 오로지 자기 실현의 길만을 걸었다. 」고 한다. 이 책의 서문과 네이버,유투뷰 등을 통해 찾아본 내용이다.

 

스스로를 사랑하라

 

나 따위는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지 마라.

스스로를 업신여기는 행동을 하면 안 된다.

당신 스스로를 제대로 사랑하라.

그러면 내면의 모든 것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

그렇게 영혼이 다음어지면

타인도 사랑할 수 있게 되고,

불행이 사라지며

행복이 스며들어 넓게 퍼지게 될 것이다.

(p.34)

 

헤르만 헤세의 글에서는 나를 사랑하고, 나 자신의 삶을 존중하며 살아가도록 힘을 준다.

내가 글쓰는 작가도, 그림 그리는 작가도 아닌 그저 평범한 회사 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면서, 오래전부터 닉네임을 고작가로 정한 것은 어릴 적부터 늘 항상 예술가적인 삶을 살고 싶은 욕망(?), 꿈이 있어서이다. 글을 잘 못쓰지만, 글을 쓰고 싶고, 그림을 잘 못그리지만 그림을 그리고 싶은 내 마음이 정확히 무슨 마음인지 모르겠으면서도, 예술가의 삶을 동경하고 있다. 전부터 줄 곧,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닉네임따라 예술가의 삶을 그릴 것이다.

이번 책을 통해 헤르만 헤세의 삶을 더 들여다 보면서, 나도 나에 대해 생각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굉장히 많이 할애하는 편인데, 헤르만 헤세야 말로 평화롭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고 내면의 갈등과 고뇌로 부터 결국엔 나 자신을 찾고, 나답게 사는 삶을 살고자 했으며 이에 대한 글을 쓰고, 그림 그리는 삶을 살아온 것이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왜 그간 잘 몰랐을까 할 만큼, 내 이상적인 삶에 부합되는 작가여서 완전 멋있고, 그의 많은 작품을 알고 싶다.

어릴 때는 어린 그 때에만 내 꿈과 희망을 찾으면 그 뒤로는 꿈꾼대로 그냥 살아가지는 줄 알았다. 어른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나의 삶에 대한 생각이 많은 걸 보니, 아마 살아가는 나날 동안에는 계속 될 것 같다. 그 안에서 피곤하고, 지치고, 힘들어 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나답게 살고, 즐겁게 삶을 만들어가봐야겠다.

헤르만 헤세가 성장과 내면의 갈등을 겪는 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는 작품들을 남겼던 만큼, 그 속의 문장들을 모은 이 책 또한,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따스하게 밝은 빛을 비춰주는 듯 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어떠한 변화 속에서도, 내 마음이 단단해지기를 바라며 항상 나 답게, 지금을 살아가자. 내 삶을 응원한다.

책에는 감성 캘리그라퍼 작가님의 손글씨도 곳곳에 들어가있다. 아날로그적 필사 감성이다. 그 동안 왜 필사해볼 생각을 못했을까. 책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이 있을때, 그저 눈으로만 보고 며칠 지나면 그냥 잊어버리고 말았을까. 이번 기회로 앞으로 내 마음을 울리고, 잊고 싶지 않을 문장이 있다면 필사를 통해 작가의 마음을 내마음에도 고스란히 담아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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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고 아끼게 만들어줄 책 | 독서 후기(서평) 2021-01-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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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마음에 긍정 한 스푼

신디 스피겔 저/우미정 역
마인드빌딩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매일 매일 긍정적인 마음 가짐을 가질수 있도록 격려와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화를 일으켜줄

365일로 나눠 365가지의 문장들

짧은듯하지만 굵은 메세지가 담겨있다.

 

매일 매일 날짜에 맞게

명상의 시간을 갖듯

읽어 나갈 계획인데,

그전에 한번,

나의 새해 시작의 불안감을

다독이고 잠재워 주려고

365일의 메세지를 전체 읽었다.

-일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세요.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세요" (p37)

" 모든 아름다운 경험에 감사하세요.

그리고 비록 힘들더라도,

당신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빛을 비춰주는 모든 일에 감사하세요. "(p.68)

-

몇년 전부터 내가 내 삶을 꾸려나가는데 있어

가장 큰 마음가짐(?)이

'행복하고 싶다. 행복하겠다!'였다

그리고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하는 고민에 있어

이 책이 해답을 주네..?..

행복은 역시 멀리 있지 않았다.

긍정의 마법! 긍정적인 생각들이 행복의 시작인 것을..

삶의 모습을 결정하는 건

당신(=나)이다는 메세지는

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다.

내 일상의 변화를 줄수 있는 사람은 결국 내 자신!

또한 이책에서

나는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고,

우울하고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고

격려와 자존감을 심어주니

평안함과 감사함이 절로 샘솟는다.

이 책의 365가지 문장들로

매일 매일 내 마음에 긍정 한 스푼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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