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hosanna5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osanna5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osanna50
hosanna50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1,9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가재가노래하는곳 델리아오언스
2018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감사합니다. 제 마음..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3 | 전체 63937
2013-01-29 개설

2018-12 의 전체보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 나를 치유해준 말 한마디 | 기본 카테고리 2018-12-28 14:08
http://blog.yes24.com/document/109456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 나를 치유해준 말 한마디

전문우 저
시간과공간사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 제목은 바로, 우울증을 잃고 있을 때를 대변해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말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 어떤 일도 할 수 없다면 그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우울증을 겪고 나서,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극심한 우울증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계기가 바로 책 쓰기였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울증과 관련한 문학, 철학, 예술, 문화 등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와 그들이 쓴 책들을 인용하면서, 그 분들이 극복한 치유의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우울증, 정확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으나,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자는 대부분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면, 문학이나 예술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우울증으로 번역되는 멜랑콜 리가 필수적 소양 정도로 알려지기도 하지만, ‘우울증은 절대 아름답거나 신비롭지 않다(253p)'고 잘라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암담한 현실을 보면, 우울증에 빠질 만도 합니다. 그러나, 헬렌 켈러의 다음 말이 많은 시사점을 줍니다. ‘비록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지만, 이 세상은 또한 그러한 고통을 극복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의 저자도 말하고 있지만, 이 세상은 밝음과 어둠으로 뒤 섞여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중에 어떤 것을 지향하고 택하며 사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매사를 밝게 보고 낙관하며 살지만, 비관적인 사람들은 같은 형편과 상황도 비관적으로 생각하며 살기 때문에 항상 우울증의 위험에 노출되거나, 그 근처에서 서성거리게 된다고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우울증을 벗어나는 방법은 그리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저자는 이 책 끝에서, ‘따뜻한 눈빛과 다정한 목소리로 말해 주고 바라보니 않는 것(257p)’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에 처할지라도 곧 해결 될 것을 믿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최대도 중요한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우울증이 무서운 질병인 만큼, 철저히 멀리하는 습관과 자세가 절실함을 배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치매 혁명 | 기본 카테고리 2018-12-26 13:25
http://blog.yes24.com/document/109396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치매 혁명(치료·예방)

요시다 가츠아키 저/오상현,김선심,최경숙 역
북스타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치매 혁명이라는 다소 과격한 어감을 주는 제목입니다.

그러나, 책에 들어가면, ‘치매라는 말은 없고, ‘인지증이라는 말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치매라고 통칭하고 있기에, 인지증이라는 단어가 다소 생소하게 들립니다.

 

그래서 치매와 인지증의 관계에 대하여 네이버를 통해서 확인해 보니, ‘치매라는 말은 어리석다는 뜻의 한문이 사용되기 때문에, 환자나 가족에게 경멸감과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일본 후생성에서는 2004년부터 치매를 인지증으로 명명하고 있다는 설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금도 예사롭게 치매로 부르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 고령자 병동의 병원장으로 25년 동안 인지증 환자를 케어하면서 체득한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대 의학으로는 인지증의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완전히 치료할 수도 없다고 하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인지증의 발병 원인으로는 저자의 임상경험상 알츠하이머형 인지증(67.6%0, ()혈관성 인지증(19.5%), 레비 소체형(4.3%) 등으로 구분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과 2017년에 실시한 가나가와현의 간호 직원 인지증 대응능력 향상 연수에서 실시한 강의록을 참고하여, 인지증 환자의 특이사항들을 정리해 놓고 있는데, 인지증 환자를

판별하는데 좋은 자료가 됩니다.

 

또한, 인지증 환자가 겪게 되는 오연성 폐렴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 놓고 있는데, 인지증 환자를 돌보고 간병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는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100세 시대를 맞아서, 노인성 질병이 많은데, 그 중에서 가장 다루기 어려운 질병이 이 인지증이 아닐까 생각하니, 막막하고 답답해지기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인지증 가족과 간호사, 간병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구체적인 내용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우리 모두가 다 사전에 일독을 해 두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그저 감사했을 뿐인데 | 기본 카테고리 2018-12-26 10:10
http://blog.yes24.com/document/109392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저 감사했을 뿐인데

김경미 저
메이트북스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감사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은 것 같습니다.

지금도 감사라는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이 출판되지만, 한창 감사가 이슈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감사 일기를 쓰면 효과가 있다는 책들이 주목을 받은 적이 있었지요.

 

이 책도 그런 책들 중 하나이며, 감사의 유익을 알려 주는 행복 지침서이기도 합니다.

교회에 나가고 있고, 찬양 가사를 쓰는 형편에서 감사는 내게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감사는 신구약을 막론하고 권장되고 있는 주제이고, 그 유익에 대해서 나름 동의하고 있기에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감사에 대한 더 특별한 가사를 찾는 모티브를 삼고 싶기도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지금도 감사에 배고픔을 느끼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감사는 행복에 중요한 덕목임과 감사하면 유익한 점, 감사를 방해하는 요소들, 감사함에도 적극적인 노력과 훈련이 필요함을 잘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감사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요사이는 SNS가 생활화되어 있습니다. 이에는 유익한 점도 있지만, 폐해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도 그런 경향이 있지만, 맛있는 음식만 먹어도 누군가에게 자랑삼아 이야기하기도 하고, 남들이 갖지 못하는 예쁜 옷이나 신발 등을 샀다고 소문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행동의 이면에는 행복에 대한 부담감을 주거나 심지어는 행복해야 한다는 무언의 강박감을 준다고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이는 자칫 불행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경고해 주기도 합니다.

 

그런 사진이나 기사를 보면, 누구나 다 항상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님을 이해한다면, 강박이나 부담이 되지 않겠지요. 나는 이 책에서 감사는 자연과 환경에 대한 경외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감사를 알아보는 눈이 필요하다고 말해 줍니다. 평범한 일상들 속에서 축복과 감사를 식별하는 감사의 눈이 필요하다고도 말합니다. 아마 이런 것을 발견하기 위해서 감사 일기를 쓰는 습관을 가지라고 한 것이라고 이해하기도 합니다.

 

똑 같은 삶을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으며, 어떤 이는 불평과 불만을 하기도 하겠지요. 이런 가상을 해 보면, 감사는 객관적인 조건이나 여건이 아니라, 주관적인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감사에 피치를 올려야 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GO GO! JOB월드 | 기본 카테고리 2018-12-21 10:12
http://blog.yes24.com/document/109284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GO GO! JOB월드

한상근 글/이한율 그림
와이즈만북스(와이즈만 BOOKs)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4차 산업혁명이 갑자기 우리의 관심사가 된 것은 아마 20163월에 있었던 사람과 인공지능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발단인 것 같습니다. 그 이전에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희미한 존재성과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국을 통해 4차 산업의 핵심인 인공지능의 위력이 실감된 것입니다. 그저 막연했던 것이 확실하게 입증된 순간, 그 파괴력과 파장, 그리고 장래에 예상되는 문제점들이 우리의 의식과 산업 전반에 강타한 것입니다.

 

지금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하여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이 책은 이런 급변하는 환경에서 가장 궁금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기계의 출현으로 사라질 직업과 그런 직업들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실업에 대한 불안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계로 대체되어 사라지는 직업이 있는가 하면, 한 편으로는 새로운 직업이 새로 생긴다는 반가운 분야나 업무도 있기에 그냥 마이너스만 있는 게 아닙니다. 잃은 것이 있으면, 그 자리를 새롭게 채울 기회를 찾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하리라 예측되는 이색 직업들을 자세하게 소개해 놓은 책입니다. 지금 3차 산업시대에서 4차 산업으로 진행하면서, 사람이 하던 일을 기계가 대신할 직업으로는 단순 반복적이고, 정교하지 않은 일과 사람들과 소통이 필요하지 않는 일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의 일 중에 미래에도 사라지지 않는 직업으로는 사람과 감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일과 단순 반복적인 일이 아닌 창의적이고 창의적인 업무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4차 산업시대에 요청되는 능력으로는 비판적 사고력, 의사 소통능력, 협업능력, 창의력, 컴퓨팅 사고력, 호기심을 들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미래학자가 예측하는 미래의 이색 직업]인데 이 책에서는 8장에 걸쳐서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들 직업들에는 우리가 아는 것들도 있지만, 전혀 생소한 것들도 섞여 있습니다. 그런 생소한 직업들을 보면서, 아 이런 직업도 있을 수 있겠구나하고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지금부터 10년 후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보면 참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신 인간 과학 | 기본 카테고리 2018-12-20 11:15
http://blog.yes24.com/document/109258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신 인간 과학

한스 페터 뒤르,클라우스 미하엘 마이어 아비히,한스 디터 무췰러,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프란츠 M. 부케티츠 공저/<
씽크스마트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인간, 과학을 얘기하는 이 책의 주제는 결국 우주와 생명과 영혼, 정신세계이기에 정답이 없는 불가해한 내용일 수밖에 없다는 전제를 하고 이 책을 펼칩니다.

해답이 없다고 그저 무시할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존재와 생명에 근원적인 질문들이기에 반드시 읽어야 할 당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제가 이러하기에 이 책의 저자들 또한 물리학, 철학, 자연철학, 신학, 생물학 등을 전공하는 권위자들입니다. 나는 기독교 신자인 입장에서, 평소에 궁금해 하던 내용들이기에 가벼운 흥분과 함께 설레임으로 이 책은 읽었습니다.

 

그러나, 주제가 현실적인 것 보다는 불가해한 영적이며, 형의상학적인 것들이라 글은 읽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을 중심으로 한 신과 과학의 주제는 역사적으로 상극과 협력의 시대가 있었음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한 때는 두 주제가 각각 독립적이었고, 일면 불편한 위치에 있었는데, 지금은 서로들 간에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고, 발전적으로 상보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두 주제 중 과학은 현대물리학으로 대변되는 양자물리학으로 정리해서 설명되고 있는 반면, 신에 대하여는 초월성을 특징으로 상징과 비유로 설명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면서, 신에 관해서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과학만능의 자만이 과학이 발달할수록 과학으로는 신을 발견하거나 설명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급기야 종교와 과학은 협력의 관계를 갖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대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종교와 과학의 융복합은 시대정신과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문제를 해체하고 세세히 분석하는 것이 특징인 과학이라는 학문과 관념으로만 존재하는 불확실함을 특징으로 하는 종교는 서로 배치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서로들의 학문의 한계를 극복하고 부족함을 보완하고 상생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필수적임을 발견하게 됨은 매우 다행스럽고 지혜로운 태도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기는 읽었지만, 석학들의 생각과 지식을 온전히 이해하고 흡수하기에는 미흡함을 솔직히 인정합니다. 시간이 나는 대로 더 읽으면서, 이 분야의 지식을 넓혀 가고자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