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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해서... | 나의 리뷰 2006-05-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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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팀장 경영학

로버트 웨이트 저/김원옥 역
위즈덤하우스 | 2006년 02월

구매하기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경영이라는 표현의 광대함? 광범위함? 애매 모호함? 을 새삼 느낀다.
조그마한 구멍 가게의 경영에서부터 내 인생 경영까지를 총 망라해서 단 한 단어로 끝내버리는 막강한 힘을 가진… 그 단어!!!
처음에는 팀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경영학에 대한 지식 부분을 위주로 한 개론서라는 생각을 책 제목에서부터 느꼈다. 하지만 이 책은 뭐랄까… 팀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 덕목을 총 망라해서 기술해 놓았다고나 할까… 학교에서 배우는 경영학 개론에 가깝다기 보다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멘토링 범주의 그런…
개론적인 경영학의 밑바탕을 이루는 지식적인 부분을 얻고자 했던 내게는 다소 실망스럽기도 하고… 주변에 너무나 많이 발간되어 있는 리더쉽에 대한 서적이나 팀장으로서의 덕목을 이야기하는 지침서 등등과 같은 그런 책의 일부인 듯도 하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자의 개인적 사회 경험 부분이 없다면 그다지 차별화된 책이라는 느낌은 별로 없는 그런…
그래도 저자에게 느껴지는 무엇인지 모를 그것은… 나와 같은 건자재 회사에 몸담고 일했다는 그 사실 하나 정도???
시리즈로 나와있는 팀장 재무학이던지 하는 책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갖지 않게 되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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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해서... | 기본 카테고리 2006-05-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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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팀장 경영학

로버트 웨이트 저/김원옥 역
위즈덤하우스 | 200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경영이라는 표현의 광대함? 광범위함? 애매 모호함? 을 새삼 느낀다.
조그마한 구멍 가게의 경영에서부터 내 인생 경영까지를 총 망라해서 단 한 단어로 끝내버리는 막강한 힘을 가진… 그 단어!!!
처음에는 팀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경영학에 대한 지식 부분을 위주로 한 개론서라는 생각을 책 제목에서부터 느꼈다. 하지만 이 책은 뭐랄까… 팀장으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 덕목을 총 망라해서 기술해 놓았다고나 할까… 학교에서 배우는 경영학 개론에 가깝다기 보다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멘토링 범주의 그런…
개론적인 경영학의 밑바탕을 이루는 지식적인 부분을 얻고자 했던 내게는 다소 실망스럽기도 하고… 주변에 너무나 많이 발간되어 있는 리더쉽에 대한 서적이나 팀장으로서의 덕목을 이야기하는 지침서 등등과 같은 그런 책의 일부인 듯도 하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자의 개인적 사회 경험 부분이 없다면 그다지 차별화된 책이라는 느낌은 별로 없는 그런…
그래도 저자에게 느껴지는 무엇인지 모를 그것은… 나와 같은 건자재 회사에 몸담고 일했다는 그 사실 하나 정도???
시리즈로 나와있는 팀장 재무학이던지 하는 책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갖지 않게 되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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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책 | 나의 리뷰 2006-05-1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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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뫼비우스 그림/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03년 06월

구매하기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오랜 시간 준비하고 여러 번을 고쳐 쓴 “개미”라는 책으로부터 유명해졌다지…
이후로 나는 “타나토노트”도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 사전”도 “뇌”도 다 읽어봤지…
참 이 사람 독특하고 특이하다라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하지… 아마도 개미는 이런 정말 정신 세계를 이해하기 힘든 사람의 머릿 속에서 구상되고 정리되어 하나의 이야기로 발표되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이 되었겠지…

단편 소설로 구성된 이 책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내게는 너무나 좋은 세상”에서부터 한참을 웃었고, 또 이 베르베르에게 또 한번 대단함을 느꼈지… 어떻게 이렇게 발칙하고도 기상 천외한 생각을 하는 것일까???
이 베르베르야 말로 “완전한 은둔자”가 추구했던 그 끝없는 명상의 세계에서 찾아낸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은 아닐까 싶지…

그래도 “황혼의 반란”과 “그 주인에 그 사자”와 같은 상황이 내게 오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이 작가의 생각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음은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그런 것들을 대신 알려줌에 대한 고마움이자 부러움의 한 표현이 아닐까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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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06-05-1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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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뫼비우스 그림/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0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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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오랜 시간 준비하고 여러 번을 고쳐 쓴 “개미”라는 책으로부터 유명해졌다지…
이후로 나는 “타나토노트”도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 사전”도 “뇌”도 다 읽어봤지…
참 이 사람 독특하고 특이하다라는 생각을 절로 들게 하지… 아마도 개미는 이런 정말 정신 세계를 이해하기 힘든 사람의 머릿 속에서 구상되고 정리되어 하나의 이야기로 발표되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책이 되었겠지…

단편 소설로 구성된 이 책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내게는 너무나 좋은 세상”에서부터 한참을 웃었고, 또 이 베르베르에게 또 한번 대단함을 느꼈지… 어떻게 이렇게 발칙하고도 기상 천외한 생각을 하는 것일까???
이 베르베르야 말로 “완전한 은둔자”가 추구했던 그 끝없는 명상의 세계에서 찾아낸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은 아닐까 싶지…

그래도 “황혼의 반란”과 “그 주인에 그 사자”와 같은 상황이 내게 오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이 작가의 생각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음은 내가 미처 생각지 못한 그런 것들을 대신 알려줌에 대한 고마움이자 부러움의 한 표현이 아닐까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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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런 정도의 책 | 나의 리뷰 2006-05-1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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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설 정약용 살인사건

김상현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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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다산 정약용”이 타살되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한 소설인 줄 알았다.
역사 소설에다가 괜시리 정약용이라는 인물의 이름에 끌려서…
내용은 정약용이 귀양가있던 시절에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귀양 살이를 가기 전 이러한 범죄 행위를 담당하던 직책으로 일했던 경험을 살려 시체에 대한 검시 보고서를 작성하고,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
하지만 추리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그 추리 과정이나 사건을 해결하는 단서와 이를 이용한 해결의 인과 관계가 너무 미약하고, 역사 소설이라고 하기에는 다루는 시기가 너무나 좁고…
남인과 노론 사이의 당쟁에 힌트를 얻은 것도 아니면서 정약용이라는 사람으로 인해 조금 다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주 단편적으로는 당시의 천주교 (서학)와 관련된 사건들과 당쟁, 백성들을 핍박하는 조세 제도 등의 여러 일들을 접해볼 수는 있지만 역사 소설로는 조금…
하지만 우연히 찾게된 정약용의 귀양 살이 시절의 일단의 단서를 가지고 이렇게 한 권의 책을 쓸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선 과연 작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이런 정도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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