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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십, 마지막 수업 준비 | 기본 카테고리 2017-02-2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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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벌써 오십, 마지막 수업 준비

이케가야 유지 등저/한혜정 역/문예춘추 편
북스코프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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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금 고령사회와 인구절벽에 대해서 많은 담론이 있고, 그에 따른 국가적인 시책도 많이 개발 중에 있는 중이라서 특히 관심이 가는 주제의 책이라 가독성이 있다.

갑자기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이런 경험을 갖고 있는 일본이 밴치마킹의 좋은 본보기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고령사회를 먼저 겪은 일본 사계의 전문가들이 내 놓은 15개의 관련 지침들을 정리해 놓았기에 우리들에게는 반면교사의 의미가 있다. 이 책을 지은 사람들은 총 18명이다. 그리고, 주제는 15개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을 보면서 평소에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잘 못된 것도 있음을 발견했다. 그 한 가지 예로 나이가 들면 뇌가 노화되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들은 일본인이고 이 책에 소개된 현상과 제도들 또한 일본의 상황이기에 우리나라의 실정과 같은 것도 있지만 차이가 나는 것도 있다.

 

그러나 나이 들어 살아가는 형편이나 우리의 건강상태, 복지시설 등의 사례들은 많은 참고가 되는 내용이다. 18명의 저자들은 작가, 의학 관련자, 경제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로서 이 사람들은 각자가 자기가 관심을 갖고 있는 문제들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늙어 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기에 죽을 때까지는 적극적으로 살아갈 필요가 있는 것이다. 노인들의 성에 대한 담론도 매우 유익한 내용이고, 섭생의 문제도 매우 유익하다. 그리고 잘 못 알고 있는 노인병에 대한 내용도 꼭 알아야 할 내용이다.

 

특히, ‘밝게 나이 먹기혼자 살기, 말년의 보금자리를 찾아서[유쾌한 대담]도 아주 유익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보험의 활용 노하우가 특히나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우리나라도 점점 혼자 사는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하여 고독사나 돌연사의 문제도 많이 발생되고 있는 추세다.

 

나이 들고 늙으면 대체적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못하기에 노인들이 이용하는 모든 시설을 편리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너무 편하면 빨리 늙는다고 말하고 있다.

 

근육도 사용하면 발달하는 원리와 같음을 알게 된다. 그냥 편하기 보다는 열심히 움직이며, 활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관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늙는다는 것은 이렇게 단순하지 않은 문제임을 알게 되었고, 이 책과 같이 노후의 대비는 50대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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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3분 데카르트를 읽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2-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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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침 3분 데카르트를 읽다

오가와 히토시 저/이정환 역
나무생각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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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로 기억이 된다.

이것이 데카르트에 대해 아는 것의 전부다. 이 간단한 한 마디로 그의 철학을 안다고 말하는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다.

 

이 책은 그렇게 데카르트에 무지한 내게 큰 도전과 배움의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일본의 공공철학자이며, 정치철학자다. 그 철학자가 철학자의 관점에서 아침에 3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데카르트의 철학을 음미하는 내용을 이 책에 실었다.

 

사실, 아침에 책을 읽는다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침 출근하는 시간은 항상 바쁘고 서두르는 시간이기에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고 해도 책을 읽는다는 것은 큰 각오를 갖지 않고는 실행할 수 없는 일이다.

 

더구나 철학책이라면 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데카르트가 쓴 책 중에서 방법서설, 성찰, 철학 원리, 정념론 중에서 데카르트의 철학의 핵심을 소개해 놓은 책이기에 나 같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데카르트의 입문서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그의 심오하고 방대한 철학 세계를 알기 쉽게 요약해 놓은 것이기에 작은 시간의 노력으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 있다. 지금까지 나는 데카르트에 대해서 알고 있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 한다를 뛰어 넘는 깊이로 이해하게 된 것이다.

 

데카르트는 일명 근대철학의 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로 철학에서의 비중은 막중하다.

그는 철학을 신 중심의 세계에서 사람 중심의 세계로 이행하는데 역할을 한 인물로 평가받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데카르트가 얼마나 치열하게 앎에 대하여 집중하였는가를 알 수가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데카르트의 사상을 소개하고 있는 한편, 우리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서 다양하게 설명해 놓고 있어서, 철학뿐만 아니라 처세에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철학이라고 하면 모호하고 막연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접근하기 쉽다.

극히 현학적이어서 실생활과는 동 떨어진 공허한 학문이라는 편견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데카르트는 내가 판단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는 것에 대해서뿐이다(83p)’는 말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확실한 잣대를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데카르트의 사상을 접하면서, 철학은 실생활과 동 떨어져 있는 허황된 이론이나 관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확실한 지식을 탐구하는 지적 활동이라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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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 제이 | 기본 카테고리 2017-02-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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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울지 마! 제이

김재원 저
행복에너지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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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특정한 제이라는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다.

이 책에 인용된 짧은 글들은 저자가 살아오면서 감명 깊게 들었던 이야기나 명언, 또는 어떤 이의 성공담이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정리해 놓은 내용이다.

 

그냥 어디에서 어떤 때에 누구에서 들었는지도 불분명하고, 누가 쓴 책에서 읽었는지조차 생각나지 않지만, 지금껏 저자의 가슴에 남아 있어서 산책을 하거나 잠을 자다가도 문뜩 문뜩 떠오르는 그런 내용들이라고 소개해 준다.

 

나도 이런 경험이 많다. 그냥 버스를 타거나 전동차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시선과 관심을 사로잡았던 촌철살인과 같은 짧은 단문이 오래도록 뇌리에 남아 있기도 하다. 또는 그냥 길을 가다가 담벼락 같은 데 낙서처럼 휘갈겨 써 놓은 산만한 글이 잊어지지 않고 무의식 속에 깊이 침잠해 있다가 어떤 사건이 생길 때 의식으로 떠오르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런 글들을 두서없이 다섯 쳅터에 나누어 실어 놓았다.

각 쳅터의 제목은 걱정은 이제 그만, 쉽게 절망하지 마,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봐, 인생의 주인공이 되라,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이다.

 

아시겠지만, 이런 제목들은 부모님이나 사회의 지인들이나 직장의 상사나 친구들에게서 흔히 들었던 말들이다. 이런 말들을 자주 들었던 것은 우리의 삶이 바로 그런 것이라는 반증이다.

항상 걱정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걱정은 이제 그만하라고 말했던 것이다. , 자주자주 절망하기 때문에 쉽게 절망하지 마라고 어깨를 두드려 주었던 것이다.

 

이처럼 이 책에서 설명하는 글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닥치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해 놓았기에 아무런 격식도 없고, 논리 정연한 글이 아니라도 그냥 쉽게 공감이 되고 저절로 감정으로 이입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단순한 글이라기보다 따뜻한 체온을 담은 이야기처럼 들리는 효과가 있다. 제이로 시작되는 편지글이 포스트잇에 적어서 전달되는 메모 같은 착각을 준다.

기죽지 마’ ‘남 탓하지 마’ ‘지나친 욕심 버려등의 글의 제목만 읽어도 훤히 내용이 보이는 듯 하다.

 

저자는 꼭 친한 친구에게 술자리 같은 데서 격식을 갖추지 않고, 허물없이 전하는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그냥 가벼운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하지만 깊은 진심을 전하는 효과를 주기에 충분하다. 약간의 가벼운 농담을 섞어서, 진지하지 않은 척 가장하는 고도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냥 소주잔을 주고받으며, 안주 같은 흰소리를 섞어서 하는 말기술이 탁월하다. 어떤 얘기도 거부감 없이 전하는 저자의 오래도록 쌓은 내공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이 책은 잘 숙성된 포도주의 향기와 같이 그냥 술술 마시면서도 깊은 향기의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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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 기본 카테고리 2017-02-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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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기시미 이치로 저/전경아 역
을유문화사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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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일을 한다. 우리와 일의 관계를 생각해 보면, 우리 모두는 일을 위해 태어나지는 않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거의 대부분 다 일을 하며 살고 있다. 더 정확히 표현하면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한다. 먹고 사는 데는 돈이 필요하니, 그 생활에 필요한 돈을 벌 수 밖에 없고, 그 돈을 벌자니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이와 같은 필요성 때문에 무언가 일을 하고 살아가는 곳이다.

어떤 이는 직장에 나가서 일을 하고 월급을 받고 생활하며, 또 어떤 이는 자영업을 하면서 돈을 벌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살기 위해서 돈을 버는 대표적인 행위가 일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일에 대한 아들러의 조언을 설명해 놓고 있다. 아들러의 이론의 대지는 현실이나 현상을 꾸밈이나 가식 없이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바탕에서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데 탁월함이 있다.

 

이 책에서도 다양한 일에 대해서 설명해 놓고 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있기에 책의 내용은 평범해 보이는 흠이 있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왜곡 없이 인정하면서 해답을 제시하는 것은 비범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기에 이 책에서도 아들러의 탁월함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아들러는 그저 생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잘 살아가기 위해서 일한다(21p)’라고 설명하고 있다. , 생물적인 삶이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위해 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장에서는 일해도 공헌감을 느끼지 못하고, 자신이 가치 있다고 느끼지 못한다면 일하는 의미가 없다(32p)'고 부연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은 인간관계 안에 들어갈 용기를 내기 위해서 그리고 자기 자신이 가치 있다고 느끼기 위해서 일을 한다고도 설명해 놓고 있다. 이와 같은 아들러의 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자면, 단순히 금전을 위한 노동이 아니라 공동체에 공헌하고, 자신의 자존을 인정받기 위해서 일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일이 단순히 생활비를 벌기 위한 수단으로의 일이라면, 그 일은 참 고역처럼 느껴질 것이다. 즉 노동은 벌()과 같이 힘들고 수고롭고 권태로울 것이다. 그러나, 아들러처럼 일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며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은 일하는 자신에게 즐거움이나 보람 같은 반대급부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일이 오락처럼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주부들이 담당하는 가사도 이런 아들러의 생각과 기준을 대입해서 설명해 주고 있는데 큰 공감이 간다.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즐겁게 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마지못해서나 의무감으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아들러는 일을 경쟁으로 하지 마라고 권고한다. , 남의 시선과 인정을 의식하지 마라는 권고도 있다. 스스로가 보람과 긍지를 찾고, 일을 하는 것이 즐거워질 때까지 숙달하라는 조언도 하고 있다.

 

자본주의 체제하에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만 한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아들러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바람직한 노동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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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영어로 진짜쉽게 말하자 기본문장 편 | 기본 카테고리 2017-02-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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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발칙한 영어로 진짜쉽게 말하자 기본문장 편

심진섭,레이나,김현주 공저
Pub.365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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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영어 회화. 이것은 같은 영어이면서 다른 영역에 속한 과목처럼 생각된다.

우리가 학교에 다닐 때는 영어공부는 그저 발음기호라거나 문법 등을 주로 배웠다. 그러기에 학교에서나 직장에 취업 시험을 치를 때도, 문법 위주나 해석 등 교과서적인 영어가 주가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영어하면, 당연히 영어 회화로 인식될 정도로 교과서적인 영어가 아닌 생활영어가 중심이 된 듯하다. 이런 추세에 따라 학교에서도 교과서적인 영어를 포함한 회화도 가르치는 추세가 되었다.

 

기업에서 사원을 채용할 때도 면접 등에서 영어회화를 도입한 추세다.

이러다보니, 영어 회화에 관련한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이에 대한 광고도 많이 되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런 시대적인 흐름에 맞춰서 영어 회화를 되도록 쉽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한 내용으로 꾸며 놓고 있다.

 

우선, 책 제목인 발칙한 영어가 재미있기도 하고 평범함을 너머 튀는 인상을 준다.

이는 이 책의 이미지이며, 저자의 의도라고 이해가 된다. 이 책은 2권의 동명의 제목의 책 중에서 첫 번째 책인 1단계 기본문장편이다.

 

즉 영어회화의 기초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결코 쉽지만은 않은 내용이다.

이 책은 총 40쳅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쉬운 내용부터 점점 난이도가 있는 순서로 진행되고 있다. 짧고 단순한 표현에서 길고 복잡한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영어회화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기에 저자는 영어로 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강조하고 있다. 40쳅터는 각 똑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책 속의 강의, 몸 풀기 시간, 문장보고 땀흘려 말하기, 답 확인하고 실력 왕창 올리기, 목소리를 듣고 빠르게 반응하기, 중간 점검/ 총 정리의 순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해 놓은 것은 같은 내용의 영어를 적어도 몇 번씩 말이 될 정도로 익히려는 저자의 깊은 뜻(?)이 숨어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답 확인하고 실력 왕창 올리기같은 곳에서 영어회화에 참고할 부분을 한글로 소리 내는 요령을 설명해 놓아서 영어 회화에 초보인 나같은 사람에게 아주 유용하다.

 

특히 책 전체를 통해 저자의 구수하고도 위트 넘치는 설명이 아주 재미있어서 금상첨화와 같은 효과를 준다. 딱딱한 표현보다는 농담 비슷한 설명이 가뜩이나 서투른 영어 회화에 윤활유역할을 해 주는 것이다.

 

앞으로 2단계 표현확장편이 나오면 계속 참여하여 심화된 단계로 발전함은 물론 회화를 더 유창하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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