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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있으니까 사람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7-3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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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정이 있으니까 사람이다

황선미 저
소울메이트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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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저자는 이 책에서 사전적인 정의를 알려 준다.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해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이라고 알려 준다.

그리고, 감정과 비슷한 용여로는 정서, 정동, 심정, 느낌 등의 말이 있다고 알려 주기도 한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외부에서는 확인할 수도 없는 이 정신적 작용인 이 감정이 우리를 지배한고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전방 부대에서 일어났던 임병장의 총기사고로 이 감정의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로 등장되었다.

 

평소에 임병장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지 못하고 억눌려 놓았다가 총기사고로 폭발해버린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분노는 표출시키는 것보다 조절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요즈음은 화를 다스리기 위해 분노조절 훈련을 한다고 한다.

 

조절을 하는 방법은, ‘화가 난다-공격한다라는 연결고리를 끊고 아무도 다치지 않는 방법으로 화를 표현하게 하는 것이란다. 최근 욱하고 충동적으로 화를 잘 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일컬어 대한민욱이라는 병명이 생겼다고 한다.

 

, 유명한 존 가트맨 박사가 말하는 4가지 양육유형을 소개해 주고 있다.

감정 코칭형 부모, 감정 무시형 부모, 감정 거절형 부모, 자유방임형 부모를 소개하면서 이 네가지 중 자녀에게 옳고 그름을 분명히 알려 주고 자녀가 옳은 행동을 하도록 도와주는 감정 코칭형 부모를 장려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배경에서 유래한 분노 증후군인 화병에 대해서도 그 발생원인과 증상, 그리고 그 해소 방법에 대하여 세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이 화병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증상으로, ‘정신장애의 진단 및 통계 편람에서도 한글 고유명사 그대로 ‘Hwabyung’로 등록되어 있다한다.

 

최근에 소통의 부재와 관계성 단절로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스마트폰에 몰입하는 문제와 게임 중독의 문제, 성인인 경우에는 술에 탐닉하는 문제들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유교의 영향으로 참는 것과 점잖음을 장려하는 사회분위기로 감정을 자연적으로 발산하기 보다는 억누르는 쪽으로 교육을 받았고, 그런 사회 분위기에서 살아 왔기 때문에 감정 표현에 매우 서툴다.

 

저자는 감정을 아는 것은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임과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반응해야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감정은 매우 중요하다고 정의한다.

사람마다 각 다른 감정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감정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그만큼 변화무쌍하고 복잡 미묘하다는 의미인 것이리라.

 

, 공허함, 부끄러움, 불안, 우울 등의 중요한 감정의 현상들을 알기 쉽게 원인과 해소 방법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이 모든 감정과 친해지는 단계는 알아차리기, 받아들이기, 소통하기라고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의 결론부분에서는 감정을 치유하는 효과적인 기제는 사랑이라고 정리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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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에 길을 묻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7-3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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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사성어에 길을 묻다

배득렬 저
구름서재 | 2014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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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노나라 때 공자는 논어에서 ‘예 것을 익히어 새 것을 알면 남의 선생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즉 고전에 대한 앎만으로는 선생이 될 수 없으며,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고전을 바탕으로 현세에 적용할 새로운 도리를 깨우쳐야 함을 이르는 의미다.

또 다른 중국의 고전인 예기에는 ‘피상적인 학문으로는 남의 선생이 되기에는 부족하다’는

의미의 말이 있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아마 이 내용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중국의 역사적인 사건과 그 당시의 인물들의 고사를 소개하면서 현실의 문제를 연결하여 저자의 의견을 적용시켜서 알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2년 전에 ‘중부매일신문사’에 근무하는 제자로부터 그 신문에 연재할 교육 관련의 고사 성어를 맡아 달라는 부탁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그 신문에 연재한 글을 다듬고 정리하여 이 책을 펴냈다고 한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의 내용을 테마별로 나누어 구분해 정리해 놓았다.

특히, 제4장 [떠내려가는 대한민국]을 읽으며, 지금의 우리나라의 형편을 암시하고 있는 듯하여 많이 놀랍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한다.

대형사고와 관련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질을 ‘끓는 냄비’로 빗댄 설명이 아프기만 하다.

세월호 사건과 관련하여 곳곳에는 ‘잊지 말자’는 격문이 걸려 있다.

세월호의 참상을 잊지 말고 역사적인 교훈으로 삼아서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경계를 삼자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아직도 이 사건의 진상이 확실히 밝혀지지도 않았고, 국회에서 검토되고 있는 특별법도 별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여야는 치열한 공방이 날카롭기만 하다.

참으로 안타깝다. 이런 사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은 지혜롭지도 국민을 위하는 일도 아니다.

사건의 진실을 확인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가 잘 못한 부분이나 미흡했던 구석들을 샅샅이 밝혀서 다시는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자는데 여야가 입장이 다를 수 없을 것이다.

또, ‘국론 분열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약은 소통’이라는 고사는 얼마나 유익하고 적절한 충고인가? 불유여력(不遺餘力)의 설명에서는 현실적으로 북한의 실상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은 얼마나 예리한 지적인지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그러다. 고사는 단지 옛날 중국시대 때에 일어난 과거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계속적으로 현재진행형으로 발생한 오늘의 문제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길이 될 수 있는 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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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4-07-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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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한 수업

김준호 외 저
크리스마스북스 | 2014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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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저녁 8시, KBS 제1TV에서 ‘강연100도시’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보통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100도시라는 것은 그 발표자들의 비등점을 상징하는 도수표시다.

 

물은 100도에서 끓는다. 거기에 착안하여 평범한 것 같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14명의 개그맨들이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또 다른 ‘강연100도시’와 같은 내용이다.

 

13명의 개그맨들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저자의 얘기를 들어 보면, 처음에는 책으로 내자는 제안을 거부했다고 한다.

그 거부 이유는 개그맨이라는 인기를 힘입어 신통치 않은 시시한 이야기를 책으로 내는 것이 썩 내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며칠 미루어 놓은 원고를 읽어 보니,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전과 유익을 끼칠 수 있겠다는 판단이 서게 되어 이 책을 정리하여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방송에 비친 이들의 삶은 항상 즐겁고 기쁜 일들만 있을 것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개그맨들은 의외로 파란만장한 삶이 대부분이었다.

갈등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전을 주고, 희망을 실현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겠다고 확신하고 있기도 하다.

 

열 네 명의 개그맨들은 그 성장 배경이나 환경이 제 각각이다.

어떤 이는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하여 가출을 하여 복지기관에서 2년을 보낸 개그맨도 있고, 또 어떤 개그맨은 자신의 꿈이 개그맨인지도 모르다가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고 개그에 참여했다가 덜컥 개그맨으로 붙어 버리는 행운아인 개그맨도 있다.

 

또 어떤 개그맨은 몇 번 개그맨 시험에 낙방한 후 개그맨이 된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한 번에 합격한 사람도 있다. 또 어떤 이는 개그맨이 된 뒤에도 한참 동안 속된 표현으로 뜨지 못하고 고생을 하다가 빛을 본 경우도 있는가 하면, 어떤 개그맨은 처음부터 잘 나간 개그맨의 이야기도 있다.

 

이 책에서 개그맨들은 말한다.

꿈을 가지라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과 길을 모색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며 부딪히라고 말한다.

 

또 대인관계를 넓히고, 무슨 일을 하든지 즐기면서 하라고도 한다. 그리고 꿈을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데 살다 보면 자신의 꿈이 발견되기도 하고, 우연하게도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말한다.

 

각 경험담을 정리하면서 저자는 자신의 철학을 풀어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팁을 제공해 주고 있다.

농담 속에 진담이 있고, 웃음 속에 삶의 진실과 철학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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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7-3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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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중섭,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최한중 글/오승민 그림
사계절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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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단의 양대 산맥 중 한 명인 이중섭의 일대기를 그린 책, [이중섭,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를 읽었다. 사람은 운명을 타고 난다고 한다. 운명을 거스를 수 없고, 주어진 운명을 소의 멍에처럼 평생 메고 살아 가야한다.

그는 1915년에 출생하여 40세로 1956년 사망할 때까지 비운의 삶을 살았던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초등학교 때 보았던 고구려 벽화와 시골에 있는 소의 강한 인상을 받았다.

그는 고구려 벽화와 소의 환영을 가슴에 안고 그 웅혼한 형체와 신비한 색감을 자기의 예술혼으로 승화시켰던 것이다.

그의 생각의 기저에는 오산학교의 가르침인 ‘우리 민족만의 정신과 문화’를 표현해 내려고 고민하기도 하였다. 그는 남들과 똑 같은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기성복을 사서 입더라도 그 옷을 고치고 바느질하여 그만의 독특한 옷을 만들어 입었던 것이다.

고향을 떠나 형의 사업체가 있는 원산으로 가서 빈둥거리다가 신문물의 미술을 배우기 위해서 20살 때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다. 그리고 비교적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문화학원 미술부에 들어가 서양화를 전공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그 학교의 후배인 야마모토 마사코를 만나 연인이 되고, 후에 마사코와원산에서 결혼하여 세 아들을 얻었지만 큰 아들은 디프테리아라는 병으로 잃게 된다.

그리고, 6. 25 전쟁으로 어머니와 헤어져서 남한으로 오게 되지만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림을 그리는 일 밖에 할 수 없어서 고생은 더 혹독했던 것이다.

부산으로, 대구 왜관으로, 제주도로, 일본으로, 통영으로 그의 삶을 위한 유랑은 끝이 없다.그러나, 이런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그는 철저히 자신이 바라고 꿈꾸는 그림만 그리기로 고집하였으므로 친구인 구상이 알선해 준 신문 삽화를 그리는 직업을 포기할 정도였다.

이런 불우한 형편으로 결핵을 앓는 마사코와 두 자녀를 일본으로 보내고 쓸쓸히 홀로 살아가는 어려운 생활을 택한다. 그 헤어진 가족을 만나기 위한 간절한 소망을 가슴에 안고 열심히 그림을 그려서 1955년 서울 미도화랑에서 개인전을 열어서 호평을 받았으나, 그림을 오해한 정부 당국으로부터 철거를 당하고, 판 그림들은 그 대금을 받지 못하는 실패를 당하고 만다.

결국 이 일로 그는 극도로 실의에 빠지고 심약해져서 40세의 나이로 쓸쓸히 죽음을 맞게 된다. 그러나 그의 담뱃갑 속에 든 은종이로 그린 은지화 3점이 미국 뉴욕에 있는 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기도 하다.

그가 살다 간 40년 동안, 은지화 300여점을 포함하여 수채화, 유화, 데생 등 500여전의 작품을 남겼다고 한다. 특히 그가 실제로 살았던 제주도 서귀포에 그의 박물관이 있다고 하니, 언제 제주도에 갈 기회가 있다면 꼭 들려 보고 와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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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투혼 | 기본 카테고리 2014-07-2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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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타는 투혼

이나모리 가즈오 저/양준호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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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일본의 3대 기업가 중 한 사람이며, 교세라와 제2전신전화주식회사의 회장을 거쳐 2010년 위기에 빠진 일본항공의 회장으로 취임하여 정상화 시킨 후 2013년 3월에 명예회장으로 은퇴한 분이다.

오뚜기 같은 뚝심으로 불요불굴의 투지로 임하는 경영정신의 소유자인 저자가 2012년 2월 마이니치신문 창간 140주년을 기념한 ‘마이니치 21세기 포럼’에서 ‘일본 경제 사회의 회생과 국가의 자세’를 주제로 강연했던 내용을 책으로 정리하여 출간한 책이다.

이 책의 내용과 저자의 생각이 우리나라의 현실과 오버랩된다.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진도 앞 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사회분위기가 슬픔에 빠져 있고, 경제나 불황의 늪에 침잠해 있는 형국이다.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좋지 않은 대외적인 여건과 일본의 공격적인 아베노믹스의 정책에 막혀 고전을 하고 있던 차에 당한 대형 참사에 온 국력과 경제정책 등이 매몰지경에 처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경제팀을 바꾸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예산의 조기집행이 시도되고 있고,경제계가 보유하고 있는 자금을 과감하게 시장에 유통시키라는 권고가 전해지고 있다.

저자는 특히 이 책에서 12가지 경영의 원칙을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 ‘불타는 투혼을 가지라’라는 항목이 돋보인다. 경제 여건이 어려울수록 그 환경에 휩쓸리지 말고, ‘불타는 투혼’으로 맞서라는 전투적인 정신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일본이 그랬듯이 우리나라의 형편도 국가적으로는 경제가 침체 상태에 빠져 있고, 국민들은 깊은 절망감에 젖어 있는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도 역시 ‘불꽃같은 투혼’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의 형편과 처지가 아무리 심각하고 어려운 지경에 처해 있다하더라도 ‘절대로 지지 않겠다’는 임전무퇴의 정신이 요청된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의 제5부에서는 저자가 위기에 빠진 일본항공의 회장으로 취임하여 적용했던 실례를 정리한 내용이 좋은 참고가 될 만하다.

새로운 이념을 정하고 철학을 정리하라.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라. 감동을 불러 일으키라.

사람의 마음을 바꾸라. 발상을 전환하라. 장인정신으로 무장하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라 등등의 내용이다.

저자는 회사를 경영한 입장이기에 회사를 주로 예를 들어 설명한 것이지만, 국가도 회사와 같은 하나의 경제의 단위라고 본다면, 이 책의 내용을 국가경영에도 적용 가능하리라고 본다

이런 면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새롭게 출발한 최경환경제팀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기대를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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