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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33이야기 90명언 | 기본 카테고리 2014-08-3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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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33이야기 90명언

니시자와 야스오 저/황세정 역
씽크뱅크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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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일의 정치가인 비스마르크가 한 [슬기로운 자는 역사에서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운다]는 말을 적용하여 쓴 책이라고 할만하다.

저자는 이 유명한 말을 이 책에 인용한 90가지 명언 중 제일 먼저 제시한다.

 

아무리 읽어도 명언이다. 우리가 직접 경험하는 것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직접적이고 실제적이어서 좋긴 하겠지만 경험을 통해 배운다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일 것이다.

그러기 보다는 효과는 떨어질지라도 남이 한 경험을 간접적으로 활용할 수만 있다면, 이 방법이 훨씬 생산적이고, 수월한 방법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비롯한 모든 책들은 훌륭한 경험의 교과서이며, 멘토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어린 시절, 유명한 선인들이나 위인전기를 권하기도 하고 읽기도 하는 이유가 다 이런 이유에 연유한다.

 

이 책은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 33가지를 정선하여 소개해 주고 있고, 90가지의 명언을 관련된 내용에 부록으로 첨가해 주고 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마다 평범한 우리로서는 다 도전이 되고 자극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이 책은 내용별로 11가지씩 세 부분으로 묶여있다.

에 대한 내용과 대인관계에 대한 내용, 그리고, ‘삶의 방식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모든 이야기들은 주로 일본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지만 그 이야기 속에는 외국인의 이야기도 섞여 있다.

 

저자는 같은 책을 읽어도 성공한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 성공여부의 비결에 대하여, 성공을 한 사람들은 곧 바로 실천하는 사람들이고,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질질 끌면서 오늘은 바쁘니까 내일부터 하자고 미루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향하여 도전을 주는 말로 받아들여진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실례를 들려주어도 머리로만 이해하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결국 책을 읽지 않는 것과 매일반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참 좋은 지적이다. 간접경험을 읽고 아는 대로 곧 바로 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이 성패를 좌우한다. 책을 읽고 역사에서 배운 것을 실천을 할 때, 비로소 그 경험은 희생을 치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직접적인 경험이 되는 것이다.

 

기브 앤드 기브 앤드 기브라는 내용에서는 말 그대로 끝없이 상대방의 보답이 없어도 계속 주는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일본 작가인 마루오 다카토시씨가 쓴 [대부호 형님의 가르침]을 인용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 꾸준히 돈을 쓰면말이야 한 3년이나 5년 쯤 지나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다고, 말하자면 신에게 맡기는 저금쯤으로 생각하라고]

 

신에게 저금하는 베품. 장래에 반드시 엄청난 이자가 붙어서 찾게 될 것이다.

나 하기도 하인 것이라는 과연 몇 가지나 경험하겠는가? 겠지만, 이 가장 실제적이고 살면서 실천한 말의 의미를 유명하고 다양한 일화를 소개하여 실례를 통하여 의 유명한 한 마디의 말로 축약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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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 대화법 52 | 기본 카테고리 2014-08-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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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스를 이끌어내는 설득 대화법 52

이서영 저
원앤원북스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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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떻게 서평을 써야 할까?

나는 너무 귀하고 좋은 책 때문에 이런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52가지의 대화법 모두의 내용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이 훌륭한 내용들이어서 욕심 같아서는 많은 분량의 서평을 올리고 싶기도 하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그리고 자주 특별한 의식없이 하는 것이 말이다.

말은 곧 삶이며 생활이기도 하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과 이웃, 조직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이 관계를 매개하는 수단이 말이라는 도구로 엮여져 있다.

 

내 마음과 생각을 말이라는 표현으로 외부와 타인에게 나타내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형편과 입장과 생각을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사회생활이다.

저자는 여성이고, 아직은 젊은 나이라 세상 경험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이렇게 속 깊고 충실한 조언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놀랍기도 하다.

 

오랫동안의 방송이나 강연, 저술 활동의 경험에서 체득한 깨달음들이라 공감이 쉽고, 바로 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말을 사용하였고, 우리에게 이런 능력을 부여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꿈으로 이끄는 힘이 있고, 창조적인 힘이 있다.

저자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담은 말을 하라고 조언한다. 우리의 삶을 주관하는 모든 것은 우리가 하는 생각과 말이라고 단언한다.

 

상대방에게 하는 조언을 할 때는 따뜻한 배려를 담으라고 한다. 배려가 빠진 조언은 독설임을 깨우쳐 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하는 말 세 가지는 불평불만, 남의 험담, 자기 자랑이라고 한다. 곰곰 생각해 보니 바로 내가 지금껏 해 오던 모습과 일치한다.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하라]는 셰익스피어의 경구가 섬광처럼 지혜를 밝혀 준다.

저자는 항상 남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내가 할 일이나 잘 하면 되지]라는 주의란다.

 

참 본 받을 모범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가장 효과적인 대화법으로 ‘YB’화법을 소개하고 추천한다. 이 화법은 상대와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가장 좋은 화법이라는 것이다. , 아무리 동의하지 못할 경우일지라도 일단, 긍정(Yes)한 다음, But로 시작하라는 충고인 것이다.

 

, 목소리에는 고음과 중음, 저음이 있는데 안정되고 기분 좋은 목소리는 , 정도의 소리라고 한다. 축하할 때는 높이 정도가 좋다고 한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정도의 높이가 무난하고, 일대일 대회에서는 정도의 음정이 신뢰감을 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무심코 하는 대화의 성격과 장소와 대상 별로 각각 소리의 크기까지를 언급해 주는 이 책은 누구라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서평이 끝나고도 앞으로 더 꼼꼼히 읽어야 할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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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것 | 기본 카테고리 2014-08-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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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할 것

강상중 저/이경덕 역
지식의숲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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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중이라는 이름을 처음 듣는다.

그러나, 소개 글을 읽거나 최근에 어느 언론기관에서 이 분의 이름이 거론된 것을 보면 나름 유명한 분인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재일 한국인으로서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역량 있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저자는 정치학을 전공하였고, 독일에 유학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글들은 저자가 2007년 12월부터 2012년 11월에 걸쳐 일본의 아사히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잡지 <아에라(AERA)>에 발표한 칼럼을 정리한 것이라 한다.

이 책은 특별히 저자가 겪었던 두 가지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참고로 하여 글을 읽으면 글이 더 잘 이해되리라 생각한다.

하나는 자신의 아들의 죽음과 3.11 동 일본에 덮친 자연재해가 그것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두 가지의 신념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마 이 글의 전체를 관통하는 시대정신이거나 저자의 신념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희망이 없어도 사랑은 있을 수 있지만 사랑이 없으면 희망도 없다]는 생각과 [절망 속의 희망, 살아 있는 의미를 최대한 가까운 거리에서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인터넷 모 카페에 칼럼을 쓰고 있는 내 경우를 생각해 보면, 칼럼의 글감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현상들에 대한 단편적인 생각과 감상들이다.

저자는 ‘칼럼은 시대의 피부 호흡과 같다’고 정의한다. 이로 보건대, 이 책에 있는 글들은 저자가 사는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다양한 일들에 대한 저자의 소회와 감상일 것으로 생각된다.

글들은 모두 짤막짤막한 단문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는데 부담이 없다.

내용 또한 우리의 생활과 관련된 일상적인 것들이어서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다.

저자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으로 ‘고민’을 추천합니다. 고민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사는 일본도 자살 문제는 큰 사회적 이슈인가 보다.

저자는 자살을 이 세상을 퇴장하는 ‘자기 처리’라고 명쾌하게 정의하면서,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자실이란 흔히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저자가 내린 결론처럼, 자살은 ‘살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이라는 말을 듣고 보니, 살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한 결론이 죽음이 얼마나 절실했을까 연민과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러나 저자는 일본에 살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본의 문제들을 읽을 때에는 시대적인 괴리감 같은 거리를 느끼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다양한 소재와 내용의 글을 읽으며 저자의 눈높이와 시선으로 포착한 우리 삶의 모습들을 반추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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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8-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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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무적의 회사원이다

손성곤 저
한빛비즈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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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보면, 월요일에 회사 가기 싫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리고, 오너가 자리를 비우는 것을 로또 당첨이나 되는 것처럼 기뻐하는 사람들도 자주 만난다. 오너가 있으면 불편해 하고 못 견뎌하는 사람들도 가끔 만난다.

우리에게 직장이란 무슨 의미인가?

이 책을 쓴 저자는 천하무적을 꿈꾸며 힘들게 들어 온 회사에서 맘 둘 곳이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 직장인이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지침서다.

그러면서, 이미 성공을 거둔 입장에서 나를 따르라거나 본받으라는 내용도 아니고,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한 사람이 회사를 논하는 내용도 아닌, 지금 회사생활을 같이 하면서, 옆 자리의 동료가 하는 이야기 정도의 내용이라고 말한다.

사실, 저자는 나름의 고생을 한 경력의 소유자다. 그런 귀한 경험을 그저 혼자 사장시키기가 아까워서 이 값진 경험을 나누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구체적이다.

자신의 좌절의 뼈아픈 경험을 하지 않도록 도움서이기도 하다.

이 책은 크게 네 챞터로 되어 있다. [당신에게 회사란 무엇인가] [당신에게 일이란 무엇인가] [당신에게 상사란 무엇인가] [회사에서 나는 누구인가]

책을 구성하고 각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실제적인 의문들을 다 열거해 놓고 있다.

이 책의 작은 제목들을 스스로에게 물어 보고 자답해 본다. 그리고 이 책에서의 설명하는 내용과 답변을 대조해 본다.

직장은 이익을 창출하기 조직이다.

직장에서는 우리를 이익을 창출하는 직원으로 채용하여 우리가 제공하는 노동력의 가치를 급료로 지급한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급료와 직원이 제공하는 노동력의 관계가 항상 비교 형량된다.

그런 연유로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평가한다. 가장 낮은 직급의 경우는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평가하고, 대리급 정도는 ‘시킨 일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그대로 수행하는지’로 평가하며, 과장이나 팀장인 경우에는 ‘목표 대비 실적’이라고 알려 준다.

이 책에서 이 평가 기준 하나를 아는 것만도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한다.

또한 책 속에는 상사를 관리하는 노하우와 마법의 말들도 소개해 주고 있다.

우리는 흔히 일방적으로 상사들의 관리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수하의 직원이 상사를 관리해 나간다는 기발함이 큰 발견이다.

특히 화사의 인간관계는 이해가 아닌 조건이며, ‘서로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 있다’는 팁은 여름철 나무의 그늘에서 느끼는 그늘처럼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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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시대 | 기본 카테고리 2014-08-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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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의 시대

김용규 저
살림출판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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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출퇴근하면서 가구거리의 어느 가구점 프랑카드를 읽으며,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 [당신의 생각을 생각합니다]는 글인데, 참 멋진 글이라는 감탄을 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생각한다는 것, 참 좋은 말이다. 단순히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고 하면, 그 범위가 너무 넓어서 막연하고 모호하게 들렸을 것이고, 내 시선을 사로잡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내 생각 자체를 생각해 준다니, 얼마나 고맙고 친절한가.

또, 내 생각을 생각해 준다니 얼마나 좋은가. 이 글귀는 가구점의 선전 글이기 때문에 가구를 만들고 디자인 할 때, 그 가구를 사서 쓸 고객들의 생각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말의 의미를 에둘러 표현하고 있다고 이해한다.

또, 출퇴근하는 버스에서는 어느 보험회사의 광고멘트를 들으며 기분 좋은 출근을 하고 있다. [당신만 생각하는 oo생명]이라는 광고카피다. 나만을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기특한 소식이 나를 설레게 한다.

결국 생각은 말로 표현되어 외부로 표출되며, 그 생명력을 유지해 가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문명을 이룬 기원전 8세기 그리스에서 발현된 합리적인 지식, 창조적인 예술, 민주적인 사회제도를 가능케 한 생각의 도구들에 대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생각을 만드는 생각들을 정리해 보면, 다섯 가지를 소개해 주고 있다.

메타포라metaphora, 은유. 아르켄arche, 원리. 로고스logos, 문장. 아리스모스 arithmos, 수. 레토리케 rhetorike, 수사가 그것이다.

이 책에서는 호메로스와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이 약 400년에 걸쳐 개발한 다섯 가지의 생각의 도구들을 소개하고, 손쉽게 익혀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실용적 방법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이론서적이 아니라 실용임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 다섯 가지 도구는 지금까지도 인류 문명을 발전시켜 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식과 문명을 구축해 갈 것이므로 평리하게 사용하는 방법들을 설명해 주고자 한다고 말한다.

특히 그 중에서 가장 우리의 사고와 언어, 학문과 예술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근본적인 도구가 은유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몸의 철학]의 저자인 레이코프와 존슨의 공저 [삶으로서의 은유]의 글에서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관점이 되는 일상적 개념 체계의 본성은 근본적으로 은유적]이라는 글을 인용한다.

그리고, 이 은유를 이해한다는 것은 우리의 일상적 사고와 언어 그리고, 사회, 문화적 행위들을 이루는 정신적 코드를 이해한다는 의미라고도 한다.

이 다섯 가지 도구는 철학, 고전학, 문학 등을 통해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도 지식은 시대가 발전하면서 계속 새로 생겨나겠지만, 바탕은 몇 가지 생각의 도구들에 의해 반복적으로 재생산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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