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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31일 전도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14-09-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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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인생을 바꾼 31일 전도 습관

이대희 저
브니엘 | 2014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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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까지 내가 읽었던 전도에 관한 책과 많이 다르다.

이 책은 전도에 대한 본질적이고 중심 되는 핵심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전도를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 신앙의 본질이라고 설명해 준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전도였다고 발견해 주고 있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이 [때가 찾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라고 선언하셨다. 이는 곧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그리고, 십가가에 달리셔서 운명하시기 직전에 같이 십자가에 달린 강도에게 전도하신 것은 얼마나 극적이고 상징적인 대목인가? 또 부활 승천하시면서 하신 말씀인 마태복음 28장 19~20절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까지를 감안하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고 사역하신 목적이 바로 전도였음을 확인하게 된다.

또, 초대 교회에 부여하신 사명 또한 이의 연장선에 있음을 볼 때 예수님 이후의 오늘날 까지 우리에게 부여된 사명 또한 이와 동일하다는 것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 책은 이에 대하여 가장 성경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전도라하면 예수를 믿지 않는 불신자들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전도자부터 전도하여야 하고, 교회로부터 전도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처음에는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한 말이기에 생소하게 생각되었으나 글을 읽으니 이해가 된다. 우리는 지금 전도의 방향이 하나님의 방향과도 틀리지만 초기 우리나라의 전도 방향과도 틀려 있다고 지적한다. ‘돈 있고 권력 있고 잘 나가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낮고 작고 힘없는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이들을 전도해야 한다고 한다.

전도는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것이요 동역자와 함께 하는 것이 성경적이라는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간절하게 영혼에 관심을 가지면 전도 대상자를 선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도는 프로그램이나 이벤트가 아니라 주님이 마음을 품고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알려 주기도 한다. 전도는 말로나 전도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도 한다. 주님의 심정이 아니고는 전도는 힘이 든다고도 조언해 준다.

영혼에 민감할수록 전도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전도에는 기도가 절대적이라고도 한다. 이 책은 전도를 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모르거나 아직 습관이 되지 못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써 졌다고 하는데, 내 생각으로는 전도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하는 전도, 이제는 이 책에서 설명한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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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브렌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9-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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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상한 나라의 브렌다

존 콜라핀토 저/이은선 역
알마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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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도 어처구니없게 무너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논픽션이라는 데 가슴을 아프게 한다.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나 평범하게 살아 갈 수도 있었는데, 1년도 채 되지 않는 시점에서 받았던 포경 수술 때문에 이렇게 삶이 뒤틀려져 버릴 줄을 누가 알았을까?

두 아이의 성기를 덮고 있는 포피 때문에 배뇨에 불편을 개선해 주기 위해서 부모님들은 소아과 의사의 말을 듣고 시술한 포경 수술을 해 주기로 한다.

의사의 발을 들으면 이런 경우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일반적인 경우로서 그 수술만 받으면 이런 불편함은 다 고칠 수 있다고 한 것이었다.

그러나, 하필 그 시간에 전문의는 부재중이었고 일반의사에게 시술을 받게 된 것부터 문제가 꼬이지 시작한다. 쌍둥이 형제 중 형인 브루스가 먼저 수술을 받게 된다.

그러나, 이 의사는 ‘보비 소작기’를 사용한 실수를 저질렀다.

바늘에 흐르는 전류를 약하게 해 놓고 시작하여 시술을 하였으나 첫 시도에서 바늘로 표피를 절단하는데 실패하였고, 전류를 승압하였는데 결국 성기를 불태워버렸던 것이다.

성기가 다 불타 버리고 조그만 노끈 비슷한 형체만 남아 있었던 것이다. 그마저도 며칠 지나자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이제 정상적인 남자로서의 구실은 불가능한 상황이 된 것이다. 잃어버린 성기를 재생하거나 회복할 방법을 백방으로 알아보았으나 불가능함을 확인하게 되었던 것이다.

사고가 난 지 십 개월 쯤 되었을 때, 티브이를 통해 그 당시 존스홉킨스 병원에서 성문제전문연구원 겸 임상심리학자로 저명한 존 머니 박사를 통해 ‘성 전환 수술의 기적’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된다.

어차피 성기를 잃은 브루스에게는 달리 대체할만한 방법 또한 없는 상태에서 이 소식은 그들에게 희소식이었던 것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반음양(중성)이거나 브루스와 같이 사고로 성기를 잃은 아이에게 이 수술을 실행하고 꾸준한 양육을 하면 후천적인 제2의 성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존 머니박사는 당시로서는 세계적인 권위자였는데, 그가 시행한 수술은 주로 중성으로 태어난 영아 위주였기 때문에 정상인으로 태어난 브루스의 경우는 완전 별개의 문제였다.

그러나, 브루스의 부모를 만난 존 머니박사는 이 기회에 정상인을 상대로 실험을 해 보려는 개인적인 욕심으로 성전환수술을 감행하게 되었다. 곧 브루스는 실험대상이 된 것이다.

이름도 브랜다로 바꾸고 여자로 살아 보지만 성장하면서 정상적인 여자로서의 삶이 불가능하였고, 부모로부터 자신의 사정을 알게 된 브랜다는 인공 페니스를 달고 원래의 성인 남자로 복귀한다. 이름도 데이비드로 바꾸면서 결혼도 하여 세 아이의 아빠가 되지만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비극으로 끝난다.

이로서 존 머니 박사의 이론인 ‘원래의 타고 난 성보다 양육이 성 정체성에 더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은 허구임이 증명된 것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한 낱 실험도구로 이용한 학자들의 무책임성이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가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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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덩이 고기도 루이비통처럼 팔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14-09-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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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덩이 고기도 루이비통처럼 팔아라

이동철 저
오우아 | 2014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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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은 엉뚱 발랄하다.

[한 덩이 고기도 루이비통처럼 팔아라]라는 제목은 극과 극의 대비와 조화를 통하여 웅숭깊은 얘기를 하려고 한다.

 

한 덩이 고기라고 하면,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의 대명사일 것이다.

시장에서나 마트 어디서든지 구할 수 있는 흔하고 한한 고기 한 덩이를 세계적인 명품의 대명사인 루이비통처럼 팔아라고 하니, 약간 당혹스럽다.

 

그렇게 해서 더 얻을 게 뭐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런 비싼 고기를 누가 사 먹을까하는 의구심이 나기도 한다. 이것은 일종의 과대광고나 속임수 마케팅이라고 하여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고 고객들로부터 외면 받기 십상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렇게 판매하는 곳이 있고, 내가 우려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약 30% 비싼 가격으로 호황을 누리는 가게가 있다고 소개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니고, 호주 시드니에 있는 정육점 빅터처칠의 이야기다.

이 가게는 외관과 매장 인테리어가 루이비통과 같은 명품 브랜드의 매장처럼 꾸며 놓았다고 한다.

 

한 덩이의 고기이지만, 다른 업체에서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당당히 명품 반열에 올려 놓았다는 것이다. 이처럼 하는 전략을 [하이엔드(high-end)전략]이라고 한다. 보편적인 하이엔드의 의미는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군 중에서 기능이 가장 뛰어나거나 가격이 제일 비싼 제품을 뜻할 때 사용하는 말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저가 경쟁의 피바다에서 몸부림치는 로엔드(low-end)에서 벗어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뜻하는 동적인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이들은 오직 자신만이 지닌 무기로 승부를 걸고, 스스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하이엔드는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에 머물지 않고 마케팅과 홍보, 브랜딩, 그리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루는 것이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하이엔드 제품’ ‘하이엔드 마케팅’ ‘하이엔드 브랜딩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하이엔드 전략이란,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 브랜딩, 그리고 경영을 통틀어서 자신이 창출한 가치를 어느 누구도 어느 제품도 대체하거나 모방하지 못하는 경지에 올려놓는 전략이라고 정리해 준다.

 

이 책에는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하이엔드 전략을 구사하여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지금은 적당히 만들어 파는 것만으로는 승부를 걸 수도 없고 살아남을 수도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전쟁을 치르는 것처럼, 우리의 삶터는 오늘 이기지 못하면 내일 살아남을 수 없이 치열하기만 하다.

 

이로 보건데, 하이엔드전략은 우리가 살기 위한 필수 선택사항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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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낳으면 엄마가 되는 줄 알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9-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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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만 낳으면 엄마가 되는 줄 알았다

파워 오브 맘스 저/구세희 역
북라이프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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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어머니로 사는 것은 어떤 삶일까?

하나님은 이 세상에 자신을 대신하여 어머니를 주셨다는 명언이 있다.

즉 하나님을 대신할만한 신분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머니라는 이름의 무게에는 하나님 같은 자애로움과 사랑을 향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 엄마들의 소셜네트워크인 파워 오브 맘스(power of moms. com)에 접속된 사연 중에서 선정하여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발간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 책은 단순한 책이 아님을 명심하라고 환기시킨다. 이는 수 많은 엄마들의 살아 있는, 숨 쉬는 공동체를 보기 쉽고 간단히 재현해 놓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엄마들은 여자다. 결혼은 하기 전이나 후나 똑 같은 여자라는 것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그러나 여자들은 결혼하기 전과 아이를 출산하여 엄마가 된 이후가 판이하게 다름을 스스로 인정한다.

결혼하기 전에는 오로지 자신만을 생각하고 살았던 그들이 결혼을 한 후에는 남편을 내조하며, 집안 살림을 도맡아 책임지며, 아이들의 양육을 전담하다시피 한다. 이는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자기가 그렇게 스스로 알아서 해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 엄마들은 아이를 얻고 자신인 ‘나’를 잃었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여자로서의 정체성이 달라졌음과 역할의 변화를 수용한 것이다. 이런 자각은 곧 자기 희생을 각오한 결단과 각오라고 이해가 된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아무리 사소한 일일지라도 그들이 하는 일은 곧 세계 평화와 제3세계의 기아문제, 국가와 사회적 안정과 관련되는 대단한 일임을 알아야 한다.

엄마들은 엄마들이 수행해야할 매뉴얼이나 설명서도 없이 이런 엄청난 일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그 힘은 곧 사랑과 자기희생에서 연유한 것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엄마들은 여기저기서 보아 온 수 많은 ‘좋은 엄마’들의 정의를 다 따라가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엄마도 한 사람의 인간임을 인식하고 자기의 역량에 맞게 행동하면 되고, 그 이상을 하지 못했다고 절망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좋은 엄마가 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고, 아이에게 평생 쓸 수 있는 중요한 삶의 기술을 가르쳐 주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엄마들이 구사하는 기술들은 여성이 미처 배우거나 준비하지 못한 다양한 기술을 필요로 하기에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이 글 중에 나오는 아래 내용을 읽으며, 엄마들의 위대성을 발견하였고, 세상의 엄마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냉장고를 열었는데 텅 비어 있는 것, ----다음 월급이 들어 올 때까지 계속 비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것.---땅콩버터를 바른 빵이나 버터만 넣고 볶은 허연 파스타로 연명해야 하는 것]을 마치 자신의 책임인 양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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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 기본 카테고리 2014-09-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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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채식주의가 병을 부른다

이동진 저
이상 | 2014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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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이자 대체의학자가 쓴 의학 서적이다.

그는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근육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희귀병을 앓았고, 감각마비, 이상출혈, 자율신경실조증 등으로 20여 년을 투병했다.

 

상기와 같은 질병들을 치료하기 위하여 양한방의 명의들을 찾아 다녀 보았지만, 결국 한약 부작용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는 대체의학인 자기요법을 통해 치유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고, 자신이 오히려 나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치료 체험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의학은 불완전하고 부작용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음을 절감했다. 그래서 그는 결심한다. 만약 의사가 된다면 의학적 편견을 깨고 환자의 고통을 적극 이해하고, 안전한 치유법인지를 자문하고, 근원적인 치유의 길을 찾는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질병들을 하나씩 치유해내면서 의학 너머의 세상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현대의학은 대부분 질병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환자의 질병의 상태파악은 하면서도 질병의 원인파악에 대해서는 실패하고 있다고 인정한다.

 

또 현대의학은 부분의학이며, 근본치료가 아닌 증상완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오히려 약원병이나 의원병 환자를 계속 만들어 가고 있다고 우려한다.

이와 같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확인한 자신은 대체의학의 방법으로 효과를 보았지만, 대체의학은 제도권 의학에 비해 객관적인 임상통계와 정보가 빈약한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대체의학을 통하여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양방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에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부작용이 없고 안전한 치료법인지 사전에 확인해 본 시행하라고 한다. 그리고 급성질환이나 수술과 같은 와과적 치료에 대하여는 대체의학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체의학은 공인기구나 객관적 검증자료가 없으니 해당 분야의 교육이나 풍부한 임상실력을 갖추었는지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무엇보다 환자 자신이 적극적인 치료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각종 질환의 초기 증상완화에는 침술 방법이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 준다.

특히 이 책 말미에는 채식에 대해서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놓았다.

누구나 채식이 더 좋은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체질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다고 말한다.

채식진단을 받았다 해도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생선이나 육류를 적당히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난치병 환자일 경우에는 채식주의 치명적인 위험이 될 수가 있다고 말해 준다.

병을 이기기 위해 면역체를 갖추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영양공급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해 준다.

 

마지막으로 무병장수를 위한 팁으로 다음의 사항들을 권고해 준다.

유행하는 건강법에 휘둘리지 말자. 하루아침에 좋아진다는 건강법은 주의하자.

내게 맞는 건강법을 찾자.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만 편식하지 말자.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자. 주어진 삶에 감사하고 행복감을 키우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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